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읽어 주세요 ★★&§&§★

22F2012.02.11
조회1,048

너무 억울하고 급해서 제목에 온갖기호를 다썼습니다.ㅠㅠ

 

저는 광주광역시에 사는 23여자 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올리는 많은 조언과 지식 충고

부탁드립니다. 

 

 

월요일 저녁 광주 오치동에서

ㅇㅇ 렌터카에서 K5 차량을 렌트를 했습니다.

저녁 8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렌트를 해서 고속도를 달리고 있는 중

빗길로 인해 단독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내용은 비가 너무 와서

앞에 시야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시야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여

자세히 보니 앞에 차량이 있던걸 그제서야 알고 급하게 차선을 바꾸려다

차가 갑자기 한바퀴를 돌고 브레이크도 안먹고 핸들도 다 풀려버려

가드레일을 박아 버렸습니다. 렌트를 해서 사고난게 처음이고

너무 당황해서 렌트회사에 전화를 해서 지금 사고가 났다고 위치를

말해 드렸더니 누군가 와서 절대 신분증 면허증 제시를 요구하여도

절대 절대 하지말라고 하여 갓길에 차를 돌려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분뒤쯤에 도로공사에서 사람들이 나왔고 그후 몇분뒤 렌트회사랑

견인차가 왔고 렌트회사 사람이 자기네가 타고온 차로 들어가있으라 하여

그 차안에 들어가있자 경찰차가 왔습니다. 상황을 보니 경찰이 사고 상황을

물어보는 것 같았습니다. 계속 지켜보고 있으니 렌트카 사람이 와서 하는말이

'저희가 사고낸걸로 했으니 괜찮습니다.' 이렇게 말하여 그때는 너무

경황이 없고 말로만 듣던 교통사고가 나니 너무 패닉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차를 타고 렌트카로 향하였고 가서 자기부담음 50만원과

견인차비용 8만원을 달라하여 돈을 뽑아 그자리에서 현금으로 드렸고

종이를 가지고 오시더니 부른대로 작성하면 된다하여 작성하고 지장까지

찍었습니다. 그 내용은 고장난 차에 대한 모든 수리비를 일체 부담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눈으로 대충 견적을 뽑으니 500정도 면 된다고

하여 그렇게 알고 이틀안에 준비해 드린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회사에서는

우리는 기아 정비소에 맡겨야 한다. 추후에 탈이 없으려면 처음과 똑같이

복원시켜야 한다하여 정신도 없고 몸도 아파서 알았다고 하고  그다음날 기아 공

업소에서 만나기로 하였고 만나서 정비소에 견적을 뽑으니 VAT 포함 890만

원대가 나오니 너무 당황스럽고 허무하여 이건 좀 힘들것같고 뭔가 느낌이

이상하여 렌트카쪽 사람에게 물어보니 조금 말이 안돼는 것 들이 우수수 나왔습니다.

우선 첫번째가 그차량은 만 21세가 되어야  빌릴 수 있는 차량이 었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빠른 91 만20살입니다

그래서 따졌더니 선금입금 하신분이 90이였고 나이가 되어 운전자분도 그런 줄 알았다

그리고 입금자랑 통화하였을 때 분명 나이가 되었다고 하였고 우리는 그래서 빌려준거다

이렇게 말하길래 아 입금한사람이 당연히 친구니깐 빠른 91인걸 깜빡했다 이건 내가

인정하고 죄송하다 그런데 면허증 제시하고 기재할때 보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그 적은 직원이 신입초보이고 퇴근시간이 가까워져 빨리 빨리 하다보니 못보았다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어느 일하는 직원이 퇴근시간 가까워진다고 그리 중요한

면허증 기재를 술렁술렁 넘어갈까요.

두번째는 자차가 안된다하더라고요 돈을 추가해도 안된다하길래 아 그럼 안된갑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 신입직원이 또 말을 잘못한거다 된다 했다 또 안된다 했다 그러고

세번째는 가드레일 값이 1700만원이 나왔다고 했는데 너무 이상해서

도로공사에 전화해보니 570만원대가 나왔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바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는 보험회사에서 알려준대로만 말한거다

거짓말한적 없다 내가 거짓말 했음 당신아들이다 라고 하길래

보험회사 알아봐서 전화했는데 접수만되고 선출도 안되있고 또 짜증나서

전화하니 자긴 무조건 거짓말 안했다고 보험회사 또 전화해서 그 가드레일

접수 받은 사람 개인번호좀 알려달라해서 전화하니 또 전화 없는번호라고

보고 있습니까 최OO씨 이거보면 진실 좀 말해주시죠 짜증나 죽겄은께

네번째는 왜 자기네들이 본인이 사고낸거라하고 신고를 했냐고

만21세 차량 빌려준거 들킬까봐 그런거 아니냐고 했더니 왜자꾸

꼬투리잡냐고 그만좀 잡으라고  도대체 얼마에 합의를 원하냐고 물어보길래

난 590을 원한다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거기서 합의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또 알아보니깐 그럴필요가 없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돌겠네

그리고 생각해보니깐 견적 뽑았을때 부품값만 300정도가 나왔고 기술비가

500정도 나와서 아 이럴바엔 그냥 1등급 공업소에 가면 되겠다고 말을 했더니

자기네 지정 공업사로 가겠답니다. 또 불안해서 이번엔 변호사 사무실에 갔더니

우리가 사고를 냈고 지불도 우리가 하는거니깐 우리가 가고싶은 지정공업사로

가고 부품값도 전부를 내는게 아니고 처음 탔던 그때 그 부품상태로만 복원시키면

된다라는 말을 듣고 사장한테 우리는 차를 고쳐줄수있다 부품도 새걸로 해줄꺼다

대신 우리가 탄차는 그 상황에 11만km정도 달렸고 우리가 타고 30분만에 사고 났으니

굳이 새부품값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고 변호사한테 들었다. 부품값 50프로만 하고

내가 지정한 공업사에서 수리하겠다 인건비+부품값50프로만 지불하겠다

싫으면 법대로 하자고 하니 법대로 한다고 했습니다.근데 갑자기 가드레일

보험을 취소하고 그것도 물어내라는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아 분명히

자기부담금 그자리에서 50만원 현금 줬는디 또 말도 안돼는 소리하길래

그냥 답장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길어졌네요 게다가 쓰면서 너무

화나서 키보드 쳤더니 다날라가서

다시쓰니 글도 엉망이네요ㅠㅠㅠㅠㅠ

 너무 졸리니 일어나서

다시쓸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장님 사장님도 말 제대로  똑바로 하셔야죠

먼저 욕한게 누군데 누가 누구보고 말똑바로 하래

입도 안삐뚤어지신것 같은데 그렇게 말하시면 안돼죠

제 귀는 그딴 욕들으라고 있는 귀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