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카톡 친구초대를 31명정도 해서 홍보를 했어요 근데 저랑 아는동생은 별로 홍보글 안좋아해서
나갔는데 주원이 친구가 아는동생을 계속 초대하는 거에요 감옥이죠? 근데 주원이가 아는동생에게 번호를 가르쳐줬나봐요 그래서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 주원이 친구에게서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근데 제가 무시하라고 해서 저랑 동생은 또 사천성을 하고 있었죠 근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냥 몇번은 거절했는데 한번은 제가 화나서 전화를 받았어요 여보세요 하고 야 라 그러길래 제가 화나서 뭐 ㅡㅡ 이랬는데 말투가 이상하다 ㅅㅂ놈아 어쩌라고 심지어 여수 욕까지 하는거에요...ㅋㅋ 개어이 별로 친하지도 안은 친구가 왜 아는동생이랑 저한테 그리 시비트는걸 좋아할까요 저 친구가 여수 욕하길래 저도 똑같이 욕을 했죠( 인천분들 죄송 ㅠ_ㅠ ) 야ㅋㅋ어이터지네 니때문에 인천이 그렇게 엿먹는거여 아냐
이런식으로 애기하다가 말이 점점 더 심해지는거에요..ㅋㅋ 저는 재때문에 입 더러워지기 싫어서
그냥 끊었는데 동생한테 계속 저격이 날라오는거에요..ㅋ 근데 문제는 저 친구가 아니라 주원이 덕분이죠? 집에 오자마자 판쓸때 주원이가 네이트에 들어왔길래 대화를 걸었죠 아는동생의 형이랑 분명 자기 때문에 욕을 먹었는데 심지어 아는동생의 형도 피해자랍니닼ㅋㅋ대화 내용이에요 밑에는
[ 대화 내용중 중요내용만 복사해서 씁니다 ]
김주원 : 나는 아는사람한테 홍보도 못함
동생의형 : 아 그게 홍보임? 내 동생 욕하는게 홍보였음?
나 : ㅋㅋㅋ 정신을 못차리네 니랑 니 친구들 때문에 똥줄탄거 안보임?
김주원 : 닌 뭔디 꼽사리인디
나 : 니 때문에 니 친구들한테 욕먹었는데 꼽사리라니 심지어 나도 피해자임 ^^
김주원 : 그럼 개네한테 말해
나 : 니가 원인이여 조카 지는 잘못없다는 식으로 말하네
동생의형: 제먼데?디질라고 ㅡㅡ아는형인데 어쩌라고? 시발아
김주원 : 참나 내가 머라 형이랑 형동생 커버해준지암?
( 오잉 커벜ㅋㅋㅋ저기요 님 맞고다니셨는데 무슨 커버에요 ㅉㅉ)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다 신발럼아 니 친구덕분에 조카 똥줄탄거아냐 니 친구한테 여수 촌놈이라고 들으니까 조카 기분이 남다른디 왤케 시간끄냐 빨리 말해 ㅅㅂ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솔직히 니는 여수 촌뜨기 아니냐 조카 니친구한테
김주원 : 그래서 어쩌라고 ㅄ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그딴식으로 김주원 : 그게머 대수냐? 나 : 나온다 이거냐 조카 대수? 조카 웃기네 모르는 사람한테 욕들은게 그리 좋냐 ㅅㅂ아 조카 어이털리네 김주원 : 내가니한테도 홍보햇냐? 그래서 니도 욕먹엇냐? 아니잖아 나 : 욕 먹었다 신발럼아 ㅎㅎ 그것도 1:1 목소리로 ㅎㅎ 조카 기분이 날라가브러 야 김주원 : 니번호는 어케알앗데 나 : 동생 껄로 받앗징ㅎㅎ 근데 ㅅㅂ 뭔디 니 친구는 욕만 해대고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때문에 화나서 이 글 올려요 ㅠㅠ [ 스압주의 + 열폭주의 ]
일단 집에 오자마자 쓰는거인데 너무 화나서 바로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저는 17살 고딩이고요 아는동생은 16살 사건의 개요자(실친)+동범 : 17살
이렇게 되요 저는 여수에 살고 친구는 인천에 사는데
개요자가 여수ㄱㅂ중에 다니다가 인천ㄴ구쪽 ㅇㅈ중으로 전학가서 졸업을 했어요
근데 오늘 아는동생이랑 폰으로 ㅎㄱㅇ 사천성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실친에게 ㅋㅋㅇㅌ이 왔어요
실친 이름은 김주원 이구요 ( 현빈느님이 생각나네요)
개가 카톡 친구초대를 31명정도 해서 홍보를 했어요 근데 저랑 아는동생은 별로 홍보글 안좋아해서
나갔는데 주원이 친구가 아는동생을 계속 초대하는 거에요 감옥이죠? 근데 주원이가 아는동생에게 번호를 가르쳐줬나봐요 그래서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 주원이 친구에게서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근데 제가 무시하라고 해서 저랑 동생은 또 사천성을 하고 있었죠 근데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냥 몇번은 거절했는데 한번은 제가 화나서 전화를 받았어요 여보세요 하고 야 라 그러길래 제가 화나서 뭐 ㅡㅡ 이랬는데 말투가 이상하다 ㅅㅂ놈아 어쩌라고 심지어 여수 욕까지 하는거에요...ㅋㅋ 개어이 별로 친하지도 안은 친구가 왜 아는동생이랑 저한테 그리 시비트는걸 좋아할까요 저 친구가 여수 욕하길래 저도 똑같이 욕을 했죠( 인천분들 죄송 ㅠ_ㅠ ) 야ㅋㅋ어이터지네 니때문에 인천이 그렇게 엿먹는거여 아냐
이런식으로 애기하다가 말이 점점 더 심해지는거에요..ㅋㅋ 저는 재때문에 입 더러워지기 싫어서
그냥 끊었는데 동생한테 계속 저격이 날라오는거에요..ㅋ 근데 문제는 저 친구가 아니라 주원이 덕분이죠? 집에 오자마자 판쓸때 주원이가 네이트에 들어왔길래 대화를 걸었죠 아는동생의 형이랑 분명 자기 때문에 욕을 먹었는데 심지어 아는동생의 형도 피해자랍니닼ㅋㅋ대화 내용이에요 밑에는
[ 대화 내용중 중요내용만 복사해서 씁니다 ]
김주원 : 나는 아는사람한테 홍보도 못함
동생의형 : 아 그게 홍보임? 내 동생 욕하는게 홍보였음?
