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엄마 목걸이 훔쳐다 바쳤다가 걸려서 엄청 쳐맞음 -어린이 뚱탑때, '군것질하지않기!' 하고 엄마랑 약속했는데 군것질해서 엄청 쳐맞음 -어떤 팬이 편의점 가려는 최승현 붙잡고 싸인해달라고 부탁하니까 한 3초간 멍하니 서있다가 "저.....싸인이 없는데요..."이러고는 휙 지나감 -연습생 시절, 탑이 누군지는 모르겠고 그냥 멋져서 반해버린 어떤 분이 싸인해달라고 중이 쭉-찢어서 들이댔더니 종이 받칠데 찾으려는 듯 두리번대다가 땅바닥에 쭈그려앉아서 싸인해줬다고함. 그러고는 사인해준거 내밀면서 고맙다고 했더라는... -어떤분이 탑을 쿡쿡 찌르면서 저기요...이러니까 아픈척하면서 "아...아파요오"이러면서 흐물거렸다고 함. -탑이 팬들이 이야기하는거 훔쳐보다가 걸려서 넘어짐 -팬한테 싸인해주다가 신호등 바뀌니까 "어 그륀이돠"하며 휙 가버렸다고 함 -연습실 옆에 보부라는 건물이있는데, 거기에 벤이 주차되고 매니저가 큰 가방을 끌고 들어감. 그거 지켜본 팬. 한 10분쯤 후에 알게된건데 거기에 탑이 들어있었다고 함. -숙소갈라고 횡단보도 서서 신호등 신호바뀌길 기다리는데 팬들이 몰려들어 선물주니까 안절부절 어찌할줄모르다가 모자벗어서 모자에 다 받아옴 -거짓말 초, 식당에 들어가서 메뉴판 보며 진지하게 "스위트 포테이토가.....감자죠?" 알바생이 웃겨죽겠는거 참고 "고구마요"이러니까 탑...당황하며 "아~" -사무실 죽치다가 빗떨어뜨린 팬. "오빠 제발 그것좀 주워주세요, 저 앞머리 안빗으면 안되요. 제발 주워주세요"이러니까 탑이 빗주워서 바지에 탈탈 털고는 자기 주머니에 넣고감. -아이엠쌤 촬영 때 성지고 앞 베스킨라빈스 자주감. (혼자서) 팥빙수 시키면서 "팥 많이주세요." 이러는데 직원이 탑 못알아보고 그냥 드라마에 나오는 앤가보다 하고 쪼금퍼주니까 서운했는지 궁시렁거림. 나중에 그 직원 여동생이 알려줘서 탑인거 알고 팥 더 떠다주니까 "감사합니다"하고 웃음 팥을 사랑하는 탑군. -아이엠쌤 촬영때, 성지고 복도 슬렁슬렁 걸어가는데 그학교 무서운 쌤이 복도에서 탑을 봤음. 나이가 좀 있으시니까 탑인줄모르시고 뒷통수 한대 치시고는 "야 이새끼야 너 거기 안서?!" 이러니까 탑이"예....예??" "신발신으면 안되는거 알아 몰라!!"하니까 "아...죄송합니다. 몰랐어요" 이러고는 자기신발 고이벗어 손에 들고 나가보이더라는... -권죵이랑 탑이 벤에서 내리는데 탑이 우산갖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쫙펴져서 옆에있던 징요에게 물 다튀김. 징요가 짜증내며 "아 ㄱ- 최승현"이러니까 "아뉘 눼가 그럴려궈 그뤈게 아뉘라 우솬이 고좡놔숴..."(상상해도 다들린다) 그치만 둘이 허리에 손과 팔 두르고 사이좋게 걸어가더라는... -탑이 공홈에 "여러분"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꿀떡" 딸랑 이거 하나 써져있어서 팬들을 혼란속에 빠뜨림. (오류가 난듯. 저기 탑군 추석에는 송편입니다.) -2008년 스쿨룩스 팬사인회 때 팬이 "오빠 그때 꿀떡 왜 지웠어요?"라고 물어보니 엄청 당황하던 최꼭대기. -압구정에있는 편의점에서 알바하시던분.. 뻥이요 먹고있었는데 빅뱅이 들어옴. 승리가 들어오면서 뻥이요에 시선고정하고는 뒤따라 들어오던 탑한테 "요 난 뻥이요 먹고싶어YO~"라고하니까 탑이 "YO나도 먹고시풔 YO"라고 말했다는....알바생 순간 급쫄. -어떤 팬이 탑한테 "오빠 오늘 점심 뭐드셨어요?"이러니까 탑이..."쌀이요" 다른버전으로는 "식량이요"가 있다. -상수동 살던 팬분한테 목격된 TOP. 택시에서 탑이 전화하면서 내렸는데. 어쩐지 숙소에서 좀 떨어진데서 내렸음. 탑이 굉장히 취해가지고 비틀비틀대고 그분이 그냥 갈까말까 지켜보고있는데 잠시 수 권죵이 숙소에서 뛰어내려와서는 왜 여깄냐고 투덜대니까 탑이 휘청대며 "흐흐흐흐흐..나 힘들어서 걸을 수가 없쒀..."이러니까 권죵이 탑팔 어깨에 두르고서는 구박하는 말투인데 웃으면서 "참~ 못났다. 이제는 집도 어딘지 몰라요" 이러면서 권죵의 부축을 받고 탑 숙소로 겨우 올라감. -예전에 합정 편의점 알바생 후기. 탑이 권죵이랑 편의점에 갔는데 먹을거 골라오라니까 하겐다즈 3개 갖고와서는 킁킁댐. 권죵이 "아 만원에 맞춰서 갖고 오라고 형 ㄱ-"이러니까 하겐다즈 냉장고에 넣고 돼지바 3개 탱크보이 5개 사갔다는... (탑이 더 크고 형인데다 포스있게 생겼는데 왜 작고 외소해보이는 권죵에게 지지?하면서 궁금함이 넘쳐나던 알바생...) -글로벌 워닝투어 080621 설콘때 빅보이였는지 더리캐쉬일때쯤 노래부르고 나서 땀흘리길래 걸치고있는 자켓벗으라고하니까 "저 추워요..."말해놓고도 웃겼는지 키득됨. (탑이 노출을 안하다보니 탑의 겨와 가슴팍을 본자는 데스노트를 손에 쥔자.) <<응...?
