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욀케 많아 안녕 애들아 나 권재현이야 이거 짱재밌다 나중에 진짜 판된다 나오덕아냐 병신도 아니고 그냥 난 너무 웃긴걸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틀려도 잘읽을수있자나 글 쓸줄 모르니까 그냥 읽어 친구가 글썻는데 추천좀 해봐 좀 수정했다 ----------------------------------------- 반갑습니다 네이트판을 처음써보는 94년생,이제 고3수험생이되는 한 남학생임 어떡해 써야할지도모르고 막 꾸미기 등등 그냥 글만씀.. 이걸쓰려고약 15개의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3,2,1 이런것도 있네....별게 다있음.. 그냥 판욕심.. 나긴함 여러글을 읽어보니 살짝욕심내고 써봄 오늘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어제 2월 10일 금요일 PM:8 쯔음... 근데 왜 지금올리느냐? 제가 성격이 병신이라 뭐할라고하면 그때 해야하는 장애 자꾸이야기가 새어나감 미안함 ---------------------------------------------------------------- 여기서 부터 발단이 시작함 아무튼 친구의 부탁이있고 그래서처음으로 친구동네를 가게됨 버스타고 5정거장이었나.. 그리멀진않지만 동네에서 잘나가지 않는 편이심 아무튼 버스에서 내린뒤 친구와 통화를하면 어디로 가면되냐고 묻고있었슴 올라오라는둥 다시 내려가라는둥 주변건물이 뭐있냐는둥 제가 길을 잘 못찾아서 그러다가 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슴 그런데 횡단보도 건너편에 GS25 편의점이있었음 여기서 부터가 이야기 발단 지금생각해보니 두명의 여고생 두변이 GS25주변을 서성거리는듯한생각이듬... 아무튼 첨엔 뭐 길잃은 상태니 눈에 아무것도 안들어오는 상황이;; 그런데 그 여고생 두명이 제 쪽으로 걸어옴 난 속으로 '아, 길을 물어보려는건가?? 아씨.. 창피하게 나도 여기 처음인데...' 라고생각하고 미리 답변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고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분들이 "저기요 XX가려는데 어디로 가면되죠?" 라고 물어보면 "죄송합니다, 저도 외지에서 와서요 길을 잘모르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걸었음.. 근데 여기서 그 여고생 두명이 하는말이 "저기, 죄송한데 술좀 사다주시면 안될까요???" 라는거였슴... 순간저는 '응? 뭐지?' 라는 생각과함께 '아, 나 94인데...? 아직 1년남았는데...' 라고 혼자 마음속으로 말하고있었슴.. 그분들의 표정은 기억이안나지만 아마 무척이나 사줬으면... 하는 얼굴이었을거였음.. 나도 고1때 친구들끼리 놀러갔는데 못사서 부탁했던 그심정.. 암튼 난 신분증있음 그래서 저도 모르게 "아...예..." 이러고 아마 표정이 많이 썩었던가같음.... 그리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그렇게 삭았나..?" "나 어디가면 그래도 동안쪽에 속하는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음 진짜임 중학생으로 보임 뭐 제 겉보기가 그럴수도있지만.. 마지막 방학이기도하고... 머리가 노랑색임 블링블링함 개쩔? 7만원짜리임 아무튼 노란애가 걸어다니고있었느니.. 만난 친구한테 이야기해보니 그럴만도 하겠가면서 엄청 웃음 나도 너무웃김 나만그런가?? 그리 웃을얘기가아니지만.. 한번올려보라고 판되면 맛난음식 자기가 쏘겠데서.. 이게 올린이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성 두분이 준돈 정확히 기억함.. 2만 1천 800원을 주면서 맥주 피처 큰거 2병과 참이슬 오리지날 6병과 말보로레드 2갑을 사다달라함...... 솔직히 나보다 한살 어리거나 동갑같이 보였는데...?? 아무튼 만원짜리한장에 오천원짜리 한장 천원짜리 6장과 백원짜리 8개를 주며 부탁을 해서 일단 들어감 안에는 손님 4분이 계셨구 사장님으로 보이는분이 카운터에서 한 아저씨와 대화를 하던중.. 들으려고 한건아닌데 담배값인상 어쩌구 저쩌구.. 뭐 난 내 일만 하면되니까 주류와 담배를 말하고 계산을 하려고 돈을꺼냇음 그렇게 늙어보였는지... 신분증도 확인 안함.. 웬지 그 여고생분들도 그렇고 사장님도그렇고 내가 자진해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 나 장애인듯 근데 돈이 초과가 남.... 담배하나 뺌 그리고 웬지 내가 돈먹는생각을 할까봐 영수증까지 꼭 챙겨서 부탁한것들과 영수증 가져다 드렸더니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았지요.. 남은 500원.. 