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죄송해여ㅠㅠ 게으른 글쓴이를 가여히 봐주시고..... 제가 공지에서 언급했었는데.... 제가 최대한으로 3일주기로 글을 올리려고 노력하고있으니.... 참고해주세욧! 스타트!!!! -------------------------------------------------------------------------- 저번엔 정~~~~말 애가타게도? 끝냈었죠?ㅋㅋ 제가 어느정도 톡커님들의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는데ㅋㅋㅋㅋ 애매하게 답한게 있습니다ㅋㅋ ->->->-> 강이오빠가 작은방으로 들어가고.. 저와 토마토오빠 둘이만 남았는데.... 토마토오빠가.... 예의 그 느끼한 표정으로 다시 돌아와서... "우리쵸코.... 오빠의 품으로 뛰어들어오지 않으련?" 하면서 말꼬리를 올리고.....허억...... "시.....시른데......요......" 라고 글쓴이가 싫다고하니깐 마치 변태마냥 "으음~~~~~ 안되안되~~~~ 우리 이쁜 쵸코~~~ 일루와." 말을 있는대로 없는대로 바이브레이션하며 얘기하다가 정색하고 "일루와." 글쓴이는 무서웠음ㅠㅠ '이오빠 갑자기 왜이래애ㅠㅠ' "아....왜요오.... 말투 그렇게 하지마요~ㅠㅠ 나 그런말투 진짜 싫어한단말이야......흐어엉" 하면서 최~~~~대한으로 불쌍하게 말했는데.... "음? 말투가 어때서?ㅋㅋ 그보다..... 나 박토마토를 거부하는 쵸코가 난 더 싫은데?" "아....... 저 불러서 뭐하게요...." 하고서 진짜 가기 싫단 말투로 얘기하니까 "뭐하겠니...?ㅋㅋ" 하면서 웃는 박토마토씨.... "모르니까 물어보죠....." 하고 물에젖은 생쥐마냥 축처져서 얘기하니까 "내가 처음에 뭐라그랬지~?" 하고 또 말끝을 올리는 토마토였음.. "아..... 오빠 품으로 뛰어......들어........오라고...........요........." 하면서 점점 작아지는 글쓴이의 목소리였음.........ㅠㅠ "응응 그렇지~~~~ 자!! 알았으면 언능 시행으로 옮긴다!!" 라고 말하며 두팔을 활짝벌리는 오빠임.... 글쓴이는..... 속마음으론 말그대로 뛰어들고싶었으나...... 쉬운여자가 되는것같아서 걍 걸어감..ㅋㅋ 게다가 걍 오빠의 품 앞에 바짝 서있기만했음ㅋㅋㅋㅋㅋㅋ 그런 글쓴이의 행동을보곤 "어........ 쵸코야..... 오빠의 모습은 보지 않는거니?ㅋㅋ 내가지금 어떻게 하고있니?" 하면서 살짝 당황한듯한 오빠에게...... 글쓴이는 걍 팔아프게 게속 들고있진 말란뜻으로 걍 오빠를..... 안았음ㅋㅋ 그제서야 환하게웃으면서 글쓴이를 꽈악 안아줬던 오빠임ㅋㅋ "으...... 아파요...... 너무세게 안지 마요...." 하면서 팔을 풀어버리니깐 직접 본인을 감싸도록 글쓴이의 팔을 두르곤 다시 적당히 안아주는 오빠였음/// "아.... 좋다ㅋㅋㅋㅋ 딱 사이즈나오네!!!ㅋㅋㅋㅋ" 하면서 글쓴이를 놓아줬음;; "아.... 근데갑자기 왜요?" 갑자기 왜 이런 사건을 터트린것인지 물어보니.... "아.... 원래 오늘 만나고 애기해줄려했는데.... 니가 찾아왔으니 어쩔수 없지...... 음...... 강아!!!!!!" 하고 갑자기 토마토오빠가 강이오빨 부름.... 강이오빠가 왜부르냐며 나오니까 "얘랑 잠깐 같이 놀아줘ㅋㅋㅋㅋ" 하고 날 떠맡김ㅋㅋ "어???? 왜왜왜????" 하고서 강이오빠 본인도 굉장히 당황을하니까 "아....ㅋㅋ 나 좀씻고나올테니까 애랑 잠깐 놀아줘ㅋㅋㅋㅋ" 글쓴이가 있는앞에서 대놓고.........ㅋㅋㅋㅋ 그래놓고 토마토오빤 화장실?에 들어갔고.... 글쓴이는 이강오빠랑 도다시 닌텐도 wii를 시작ㅋㅋㅋㅋ 약....이십분정도 지나니까 토마토오빠가 씻고.... 옷은 잘입고나옴ㅋㅋㅋ 본인방으로 들어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나왔을때.... 머리는 젖어있는상태ㅋㅋㅋㅋ 방금 막씻어서그런지 얼굴은 약간 상기되어있고.... 냐하하하하ㅋㅋㅋㅋ 무튼 눈이 즐거웠음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글쓴이는 강이오빠와 wii로 탁구를하고....