G-dragon -길가다가 철푸덕. 팬이 그거보고 비웃으니 째려보고는 후다닥 튀어들어감. -홍대에서 권지용패션을 따라한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며 "아 요즘은 개나소나 권지용-,.-"라고 씹었는데 그사람이 홱돌아봐서 자세히보니 진짜 권지용. 그분 쫄튀 ㄱㄱ -"원타임 있어요?"하고 묻는 원타임팬들에게 "없는데"라고 시크쩔며 대답하는데 뒤에 원타임 나오고있음. 죵이 후다닥 튐. -ㄱㅁ살때 팬들이 주는 선물 시크하게 아무렇지 않다는듯 걷어갔는데 팬들이 숙소 창문쪽에 죽치고앉아 있다가 부스럭대며 선물을 풀어헤치는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죵이의 즐거운 웃음소리"우오오오오오오!! 꺌꺌꺌꺄륵!!이거봐!!꺄륵!!!이야~"... -ㄱㅁ 여기가 방음이 잘 안되서 건물 벽에 붙으면 종종 얘기하는게 들리곤 했다고하는데 데뷔 초때 죵이 탑 깨우다가 꼭대기가 하도 안일어나니까 "아 최승현!! 조카 짜증나!!!"이랬는데 밖에 죽치고있던팬들 다들었다는군.... -빅뱅 데뷔전 애들 없는줄알고 숙소앞에서 죵과 태양을 까고있는데 건물 옆에서 부스럭대는 소리에 가보니까 죵과 영배가 숨어서 엿듣다가 눈마주쳐서 졸튐. -원래 징요가 바지를 흘러내리게 입는 스탈인데 팬이 "오빠 바지 내려갔어요"하면서 바지 올려주니까 권죵이 "어머..." -놀러와 나왔을때(몸상태가 않좋았음)..좋아하는 브랜드가 뭐예요?였는지 "즐겨입는 바지가 뭐예요?" 하고 물으니까 웨이크보드바지라고 말한다는걸 실수로 "웨이크 보지요."당연히 녹화 중단+편집 -라라라 때, 사무실 근처에서 벤에 올라탄 빅뱅. 사생분이 벤에 얼굴 가까이 들이밀고 봤더니 권죵이 핸드폰에 사진첩을 흡족하게 바라보다가 팬과 눈 마주치고 정색하며 폰닫음. 사진첩엔 온통 징요의 셀카뿐 ㅋ -2006년 스쿨룩스 대구 팬싸온 팬분. 징요 손잡고 "오빠 콧구멍에 세들어 살고싶어요"라고 하자 권죵 해맑게 웃어줌 -벤 앞좌석에서 팬이 준 천하장사 소세지 먹으면서 SC를 고독하게 씹고있는데 (필자는 포도사탕먹으면서 호러분위기 연출함 그것도 막대사탕...암튼 넘어가고) 어떤팬 보고 조카 쳐웃다가 콧구멍에서 천하장사 소세지 나옴.(시크하게 천하장사먹다가 콧구멍에서 발사된 천하장사) -음악 프로 끝나고 휠체어탄 꼬마가 싸인 부탁하니까 바로 무릎꿇어 눈높이맞추고 다리 쓰다듬어주며 이름묻고 싸인해줌.(졸...착하다+_+) -연습생일때 죵이와 현승둘이 옴. 연습생 보는 재미로 와쥐앞에서 죽치던 YG교 女 2분께서 현승에게 과자 쥐어줌. 그중 하나가 "오빠!! 꼭 혼자드세요!!" 징요의 씁쓸한 표정....그거 주고 몰래 그 둘의 뒤를 밟았는데 현승이 과자 뜯어서 징요 먹으라고 건네니까 권죵 삐져서 안먹는다고 밀쳐냄. -반짝이 신발 신고싶은데 한켤레 밖에 없어서 슨니랑 권죵 둘다 신고싶어해서 한짝씩 신음.(여기서도 뇽토리군..훗) -스쿨룩스 팬싸인회때 알바생이 "아 목말라"이러니까 초코우유 내밀면서 "이거 드실래요?"ㅇㅅㅇ;; -데뷔전 고 3때. 같은 학년 남학생이 싸인받고싶은데 쑥스러워서 우물쭈물 거리는거 알괴된 죵. 싸인해주면서 "나한테 그렇게 싸인이 받고싶었어?