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 성열이대갈대샘ㅋㅋㅋㅋ 성 : 숙이기귀찮은데... 양 : 사다리어딧어망할 이랬다는데 나를 믿지 마세요..
인피니트 데뷔전에 김성규랑 다른 연습생들은 모두 오디션 거쳐서 들어왔는데 남우현은 어떤 학원에서 캐스팅 되서 온거라고 함.. 그래서 잘난척이 매우 심했다고ㅋ 그래서 김성규가 싫어했는데 결국 나중엔 다 풀었다고.. 알고보니까 남우현이 자기 혼자만 캐스팅 되서 우습게?싫어?할까봐 센척한거라고.. 그래도 지금은 현성 리얼 설
김성규 고등학교때 선도부ㅋ 그래서 지금도 막 팬싸나 그런 곳에 팬들이 짧치 입고 가면 아니 꼽게 쳐다본다고 근데 왠지 선도부같이 생김
내 친구가 인피니트 팬싸에 갔었는데 성규한테 바닥개그로 "오빠 저 혈액형이뭐게요?" 물어봐서 성규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규형이요" 그런데 성규가 "나한텐그런거안통해"라고 했다고 함..
예전에 어떤분께서 인피니트 팬싸 때 남우현한테 포스트잇에 자기 번호 적고 이제 팬질 그만한다고 그런식의 문구를 써놓고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밤에 씻고 핸드폰 확인하니까 100609라는번호로 왜!!왜!! 이렇게와있었다고 100609는 인피니트 데뷔일이죸ㅋ
성열오빠 인피니트내 별명이 '이열'이래요 그냥 누가 바보같으면 '이열이냐''이열'이런다 함
어떤 분이 설렁탕 집에서 알바를 한 적이 있음 근데 저녁 8~9시쯤에 남자들이 우르르 왔음 단체복을 맞춰서 입고 있었나 봄 그 분이 서빙을 하고 있었는데 머리 뾰족하고 첫인상은 그닥 좋지 않은 남자분이 벨 누르면서 완전 눈웃음 작렬하면서 "국물많이요~" 함 근데 깍두기를 갔다줬는데 식탁에 바로 엎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빙 하신 분 앞치마는 빨간 국물로 물 들고 주변에 있던 남자분들 "잘한다" 하면서 서빙하던 분한테 막 사과함 계속 사과하고 싸인해드릴까요?라고 해서 그 분이 "니가 뭔데 나한테 싸인을 해"라고 생각함 그래도 그 분 웃으면서 네네..하고 싸인받고 가게 앞에서 사진도 찍음 알고보니 인피니트 김성규라고..
동우오빠 식당에서 웃다가 식당 아주머니한테 혼남
인피니트 설렁탕 집에서 깍두기 리필을 9번함 인피니트 누군지 몰랐던 사장님 완전 열받으셨다고.. 인피니트 깍두기 좋아하나봐요.. 깍두기 택배로 보내면 좋아할까?
아는 언니의 아는 분이 인피니트 다니는 피부과 직원이셔서 제가 아는언니를 통해 여러가지 소식을 듣고있는데ㅋㅋ 피부과에서는 엘코해제라네요..ㅋㅋㅋㅋㅋㅋ '나는..그냥난데..'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몰남이라는 말 듣고 부끄러워했대요..
성규랑 성열이랑 피부과 가서 여드름 짤때 성규는 쿨하게 짜달라고 하는데 성열이는 드라마때문에 마음대로 못 짰다네요
팬이 팬싸인회에서 성규한테 "오빠 턱에 뭐가 묻었어요" 해서 김성규가 뭐냐고 했더니 "턱에 섹시함이 묻었어요" 하고 드립쳤더니 김성규가 정색하면서 "너희 동네에서는그런게 통하니? 나한텐 그런거 안 통해" 라고 했다고.. 팬이 선물이라고 키티반지주니까 "하찮고좋네요..감사합니다^^" 김성규씨의 반어법
저번에 성열이가 혼자 공항가는데(비타민들고사진찍었을때) 그때 피부과 가서 내내 울상이었대요ㅋㅋ혼자 간다고..
