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계단내려가는소리가 들리길레 아 그냥 알바구나...했는데 또 가만히 있더라구요?? 아 진짜 안되겠구나 해서 계속 저기로 저기요~하면서 불럿지만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구여...제가 18살이고 체격은작지만 깡은좀있어서 제가내려갔습니다 근데 제발자국소리듣고 또내려가고 내려가고...를 반복했죠...
다가가서 만나면 해코지당할수도있어서 계속 말을걸었어요.그런데 계속 대답은없고...집에도 못들어가고 피곤에 쩔어 화가나서 반말을햇어요ㅋㅋ마 대답하라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그분이 대답하시길...저 나쁜사람아니에요 그냥 올라가세요...하시는거에요ㅋㅋㅋㅋ참나 어이가없더라구요ㅋㅋ더 의심가서 씨씨티비 확인하고 경찰신고할꺼에요 빨리 내려가세요하니깐 또 가만히 계시면서 가래침을뱉는소리가들리더라구요
화가난저는 잠시만 있어보세요 제가 갈께요 하며 용기를 냈어요.제가 천천히 무서워서 계단내려가는데 또 내려가더라구요ㅋㅋ화나서 마 스라(거기서라)!!!하면서 두칸씩뛰어내려갔어요 그분도 뛰시더라구요?그사람은 어른이고 저는 팔팔하고 운동쫌하는 피가끓는 청소년이기에 엄청난 속도로 따라붙었어요
근데 그사람도 엄청빠른지 차이를 못좁히겟더라구요??와 강적이다 생각하면서 오만욕있는욕 다하면서 쫓았어요. 1층이다와갈시점 그사람은 이미 문을 나왔더라구요 엄청 힘들었습니다...11층부터 시작된 추격이였으니깐요...그 사람도 지쳤을꺼란 생각에 무조건 잡는다는 심정으로 따라붙었습니다.
와나 그 사람엄청나게 빠르더라구요..;;제가 상가에 다다랏을시점 그분은 골목쪽으로 들어가는모습보여서 그쪽으로 갔는데 없ㄷ라구요... 와 분해서 상가주변 빌라 계단다올라갔다와보고 다돌아다녔는데 없어요...
그래서 아파트관리사무소가서 시시티브이 확인하려는데 문닫았구요,.,ㅠㅠ
제 생각엔 그분이 제 자전거를 노린듯합니다...자이X트사 하이브리드 자전거구요 안묶어놧어요
☆★☆★☆★읽어주세요!ㅠㅠ☆★☆★☆★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는 부산사는 고2남자입니다.
진지한글이기 때문에 음슴체는 생략하겠습니다. 띄어쓰기 등등 실수하는것 넘어가주세요ㅠㅠ
댓글,추천,공감등등 저에겐 큰힘이되요ㅠㅠ자작아니고 진지한글이니 댓글로 자작이다 그러지마세요ㅠㅠ
긴글이지만 꼭 읽어주셨으면해요...
이만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위에서 말하엿드시 부산사는 학교잘다니는 고2흔남입니다.
저는 15층꼭대기층에 아파트에 살고있어요. 근데 저희집문이 열쇠로여는 식이라 열쇠를 안가지고 다니면 잠구면 열수가 없죠...
어김없이 학교종업식을 마치고 축구를 하고 5시쯤? 집앞에 도착했어요. 친구들과 목욕갈려고 돈이랑 등등 챙기러 집으로 갓는데 열쇠도 없고 문은 잠겨있엇어요... 아차 싶어서 집 문주위랑 여기저기 숨겨놓앗으려는곳 다찾아봣는데 없더라구요...
폰배터리가 없어서 집앞에 지하철 공중전화로가서 아빠에게 전화를 햇어요.
그런데 전화를 안받았습니다.엄마는 일본에 여행가셔서 전화를 안드렸구요...
5번넘게 전화를 해도 안받으셔서 너무피곤해서 우선 집까지 올라가서 생각하다가 옥상문앞에 넓게 시멘트바닥이 잇어요...
저는 지하철에서 챙겨온 노인신문을 2부 챙겨서 땅에 깔고 잠을 잘생각을했죠.(거기서 잠잔경험이 많아서요;;)신문을 다깔고 가방을 배게삼아 잠을잣어요...