^ ^"라며 웃어줌, 그 남학생 동생것도 받아온 그분,... -한창 클럽 다닐때 술에 쩔어서 숙소에 들어오는데 애가 너무 취해서 택시문도 못열어서 숙소앞 사생팬들이 부축해서 숙소 입구까지 갔음. 근데 징요가 갑자기 깔깔깔 웃으면서 이상한 개그하더니"제가 싸인해 드릴까여어~? >ㅁ<"이러면서 애교떨었더니 거기있던 팬중 나이많은 누나팬이"야 이새끼 올려보내" 이래서 죵 안올라가려고 바둥거리는거 팬들이 계단으로 거이 굴리다 시피해서 올려보냈더라는... -박준형 라디오에서 세븐 출연때 장난 전화. "여보세요? 평택사는 한영수예요.세븐을 위한 세레나데를 준비했어요. 세븐의 라라라를 불러볼게요. 라라라라~ 에비바디 게럼마~~"우리의 쓴소마님은 털털하게 웃으면서 "에잇 쥐새끼 같은놈" 징요인걸 알고있다. -공방뛰러 부산에서 올라온 팬분. 징요가 자기 팬인줄알고 툭툭 건드렸는데 그분 까칠한 상태라 짜증내면서 "아 시X 뭐꼬!!!?"이러니까 징요 쫄아서 "아...죄송합니다" -다큐때 븐오빠 월드컵 공연했을때 공연 전,후 쯤에 몇몇 여자분들이 징요 알아보고는 "쟤 G뭔데...아 뭐지?"이러니까 징요가 슥 다가와서는 "G-dragon이예요"이러고는 휙 도망감(귀엽다 ㅋㅋㅋ) -지용과 같은 국악예고 다닌 여자분. 친구가 장난으로 [내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다]라는 종이를 등짝에 붙임. 그것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뒤에서 "야~!"하는 소리에 뒤돌아 보니 징요가 "니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야?"그 여자분 까칠쩔며 "너 나 알아?"이러니까 머쓱하게 "으이그, 칠칠맞긴~!"하며 종이 떼주고 친구들쪽으로 돌아가더라는.. -춘천 콘때 옷벗으려다가 팬들이"벗어라!! 벗어라!!"외치니까 멈칫!하며"저..까칠하거든여?" -5월 14일 팬미팅때 멤버들 좋아하는 음식 물을때 팬들이 "떡!!떡!!" 외치니까 못알아 들은척? 못들은척 하다가"설마 제가 지금 들은게 떡은 아니죠?" 떡에 민감한 징요군. -인기가요에서 미니 앨범3집 컴백 하루하루&스탠드업 사전 녹화때 골든티켓을 심하게 날리는 장면이 있었음. 권지용 서포터즈에서 만들어 준거라고 하는데, 사녹 끝나고 무대올라와서 주워간 기특하시고 착하신 GD군.
SUN -연습생때 YG에 찾아온 험악한 인상의 남팬이 선물 줄라고 선글라서 가져갔는데 시커먼 선글라스통을 칼주머니로 잘못보고 표정 굳어서 다시 사무실로 튐. -숙소에서 벤에 영배 못탔는데 벤이 그냥 출발. 영배 벤과 함께 레이스를 하다 겨우 멈춤. -데뷔전, 버스에서 팬이 영배알아보자 당황한 영배. 창문열고 뛰어내림. -벤쫓아 달리는 오토바이 향해 "에- 그거밖에 안되냐"했는데 빨간불 들어오면서 신호땜시 벤 멈추고 오토바이도 옆에 멈추니까 조용히 창문 올림. -고딩때 학생회장 선거 나가 친구 뽑아달라고 춤췄다고... -YG연습생인거 애들이 안믿으니까 어떤 가수 앨범 땡스투에 자기 이름 실린거 보여주고 믿게 만듦. -데뷔하고 학교다니는데 여자애들이 소떼처럼 밀려오니까 무서워서 피해다님. 권죵이 "너 왜그래?"이러니까 "지용아...여자애들이 자꾸 나 따라와" 권죵이 교무실가있으라고 함. -엠피삼 이어폰 귀에 꽃고 그루브 타며 횡단보도 건너는 영배의 정체는 빅뱅이요, 간지태양이다.
