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엄마가 술취해서 집에왔었다. 난 갑자기 작은엄마가 왜 돌아가셨는지 궁금해져서 엄마한테 물었다. "엄마 작은엄마 왜 돌아가신거야?" 엄마가 내가 짐작하고있는 생각과 다른이야기를 했다. 난 분명 작은엄마가 암때문에 돌아가셨는줄 알았는데.. 작은엄마가 집에서 줄을 목에메서 자살을 했다는거다.. 난 분명 엄마한테서 작은엄마가 암때문에 돌아가셨다는걸로 알고있었는데?.. 난 깜짝놀랐다 정말놀랐다 어릴때 나한테 너무잘해주셔서 기억나는 작은엄마가 자살을해서.. 목을 매서 자살했다고한다 난 이어서 작은엄마가 왜 자살을했는지 엄마한테 물었다. 할머니때문에 자살을했다는거다.. 엄마의 말을 잘 해석해보면.. 할머니랑 작은엄마가 다툼을 벌였는데 할머니가 작은엄마한테 엄청심하게 대했던거다. 할머니가 정말 엄청심하게 욕을하고 정말 사람이 죽고싶게 만들정도로 말을한거다. 결국 작은엄마는 할머니집에서 나와서는 집에가서 줄을 메달아 목을메어서 자살을한것이다. 작은엄마는 우울증이 있었다고하는데.. 그 상황에서 할머니한테 그런말을 들었던것이다. 나 또한 지금 우울증에 걸린사람인데 저렇게 심한말을 들었으면 자살을 택했을것같다. 이상하다. 작은엄마는 할머니때문에 자살을했는데 할머니는 수사같은거 받은적도없다. 집에 있거나 농사하러가거나 장에가거나 그런것밖에 없다. 그럼 작은엄마는 그냥 혼자 자살한걸로 처리가 된걸까? 아니 대체 그럼 작은엄마가 자살을한것은 어떻게 처리가 된것일까? ... 근데 생각해보면 작은엄마는 할머니때문에 자살을했지만 말다툼때문에 자살을했다면 할머니는 아무죄가 없을지도모른다.. 작은엄마랑 할머니사이에 다른일도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난 다툼밖에 없었다는걸로 밖에 모르겠다.. 다른일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게 지금 내 추정이다 근데 심한말을 들으면 그걸로도 충분히 자살을 택한것일지도모른다. 정민이와 수민이는 자기 엄마가 하늘나라에 간 이유가 암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엄마처럼 자신들을 보살펴준 할머니가 자기 엄마를 자살하게 만든 사람이라면.. 정민이랑 수민이는 어떨까.. 작은엄마가 돌아가시고 정민이랑 수민이는 할머니댁에서 자랐다. 수민이랑 정민이는 할머니한테 엄마라고 할정도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할머니가 작은아빠랑 어떤 여자를 맞선보게했다. 그리고 작은아빠랑 그 여자는.. 아니 새 작은엄마는 정민이와 수민이의 새엄마가됬고.. 정민이랑 수민이한테는 새엄마가 생겼다. 작은엄마가 죽은것은 이제 사라진일이고 새작은엄마와 작은아빠랑 정민이랑 수민이는 지금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 새작은엄마랑 작은아빠는 자신들 사이에서 애기를 둘이나 낳았다.. 작은엄마는 정말 착하신분이였다... 근데 그 작은엄마가 돌아가신게 자살을해서 돌아가신거라고한다.. 솔직히 할머니는 다혈질이신 사람이다. 내 오빠가 장애인이니 내가 공부잘해서 아빠랑 엄마 먹여살리라고 이말을 나한테 못이박히도록 말하셨다. 그리고 오빠가 장애인이여도 꿋꿋이 학교에 잘 보내고 학원에도 보내고 오빠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에 눈물을 참고 씩씩하게 살고있는엄마한테 할머니는 장애인3급인 주제에 뭘하겠냐며 학원은 왜보내고 학교는 왜 보내냐고한다. 엄마는 할머니랑 전화하고나면 화장실에간다. 나하고 오빠한테 우는모습을 보여주기싫어하셔서.. 이제는 할머니가 우리엄마까지 어떻게 만들까봐 무섭다. 어젠. 일주일간 외박하면서 돌아오지않는 아빠 때문에 속상해서 엄마가 할머니한테 하소연을했다. 엄마는 술에취해서는.. "엄마 그냥 전화했어요.." 이렇게 말했다. 엄마는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가없어서 친할머니랑 친할아버지를 엄마 아빠라고 부르면서 엄마 아빠가 있다는 느낌을 받으시려고한다. 엄마가 아빠가 집에 안오는걸 할머니한테 말했더니 할머니가 .. 아빠가 집에안오는거는 엄마가 잘못이라면서 엄마한테 뭐라고만하시고는 엄마한테 이혼하라고했다. 엄마는 내앞에서 전화를 하고있었는데 나한테 안보이던 눈물을 막 흘리고는 눈까지 붉혔다. 엄마가 갑자기 부엌쪽으로 달려가서 칼을 꺼내려고했다.. 나는 엄마를 막았다.. 그리고는 그렇게 엄마를 진정시키고 재웠다.. 난 어떻하면될까.. 작년부터 할머니댁에 가지않았다. 이유는 내가 가기싫다고하고 방에서 안나왔기때문에.. 작년 설날,추석에 전혀 안갔고 요번 설날에도 안갔다. 아빠만 갔다. 이젠 할머니를 보기 정말싫다. 난 어떻하면 될까요.. 글을 이상하게 써서 죄송해요.. 제 이야기에대해서 답을 알고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전 어떻게해야될까요 1
작은엄마를 자살하게만든 할머니
몇년전에 엄마가 술취해서 집에왔었다. 난 갑자기 작은엄마가 왜 돌아가셨는지 궁금해져서 엄마한테 물었다.
