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헬로!!!!! 저는 뱃살 볼살이라고 해요... 집에 먹을게 음슴으로 음슴체 궈궈!!! 글쓴이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가 한마리 잇음.. 글쓴이가 원래 친하던 친구하고 사이가 멀어졋을때 먼저 와준 나름 고마운 친구임ㅇㅇ 계속 같이 다니다 보니 정도 들고 정말 친해지게 되엇음 근데 그 친구에게는 오빠가 잇엇음 오빠가 잇는 친구들은 모두 그렇듯이 지 오빠는 못생겻다고 함 근데 얘는 아님 지오빠가 잘생겻다함. 알고 잇음 ㅇㅇ 근데 지랑은 달리 잘생긴게 굉장히 열이 받나봄 맨날 하는 말이 "아 왜 걔는 잘생기고 나는 안 이쁜건데!!!!" 혼자 열폭함 ㅇㅇ 근데 솔직히 지오빠는 왠만하면 잘생겻다고 안하지 않음?? 그래서 얼마나 잘생겻나 궁금한 마음이 생겻음!! 그래서 내친구...음 펩시라고 하겟음 지금 옆에 펩시콜라 병이 잇음 펩시한테 집에가봐도 되냐고 물어봄 쿨하게 오라고 함. 그래서 감 펩시는 아파트에 삼 펩시랑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펩시모르게 재빨리 거울을보며 얼굴을 가다듬엇음 펩시가 사는 층에 도착해서 펩시가 지 집앞에 가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안으로 들어갓음!! 완전 두준두준 설리 설리 하는 마음으로 발을 들여다 놧음!!!! 설레지 않겟음?? 근데 지방에서 안나오는 거임--- 개자싁 그래서 그냥 거실에 잇는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잇는데!!!! 끠이익- 소리가 들리면서 문에서 누가 나오는 거임!!! 훈남이엿음!!! 그 훈남을 보는 순간 '읭?뭐지 이지역에 저런 훈남의 잇엇긔?' 하는 생각이 들엇음!!! 얼어붙어 잇는데 나를 씍 보더니 냉장고에서 주스를 꺼내서 컵에 안붓고 왈칵왈칵 마시는데 목젖이 뙇!!!! 근데 내가 가만히 잇으니깐 훈남이 내가 좀 이상햇나봄 " 너 누군데 " " 저 펩시 친구요!! " 너무 긴장한 나머지 소리를 질러버렷긔 그 훈남은 나를 이상하게 보더니만 " 이름 뭔데" " 저 뱃살이요... " "아.... 펩시한테 많이 들엇음 니도 중3? " -2011년때일임 ㅇㅇ "네.. 오빠는 고2라면서요?" - 2011년때일임!! "옹" 옹이라 햇음 ㅇㅇ 대박 귀엽지 않음?? 토씨하나 안틀리고 옹이라 햇음!!! 펩시가 계속 지방에서 컴퓨터만 하고 잇어서 할일이 없엇는데 훈남도 티비 볼려고 나온듯햇음 내가 소파에서 벌떡일어나 앉으니깐 내옆에 앉앗음.. 근데 훈남은 예.상.외.로 가벼운 남자엿음 예능을 보면서 육성으로 깔깔댓음 얼굴은...음 .. 굳이 따지자면 인피니트에 엘을 닮앗음!! 원래 인피니트 이름만 알고 멤버나 그런거는 잘몰랏는데 펩시가 지오빠는 엘닮은 거라며 하길래 찾아봣는데 닮앗길래 인피니트에 쵸큼 관심을 가지게 됫음 근데나는 성열이 더좋음 나는 초딩 같은 사람이 좋음. 인피니트 깨플 봣음? 성열 개귀여움 ㅠㅠㅠ 그래서 끼룩언니 판도 좋아햇음. 끼룩언니랑 채팅도 해봣음!!! 나 자랑중임 ㅋㅋㅋ 쨋든 인피니트 엘명수 닮음.. 근데 가명 뭐라해야할지 모르겟음 댓글로 지어줘요!!!궈궈 쨋든 웃음 코드가 비슷해서 훈남과 나는 친해졋음 그냥 친한정도가 아님 겁나 친해졋음 말을 트고 주먹도 텃음 ㅇㅇ 나혼자 뭐 먹고잇으면 와서 막목을 조르고.. 겁나겁나 친해졋음!! 맏먹엇음!! 그러던 어느날 훈남과 글쓴이가 사귀게된 일이 잇음!!! 다음 편 부터가 본격적이 이야기임 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흘러갓지만 ㅠ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줫다면 감사하구 본김에 추천 눌러주면 감사하고 추천 안눌러줘도 무한감사하고 다음에 또만나요 뿅 131
★★★아이패드주면서 고백한 오빠친구훈남★★★
톡커님들 헬로!!!!!