필요하지도않지만 주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받아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상관은 없지만 이런 부탁은 짧은 19년인생에 처음임;; 그리고 주류와 담배를 확인하고 계시길래 전 다시 친구한테 전활걸어 길을 찾고있었는데.. 부재중 7통이나 왔었음.. 진동을 잘 못느껴서.. 그러다가 저사람들한테 나도 길물어봐야해야겠다 하고 멀리서 급히 부르고 뛰어간다음 제가 "죄송한데요, 제가 외지에서 와서그런데 XXXXXPC방이 어디있죠??" 라고 물어봄.. 지금생각하면 좀창피함 쿨하게 가야했는데...... 생각날듯 말듯하길래 그냥 뒤늦게 쿨하게옴 그렇게 사다주고.. 한참을 웃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년생인데.. 뭐 이런경험 계신분들도 없잖이 있으실거라 예상함... 글을 다쓰고나니 허무하고 첫글인가 그런지 쓰레기임 다른분들은 뭐 연인분이랑 1000일인지.. 헤어진이유 라던지 아니면 진짜웃긴 글 남기던데.. 이렇게 쓰레기 글을 1시간동안 pc방에서 천원주고씀 우리동네 한시간에 천원임 짜증남 뭐.. 고3 수험생들 화이팅들하시고 힘내셈 대학갑시다 ㅋㅋㅋ 우연히 길가다가 마주칠거같음 담에 만나면 개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쓸라고 PC방까지 와서 글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안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기대해봅니다 늦었지만 2012 임진년 로또당첨 토토 대박 주식 대박 수능 대박 아 결론은 난 조카 웃기다고 박연수 ㅄ 나 오덕아님 이거 완전 개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프리스타일2 개고수 현태털 화이팅 김효주 조재무 너흰 나보다 못해 319
94년생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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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욀케 많아 안녕 애들아 나 권재현이야 이거 짱재밌다 나중에 진짜 판된다
나오덕아냐 병신도 아니고 그냥 난 너무 웃긴걸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틀려도 잘읽을수있자나 글 쓸줄 모르니까 그냥 읽어 친구가 글썻는데 추천좀 해봐
좀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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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이트판을 처음써보는
94년생,이제 고3수험생이되는 한 남학생임
어떡해 써야할지도모르고 막 꾸미기 등등 그냥 글만씀..
이걸쓰려고약 15개의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3,2,1 이런것도 있네....별게 다있음..
그냥 판욕심.. 나긴함 여러글을 읽어보니
살짝욕심내고 써봄
오늘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어제 2월 10일 금요일 PM:8 쯔음... 근데 왜 지금올리느냐?
제가 성격이 병신이라 뭐할라고하면 그때 해야하는 장애 자꾸이야기가 새어나감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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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 발단이 시작함
아무튼 친구의 부탁이있고 그래서처음으로 친구동네를 가게됨
버스타고 5정거장이었나.. 그리멀진않지만 동네에서 잘나가지 않는 편이심
아무튼 버스에서 내린뒤 친구와 통화를하면 어디로 가면되냐고 묻고있었슴
올라오라는둥 다시 내려가라는둥 주변건물이 뭐있냐는둥 제가 길을 잘 못찾아서
그러다가 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슴 그런데 횡단보도 건너편에 GS25 편의점이있었음
여기서 부터가 이야기 발단 지금생각해보니 두명의 여고생 두변이
GS25주변을 서성거리는듯한생각이듬... 아무튼 첨엔 뭐 길잃은 상태니
눈에 아무것도 안들어오는 상황이;; 그런데 그 여고생 두명이 제 쪽으로 걸어옴
난 속으로 '아, 길을 물어보려는건가?? 아씨.. 창피하게 나도 여기 처음인데...' 라고생각하고
미리 답변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고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분들이 "저기요 XX가려는데 어디로 가면되죠?" 라고 물어보면
"죄송합니다, 저도 외지에서 와서요 길을 잘모르겠네요." 라고 생각하고 걸었음..