나 : ㅋㅋㅋ 정신을 못차리네 니랑 니 친구들 때문에 똥줄탄거 안보임?
김주원 : 닌 뭔디 꼽사리인디
나 : 니 때문에 니 친구들한테 욕먹었는데 꼽사리라니 심지어 나도 피해자임 ^^
김주원 : 그럼 개네한테 말해
나 : 니가 원인이여 조카 지는 잘못없다는 식으로 말하네
동생의형: 제먼데?디질라고 ㅡㅡ아는형인데 어쩌라고? 시발아
김주원 : 참나 내가 머라 형이랑 형동생 커버해준지암?
( 오잉 커벜ㅋㅋㅋ저기요 님 맞고다니셨는데 무슨 커버에요 ㅉㅉ)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다
신발럼아
니 친구덕분에
조카 똥줄탄거아냐
니 친구한테 여수 촌놈이라고
들으니까 조카
기분이 남다른디
왤케
시간끄냐
빨리 말해 ㅅㅂ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솔직히
니는 여수 촌뜨기 아니냐
조카 니친구한테
김주원 : 그래서 어쩌라고
ㅄ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그딴식으로
김주원 :
그게머 대수냐?
나 :
나온다 이거냐
조카
대수?
조카 웃기네
모르는 사람한테
욕들은게
그리 좋냐 ㅅㅂ아
조카 어이털리네
김주원 :
내가니한테도 홍보햇냐?
그래서 니도 욕먹엇냐?
아니잖아
나 :
욕 먹었다
신발럼아 ㅎㅎ
그것도
1:1 목소리로 ㅎㅎ
조카
기분이 날라가브러
야
김주원 :
니번호는 어케알앗데
나 :
동생 껄로 받앗징ㅎㅎ
근데
ㅅㅂ
뭔디
니 친구는
욕만 해대고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
김주원 : 그럼 개한테 할말이지 왜 나한테 지랄
나 :니 친구가 그딴식이여도
미안하다는 말도
않하냐
김주원 :
니가 상관할빠임?
나 : 어이털려서 말이 안나옴
김주원 : 그리고 내가 욕햇음?
참나
조카
어이털려서
난 홍보하고
그냥 짜져있었음
김주원 :
ㅅ ㅂ 근데 왜 나한테 지랄인데
동생의형 :
어이쿠 짜져잇는 찌질씨
누구한케 지랄해야하노?
그럼 신발아?
대답해라
누구핰테 ㅈㅣ랄하라고?
니친구?
김주원 :
알아서하라고 나한테 지랄하지말고
여기서 너무 화나서 그냥 뭐라그러다가 뭐라는줄 알아요?ㅋㅋㅋ
김주원 : 욕해라 난 던파나 할란다
하 지금 애 저랑 아는형 개 무시 한거죠?ㅋㅋㅋ
솔직히 김주원 있잖아요 제가 이것도 참다 참다 글 올리는데 재 여수에 있었을때는 맞고 다녔고 완전ㅋㅋㅋ듣보 였음ㅋ 근데 인천가더니 방명록에 완전 욕써놓고 한반 와서 찾아보라는 식으로 글쓰고 홍보글도 마찬가지임ㅋ 자기때문에 난리 난 것도 모르고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개네한테 말하라고 ㅋ 솔직히 난리도 재 때문에 난리나고 그러는데 나참 .. 그리고 김주원 친구들이 동생이랑 동생형한테 전화한다 그러고 두시간때 연락두절 문자 씹고 있는중이라네요 주원아 ^^ 제발 여수에서도 그정도 했으면 인천가서는 짜져야 되지 않겠니.. 넌 이미 털렸으니까 수고해 ^^ 인천 사시는분들 제발 애 보면 깝치지 마라고 전해주세요 ㅠㅠ 너무 화나서 글 올리는거구요...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