Victory
-일화시절 다모임 아이디 ♡신인가수. 하지만 곧 탈퇴함. -술약해서 옆사람한테 부축받음...<어?! 어릴때잖아!!! -학교다닐때 같은중 출신 여자애한테 두빨뻗어 웨이브 추며 "안녕"이러는데 그학생. 슨니 무시하고 가던길 감... -다큐 초, 탑,징요,슨니 셋이 나란히 걷는걸 본 어떤분. 슨니가 유난히 의식하는거 느끼고 그분이 횡단보도 안건너고 쳐다보고 있었는데 승리가 너무 느리게 걸어서 횡단보도 중간에 갇힘. 그분이 걱정되서 쳐다보니까 뒤돌아서서 "아 왜 빨리 안와요~같이가려구 일부러 천천히 걸었는데"귀여웠다고함. -언젠지는 모르지만 동방의 준수와 악수하고 손 안놓는 슨니. -월메에서 슨니 나온걸 발견한 팬. 근데 주변에 아무도 없고. 그분뿐이셨는데 슨린줄 모르고 쳐다봤더니 신호등 앞에서손가락 위로 치켜들고 한바퀴 턴함. 알아봐주길 원하던 애절한 슨니. -GD,슨니,?? 이 셋이서 추격자 보러 갔는데 슨니땜시 뺀찌먹음. 그거 19금이라.. -080505 TOP과 G드래곤이 출연한 놀러와 방송에서 승리 언급 많이했음. 죵이 집에가니까 컴퓨터로 자기 언급된거 편집영상 보던 승리. (원주콘때 검색어 1위 고맙다며 감사하던 슨니) -권죵이랑 슨니랑 훼미리 마트가서 컵라면 하나씩 샀는데 승리가 모르고 죵 컵라면에 찬물부음. 죵이가 까칠떨어서 슨니랑 권죵이랑 라면 바꿈. 권죵은 열심히 라면먹구, 슨니는 그동안 스프만 손에 찍어먹더라는... -2006년 가요 청백전 때 어떤분(에픽팬분)이 권죵과 슨니 발견함. 이때는 신인이라 잘 몰랐고 눈에 띄어서 쳐다봤을 뿐인데 권죵이 노려보는거 같아서 팍쫄아있던중. 승리가 그때 뽈뽈대며 오더니만 "빅 뱅!!!"이러면서 손쫙펴는 동작 해줌. 너무 귀여워서 그분도 똑같이 따라했는데 승리가 그냥 가서 짜식되더라는.. -어떤 언니팬이 슨니에게 싸인받으면서 너무 기뻐서 들뜬맘에 이런저런 이야기 떠들었는데 슨니가 별반응이 없었음. 그분 짜식하며... "나 실은..광주에서 왔는데"이러니까 갑자기 승리 활짝 웃으며 "어 진짜요? 누나? 광주 어디요?"이러면서 엄청 반가워 하더라는. (승리는 광주에서 사는 사람을 자신과 동급으로생각하는듯+_+) -팬들이 다른멤버들에게는 "오빠!!오빠!!"이러는데 슨니에게는 "승리야~~"이러니까 슨니가 "어? 왜 저한텐 오빠라고 안해요?" -탑이 스탭 도우려고 짐내리는거 도우니까 스탭들이 이러지 않으셔도 된다면서 탑 움직이기만해도 막 말렸음. 근데 한쪽에선 승리도 돕는답시고 지 몸뚱이만한 캐리어 들고 가려고 낑낑대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아무도 관심無....
DAE SEONG
-월메에서 건너오는데 팬들이 달라붙어도 기분좋게 웃어줌. 이때다! 싶은 팬들이 팔짱끼니까 대성이 앞만보고 걸어가면서"팔짱~누구야~누구야~"할아버지 목소리 내며 팔 날갯짓함. -승리 편애 사생분이 대성붙잡고 과자들 꺼내며 "이거 승리전해줘. 이거랑 이거랑 이것두" 이러면서 막 줬더니 대성이..."그럼 우린 뭘먹죠?" -오류중 전학생 강대성. 중3 마지막발악이라는 축제때 노래부르러 나감. 무대에 평범한애가 올라오니 "쟤누구야..."이랬는데 노래 시작하니까 1분도 안되서 분위기 쫙 썰림. 대성이가 노래 잘불러서 선생, 학생 할것없이 감탄하고 기립박수. -광명 레코사에 대성이 아버님 오셔서 빅뱅 앨범 찾으심. 다큐때 대성이 아버님 알아본 분이 유심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빅뱅 앨범 다 팔리고 3장 남아있는거 다 사가심. 직원에게"사실 빅뱅 애들중에 한명이 내 아들이예요" 뿌듯해 하심^^(그렇죠! 저같아도 좋았을걸요? 노래잘부르고 인기많은 아들, 그리고 그 아들이 참 착하잖아요) -2008대구 스쿨룩스 악수회때, 팬이 도시락 건네면서 "여보~나 이거 만드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이러니까 두손으로 팬잡아주면서 "웅~ 수고했어~" -뒷자석가서 옷갈아 입을때 코디가 옷 깨끝이 입어야 한다고 부탁하니까,"아 자신없는데..."이러면서 입는데옷에 뭐 막 묻힘. 그러면서 모른척. 그 코디 힘들어서 한달만에 관둠. -베스킨 빈스 CF 제주도에서 찍는데 신발 날라감. 그때 깔창도 같이 튀어 나감. 대성 깜놀하고 주우러 갔지만 바람때문에 8:45 깔창은 하늘나라로... -YG교 女 사무실앞 사생뛰는데, 대성이가 숙소에서 도라에몽 기타를 메고 뛰쳐나오질 않나 숙소앞에서 종이 비행기를 들고 팔랑 팔랑 뛰어다니지를 않나.. -연습생때 대성이보고 "대성이다!!"쫓아가다가 자빠져서 무릎 깨져서 피 철철 흘리던 여자분. 대성이가 놀라서 괜찮냐고 묻고는 연습실로 뛰어가서는 데일밴드 갖다줌. -자빠져서 무릎깨졌던 분 이분이 빅뱅 보러 갔는데 댓송을 또만났음. 떡볶이 먹다말고 "대성아~ 이리와서 떡볶이좀 먹어"이러니까 뽀로로 달려와서 고맙다면서 이쑤시개에 떡 3개 찍어감. 가면서 "아 매으워~~~"
VIP
-어떤 사생분..주변에 아무도 없고 해서 벤에 빅뱅 없는 줄알고 장문에다 대고 얼굴 비춰보고 머리 다듬고 얼굴 짜부시키면서 별짓 다하면서 놀았는데 잠시후 벤에서 죵과 꼭대기 내리면서 존내 웃더라는.... -빅뱅 얼굴로 먹고사는 애들이라 씹는 성격이 다분한 리플을 달았는데 팬들은 그 리플보며 기뻐함. *드디어 인정 받았긔 *데뷔 2년만에 드디어 듣는소리 *★경축★ *축하해 얘들아 *니들이 드디어 억굴로 먹고사는 그룹이 되었어 *대성이 성형설에 이어 반가운소리 ㅋㅋㅋㅋㅋㅋ *우늘 우리 계탔어요 *ㄳ *풍악을 올려라 *오늘 빅뱅 생일^0^ *전 부치러 가야겠다 대충 이런반응들....의외의 뜨거운 반응에 놀란 씹으셨던분. 놀라셔서 그 리플 잠시후 삭제됨. -이번 미니 앨범 3집 컴백무대때 사녹 스탠딩 들어갔다가 대성이 침튀었다는 후기가 올라왔었음. 그분이 대성의 침은 성수라고 격하게 기뻐하는데 그맽에 백여개 달린 댓글 중.... *대성아 이렇게 좋아하는데 다음엔 그냥 뱉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일화.