어떤 분이 "혹시 인피니트 아니세요?" 이랬는데, 성열이가 좀 당황하더니 "아.. 아닌데요.. 저희는 빅..." 뱅!ㅋㅋㅋㅋ
성열이가 가족들하고 동우하고 사진찍을때 이 분이 그 틈을 타서 사진찍으니까 열 : 찍지마 팬 : 싫어요 열 : 혼난다 그리고 성열이가 집에 가면서 "장동우 아저씨 따라가" 이랬대요.. 장똥아찌는 어딜가도 사랑받앜ㅋ
동우오빠가 한번은 같이 학원 다녔던 사람들이랑 분식집에 갔대요..ㅋㅋ 너무 배가 고파서 분식집에 갔는데 그때 그 무리중에 한 명을 몰카하기로 했대요 분식값 몰아주기? 그런걸 해가지고 후불이어서 4명이서 거의 13000원 어치를 먹었대요..ㅋㅋ 그리고 사람 한 두명씩 나가고 어떤분 혼자 남겨두고 마지막에 동우 오빠가 지갑두고 왔다고 드립치면서 그분한테 몰아주기? 그런걸 했대요..ㅋㅋㅋ근데 그때도 동우오빠는 남속이는거 그런 장난해도 속이는거 잘못해서 발연기로 "나 지갑을 학원에 두고 온 것 같은데" 이러면서 지금 돈 못 낼꺼 같다고 그 분한테 다 내라고 했대요 내일 주겠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언니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ㅋㅋㅋ그러면 그분이 "알았어 그럼 내일 줘" 이러면 다들 내일 안 줄려고 하는게 원래 몰카 시나리오였는데 동우오빠가 너무 발연기로 "나 지갑을 학원에 두고왔어" 하니깐 그 분 하는 말이 "나도 지갑 없는데 여기 있을테니까 학원까지 뛰어 갔다와 어쩔 수 없다" 이래서 동우오빠 학원까지 완전 뛰어가서 지갑 가져와서 분식값 13000원 계산했다고 함..ㅋㅋㅋ그래서 저희 언니한테 혼났다고함..ㅋㅋㅋ어떻게 그렇게 연기를 못하냐면서..ㅋㅋㅋ 아 진짜 장동우는 천재인가 바보인가..
저랑 같은 교회 다니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 누나 아는 남동생중에 가수 지망생인가 암튼 연예인 준비생이있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 걔 누나가 장난으로 그 지망생 남자애한테 "넌 절대 가수 못 될꺼야" 이랬는데 얼마 뒤에 티비보니깐 그 애가 티비에 나오고 있었대요 근데 알고보니 그 애가 이성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 남자애가 교무실에서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 들리길래 옆에 보니까 이성종 있었다고함 ㅋㅋㅋ
○○딸 이런 플카 문구보면 우현이나 성열이는 "어? 내 딸이다~내 딸 왔어?" "아구 내 딸 안녕~" 이러면서 반겨주는데 명수는 왜 지가 아빠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있다고... 심각해
성규오빠는 여자들이 지나가면 눈웃음짓고 남자들이 지나가면정색했다고..ㅋㅋ 그리고 성규오빠는 가수하려고 서울상경하고 고시원생활을....(그래서 빨리 늙었구나...)
우연히 길을 지나가던 인스피릿이 편의점에 인피니트가 있는걸 숨어서 보고있는데 성열이랑 우현이랑 성규가 나왔다고 함 근데 성규가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는데, 우현이가 성규보고 "형, 여자는 이런거 드는거 아니야" 하고 뺐어갔다고 함 그니까 성규가 화나서 우현이 등 퍽퍽치니깐 성열이가 "얘네또왜이래ㅡㅡ" 하면서 먼저 걸어갔다고 함 성열이 중간에 꼽사리 껴서 힘듦 명수 찾아와라
같은 과 선배가 이성종 데뷔전에 체육복 입고 계단 내려가는걸 봤는데 너무 말라서 게이인 줄 알았다고...
이건 현성 일환데 어떤 사생팬이 인피니트 쉬즈백 활동할 때 인피니트 숙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함 근데 갑자기 골목에서 우현이 웃는소리랑 성규 궁시렁대는 소리 들려서 숨었다고 함 근데 내용이 우현 : 형! 형 나 좋아하지? 형 나 좋아하지? 성규 : 아 시끄러워ㅡㅡ 우현 : 형 나 좋아하잖아 어? 성규 : ㅡㅡ 그 뒤로 성규 화나서 한마디도 안 했다고 하는데.. 야동에 이어 또 리얼인가...?
성규가 팬 손잡고 막 반가워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우현이가 "야 끝났으면 빨리와 보고싶으니까" 하면서 그 분이 씨디 들고 있었는데 씨디랑 그 손 같이 잡아서 끌고왔다고 함. 나도 그렇게 해줄거죠?
★★★인피니트 일화★★★
이전숙소가 방음이 진짜 안됐었는데
한 사생이 들은 바로는 남우현이 화장실에 들어갔다고함
그런데 쫌 지나서 변기 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꾸루루룩하고 변기 막히는 소리가 났다고.. 깨알인가? 보니까 남트러블타씨 장 약먹던뎈
이성열이 고등학교때 어떤애한테 시비를 걸었는데
그 애 누나가 이성열 찾아가서 한대 때림..
그래서 이성열 교무실에서 질질 울었다고..
