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어제 해피투게더를 보면서 경악을 금치못했다 최효종 미친거 같다. 유인나에 대한 내 개인적 호불호와 상관없이 프로방송인의 가장 나쁜 예였던것 같다. 고작 몇개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좀 얻었다고 어깨에 힘들어간 모습이 전부터 보기싫었지만 어제는 정말 도가 지나쳤다. 사석에서의 만남도 아니고 녹화중인 방송에서 리액션용 서브mc가 게스트를 무시하다니 내가 유인나라면 정말 기분나빴을 것 같다. 사람 면전에서 호불호를 가리다니 그 모습자체가 다수의 시청자들에게 '불호'로 느껴진다는 걸 모르는 걸까 그래 한번은 잘못 내뱉은 개그 멘트라고 치자. 방송내내 유인나의 토크에는 정색을 하고 아무런 반응조차 하지않더라. 미친거아닌가 싶었다 진짜, 아니 정말 미쳤다. 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같은 탑 mc들과 속 빈 강정같은 최효종의 그레이드 차이는 여기서 나타나는거다. 그들이라고 싫어하는 연예인이 없을까, 하지만 공과 사는 가려야하는법 만일 부모를 죽인 원수가 게스트로 나온다 하더라도 방송은 방송으로 마치고 사석에서 죽이던 욕하던 해야하는게 아닐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이 불편하게 느낄정도였는데 그의 컨셉을 찾는 중이라는 변명은 절대 통할 수 없다고 본다. 제발 호불호건 거만이건 자만이건, 사석에서 부리길 바란다. 꼴도 뵈기 싫은 표정을 하고 무슨 재미를 주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해피투게더는 웃을라고 보는거지 스트레스 받으라고 보는게 아니니깐... 이렇게 기본적인 예의범절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이지 1초라도 상대하고 싶지않단 생각이 든다 제발 누구에게든지 기본적인 예의범절은 갖추자. 셔틀버스기사아저씨, 택시기사아저씨, 옆집 할머니 등등 어르신들이 반갑고 친해지고 싶어서 하는 한두마디 , 친절하게 받아드리는데 도대체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하길래 그렇게 퉁명스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응대하는건데. 제발 정말 제발, 예의 좀 지키자. 오늘 어제 느낀게 너무 많아서 글이 길어지는데, 어차피 볼 사람도 얼마 없을테니깐 그냥 다 쓴다. 있지 정말, 가식적인 애들을 볼때마다 구역질이 난다. 어쩜 그렇게 설탕발린 말로 남들을 현혹하는지 모르겠다. 제발 이미지관리하고 연극하는거 다 좋은데, 눈에 빤히 보이게만 하지않았으면 좋겟다. 눈치느린 아이들을 순간 속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 밝혀질 것을, 연기하지말자... 눈에 다 보인다 정말로. 1
가식과 예의
어제 해피투게더를 보면서 경악을 금치못했다
최효종 미친거 같다.
유인나에 대한 내 개인적 호불호와 상관없이 프로방송인의 가장 나쁜 예였던것 같다.
고작 몇개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좀 얻었다고 어깨에 힘들어간 모습이 전부터 보기싫었지만
어제는 정말 도가 지나쳤다.
사석에서의 만남도 아니고 녹화중인 방송에서 리액션용 서브mc가 게스트를 무시하다니
내가 유인나라면 정말 기분나빴을 것 같다. 사람 면전에서 호불호를 가리다니
그 모습자체가 다수의 시청자들에게 '불호'로 느껴진다는 걸 모르는 걸까
그래 한번은 잘못 내뱉은 개그 멘트라고 치자.
방송내내 유인나의 토크에는 정색을 하고 아무런 반응조차 하지않더라.
미친거아닌가 싶었다 진짜, 아니 정말 미쳤다.
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같은 탑 mc들과 속 빈 강정같은 최효종의 그레이드 차이는 여기서 나타나는거다.
그들이라고 싫어하는 연예인이 없을까, 하지만 공과 사는 가려야하는법
만일 부모를 죽인 원수가 게스트로 나온다 하더라도 방송은 방송으로 마치고
사석에서 죽이던 욕하던 해야하는게 아닐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이 불편하게 느낄정도였는데 그의 컨셉을 찾는 중이라는 변명은
절대 통할 수 없다고 본다.
제발 호불호건 거만이건 자만이건, 사석에서 부리길 바란다. 꼴도 뵈기 싫은 표정을 하고
무슨 재미를 주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해피투게더는 웃을라고 보는거지 스트레스 받으라고 보는게
아니니깐...
이렇게 기본적인 예의범절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이지 1초라도 상대하고 싶지않단 생각이 든다
제발 누구에게든지 기본적인 예의범절은 갖추자.
셔틀버스기사아저씨, 택시기사아저씨, 옆집 할머니 등등 어르신들이 반갑고 친해지고 싶어서 하는
한두마디 , 친절하게 받아드리는데 도대체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하길래 그렇게 퉁명스러운 표정과
목소리로 응대하는건데.
제발 정말 제발, 예의 좀 지키자.
오늘 어제 느낀게 너무 많아서 글이 길어지는데, 어차피 볼 사람도 얼마 없을테니깐
그냥 다 쓴다.
있지 정말, 가식적인 애들을 볼때마다 구역질이 난다.
어쩜 그렇게 설탕발린 말로 남들을 현혹하는지 모르겠다.
제발 이미지관리하고 연극하는거 다 좋은데, 눈에 빤히 보이게만 하지않았으면 좋겟다.
눈치느린 아이들을 순간 속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 밝혀질 것을,
연기하지말자... 눈에 다 보인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