(어렵더라고요;;) 그러다 좀더 시간이지나니까 토마토오빠가 나왔는데... 워매ㅋㅋㅋㅋ 삐까뻔쩍하게 나왔음ㅋㅋ 말로설명을 못하겠음ㅋㅋㅋㅋ 걍 멋졌음ㅋㅋㅋㅋ 토마토오빠가 나온것을본 이강오빠가 얌전히 챙길것을 챙기고 바로 아까의 작은방으로 들어갔음ㅋㅋㅋㅋ 왠일로 안경까지 챙겨쓴 토마토오빠가 글쓴이한테 꽃다발을 건냈음.... 어디서 났냐고요??? 그건 저도 모르는 거임.... 물어봤는데 말 안해줬음ㅋㅋㅋㅋ 꽃다발을 건네면서.... "쵸코야.... 오빠가 뭔얘길할지 예상은 되지?" 하면서 운을띄우고.... "음........ 널 처음봤을땐 걍 호기심이랑 재미였는데.... 점점 널 알아가면서 느낀것이.... 내가 널 좋아하는 것 같다는 거야.." 아련아련.....jpg "아.........." "음........아까 안아보자고 했던 이유는 내감정을 확인해보려고 그런거고......" "네에........"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마음의 준비도 없이 갑작스레 고백을 받은 것이어서 어버버거리니까 "음....? 쵸코는 오빠 싫어?" 하고 얼굴을 들이밀며..../// 얘기하는 오빠였음.... "아...... 들이대지 말아봐요......" "응?응?" 들이대지 말랬는대도 막무가내로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며 물어오는 오빠때문에 적잖히 당황한 글쓴이가 정신 못차리고 있으니까 "응?응?응?" 하면서..... 이젠 뒷통수까지 붙잡고 얼굴을 들이미는 토마토오빠였음.......♡ "아...... 그러지 마요오~! 꺄악!" 솔직히 글로써서저렇게 보이지.... 실제로는 돌고래소리......ㅋㅋㅋㅋ 입막고 계속 고개돌리니까 "아...... 내가뭐 너한테 뽀뽀하려는것도 아닌데 입은 왜막아..... 나도 나 싫단사람한테 그런짓은 안한다?" "아....아니이....... 오빠가 너무 가깝게오니까 놀라서 그러는거잖아요~!" 하고 오빠의 말에 반박을했음.... "아그래서....... 나 싫다는거야?" 하고 물어오는 오빠에게.... 글쓴이는 정직하게 얘기함ㅋㅋ "아.....아뇨....... 오빠 안 싫어해요...... 그런데.......너무 갑작스러워서........" "에...... 그런거야?ㅋㅋㅋㅋㅋㅋ" "웃지 마요!!!!!!" 글쓴이가 더듬거리면서 얘기하니까 막 웃어재낀 토마토오빠임........ 그러다 결국...... 글쓴이 얼굴잡고 막 가까이오다가......"아......"하더니 글쓴이 얼굴을 살짝 돌리고 볼에다 뽀뽀함........ 오글거려도 참아요!!!!!! 얼마 안남았어요!!!!!!!!! 글쓴이가 또 당황한얼굴로 쳐다보니까 "으유 이 귀여운것!!!!!!"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해줌ㅋㅋ "음...... 우리..... 연애하자.....?^^" 아.......오빠........ "오빠의 그 느끼함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분위기 깨뜨리고 물어보니...... "음???음...... 우리 쵸코가 오빠한테 먼저 뽀뽀하면 없어질거같은데????????" 조금만 참아요!!!!!!!! "에??????? 아왜!!!!!!!! 걍 느끼하게 있어버려!!!!!!!!" 하고 은근슬쩍 안으려는 오빠의 행동에 도망가려고하니까 글쓴이를 확 끌어안음..... 하지만 글쓴이 뭐입었다?ㅋㅋ 교복ㅋㅋㅋㅋㅋ 물론 하의는 체육복+치마 이지만ㅋㅋ "아....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이과 여고생!!!!! 오빠한테 와라!!!!!" 하면서 글쓴이 안아들고 휙휙 흔듬;;; "꺄아아아ㅏ아ㅏ아!!!!! 내려줘요!!!!!!!!" 글쓴이 무거운데......;; "뽀뽀해주면!!!!!!!" 아왜 뽀뽀에 목숨걸어..... 오빠 허리분질러지겠네ㅋㅋㅋㅋㅋㅋ "아..... 알았어요!!!!!알았으니까 그만!!!!!! 오빠 다쳐어!!!!!!!!" "오케이!!!!!! 읏차~!~! 자!!!! 언넝언넝!!!!!!" 바로 글쓴이 내려주고 볼을 들이미는 토마토오빠ㅋㅋㅋㅋㅋㅋ 일단 어지러움을 없애고....... 