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서 귀 막히게 만들엇슴...내 귓볼 만지면 아직도 그자리에 뭐든것처럼 딱딱하게 되잇음....
part.2
떡대녀는 ㄳ이..매우 큼..ㅋㅋㅋ 운동하면 하체운동만함 그래서 상체가 쩔..
상체부터 빠진다는거 개뻥인가봐요
떡대녀가 진짜로 53키로까지 뺀적 잇엇는데 ㄳ살 다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시 쪗을때 부어오름..
그뒤로부터는 절대로 상체운동안함;; 그래서 팔뚝쩔고 뱃살 장난아님..
어쨋건 떡대녀가 내 베프에게 스킬을 알려줫음
(자기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남자꼬시는법알려준다고 한거임 논거아님)
남자팔짱끼면 무조건 ㄳ에 팔을끼우고 부비라고;;
체험까지 하게 해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프 팔 당겨서 지 ㄳ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프 너무 당황해서 말돌리고 딴애랑 화장실로 궈거
part.3
글쓴이가 동아리가 같아서 어쩔수없이 같이 있는다고 햇잔슴?
근데 동아리끼리 연습실에 가는데 학교밖을 나가야 햇음
글쓴이는 .. 무단횡단을 매우싫어함.... 그래서 꼭필요하면 친구 팔을 잡아야함..
나님은 찌질이...ㅋ
근데 전 그때 동아리 남자애들이랑 친한 상태도 아니엿고
남자 팔을 막잡는건 그렇잖아요.... (남자랑 멀리한지 꽤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영녀?아이유녀?얘는 떡대녀2★★★
반가워요!!! 님들..
제가 순위1위라니.. 충격임..ㅎㅎ♡ㅎㅎㅎㅎ
말투 오덕같다고 ;; 지적하셧는데 말투 바꿀게요 그게 편해서 쓴건데 보긴 안좋으셧나봐요
바꿀게용..ㅇ용죽겟쥐..
(여기서부턴 지적하셧던분들만 읽으세요)
그리고 지적하신점이 많으신데 좀 제 입장으로는 어이없는 말들이 많으시더라구요 ㅎㅎ
제가 앞에서는 잘한다고 그러시는데 ㅋㅋ 제가 2탄에 쓸라고햇는데 마침 잘됫네요
떡대녀 정체 알고나서부터 저랑 제친구들 걔랑 안놀앗거든요;;?
근데 걔가 우리한테 들러붙음 ㅋㅋ 솔직히 어떻게 온애를 꺼지라고 말함?
걍 요즘은 말 거의 무시하고 듣는척하고 딴애한테 가버림
님들이 얘랑 안지내봤으면 말을마세요
정말 장난아닙니다
제가 그리고 앞에서 잘놀고 그런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거의 하루에 다일어난 일이라서 어찌 설명할수 없네요 쟤랑 놀러간적도 없고;; 하필 쟤가 내 뒤에앉앗을 뿐이고 같은 반됫을 뿐임
전 같은반 된애면 적두고 그런거 별로안좋아해서 말시키면 걍 듣기싫어도 듣거든요
솔직히 적두고 그러는거 같잖아서; 아진심 뭐라고 말씀드려야될지;
전 당한게 싫어서 개념없는애로 올린겁니다
그리고 님들이 하는말들 진짜로 저한테 상처에요
오바한다고 그러고 자작나무 탄다는데 레알이구요 그리고 오바한거 한개도 없어요
정말 황당합니다 그리고 베플 하려고 그런식으로 하시는데
사람 진짜 기분 나쁘구요
스압쩔면 그냥 읽지말고 나가주세요 전 나름 제가 생각나는것들 정리해서 쓰고 또 짧을까봐 그랫는데';
아니면 댓글 달지말고 그냥 가주시던가 댓글 정말 사람한명 잡네요
(사담끝)
하이 토커 여러분들!!
바로 바로 시작하겟습니다!!!