여린 성여리
이건 요섭오빠랑 성열오빠일화인데
요섭오빠랑 성열오빠랑 묵찌빠??가위바위보??했는데성열오빠가져서
양 : 성열이대갈대샘ㅋㅋㅋㅋ
성 : 숙이기귀찮은데...
양 : 사다리어딧어망할
이랬다는데 나를 믿지 마세요..
인피니트 데뷔전에 김성규랑 다른 연습생들은 모두 오디션 거쳐서 들어왔는데
남우현은 어떤 학원에서 캐스팅 되서 온거라고 함.. 그래서 잘난척이 매우 심했다고ㅋ
그래서 김성규가 싫어했는데 결국 나중엔 다 풀었다고.. 알고보니까 남우현이
자기 혼자만 캐스팅 되서 우습게?싫어?할까봐 센척한거라고..
그래도 지금은 현성 리얼 설
김성규 고등학교때 선도부ㅋ
그래서 지금도 막 팬싸나 그런 곳에 팬들이 짧치 입고 가면 아니 꼽게 쳐다본다고
근데 왠지 선도부같이 생김
내 친구가 인피니트 팬싸에 갔었는데 성규한테
바닥개그로 "오빠 저 혈액형이뭐게요?" 물어봐서
성규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규형이요"
그런데 성규가 "나한텐그런거안통해"라고 했다고 함..
예전에 어떤분께서 인피니트 팬싸 때 남우현한테 포스트잇에 자기 번호 적고
이제 팬질 그만한다고 그런식의 문구를 써놓고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밤에 씻고 핸드폰 확인하니까 100609라는번호로 왜!!왜!!
이렇게와있었다고
100609는 인피니트 데뷔일이죸ㅋ
성열오빠 인피니트내 별명이 '이열'이래요
그냥 누가 바보같으면 '이열이냐''이열'이런다 함
어떤 분이 설렁탕 집에서 알바를 한 적이 있음 근데 저녁 8~9시쯤에
남자들이 우르르 왔음 단체복을 맞춰서 입고 있었나 봄
그 분이 서빙을 하고 있었는데 머리 뾰족하고 첫인상은 그닥 좋지 않은 남자분이
벨 누르면서 완전 눈웃음 작렬하면서 "국물많이요~" 함
근데 깍두기를 갔다줬는데 식탁에 바로 엎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빙 하신 분 앞치마는 빨간 국물로 물 들고
주변에 있던 남자분들 "잘한다" 하면서 서빙하던 분한테 막 사과함
계속 사과하고 싸인해드릴까요?라고 해서 그 분이
"니가 뭔데 나한테 싸인을 해"라고 생각함
그래도 그 분 웃으면서 네네..하고 싸인받고 가게 앞에서 사진도 찍음
알고보니 인피니트 김성규라고..
동우오빠 식당에서 웃다가 식당 아주머니한테 혼남
인피니트 설렁탕 집에서 깍두기 리필을 9번함
인피니트 누군지 몰랐던 사장님 완전 열받으셨다고..
인피니트 깍두기 좋아하나봐요..
깍두기 택배로 보내면 좋아할까?
아는 언니의 아는 분이 인피니트 다니는 피부과 직원이셔서
제가 아는언니를 통해 여러가지 소식을 듣고있는데ㅋㅋ
피부과에서는 엘코해제라네요..ㅋㅋㅋㅋㅋㅋ
'나는..그냥난데..'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몰남이라는 말 듣고 부끄러워했대요..
성규랑 성열이랑 피부과 가서 여드름 짤때 성규는 쿨하게 짜달라고 하는데
성열이는 드라마때문에 마음대로 못 짰다네요
팬이 팬싸인회에서 성규한테 "오빠 턱에 뭐가 묻었어요" 해서 김성규가 뭐냐고 했더니
"턱에 섹시함이 묻었어요" 하고 드립쳤더니 김성규가 정색하면서
"너희 동네에서는그런게 통하니? 나한텐 그런거 안 통해" 라고 했다고..
팬이 선물이라고 키티반지주니까 "하찮고좋네요..감사합니다^^"
김성규씨의 반어법
저번에 성열이가 혼자 공항가는데(비타민들고사진찍었을때)
그때 피부과 가서 내내 울상이었대요ㅋㅋ혼자 간다고..
어떤 분이 "혹시 인피니트 아니세요?" 이랬는데,
성열이가 좀 당황하더니 "아.. 아닌데요.. 저희는 빅..."
뱅!ㅋㅋㅋㅋ
성열이가 가족들하고 동우하고 사진찍을때
이 분이 그 틈을 타서 사진찍으니까
열 : 찍지마
팬 : 싫어요
열 : 혼난다
그리고 성열이가 집에 가면서
"장동우 아저씨 따라가" 이랬대요..