1시간쯤 잣나여?저희집에 강아지한마리를 키우는데 엘리베이터 문열리는소리만들어도 왓다는걸 알고 짖거나 문을긁어요. 개짖는 소리가들리길레 아 가족중에 누가왔구나 싶어서 눈을떳는데...
왠걸 생판모르는 사람이 빼꼼저를 보고있는겁니다. 좀통통한체격에 네모난 안경을끼고 짧은머리에 후드 모자를쓰고 색은모르겠는데 패딩을입고있엇어요.제가 순간기억력이좀 좋아서...
저와 아이컨텍을3초?정도하고 내려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아...그냥 전단지알바생이구나...했죠...
근데 14층에서 계단내려가는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머지...하면서 내려다봣는데 가래침뱉는소리만들리고 가만히있더라구요...아 이건 먼가 범죄?삘이구나 해서 제가 용기있게 저기요를 외쳤어요.
갑자기 계단내려가는소리가 들리길레 아 그냥 알바구나...했는데 또 가만히 있더라구요?? 아 진짜 안되겠구나 해서 계속 저기로 저기요~하면서 불럿지만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구여...제가 18살이고 체격은작지만 깡은좀있어서 제가내려갔습니다 근데 제발자국소리듣고 또내려가고 내려가고...를 반복했죠...
다가가서 만나면 해코지당할수도있어서 계속 말을걸었어요.그런데 계속 대답은없고...집에도 못들어가고 피곤에 쩔어 화가나서 반말을햇어요ㅋㅋ마 대답하라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그분이 대답하시길...저 나쁜사람아니에요 그냥 올라가세요...하시는거에요ㅋㅋㅋㅋ참나 어이가없더라구요ㅋㅋ더 의심가서 씨씨티비 확인하고 경찰신고할꺼에요 빨리 내려가세요하니깐 또 가만히 계시면서 가래침을뱉는소리가들리더라구요
화가난저는 잠시만 있어보세요 제가 갈께요 하며 용기를 냈어요.제가 천천히 무서워서 계단내려가는데 또 내려가더라구요ㅋㅋ화나서 마 스라(거기서라)!!!하면서 두칸씩뛰어내려갔어요 그분도 뛰시더라구요?그사람은 어른이고 저는 팔팔하고 운동쫌하는 피가끓는 청소년이기에 엄청난 속도로 따라붙었어요
근데 그사람도 엄청빠른지 차이를 못좁히겟더라구요??와 강적이다 생각하면서 오만욕있는욕 다하면서 쫓았어요. 1층이다와갈시점 그사람은 이미 문을 나왔더라구요 엄청 힘들었습니다...11층부터 시작된 추격이였으니깐요...그 사람도 지쳤을꺼란 생각에 무조건 잡는다는 심정으로 따라붙었습니다.
와나 그 사람엄청나게 빠르더라구요..;;제가 상가에 다다랏을시점 그분은 골목쪽으로 들어가는모습보여서 그쪽으로 갔는데 없ㄷ라구요... 와 분해서 상가주변 빌라 계단다올라갔다와보고 다돌아다녔는데 없어요...
그래서 아파트관리사무소가서 시시티브이 확인하려는데 문닫았구요,.,ㅠㅠ
제 생각엔 그분이 제 자전거를 노린듯합니다...자이X트사 하이브리드 자전거구요 안묶어놧어요
생각해보세요 이웃집이나 저희집찾아올사람아니면 15층까지 올라올 그런사람없잔아요 저희아파트 경비가 쫌 삼엄한편이라 전단지 알바도 거의 못들어오는 실정이구요...
그사람 뒷꽁무니쫒는데 그사람 인상착의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후드모자에 네모난안경 짧은앞머리 패딩이구요 제가 쫒으면서 본건 중형 등산용가방에 남색면바지 신발은 흰색인데 메이커는 멀어서 잘못봣구요...
내일 CCTV확인하러 갈꺼구요 톡되면 사진과함께 후기올릴께요.
긴글이라 많이 않읽으실꺼아시는데 궁금하셔서 읽어주신 모든 유딩,초딩,중딩,고딩,대딩,직딩,어르신들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올릴께요.
이런일예방하려고 예방차원에서 이런글 적어봅니다...공감으로 퍼트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처음이라 이런남친...이런여친...이런거 못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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