친구들이랑 엄청난 의견을 말햇는데 너무너무 많아서 또 생각난것만 쓸게요♡뿌잉뿌잉
남자얘기로도 할말많고 하..정말 넘치는군..
part.1
우선 오늘 귀를 뚫으려고하다가 생각난 사건임 ㅋ...ㅋㅋ...
저번에 글쓴이가 머니가 없어서^^ 귀걸이를 뾰족하게 해서 귀를 뚫으려고 함!
글쓴이 친구가 자기 귀도 직접 자주 뚫고 해서 뚫어달라고 햇음
근데 갑자기 떡대녀가 뒤에서 엿듣다가 끼어들더니(얘 맨날 엿들음ㅋㅋㅋㅋㅋ지자리 교실 맨뒤에 앞줄인데 칠판에서 말하는것도 다엿듣고 지가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능력녀
)
"나 딴학교애들 귀 엄청 뚫어줘서 진짜 잘뚫는다"
하ㄴ면서 자랑을 해대는거임
난 ..솔직히 얘가 매우 매우 힘이 세서 아..얘구나!!! 싶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1친년이지 ..
그래서 귀걸이에 후시딘도 바르고..^^ 헛둘 하고
뿌뚜뚜ㄸㄸㄱ
근데;;;;;;;;;; 떡대녀가 반만 뚫어놓고 뺀거임;;;;;;;;;;;;;;;;;;;;;;;;;;
내친구가 원래 약간? 자국 내라고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에서 피 줄줄줄 나고
내가
"야!!! 미쳣나??????????아 ㅈ나아프네ㅡㅡ 왜넣다가 빼는데?!?!?!?!?!?!?!?!?"
하니까
"..어?..아...다뚫은줄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서 귀 막히게 만들엇슴...내 귓볼 만지면 아직도 그자리에 뭐든것처럼 딱딱하게 되잇음....
part.2
떡대녀는 ㄳ이..매우 큼..ㅋㅋㅋ 운동하면 하체운동만함 그래서 상체가 쩔..
상체부터 빠진다는거 개뻥인가봐요
떡대녀가 진짜로 53키로까지 뺀적 잇엇는데 ㄳ살 다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시 쪗을때 부어오름..
그뒤로부터는 절대로 상체운동안함;; 그래서 팔뚝쩔고 뱃살 장난아님..
어쨋건 떡대녀가 내 베프에게 스킬을 알려줫음
(자기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남자꼬시는법알려준다고 한거임 논거아님)
남자팔짱끼면 무조건 ㄳ에 팔을끼우고 부비라고;;
체험까지 하게 해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프 팔 당겨서 지 ㄳ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프 너무 당황해서 말돌리고 딴애랑 화장실로 궈거
part.3
글쓴이가 동아리가 같아서 어쩔수없이 같이 있는다고 햇잔슴?
근데 동아리끼리 연습실에 가는데 학교밖을 나가야 햇음
글쓴이는 .. 무단횡단을 매우싫어함....
그래서 꼭필요하면 친구 팔을 잡아야함..
나님은 찌질이...ㅋ
근데 전 그때 동아리 남자애들이랑 친한 상태도 아니엿고
남자 팔을 막잡는건 그렇잖아요.... (남자랑 멀리한지 꽤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떡대녀 팔은 잡기싫고;;
그래서 안절부절 하고 그냥 횡단보도 가잿는데
떡대녀가 터프하게
"내팔잡아라!"
하는거임 그냥 횡단보도 가자고 두번정도 우기다가 다들 의견이 무단횡단이라서..
횡단보도가 좀많이 멀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떡대녀 마이 끝을 잡앗음
근ㄷㅔ 갑자기
"아!!!!아앆!!!!!!!!!악!!!!!!!!!!!!!1글쓴아 왜이렇게 세게 잡는데!!!!!!!!!!!!!!!!!!!!!!!!!!"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ㅋ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너무 당황해서
"어??..어???무슨???나 별로 세게 안.."
하는데 제말 자르고
"아!! 아프다니까!! 좀 살살잡아라!!!"
이러는거임 ㅋㅋ그래서 길건너자 마자 뿌리치고,,.