장똥아찌는 어딜가도 사랑받앜ㅋ
동우오빠가 한번은 같이 학원 다녔던 사람들이랑 분식집에 갔대요..ㅋㅋ
너무 배가 고파서 분식집에 갔는데 그때 그 무리중에 한 명을 몰카하기로 했대요
분식값 몰아주기? 그런걸 해가지고 후불이어서 4명이서 거의 13000원 어치를 먹었대요..ㅋㅋ
그리고 사람 한 두명씩 나가고 어떤분 혼자 남겨두고 마지막에 동우 오빠가 지갑두고 왔다고
드립치면서 그분한테 몰아주기? 그런걸 했대요..ㅋㅋㅋ근데 그때도 동우오빠는 남속이는거
그런 장난해도 속이는거 잘못해서 발연기로 "나 지갑을 학원에 두고 온 것 같은데" 이러면서
지금 돈 못 낼꺼 같다고 그 분한테 다 내라고 했대요 내일 주겠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언니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ㅋㅋㅋ그러면 그분이 "알았어 그럼 내일 줘"
이러면 다들 내일 안 줄려고 하는게 원래 몰카 시나리오였는데 동우오빠가 너무 발연기로
"나 지갑을 학원에 두고왔어" 하니깐 그 분 하는 말이 "나도 지갑 없는데 여기 있을테니까 학원까지
뛰어 갔다와 어쩔 수 없다" 이래서 동우오빠 학원까지 완전 뛰어가서 지갑 가져와서 분식값 13000원
계산했다고 함..ㅋㅋㅋ그래서 저희 언니한테 혼났다고함..ㅋㅋㅋ어떻게 그렇게 연기를 못하냐면서..ㅋㅋㅋ
아 진짜 장동우는 천재인가 바보인가..
저랑 같은 교회 다니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 누나 아는 남동생중에 가수 지망생인가
암튼 연예인 준비생이있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 걔 누나가 장난으로 그 지망생 남자애한테
"넌 절대 가수 못 될꺼야" 이랬는데 얼마 뒤에 티비보니깐 그 애가 티비에 나오고 있었대요
근데 알고보니 그 애가 이성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한 남자애가 교무실에서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 들리길래
옆에 보니까 이성종 있었다고함 ㅋㅋㅋ
○○딸 이런 플카 문구보면 우현이나 성열이는 "어? 내 딸이다~내 딸 왔어?" "아구 내 딸 안녕~" 이러면서
반겨주는데 명수는 왜 지가 아빠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있다고... 심각해
성규오빠는 여자들이 지나가면 눈웃음짓고 남자들이 지나가면정색했다고..ㅋㅋ
그리고
성규오빠는 가수하려고 서울상경하고 고시원생활을....(그래서 빨리 늙었구나...)
담임 선생님이 보건실 갔었는데 이성종 춤추고 있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뭐야
동우가 학교다닐때 복도를지나가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무반주로 춤추고 갓다고함
그후로 소문나서 각반에서 춤추고 이름잊어버리면 지나가다가 춤추는오빠다이랬다고함
우연히 길을 지나가던 인스피릿이 편의점에 인피니트가 있는걸 숨어서 보고있는데
성열이랑 우현이랑 성규가 나왔다고 함 근데 성규가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는데,
우현이가 성규보고 "형, 여자는 이런거 드는거 아니야" 하고 뺐어갔다고 함
그니까 성규가 화나서 우현이 등 퍽퍽치니깐 성열이가 "얘네또왜이래ㅡㅡ"
하면서 먼저 걸어갔다고 함 성열이 중간에 꼽사리 껴서 힘듦 명수 찾아와라
같은 과 선배가 이성종 데뷔전에 체육복 입고 계단 내려가는걸 봤는데
너무 말라서 게이인 줄 알았다고...
이건 현성 일환데 어떤 사생팬이 인피니트 쉬즈백 활동할 때 인피니트 숙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함
근데 갑자기 골목에서 우현이 웃는소리랑 성규 궁시렁대는 소리 들려서 숨었다고 함 근데 내용이
우현 : 형! 형 나 좋아하지? 형 나 좋아하지?
성규 : 아 시끄러워ㅡㅡ
우현 : 형 나 좋아하잖아 어?
성규 : ㅡㅡ
그 뒤로 성규 화나서 한마디도 안 했다고 하는데..
야동에 이어 또 리얼인가...?
성규가 팬 손잡고 막 반가워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우현이가
"야 끝났으면 빨리와 보고싶으니까" 하면서 그 분이
씨디 들고 있었는데 씨디랑 그 손 같이 잡아서 끌고왔다고 함. 나도 그렇게 해줄거죠?
인스피릿은 댓글다는 센스를 발휘해주셔야 겠쬬~??그런의미로 규형투척!!ㅋㅋㅋㅋ 아잌아잌 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