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어떤 뚱돼지가 키보드 안된다고 부르길래 난 부리나케 달려갔음 난 친절하게 이모습으로 "뭐가 불편하신가요?" 미소를 잃지않으며 말했는데 키보드가 안되는데요 라는 그것도 조금 화내는 말투로 그래서 나는 뭐냐 손님이 왕이자나? 미소를 잃지않으며 "키보드여분이 없어서 그런데 옆자리로 옮겨주실래요?"웃으며 말했음 근데 그사람이 크아를 하고계셨음 스페이스바가 안된다고 그랬거든? 스페이스바 세개 치면서 퇑퇑퇑퇑퇑퇑!!!!!!이거봐 안되자나 바꿔달라고 <반말 시작하는거임 그래 난 알바생임..忍 忍 忍 . . . 여분이 없어서 그런데옆자리에서 해주실래요? 친절히 또말해드림 옆에꺼 키보드 바꿔도되냐? 이러길래 그러시던가요 라고했음 난 이제 한계가옴... 근데 그래 갠찮아 반말 응 들어줄께... 근데 님에 입묻은 도너츠랑 입안에넣어있는 도너츠+빵+음료 다먹고 나한테 얘기해줄래? 내가 그거까지 맞으면서 웃음으로 이야기해주기 싫다^.^ 1
pc 방 더러워서 몬해먹겠다 ㅡ ㅡ^
나보고 어떤 뚱돼지가 키보드 안된다고 부르길래
난 부리나케 달려갔음
난 친절하게
이모습으로 "뭐가 불편하신가요?" 
미소를 잃지않으며
말했는데
키보드가 안되는데요
라는 그것도 조금 화내는 말투로
그래서
나는
뭐냐
손님이 왕이자나?
미소를 잃지않으며 "키보드여분이 없어서 그런데 옆자리로 옮겨주실래요?"
웃으며 말했음
근데 그사람이 크아를 하고계셨음
스페이스바가 안된다고 그랬거든?
스페이스바 세개 치면서 퇑퇑퇑퇑퇑퇑!!!!!!이거봐 안되자나 바꿔달라고 <반말 시작하는거임
그래 난 알바생임..忍
忍
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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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분이 없어서 그런데옆자리에서 해주실래요? 친절히 또말해드림
옆에꺼 키보드 바꿔도되냐? 이러길래
그러시던가요 라고했음 난 이제 한계가옴...
근데 그래 갠찮아 반말 응 들어줄께...
근데
님에 입묻은 도너츠랑 입안에넣어있는 도너츠+빵+음료
다먹고
나한테
얘기해줄래?
내가 그거까지 맞으면서 웃음으로 이야기해주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