진짜로 마이 끝을 잡아서 많이 남앗엇음 엄청나게....잡은건지 쥐도새도 모르게 잡앗는데 그렇게 소리지르면 난 어떻게됨?
그리고 제가 화낫는데 언제 남자애들이랑 그렇게 친해졋는지
저 버리고 걔네 사이에 끼여서 ㅋㅋ
진짜로 어이가 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rt . 4
남자이야기로 채우겟음^^ 스압쩐다고해서.. 지금도 쩔겟지만
part.4까지로 나눳음 몇탄까지 시리즈를 쓸지 모르겟음
만약 자기가 본다면 지라는걸 좀 알아채 줫음 좋겟음..ㅎㅎ글고 전학간 학교에선 제발...ㅋㅋㅋㅋ
떡대녀가 남친이 50명째 사겻다고 자랑햇음 저한테
근데 제 베프한테는
100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친구들한테는 이제 49명 이제 52명 이제 40명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건 별로 중요한게 아니고
헷갈렷을수도 잇죠
떡대녀가 저랑 인연되고나서 남친이 4명 바꼇음
첫번째 남친은 ㄳ보고 사귐ㅋㅋ 얜 떡대녀랑 사귄걸 세상에서 가장 후호ㅣ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 나랑 그남친이랑 떡대녀랑 삼자대면한건 딱 한번뿐임!
것도 아주 더..러운 기ㅋ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쩌다보니 엄마랑 어디가야되서 엄마를 기다려야 햇음 ..ㅎㅎ 그때 애들이 다 학원 가버리고 해서
혼자잇을랫는데
역시나 불쑥 나타난 그녀가 기다려 준다는거임ㅋ
그래서 난 밖에 나갓는데 그 남친이 잇엇음 ㅋ
좀 미안하잖음..ㅎㅎ 이때가 아마 떡대녀 정체를 슬슬 알 시기엿음 ㅋ긴가민가 한상태??ㅋㅋ
그래서 제가
"어? 니남친ㅋㅋㅋ 남친한테 가봐라"
하고 어깨를 아주 엄청 정말 살짝 낙엽을 물에 얹어 보내듯이 마치 아기강아지를 안고 쓰다듬듯이 살짝 밀엇음
근데 갑자기
"악!!!!!!!!!!!!!!!!!!!!!!!!!!!!!!!!!아!!!! 아!! 글쓴아 진짜 ㅠㅜㅜ.. 아 진짜 아프잖아 ㅠㅠ..왜이렇게 세게 때리는데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퍼의 습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떡대녀 남친 은 넘놀래서 떡대녀를 처다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때린거아니고 살짝 밀엇잖아;;"
"아니다 니 힘 진짜세다 ㅠㅠ!!!!!!! "
이러면서
떡대녀 어깨 부여잡으면서 슬금슬금 지남친한테 감 ㅋ
난 그냥 혼자서 엄마 기다리러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이일 생각만하면 빡ㅋ치고 ㅇㄹ불남
얘 두번째랄ㅇ 세번째 남친은 별거없음!! 아 맞다 ㅋㅋ
그냥
"그냥 질리면 찰건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번째남친이 대박임..ㅋ 50일만에 150마넌 썻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 남친이 저랑친해서
대부분의 사연을 알고잇음ㅋ.. 담시리즈에 개봉박두!!!!!!! 네버째 남친이 너무 불쌍하고 우리도 당한게 많고 해서 이글 쓰게된거임..ㅎㅎ
(남의 연애사에 무슨 관심이 많냐고 하실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네번째 남친ㄱ도 하소연을 개많이함 ;; 아 쨋든 모든건 담편에 스겟슴)
추천해주삼! 추천해주삼!
ㅋㅋ..떡대녀 건들면사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단추를 열고다녀서 여유분이 잇네요
저번에 91맞다고 입다가 훕..하는소리 다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7인데 단추 풀고다님 차라리 큰거입지..ㅎㅎ그리고 어깨부분요..;;
자세히보시면 어깨는 밑에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