A B C 이 셋은 친구야. ㅇㅋ? 어느날 B네 집에서 A하고 C가 놀기로 했어. 그렇게 셋이 잘 놀았다? 근데 B네 집 근처에 장례식장이 있거든. 병원하고 합쳐진.. 이 셋이 다 놀고, 헤어지려는데 B네 집 근처에 C네 이모집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A가 버스를 타야될 상황인데 버스정류장 바로 뒤에 장례식장이 있는거야. 어둡기도 어두워서 A가 무서워했지. 그래서 B랑 C는 A가 버스탈때까지 기다려줬어. 쫌 기다리니까 666번 버스가 오더래. 그래서 A한테 인사한뒤에 A는 버스타고 갔고, B하고 C는 각자 갈길로 걸어갔지. 다음날 주말이라서 학교 안간 B한테 A네 엄마가 전화온거야. "A가.. 어제 집에 안들어와서 그런데 너희집에서 잤니?" 이러더래. 그래서 B는 아니라고... 버스태워 보냈다고 그랬지. 근데 A가 실종되고 만거야. 그렇게 시간이 쫌 지나니까 죽었다고 단정짓고, 가상장례??? 그 시체없이 장례치루는거 있잖아 임시로 하는것 처럼. 그걸 했대. 그래서 제일 친한 B하고 C가 갔지. 근데 하필이면 B네집 근처 장례식장 있잖아? 거기서 한거야. 밤에 한 12시? 그쯤에 대충 마무리하고 B하고 C가 밖으로 나왔어. B는 집이 가까우니까 걸어가도 되는데.. 문제는 C가 또 버스를 타야되... 그래서 정류장에 있는데 그시간에 버스가 올리없잖아? 혹시. 너네 지역에도 그거 있어? 정류장윗쪽에 TV처럼 되서 XXX번 버스 '전 도착' 이렇게 뜨고 그러는거. 대충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그런 TV같은게 있는데 거기 666번 버스가 '전 도착' 인거야. 즉 한 정거장 뒤에 그 버스가 있는거지. 그래서 왠일이지? 싶어서 B하고 C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대. 근데 B가 장례식장에 뭐 놓고 온게 있었나봐. 그래서 얼른 갔다오겠다고 한담에 C를 혼자두고 장례식장에 갔지. 근데 C가 깜빡 잠이 들었네? 얼마있다가 딱 눈을 떴는데 바로 앞에 666번 버스가 도착해 있더래.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그 버스 탈려고 가까이 갔는데 갑자기 B가 와서 "타지마!!!!!!!!" 이러고 C를 당겼대. 그와 동시에 버스가 출발해 버린거야. 그래서 C가 "왜 ㅡㅡ" 이랬거든. 그랬더니 B가 "...아까 뒤에서 봤는데 저 버스... 너 일어날때까지.. 계속 유턴하면서... 같은자리 돌았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C가 무서워서 대충 넘길려고 "에~~ 거짓말하지마, 그리고 그럴수도 있지..쉬는 버스면!!" 이러면서 넘기려고 했대. 근데 B가... "A가..운전하고 있었어...."
★☆★ 희노애락 ☆★☆ 여러이야기..8
A B C 이 셋은 친구야. ㅇㅋ?
어느날 B네 집에서 A하고 C가 놀기로 했어.
그렇게 셋이 잘 놀았다?
근데 B네 집 근처에 장례식장이 있거든.
병원하고 합쳐진..
이 셋이 다 놀고, 헤어지려는데
B네 집 근처에 C네 이모집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A가 버스를 타야될 상황인데
버스정류장 바로 뒤에 장례식장이 있는거야.
어둡기도 어두워서 A가 무서워했지.
그래서 B랑 C는 A가 버스탈때까지 기다려줬어.
쫌 기다리니까 666번 버스가 오더래.
그래서 A한테 인사한뒤에 A는 버스타고 갔고,
B하고 C는 각자 갈길로 걸어갔지.
다음날 주말이라서 학교 안간 B한테
A네 엄마가 전화온거야.
"A가.. 어제 집에 안들어와서 그런데
너희집에서 잤니?"
이러더래. 그래서 B는 아니라고...
버스태워 보냈다고 그랬지.
근데 A가 실종되고 만거야.
그렇게 시간이 쫌 지나니까
죽었다고 단정짓고, 가상장례???
그 시체없이 장례치루는거 있잖아
임시로 하는것 처럼.
그걸 했대. 그래서 제일 친한 B하고 C가 갔지.
근데 하필이면 B네집 근처 장례식장 있잖아?
거기서 한거야.
밤에 한 12시? 그쯤에 대충 마무리하고
B하고 C가 밖으로 나왔어.
B는 집이 가까우니까 걸어가도 되는데..
문제는 C가 또 버스를 타야되...
그래서 정류장에 있는데
그시간에 버스가 올리없잖아?
혹시. 너네 지역에도 그거 있어?
정류장윗쪽에 TV처럼 되서
XXX번 버스 '전 도착' 이렇게 뜨고 그러는거.
대충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그런 TV같은게 있는데
거기 666번 버스가
'전 도착' 인거야.
즉 한 정거장 뒤에 그 버스가 있는거지.
그래서 왠일이지? 싶어서 B하고 C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대.
근데 B가 장례식장에 뭐 놓고 온게 있었나봐.
그래서 얼른 갔다오겠다고 한담에
C를 혼자두고 장례식장에 갔지.
근데 C가 깜빡 잠이 들었네?
얼마있다가 딱 눈을 떴는데 바로 앞에
666번 버스가 도착해 있더래.
그래서 잘됐다 싶어서 그 버스 탈려고
가까이 갔는데 갑자기
B가 와서 "타지마!!!!!!!!"
이러고 C를 당겼대.
그와 동시에 버스가 출발해 버린거야.
그래서 C가 "왜 ㅡㅡ"
이랬거든. 그랬더니 B가
"...아까 뒤에서 봤는데 저 버스...
너 일어날때까지.. 계속 유턴하면서...
같은자리 돌았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C가 무서워서
대충 넘길려고
"에~~ 거짓말하지마, 그리고 그럴수도 있지..쉬는 버스면!!"
이러면서 넘기려고 했대. 근데 B가...
"A가..운전하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