빅뱅 홍대 사건 [탑토리]
*(그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의 후기입니다만...) 탑과 승리 홍대에 있는 어느 편의점에 사람들 없는 점심때 갔는데, 탑은 스낵코너로가고 승리는 음료수코너 있는데로 가서 각자 고르는데 갑자기 탑이 부시럭 거리면서 과자들고 하는말이 "뭐 이러퀘 코딱쥐만환궤 컬러륑이 왤케 노퐈?" 컬러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스위티 에이드랑 TOP마스터블렌드 커프 2개 꺼내든 승리가... "형 컬러링이 뭐야? 칼로리 말하는 거죠?" 승리가 말하자 3초간의 정적...탑 멍때리기...ㅋㅋㅋㅋㅋ 3초흠 나름 연예인이라고 시크한척하고 이미지관리하던 두 승현들 박장대소. 알바하시던분 웃음 참느라 코 많이 드셨더라는...ㅋㅋ
*승리가 최근 스베 활동할때 대성과 징요가 문자를 보냈음. 둘다 비슷한 시간에. 그때 승리 답장보냈는데. 그 둘이 단체문자로 보냈다며 난리침. 라디오에서 징요가 대성과 슨니랑 통화하는데 "단체문자! 저리가라!!" 정말 웃기더라는...
승리 오락실 사건
*승리 스베 활동중. 오락실에 매니저와 함께 들어가서 게임을 즐김. 슈트 빼입고 멋지게 게임하다가 나옴.
*빅뱅의 지용과 양사장.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정하는데, 원래는 타이틀곡이 always였고 징요의 솔로곡이 거짓말이였음. 양사장은 거짓말로 하자고 하고 징요는 Always로 하자고 했음 그때 징요의 고집에 못이기던 양사장."지용아..쯤쯤..너 닌텐도 있냐?"라고 꼬셨다고 함. 징요 닌텐도에 넘어가버려서 거짓말이 타이틀 곡이됨.
*승리가 개콘에서 호피무늬 스키니진(실은 레깅스)를 신고나왔는데 그 후 동생 한나의 말. "너 나 아는척하지마"ㅋㅋㅋㅋ
*데뷔 전,초쯤... 대성이 탑에게 업혀서옴. 게임을 하던 두사람. 가끔가다는 편의점 갔다오기로 게임이나 내기도 한다는...
*최근 빅쇼 콘서트 영상을 위해 롯데월드에 간 빅뱅. 복면쓰고 갔지만 사람들이 알아보고 난리였더라는....특히 탑은 너구리풍선 사달라고 떼써서 풍선사주고 놀이기구 탈때마다 구슬아이스크림 먹는다고 떼쓰더라는...완전 천진난만
★★★빅뱅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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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엄마 목걸이 훔쳐다 바쳤다가 걸려서 엄청 쳐맞음
-어린이 뚱탑때, '군것질하지않기!' 하고 엄마랑 약속했는데 군것질해서 엄청 쳐맞음
-어떤 팬이 편의점 가려는 최승현 붙잡고 싸인해달라고 부탁하니까 한 3초간 멍하니 서있다가
"저.....싸인이 없는데요..."이러고는 휙 지나감
-연습생 시절, 탑이 누군지는 모르겠고 그냥 멋져서 반해버린 어떤 분이 싸인해달라고 중이 쭉-찢어서 들이댔더니 종이 받칠데 찾으려는 듯
두리번대다가 땅바닥에 쭈그려앉아서 싸인해줬다고함. 그러고는 사인해준거 내밀면서 고맙다고 했더라는...
-어떤분이 탑을 쿡쿡 찌르면서 저기요...이러니까 아픈척하면서 "아...아파요오"이러면서 흐물거렸다고 함.
-탑이 팬들이 이야기하는거 훔쳐보다가 걸려서 넘어짐
-팬한테 싸인해주다가 신호등 바뀌니까 "어 그륀이돠"하며 휙 가버렸다고 함
-연습실 옆에 보부라는 건물이있는데, 거기에 벤이 주차되고 매니저가 큰 가방을 끌고 들어감.