오빠가 불시에 얼굴 못돌리도록 얼굴을 붙잡고 볼에다가 뽀뽀 해버리니깐 "아!!!!!! 고개 돌리려했는데에!!!!!!" 하면서 열분을 토하는 박토마토씨ㅋㅋㅋㅋㅋㅋ "아..... 여튼 이거 꽃은 저 주는거죠??" 하고 챙겨드니까 "어????? 내고백 받아주는거야???????" "뭐........ 나도 오빠 좋아하니까^^" 하고 웃어주니까 오빠가 달려들어서 글쓴이 얼굴잡고 입술박치기....... 죄송해요 걍 붙었다 바로 떨어지고......오빠가 글쓴이를 꽉안았다가 놓아줌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다 끝났냐........... 이런 모쏠 앞에서 뭣들하는짓이야!!!!!!!! 박토마토!!!!!!! 너 일부러 나 안보낸거지!!!!!!" 하고 이강오빠의 절규가 들려왔음.....ㅋㅋ -------------------------------------------------------------------- 이제........ 고백도 끝났겠다.......... 글도 이제 더이상 안올리냐고요??ㅋㅋㅋㅋ 아직이예요ㅋㅋ 글한번 더 올리고...... 다음에 사진 올려야죠?????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사진!! 3 2 1 아 떨려 ㅋㅋㅋㅋ 얼굴이 잘 안보인다고요????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ㅋㅋㅋㅋ 자신이 없어요ㅋ 10회 올렸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770457 285
999★★★나한테 장난건 편의점 훈남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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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여ㅠㅠ
게으른 글쓴이를 가여히 봐주시고..... 제가 공지에서 언급했었는데.... 제가 최대한으로 3일주기로 글을 올리려고 노력하고있으니.... 참고해주세욧!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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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정~~~~말 애가타게도? 끝냈었죠?ㅋㅋ
제가 어느정도 톡커님들의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는데ㅋㅋㅋㅋ 애매하게 답한게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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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오빠가 작은방으로 들어가고..
저와 토마토오빠 둘이만 남았는데.... 토마토오빠가.... 예의 그 느끼한 표정으로 다시 돌아와서...
"우리쵸코.... 오빠의 품으로 뛰어들어오지 않으련?" 하면서 말꼬리를 올리고.....허억......
"시.....시른데......요......" 라고 글쓴이가 싫다고하니깐
마치 변태마냥
"으음~~~~~ 안되안되~~~~ 우리 이쁜 쵸코~~~ 일루와."
말을 있는대로 없는대로 바이브레이션하며 얘기하다가 정색하고 "일루와."
글쓴이는 무서웠음ㅠㅠ '이오빠 갑자기 왜이래애ㅠㅠ'
"아....왜요오.... 말투 그렇게 하지마요~ㅠㅠ 나 그런말투 진짜 싫어한단말이야......흐어엉"
하면서 최~~~~대한으로 불쌍하게 말했는데....
"음? 말투가 어때서?ㅋㅋ 그보다..... 나 박토마토를 거부하는 쵸코가 난 더 싫은데?"
"아....... 저 불러서 뭐하게요...."
하고서 진짜 가기 싫단 말투로 얘기하니까
"뭐하겠니...?ㅋㅋ" 하면서 웃는 박토마토씨....
"모르니까 물어보죠....." 하고 물에젖은 생쥐마냥 축처져서 얘기하니까
"내가 처음에 뭐라그랬지~?" 하고 또 말끝을 올리는 토마토였음..