"엄마 작은엄마 왜 돌아가신거야?"
엄마가 내가 짐작하고있는 생각과 다른이야기를 했다.
난 분명 작은엄마가 암때문에 돌아가셨는줄 알았는데.. 작은엄마가 집에서 줄을 목에메서 자살을 했다는거다..
난 분명 엄마한테서 작은엄마가 암때문에 돌아가셨다는걸로 알고있었는데?..
난 깜짝놀랐다 정말놀랐다 어릴때 나한테 너무잘해주셔서 기억나는 작은엄마가 자살을해서.. 목을 매서 자살했다고한다
난 이어서 작은엄마가 왜 자살을했는지 엄마한테 물었다.
할머니때문에 자살을했다는거다..
엄마의 말을 잘 해석해보면..
할머니랑 작은엄마가 다툼을 벌였는데 할머니가 작은엄마한테 엄청심하게 대했던거다.
할머니가 정말 엄청심하게 욕을하고 정말 사람이 죽고싶게 만들정도로 말을한거다.
결국 작은엄마는 할머니집에서 나와서는 집에가서 줄을 메달아 목을메어서 자살을한것이다.
작은엄마는 우울증이 있었다고하는데.. 그 상황에서 할머니한테 그런말을 들었던것이다.
나 또한 지금 우울증에 걸린사람인데 저렇게 심한말을 들었으면 자살을 택했을것같다.
이상하다. 작은엄마는 할머니때문에 자살을했는데 할머니는 수사같은거 받은적도없다.
집에 있거나 농사하러가거나 장에가거나 그런것밖에 없다.
그럼 작은엄마는 그냥 혼자 자살한걸로 처리가 된걸까? 아니 대체 그럼 작은엄마가 자살을한것은 어떻게 처리가 된것일까?
... 근데 생각해보면 작은엄마는 할머니때문에 자살을했지만 말다툼때문에 자살을했다면 할머니는 아무죄가 없을지도모른다.. 작은엄마랑 할머니사이에 다른일도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난 다툼밖에 없었다는걸로 밖에 모르겠다.. 다른일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게 지금 내 추정이다
근데 심한말을 들으면 그걸로도 충분히 자살을 택한것일지도모른다.
정민이와 수민이는 자기 엄마가 하늘나라에 간 이유가 암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엄마처럼 자신들을 보살펴준 할머니가 자기 엄마를 자살하게 만든 사람이라면.. 정민이랑 수민이는 어떨까..
작은엄마가 돌아가시고 정민이랑 수민이는 할머니댁에서 자랐다. 수민이랑 정민이는 할머니한테 엄마라고 할정도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할머니가 작은아빠랑 어떤 여자를 맞선보게했다.
그리고 작은아빠랑 그 여자는.. 아니 새 작은엄마는 정민이와 수민이의 새엄마가됬고..
정민이랑 수민이한테는 새엄마가 생겼다.
작은엄마가 죽은것은 이제 사라진일이고 새작은엄마와 작은아빠랑 정민이랑 수민이는 지금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 새작은엄마랑 작은아빠는 자신들 사이에서 애기를 둘이나 낳았다..
작은엄마는 정말 착하신분이였다... 근데 그 작은엄마가 돌아가신게 자살을해서 돌아가신거라고한다..
솔직히 할머니는 다혈질이신 사람이다. 내 오빠가 장애인이니 내가 공부잘해서 아빠랑 엄마 먹여살리라고 이말을 나한테 못이박히도록 말하셨다.
그리고 오빠가 장애인이여도 꿋꿋이 학교에 잘 보내고 학원에도 보내고 오빠가 장애인이라는 사실에 눈물을 참고 씩씩하게 살고있는엄마한테 할머니는 장애인3급인 주제에 뭘하겠냐며 학원은 왜보내고 학교는 왜 보내냐고한다.
엄마는 할머니랑 전화하고나면 화장실에간다. 나하고 오빠한테 우는모습을 보여주기싫어하셔서..
이제는 할머니가 우리엄마까지 어떻게 만들까봐 무섭다.
어젠. 일주일간 외박하면서 돌아오지않는 아빠 때문에 속상해서 엄마가 할머니한테 하소연을했다.
엄마는 술에취해서는.. "엄마 그냥 전화했어요.." 이렇게 말했다.
엄마는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가없어서 친할머니랑 친할아버지를 엄마 아빠라고 부르면서 엄마 아빠가 있다는 느낌을 받으시려고한다.
엄마가 아빠가 집에 안오는걸 할머니한테 말했더니 할머니가 .. 아빠가 집에안오는거는 엄마가 잘못이라면서 엄마한테 뭐라고만하시고는 엄마한테 이혼하라고했다.
엄마는 내앞에서 전화를 하고있었는데 나한테 안보이던 눈물을 막 흘리고는 눈까지 붉혔다.
엄마가 갑자기 부엌쪽으로 달려가서 칼을 꺼내려고했다.. 나는 엄마를 막았다.. 그리고는 그렇게 엄마를 진정시키고 재웠다..
난 어떻하면될까.. 작년부터 할머니댁에 가지않았다. 이유는 내가 가기싫다고하고 방에서 안나왔기때문에..
작년 설날,추석에 전혀 안갔고 요번 설날에도 안갔다. 아빠만 갔다.
이젠 할머니를 보기 정말싫다. 난 어떻하면 될까요..
글을 이상하게 써서 죄송해요.. 제 이야기에대해서 답을 알고싶어서 글을 올렸어요
전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