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뚱띵이 남의 이야기...........

이주은2012.02.11
조회98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톡을 읽기만 하다가 첨으루

아주아주 짜징나는 일이 생겻 쓤다.('쓤다' 이거 내꼬니깐ㅁ 따라들 하징 마셍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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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부터 본론으로 꼬꼬꼬꼬꼬ㅗ꼮

 

 

시간은 바야흐로 흘러 3일전...............................

 

 

저 에게는 목숨을 바쳐서라도 없애 버리고 싶은 남동생이 있엉셔(그냥 남동생보다 제가부르는 싱키라고 할께욤..........)

 

 

근데  그 슁키랑 저랑은 등치가 별차이 안나용 저가 중2인데 180에다95킬로에욤....... 마이큼

 

근데 이싱키는 170에다80킬로임(둘다 밖에 나가면 고딩으로 착각들 많이 하심 막 학교에선 선배들이 인사도 가끔하고 놀램ㅋㅋㅋㅋ)

 

아 근데 애랑 저랑 같은 방을 쓴답니돵.........................

 

저는 3일전 저녘7곱시경에 아직 끝나지 안은 방학숙제 때매 마음먹고 책을 읽어보려고 햇쓤니다.

 

근데 저랑 이 슁키랑은 평소에는 잘 지내지만 한번싸우면 날리 남니다(근데 집안에 있는 물건을 없애진 않아요!)

 

근데 갑자기 이슁키가 "형! 나 형 컴터좀 할게, 내컴터 너무 느려"이래서 제가 당연히 안댄다 햇쬬 (아 참고로 저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지 않는 바람직한 청소년 이에영)

 

근데 이슁키는 써든에 피파에 렉걸릴만한 게임은 깔아놓고 살아요 

 

근데 이슁ㅋ;가 안댄다고 했는데 내 컴터를 키고 써든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제2전투지역8을 눌럿음

 

그리고서는 약관동의 한다음 깔기 시작하고 엄청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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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가 레알 본론

 

 

그래서 내가

 

야 이 슁키야!!!!!!!!!!!!!!!!!!!!!!!!!!11 취소 해라ㅡㅡㅡㅡ

 

이랫더니 이슁키가

 

시른데 ㅋㅋㅋㅋㅋ ㅈㄲ 이럼 난 얘가 한판 하자는 얘기구나로 받아들임

 

내가 소리쳣음

 

내가오늘니3대를면해주마!!!!!!!!!!!!!!!

 

그렇고나서 제가 요즘 즐겨보는 나루토에 나오는 말을 썻어요

 

내가 온갖 뻘짓 다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다중 환영 분신술!!!!!!!!!!!! 대형나선수리검!!!!!!!!!!! 이럼 ㅋㅋㅋㅋ

 

근데 얘가 안피해서 악력56인 제힘으로 ㅂㄹ을 때림

 

이슁키 ㅂㄹ 잡고5분동안움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빠한테 맞앗죠..........

 

마무리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