그거 지켜본 팬. 한 10분쯤 후에 알게된건데 거기에 탑이 들어있었다고 함.
-숙소갈라고 횡단보도 서서 신호등 신호바뀌길 기다리는데 팬들이 몰려들어 선물주니까 안절부절 어찌할줄모르다가 모자벗어서 모자에 다 받아옴
-거짓말 초, 식당에 들어가서 메뉴판 보며 진지하게 "스위트 포테이토가.....감자죠?" 알바생이 웃겨죽겠는거 참고 "고구마요"이러니까
탑...당황하며 "아~"
-사무실 죽치다가 빗떨어뜨린 팬. "오빠 제발 그것좀 주워주세요, 저 앞머리 안빗으면 안되요. 제발 주워주세요"이러니까 탑이 빗주워서 바지에 탈탈 털고는
자기 주머니에 넣고감.
-아이엠쌤 촬영 때 성지고 앞 베스킨라빈스 자주감. (혼자서) 팥빙수 시키면서 "팥 많이주세요." 이러는데 직원이 탑 못알아보고 그냥 드라마에 나오는
앤가보다 하고 쪼금퍼주니까 서운했는지 궁시렁거림. 나중에 그 직원 여동생이 알려줘서 탑인거 알고 팥 더 떠다주니까 "감사합니다"하고 웃음 팥을 사랑하는 탑군.
-아이엠쌤 촬영때, 성지고 복도 슬렁슬렁 걸어가는데 그학교 무서운 쌤이 복도에서 탑을 봤음.
나이가 좀 있으시니까 탑인줄모르시고 뒷통수 한대 치시고는 "야 이새끼야 너 거기 안서?!" 이러니까 탑이"예....예??"
"신발신으면 안되는거 알아 몰라!!"하니까 "아...죄송합니다. 몰랐어요" 이러고는 자기신발 고이벗어 손에 들고 나가보이더라는...
-권죵이랑 탑이 벤에서 내리는데 탑이 우산갖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쫙펴져서 옆에있던 징요에게 물 다튀김.
징요가 짜증내며 "아 ㄱ- 최승현"이러니까 "아뉘 눼가 그럴려궈 그뤈게 아뉘라 우솬이 고좡놔숴..."(상상해도 다들린다)
그치만 둘이 허리에 손과 팔 두르고 사이좋게 걸어가더라는...
-탑이 공홈에 "여러분"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꿀떡" 딸랑 이거 하나 써져있어서 팬들을 혼란속에 빠뜨림.
(오류가 난듯. 저기 탑군 추석에는 송편입니다.)
-2008년 스쿨룩스 팬사인회 때 팬이 "오빠 그때 꿀떡 왜 지웠어요?"라고 물어보니 엄청 당황하던 최꼭대기.
-압구정에있는 편의점에서 알바하시던분.. 뻥이요 먹고있었는데 빅뱅이 들어옴.
승리가 들어오면서 뻥이요에 시선고정하고는 뒤따라 들어오던 탑한테 "요 난 뻥이요 먹고싶어YO~"라고하니까 탑이
"YO나도 먹고시풔 YO"라고 말했다는....알바생 순간 급쫄.
-어떤 팬이 탑한테 "오빠 오늘 점심 뭐드셨어요?"이러니까 탑이..."쌀이요" 다른버전으로는 "식량이요"가 있다.
-상수동 살던 팬분한테 목격된 TOP. 택시에서 탑이 전화하면서 내렸는데. 어쩐지 숙소에서 좀 떨어진데서 내렸음. 탑이 굉장히 취해가지고
비틀비틀대고 그분이 그냥 갈까말까 지켜보고있는데 잠시 수 권죵이 숙소에서 뛰어내려와서는 왜 여깄냐고 투덜대니까 탑이 휘청대며
"흐흐흐흐흐..나 힘들어서 걸을 수가 없쒀..."이러니까 권죵이 탑팔 어깨에 두르고서는 구박하는 말투인데 웃으면서 "참~ 못났다. 이제는 집도 어딘지 몰라요"
이러면서 권죵의 부축을 받고 탑 숙소로 겨우 올라감.
-예전에 합정 편의점 알바생 후기. 탑이 권죵이랑 편의점에 갔는데 먹을거 골라오라니까 하겐다즈 3개 갖고와서는 킁킁댐. 권죵이
"아 만원에 맞춰서 갖고 오라고 형 ㄱ-"이러니까 하겐다즈 냉장고에 넣고 돼지바 3개 탱크보이 5개 사갔다는...
(탑이 더 크고 형인데다 포스있게 생겼는데 왜 작고 외소해보이는 권죵에게 지지?하면서 궁금함이 넘쳐나던 알바생...)
-글로벌 워닝투어 080621 설콘때 빅보이였는지 더리캐쉬일때쯤 노래부르고 나서 땀흘리길래 걸치고있는 자켓벗으라고하니까
"저 추워요..."말해놓고도 웃겼는지 키득됨.
(탑이 노출을 안하다보니 탑의 겨와 가슴팍을 본자는 데스노트를 손에 쥔자.) <<응...?
G-dragon
-길가다가 철푸덕. 팬이 그거보고 비웃으니 째려보고는 후다닥 튀어들어감.