"아..... 오빠 품으로 뛰어......들어........오라고...........요........." 하면서 점점 작아지는 글쓴이의 목소리였음.........ㅠㅠ
"응응 그렇지~~~~ 자!! 알았으면 언능 시행으로 옮긴다!!" 라고 말하며 두팔을 활짝벌리는 오빠임....
글쓴이는..... 속마음으론 말그대로 뛰어들고싶었으나...... 쉬운여자가 되는것같아서 걍 걸어감..ㅋㅋ
게다가 걍 오빠의 품 앞에 바짝 서있기만했음ㅋㅋㅋㅋㅋㅋ
그런 글쓴이의 행동을보곤
"어........ 쵸코야..... 오빠의 모습은 보지 않는거니?ㅋㅋ 내가지금 어떻게 하고있니?"
하면서 살짝 당황한듯한 오빠에게......
글쓴이는 걍 팔아프게 게속 들고있진 말란뜻으로 걍 오빠를.....
안았음ㅋㅋ
그제서야 환하게웃으면서 글쓴이를 꽈악 안아줬던 오빠임ㅋㅋ
"으...... 아파요...... 너무세게 안지 마요...."
하면서 팔을 풀어버리니깐
직접 본인을 감싸도록 글쓴이의 팔을 두르곤 다시 적당히 안아주는 오빠였음///
"아.... 좋다ㅋㅋㅋㅋ 딱 사이즈나오네!!!ㅋㅋㅋㅋ"
하면서 글쓴이를 놓아줬음;;
"아.... 근데갑자기 왜요?"
갑자기 왜 이런 사건을 터트린것인지 물어보니....
"아.... 원래 오늘 만나고 애기해줄려했는데.... 니가 찾아왔으니 어쩔수 없지...... 음...... 강아!!!!!!"
하고 갑자기 토마토오빠가 강이오빨 부름....
강이오빠가 왜부르냐며 나오니까
"얘랑 잠깐 같이 놀아줘ㅋㅋㅋㅋ" 하고 날 떠맡김ㅋㅋ
"어???? 왜왜왜????" 하고서 강이오빠 본인도 굉장히 당황을하니까
"아....ㅋㅋ 나 좀씻고나올테니까 애랑 잠깐 놀아줘ㅋㅋㅋㅋ"
글쓴이가 있는앞에서 대놓고.........ㅋㅋㅋㅋ
그래놓고 토마토오빤 화장실?에 들어갔고.... 글쓴이는 이강오빠랑 도다시 닌텐도 wii를 시작ㅋㅋㅋㅋ
약....이십분정도 지나니까 토마토오빠가 씻고....
옷은 잘입고나옴ㅋㅋㅋ
본인방으로 들어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나왔을때.... 머리는 젖어있는상태ㅋㅋㅋㅋ 방금 막씻어서그런지 얼굴은 약간 상기되어있고.... 냐하하하하ㅋㅋㅋㅋ
무튼 눈이 즐거웠음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글쓴이는 강이오빠와 wii로 탁구를하고....(어렵더라고요;;)
그러다 좀더 시간이지나니까 토마토오빠가 나왔는데... 워매ㅋㅋㅋㅋ
삐까뻔쩍하게 나왔음ㅋㅋ
말로설명을 못하겠음ㅋㅋㅋㅋ 걍 멋졌음ㅋㅋㅋㅋ
토마토오빠가 나온것을본 이강오빠가 얌전히 챙길것을 챙기고 바로 아까의 작은방으로 들어갔음ㅋㅋㅋㅋ
왠일로 안경까지 챙겨쓴 토마토오빠가 글쓴이한테 꽃다발을 건냈음....
어디서 났냐고요??? 그건 저도 모르는 거임.... 물어봤는데 말 안해줬음ㅋㅋㅋㅋ
꽃다발을 건네면서....
"쵸코야.... 오빠가 뭔얘길할지 예상은 되지?" 하면서 운을띄우고....
"음........ 널 처음봤을땐 걍 호기심이랑 재미였는데.... 점점 널 알아가면서 느낀것이.... 내가 널 좋아하는 것 같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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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음........아까 안아보자고 했던 이유는 내감정을 확인해보려고 그런거고......"
"네에........"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마음의 준비도 없이 갑작스레 고백을 받은 것이어서 어버버거리니까
"음....? 쵸코는 오빠 싫어?" 하고 얼굴을 들이밀며..../// 얘기하는 오빠였음....
"아...... 들이대지 말아봐요......"