근데 여기서 그 여고생 두명이 하는말이 "저기, 죄송한데 술좀 사다주시면 안될까요???"
라는거였슴... 순간저는 '응? 뭐지?' 라는 생각과함께 '아, 나 94인데...? 아직 1년남았는데...'
라고 혼자 마음속으로 말하고있었슴.. 그분들의 표정은 기억이안나지만 아마 무척이나
사줬으면... 하는 얼굴이었을거였음.. 나도 고1때 친구들끼리 놀러갔는데 못사서 부탁했던 그심정..
암튼 난 신분증있음
그래서 저도 모르게 "아...예..." 이러고 아마 표정이 많이 썩었던가같음....
그리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그렇게 삭았나..?"
"나 어디가면 그래도 동안쪽에 속하는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음 진짜임 중학생으로 보임
뭐 제 겉보기가 그럴수도있지만.. 마지막 방학이기도하고...
머리가 노랑색임 블링블링함
개쩔? 7만원짜리임
아무튼 노란애가 걸어다니고있었느니.. 만난 친구한테 이야기해보니 그럴만도
하겠가면서 엄청 웃음 나도 너무웃김 나만그런가??
그리 웃을얘기가아니지만.. 한번올려보라고 판되면 맛난음식
자기가 쏘겠데서.. 이게 올린이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성 두분이 준돈 정확히 기억함.. 2만 1천 800원을 주면서
맥주 피처 큰거 2병과 참이슬 오리지날 6병과 말보로레드 2갑을 사다달라함......
솔직히 나보다 한살 어리거나 동갑같이 보였는데...?? 아무튼 만원짜리한장에 오천원짜리 한장
천원짜리 6장과 백원짜리 8개를 주며 부탁을 해서 일단 들어감 안에는 손님 4분이 계셨구
사장님으로 보이는분이 카운터에서 한 아저씨와 대화를 하던중.. 들으려고 한건아닌데 담배값인상
어쩌구 저쩌구.. 뭐 난 내 일만 하면되니까 주류와 담배를 말하고 계산을 하려고 돈을꺼냇음
그렇게 늙어보였는지... 신분증도 확인 안함.. 웬지 그 여고생분들도 그렇고 사장님도그렇고
내가 자진해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 나 장애인듯
근데 돈이 초과가 남.... 담배하나 뺌 그리고 웬지
내가 돈먹는생각을 할까봐 영수증까지 꼭 챙겨서 부탁한것들과 영수증 가져다 드렸더니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았지요..
남은 500원.. 필요하지도않지만 주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받아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상관은 없지만
이런 부탁은 짧은 19년인생에 처음임;; 그리고 주류와 담배를 확인하고 계시길래 전 다시
친구한테 전활걸어 길을 찾고있었는데.. 부재중 7통이나 왔었음.. 진동을 잘 못느껴서..
그러다가 저사람들한테 나도 길물어봐야해야겠다 하고 멀리서 급히 부르고 뛰어간다음
제가 "죄송한데요, 제가 외지에서 와서그런데 XXXXXPC방이 어디있죠??" 라고 물어봄..
지금생각하면 좀창피함 쿨하게 가야했는데...... 생각날듯 말듯하길래 그냥 뒤늦게 쿨하게옴
그렇게 사다주고..
한참을 웃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년생인데.. 뭐 이런경험 계신분들도 없잖이 있으실거라 예상함...
글을 다쓰고나니 허무하고 첫글인가 그런지 쓰레기임 다른분들은 뭐 연인분이랑 1000일인지..
헤어진이유 라던지 아니면 진짜웃긴 글 남기던데.. 이렇게 쓰레기 글을 1시간동안 pc방에서
천원주고씀 우리동네 한시간에 천원임 짜증남
뭐.. 고3 수험생들 화이팅들하시고 힘내셈 대학갑시다
ㅋㅋㅋ 우연히 길가다가 마주칠거같음 담에 만나면 개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쓸라고 PC방까지 와서 글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안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기대해봅니다 늦었지만 2012 임진년 로또당첨 토토 대박 주식 대박 수능 대박
아 결론은 난 조카 웃기다고
박연수 ㅄ
나 오덕아님 이거 완전 개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프리스타일2 개고수 현태털 화이팅
김효주 조재무 너흰 나보다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