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입니다. 람쥐~ 다람쥐~

개주인♥2012.02.10
조회618

예전에 올린글이긴 하지만.........

뭐라뭐라하면 지울게요..

 

토이푸들 수컷이에요.

2009년 10월 2일에 태어나 지금은 진정한 수컷이랍니다람쥐 다람쥐 날다람쥐

 

 

 

 

 

 

 

3개월시절 강아지임

저한테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에요.

털도 많고 꼬불꼬불 너무너무 앙증맞고 귀여웠음

뭐랄까 귀족스러웠음.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처음엔 철장을 치고 키웠음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훌쩍 ㅜㅜ)

 

 

매일매일 탈출을 꿈꾸며.느리~ 쥐며느리~...;;

 

 

 

 이시절 남친이 없었기에.. 워리와 크리스마스기념

 

 

 

 

 

난 개가 자는 모습을 (실제로) 처음봄

너무 신기하고 웃기고 귀여웠음

 

 

 

 

항상 동물병원에 목욕을 맡기다가

처음으로 손수 씻겨줌...ㅋㅋ

목욕 후 급노화ㅋㅋㅋㅋㅋ

 

푸들은 말리기가 너무 힘들다지요 ㅠ.ㅠ

 

 

말리는데 깨방정

 

 목욕하고 너무 피곤해서 졸고있어여.

 

 

 

 

 

 

강아지들 아기때 털을 빡빡 밀어줘야 윤기나고 고운 털이 자란다길래

.......

...

.......

 

송아지가 되었어여.....

 

 

 

 

 

깊게 잠든 모습..ㅎㅎㅎ

 

 

 

 

 

 

 

 

폭풍성장을 한 워리

산책나가면 너무 산만해서 혼이 쏙빠짐

너무 달려서 누가 누구를 산책시키는지 헷갈림 ㅋ

나는야 워리산책셔틀

 

 

 

 

 

이쁘게 미용한 뒤

깜찍해진 워리

너무 머리를 움직이길래 살짝 잡음(꽉 목쪼르게 잡은거 아님)

1. 어라? 이 손 뭐지? 건방지게

2.이 주인따위가 감히 놓으라했다.

3.아놔 말로해선 안되겠네

4. 읍!

5.난 분명 경고했어...3...2...1...

6. 으!ㄴ어ㅣㅏ루윅 간돠

 

......;;

 

죄송해여,,하하하.....

 

 

 

 

 

나는야 스피드미치광이

오늘도 이 바람에 나를 실어본다.

오직 지금 순간만이 나를 자유롭게 만든다.

아........눈시려 

 

 

 

 

 

 

자는 모습을 찍을랬는데 갑자기 눈을 뜸

점점 성장을 하고 있음 다리가 쭉쭉 롱다리롱롱

 

 

 

 

 

 

그 작던 강아지가 이렇게나 쑥쑥 폭풍성장을 함

지금도 하고 있는 것 같음...........

허벅지가 나처럼 튼실함!

미용시킨날은 이렇게 깜찍함 좋은냄새도 나고 ㅋㅋㅋ

 

 

 

 

 

 

 

 

 

미소천사

 

 

 

 

 

잔다.람쥐~ 다람~쥐

 

 

 

 

더워서 신발장에서 잔다.람쥐~ 다람쥐~

 

 

 

자다가 부르니까 잠시 일어났다,람쥐 다람쥐

 

 

 

 

 

 

또 잔다. 맨날 먹고 자서

결과는 폭풍성장.

잘 때 가끔 띵이엥ㅇㅇ레 끄응끄으날 이러면서 잠꼬대도하고

갑자기 발차기도 하다가 지 혼자 깜짝놀래서 깬다 람쥐 다람쥐 날다람쥐 도토리 다람쥐

 

 

 

 

 

 

식탐이 넘쳐남ㅋㅋ

개껌을 지키기 위한 미소천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털이많고 긴 강아지들이 털빨이라지만......푸흡.....

털만 깎으면 나는 나쁜주인이 된다.. 극세사앞다리 때문에....

 

 

 

 

 

 

 

테이블에 우유를 놔뒀는데 그거 몰래 훔쳐먹다가 딱걸림

그래서 사레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음??모??? 나 우유 안모곤눈뎁?????

 

 

 

 

 

 

 

 

 

 

낮잠자고 일어나보니 옆에서 이러고 있었음...

너무 놀래서 흔들어 깨워도 안 일어남..

난 죽은 줄 알았음....ㅠ.ㅠ

그러나 ㅋㅋㅋ 아무렇지 않은 듯 일어나서 하품까지하는 여유부림

 

 

 

 

명절때 부모님집에 데리고 내려갔다가

다시 집에 오니.....

만신창이가........

.

.

.

.

.

.

 그래서 미용시킴

미용시키고 다시 귀여워짐^^

미용맡기는데... 애견미용사가.....유기견이냐며....ㅜ.ㅜ

그래서 옷도 선물로 주셨다.....

 

 

 

개나 사람이나 역시 꾸며야 이쁨 ㅋㅋ

 

 

 

 

 

또 자다 눈뜸

 

 

 

자다가 또 깸.

 

 

 

 

또 잠이 들려고 함

 

 

 

 

 

복숭아 먹고 이쁘게 두건도 해줌.

여성스러워짐^^*

 

 

 

 

산책시키고있는데

이 날도 어김없이 응가를 함..ㅋㅋ

근데 이날따라 응가가 잘 안나옴....ㅋㅋㅋㅋ

기를쓰고 싸려고함.....

결국 못쌈...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개는 산책만 나가면 나무면 나무 기둥이면기둥 온천지에

한쪽 다리를 들고 영역표시를.........

그러나 쉬아가 나오지도 않음.....^^

 

 

 

 

 

 

 

이녀석 생일이었음

그래서 생파도 해줬음

원래 사람음식 주면 안 되는데 이날을 쪼끔 먹게해줌ㅋㅋ

거의다 내가 먹긴 했지만....

 

 

 

 

 

팔베고 스르르륵 잠이 드읍니다람쥐 도토리다람쥐

 

 

 

베개가 낡고 다 터져서 버릴라고 신발장앞에 놔뒀는데

그 뒤로 맨날 거기위에 앉아있길래 그냥 계속 놔둠

아마 현관앞이다 보니...밖에 소리를 듣고 재빨리 짖기 위함은 아닐까싶다.

월월월은ㅇ르르르르르월월

우리집지킴이~

근데 집에 오는 모든이를 환영하는 듯 보인다....심지어 맥도날드 배달까지도..

지킴이 보다는............

헬프미....???날 어서 이집에서 구출해줘~~~~~~~~

 

 

 

 

 

지금도 베개위에서 자고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