-홍대에서 권지용패션을 따라한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며 "아 요즘은 개나소나 권지용-,.-"라고 씹었는데 그사람이 홱돌아봐서 자세히보니 진짜 권지용.
그분 쫄튀 ㄱㄱ
-"원타임 있어요?"하고 묻는 원타임팬들에게 "없는데"라고 시크쩔며 대답하는데 뒤에 원타임 나오고있음. 죵이 후다닥 튐.
-ㄱㅁ살때 팬들이 주는 선물 시크하게 아무렇지 않다는듯 걷어갔는데 팬들이 숙소 창문쪽에 죽치고앉아 있다가 부스럭대며 선물을 풀어헤치는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죵이의 즐거운 웃음소리"우오오오오오오!! 꺌꺌꺌꺄륵!!이거봐!!꺄륵!!!이야~"...
-ㄱㅁ 여기가 방음이 잘 안되서 건물 벽에 붙으면 종종 얘기하는게 들리곤 했다고하는데 데뷔 초때 죵이 탑 깨우다가 꼭대기가 하도 안일어나니까
"아 최승현!! 조카 짜증나!!!"이랬는데 밖에 죽치고있던팬들 다들었다는군....
-빅뱅 데뷔전 애들 없는줄알고 숙소앞에서 죵과 태양을 까고있는데 건물 옆에서 부스럭대는 소리에 가보니까 죵과 영배가 숨어서 엿듣다가 눈마주쳐서 졸튐.
-원래 징요가 바지를 흘러내리게 입는 스탈인데 팬이 "오빠 바지 내려갔어요"하면서 바지 올려주니까 권죵이 "어머..."
-놀러와 나왔을때(몸상태가 않좋았음)..좋아하는 브랜드가 뭐예요?였는지 "즐겨입는 바지가 뭐예요?" 하고 물으니까 웨이크보드바지라고 말한다는걸 실수로
"웨이크 보지요."당연히 녹화 중단+편집
-라라라 때, 사무실 근처에서 벤에 올라탄 빅뱅. 사생분이 벤에 얼굴 가까이 들이밀고 봤더니 권죵이 핸드폰에 사진첩을 흡족하게 바라보다가
팬과 눈 마주치고 정색하며 폰닫음. 사진첩엔 온통 징요의 셀카뿐 ㅋ
-2006년 스쿨룩스 대구 팬싸온 팬분. 징요 손잡고 "오빠 콧구멍에 세들어 살고싶어요"라고 하자 권죵 해맑게 웃어줌
-벤 앞좌석에서 팬이 준 천하장사 소세지 먹으면서 SC를 고독하게 씹고있는데 (필자는 포도사탕먹으면서 호러분위기 연출함 그것도 막대사탕...암튼 넘어가고)
어떤팬 보고 조카 쳐웃다가 콧구멍에서 천하장사 소세지 나옴.(시크하게 천하장사먹다가 콧구멍에서 발사된 천하장사)
-음악 프로 끝나고 휠체어탄 꼬마가 싸인 부탁하니까 바로 무릎꿇어 눈높이맞추고 다리 쓰다듬어주며 이름묻고 싸인해줌.(졸...착하다+_+)
-연습생일때 죵이와 현승둘이 옴. 연습생 보는 재미로 와쥐앞에서 죽치던 YG교 女 2분께서 현승에게 과자 쥐어줌.
그중 하나가 "오빠!! 꼭 혼자드세요!!" 징요의 씁쓸한 표정....그거 주고 몰래 그 둘의 뒤를 밟았는데 현승이 과자 뜯어서 징요 먹으라고 건네니까 권죵 삐져서
안먹는다고 밀쳐냄.
-반짝이 신발 신고싶은데 한켤레 밖에 없어서 슨니랑 권죵 둘다 신고싶어해서 한짝씩 신음.(여기서도 뇽토리군..훗)
-스쿨룩스 팬싸인회때 알바생이 "아 목말라"이러니까 초코우유 내밀면서 "이거 드실래요?"ㅇㅅㅇ;;
-데뷔전 고 3때. 같은 학년 남학생이 싸인받고싶은데 쑥스러워서 우물쭈물 거리는거 알괴된 죵. 싸인해주면서
"나한테 그렇게 싸인이 받고싶었어?^ ^"라며 웃어줌, 그 남학생 동생것도 받아온 그분,...
-한창 클럽 다닐때 술에 쩔어서 숙소에 들어오는데 애가 너무 취해서 택시문도 못열어서 숙소앞 사생팬들이 부축해서 숙소 입구까지 갔음. 근데 징요가 갑자기
깔깔깔 웃으면서 이상한 개그하더니"제가 싸인해 드릴까여어~? >ㅁ<"이러면서 애교떨었더니 거기있던 팬중 나이많은 누나팬이"야 이새끼 올려보내"
이래서 죵 안올라가려고 바둥거리는거 팬들이 계단으로 거이 굴리다 시피해서 올려보냈더라는...
-박준형 라디오에서 세븐 출연때 장난 전화. "여보세요? 평택사는 한영수예요.세븐을 위한 세레나데를 준비했어요. 세븐의 라라라를 불러볼게요.
라라라라~ 에비바디 게럼마~~"우리의 쓴소마님은 털털하게 웃으면서 "에잇 쥐새끼 같은놈" 징요인걸 알고있다.