"응?응?" 들이대지 말랬는대도 막무가내로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며 물어오는 오빠때문에 적잖히 당황한 글쓴이가 정신 못차리고 있으니까
"응?응?응?" 하면서..... 이젠 뒷통수까지 붙잡고 얼굴을 들이미는 토마토오빠였음.......♡
"아...... 그러지 마요오~! 꺄악!" 솔직히 글로써서저렇게 보이지.... 실제로는 돌고래소리......ㅋㅋㅋㅋ
입막고 계속 고개돌리니까
"아...... 내가뭐 너한테 뽀뽀하려는것도 아닌데 입은 왜막아..... 나도 나 싫단사람한테 그런짓은 안한다?"
"아....아니이....... 오빠가 너무 가깝게오니까 놀라서 그러는거잖아요~!" 하고 오빠의 말에 반박을했음....
"아그래서....... 나 싫다는거야?" 하고 물어오는 오빠에게.... 글쓴이는 정직하게 얘기함ㅋㅋ
"아.....아뇨....... 오빠 안 싫어해요...... 그런데.......너무 갑작스러워서........"
"에...... 그런거야?ㅋㅋㅋㅋㅋㅋ"
"웃지 마요!!!!!!" 글쓴이가 더듬거리면서 얘기하니까 막 웃어재낀 토마토오빠임........ 그러다 결국......
글쓴이 얼굴잡고 막 가까이오다가......"아......"하더니 글쓴이 얼굴을 살짝 돌리고 볼에다 뽀뽀함........
오글거려도 참아요!!!!!! 얼마 안남았어요!!!!!!!!!
글쓴이가 또 당황한얼굴로 쳐다보니까
"으유 이 귀여운것!!!!!!"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해줌ㅋㅋ
"음...... 우리..... 연애하자.....?^^"
아.......오빠........
"오빠의 그 느끼함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분위기 깨뜨리고 물어보니......
"음???음...... 우리 쵸코가 오빠한테 먼저 뽀뽀하면 없어질거같은데????????" 조금만 참아요!!!!!!!!
"에??????? 아왜!!!!!!!! 걍 느끼하게 있어버려!!!!!!!!" 하고 은근슬쩍 안으려는 오빠의 행동에 도망가려고하니까
글쓴이를 확 끌어안음..... 하지만 글쓴이 뭐입었다?ㅋㅋ 교복ㅋㅋㅋㅋㅋ 물론 하의는 체육복+치마 이지만ㅋㅋ
"아....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이과 여고생!!!!! 오빠한테 와라!!!!!" 하면서 글쓴이 안아들고 휙휙 흔듬;;;
"꺄아아아ㅏ아ㅏ아!!!!! 내려줘요!!!!!!!!"
글쓴이 무거운데......;;
"뽀뽀해주면!!!!!!!" 아왜 뽀뽀에 목숨걸어..... 오빠 허리분질러지겠네ㅋㅋㅋㅋㅋㅋ
"아..... 알았어요!!!!!알았으니까 그만!!!!!! 오빠 다쳐어!!!!!!!!"
"오케이!!!!!! 읏차~!~! 자!!!! 언넝언넝!!!!!!" 바로 글쓴이 내려주고 볼을 들이미는 토마토오빠ㅋㅋㅋㅋㅋㅋ
일단 어지러움을 없애고....... 오빠가 불시에 얼굴 못돌리도록 얼굴을 붙잡고 볼에다가 뽀뽀 해버리니깐
"아!!!!!! 고개 돌리려했는데에!!!!!!" 하면서 열분을 토하는 박토마토씨ㅋㅋㅋㅋㅋㅋ
"아..... 여튼 이거 꽃은 저 주는거죠??" 하고 챙겨드니까
"어????? 내고백 받아주는거야???????"
"뭐........ 나도 오빠 좋아하니까^^" 하고 웃어주니까 오빠가 달려들어서 글쓴이 얼굴잡고 입술박치기.......
죄송해요
걍 붙었다 바로 떨어지고......오빠가 글쓴이를 꽉안았다가 놓아줌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다 끝났냐........... 이런 모쏠 앞에서 뭣들하는짓이야!!!!!!!! 박토마토!!!!!!! 너 일부러 나 안보낸거지!!!!!!"
하고 이강오빠의 절규가 들려왔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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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백도 끝났겠다..........
글도 이제 더이상 안올리냐고요??ㅋㅋㅋㅋ
아직이예요ㅋㅋ 글한번 더 올리고...... 다음에 사진 올려야죠?????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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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떨려
ㅋㅋㅋㅋ 얼굴이 잘 안보인다고요????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ㅋㅋㅋㅋ 자신이 없어요ㅋ
10회 올렸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770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