저는 뱃살 볼살이라고 해요...
집에 먹을게 음슴으로 음슴체 궈궈!!!
글쓴이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가 한마리 잇음..
글쓴이가 원래 친하던 친구하고 사이가 멀어졋을때 먼저 와준 나름 고마운 친구임ㅇㅇ
계속 같이 다니다 보니 정도 들고 정말 친해지게 되엇음
근데 그 친구에게는 오빠가 잇엇음
오빠가 잇는 친구들은 모두 그렇듯이 지 오빠는 못생겻다고 함
근데 얘는 아님
지오빠가 잘생겻다함.
알고 잇음 ㅇㅇ
근데 지랑은 달리 잘생긴게 굉장히 열이 받나봄
맨날 하는 말이 "아 왜 걔는 잘생기고 나는 안 이쁜건데!!!!"
혼자 열폭함 ㅇㅇ
근데 솔직히 지오빠는 왠만하면 잘생겻다고 안하지 않음??
그래서 얼마나 잘생겻나 궁금한 마음이 생겻음!!
그래서 내친구...음 펩시라고 하겟음 지금 옆에 펩시콜라 병이 잇음
펩시한테 집에가봐도 되냐고 물어봄
쿨하게 오라고 함. 그래서 감
펩시는 아파트에 삼
펩시랑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펩시모르게 재빨리 거울을보며 얼굴을 가다듬엇음
펩시가 사는 층에 도착해서 펩시가 지 집앞에 가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안으로 들어갓음!!
완전 두준두준 설리 설리 하는 마음으로 발을 들여다 놧음!!!! 설레지 않겟음??
근데 지방에서 안나오는 거임---
개자싁
그래서 그냥 거실에 잇는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잇는데!!!!
끠이익- 소리가 들리면서 문에서 누가 나오는 거임!!!
훈남이엿음!!!
그 훈남을 보는 순간 '읭?뭐지 이지역에 저런 훈남의 잇엇긔?' 하는 생각이 들엇음!!!
얼어붙어 잇는데 나를 씍 보더니 냉장고에서 주스를 꺼내서 컵에 안붓고 왈칵왈칵 마시는데 목젖이 뙇!!!!
근데 내가 가만히 잇으니깐 훈남이 내가 좀 이상햇나봄
" 너 누군데 "
" 저 펩시 친구요!! "
너무 긴장한 나머지 소리를 질러버렷긔
그 훈남은 나를 이상하게 보더니만
" 이름 뭔데"
" 저 뱃살이요... "
"아.... 펩시한테 많이 들엇음 니도 중3? " -2011년때일임 ㅇㅇ
"네.. 오빠는 고2라면서요?" - 2011년때일임!!
"옹"
옹이라 햇음 ㅇㅇ
대박 귀엽지 않음??
토씨하나 안틀리고 옹이라 햇음!!!
펩시가 계속 지방에서 컴퓨터만 하고 잇어서 할일이 없엇는데 훈남도 티비 볼려고 나온듯햇음
내가 소파에서 벌떡일어나 앉으니깐 내옆에 앉앗음..
근데 훈남은
예.상.외.로 가벼운 남자엿음
예능을 보면서 육성으로 깔깔댓음
얼굴은...음 .. 굳이 따지자면 인피니트에 엘을 닮앗음!!
원래 인피니트 이름만 알고 멤버나 그런거는 잘몰랏는데 펩시가 지오빠는 엘닮은 거라며 하길래 찾아봣는데 닮앗길래 인피니트에 쵸큼 관심을 가지게 됫음
근데나는 성열이 더좋음
나는 초딩 같은 사람이 좋음.
인피니트 깨플 봣음? 성열 개귀여움 ㅠㅠㅠ
그래서 끼룩언니 판도 좋아햇음. 끼룩언니랑 채팅도 해봣음!!!
나 자랑중임 ㅋㅋㅋ
쨋든 인피니트 엘명수 닮음..
근데 가명 뭐라해야할지 모르겟음
댓글로 지어줘요!!!궈궈
쨋든 웃음 코드가 비슷해서 훈남과 나는 친해졋음
그냥 친한정도가 아님
겁나 친해졋음
말을 트고
주먹도 텃음 ㅇㅇ
나혼자 뭐 먹고잇으면 와서 막목을 조르고..
겁나겁나 친해졋음!! 맏먹엇음!!
그러던 어느날 훈남과 글쓴이가 사귀게된 일이 잇음!!!
다음 편 부터가 본격적이 이야기임
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흘러갓지만 ㅠ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줫다면 감사하구
본김에 추천 눌러주면 감사하고
추천 안눌러줘도 무한감사하고
다음에 또만나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