-공방뛰러 부산에서 올라온 팬분. 징요가 자기 팬인줄알고 툭툭 건드렸는데 그분 까칠한 상태라 짜증내면서 "아 시X 뭐꼬!!!?"이러니까 징요 쫄아서
"아...죄송합니다"
-다큐때 븐오빠 월드컵 공연했을때 공연 전,후 쯤에 몇몇 여자분들이 징요 알아보고는 "쟤 G뭔데...아 뭐지?"이러니까 징요가 슥 다가와서는
"G-dragon이예요"이러고는 휙 도망감(귀엽다 ㅋㅋㅋ)
-지용과 같은 국악예고 다닌 여자분. 친구가 장난으로 [내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다]라는 종이를 등짝에 붙임. 그것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뒤에서
"야~!"하는 소리에 뒤돌아 보니 징요가 "니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야?"그 여자분 까칠쩔며 "너 나 알아?"이러니까 머쓱하게 "으이그, 칠칠맞긴~!"하며 종이 떼주고
친구들쪽으로 돌아가더라는..
-춘천 콘때 옷벗으려다가 팬들이"벗어라!! 벗어라!!"외치니까 멈칫!하며"저..까칠하거든여?"
-5월 14일 팬미팅때 멤버들 좋아하는 음식 물을때 팬들이 "떡!!떡!!" 외치니까 못알아 들은척? 못들은척 하다가"설마 제가 지금 들은게 떡은 아니죠?"
떡에 민감한 징요군.
-인기가요에서 미니 앨범3집 컴백 하루하루&스탠드업 사전 녹화때 골든티켓을 심하게 날리는 장면이 있었음.
권지용 서포터즈에서 만들어 준거라고 하는데, 사녹 끝나고 무대올라와서 주워간 기특하시고 착하신 GD군.
SUN
-연습생때 YG에 찾아온 험악한 인상의 남팬이 선물 줄라고 선글라서 가져갔는데 시커먼 선글라스통을 칼주머니로 잘못보고 표정 굳어서 다시 사무실로 튐.
-숙소에서 벤에 영배 못탔는데 벤이 그냥 출발. 영배 벤과 함께 레이스를 하다 겨우 멈춤.
-데뷔전, 버스에서 팬이 영배알아보자 당황한 영배. 창문열고 뛰어내림.
-벤쫓아 달리는 오토바이 향해 "에- 그거밖에 안되냐"했는데 빨간불 들어오면서 신호땜시 벤 멈추고 오토바이도 옆에 멈추니까 조용히 창문 올림.
-고딩때 학생회장 선거 나가 친구 뽑아달라고 춤췄다고...
-YG연습생인거 애들이 안믿으니까 어떤 가수 앨범 땡스투에 자기 이름 실린거 보여주고 믿게 만듦.
-데뷔하고 학교다니는데 여자애들이 소떼처럼 밀려오니까 무서워서 피해다님. 권죵이 "너 왜그래?"이러니까 "지용아...여자애들이 자꾸 나 따라와"
권죵이 교무실가있으라고 함.
-엠피삼 이어폰 귀에 꽃고 그루브 타며 횡단보도 건너는 영배의 정체는 빅뱅이요, 간지태양이다.
Victory
-일화시절 다모임 아이디 ♡신인가수. 하지만 곧 탈퇴함.
-술약해서 옆사람한테 부축받음...<어?! 어릴때잖아!!!
-학교다닐때 같은중 출신 여자애한테 두빨뻗어 웨이브 추며 "안녕"이러는데 그학생. 슨니 무시하고 가던길 감...
-다큐 초, 탑,징요,슨니 셋이 나란히 걷는걸 본 어떤분. 슨니가 유난히 의식하는거 느끼고 그분이 횡단보도 안건너고 쳐다보고 있었는데 승리가 너무 느리게
걸어서 횡단보도 중간에 갇힘. 그분이 걱정되서 쳐다보니까 뒤돌아서서 "아 왜 빨리 안와요~같이가려구 일부러 천천히 걸었는데"귀여웠다고함.
-언젠지는 모르지만 동방의 준수와 악수하고 손 안놓는 슨니.
-월메에서 슨니 나온걸 발견한 팬. 근데 주변에 아무도 없고. 그분뿐이셨는데 슨린줄 모르고 쳐다봤더니 신호등 앞에서손가락 위로 치켜들고
한바퀴 턴함. 알아봐주길 원하던 애절한 슨니.
-GD,슨니,?? 이 셋이서 추격자 보러 갔는데 슨니땜시 뺀찌먹음. 그거 19금이라..
-080505 TOP과 G드래곤이 출연한 놀러와 방송에서 승리 언급 많이했음. 죵이 집에가니까 컴퓨터로 자기 언급된거 편집영상 보던 승리.
(원주콘때 검색어 1위 고맙다며 감사하던 슨니)
-권죵이랑 슨니랑 훼미리 마트가서 컵라면 하나씩 샀는데 승리가 모르고 죵 컵라면에 찬물부음. 죵이가 까칠떨어서 슨니랑 권죵이랑 라면 바꿈.
권죵은 열심히 라면먹구, 슨니는 그동안 스프만 손에 찍어먹더라는...
-2006년 가요 청백전 때 어떤분(에픽팬분)이 권죵과 슨니 발견함. 이때는 신인이라 잘 몰랐고 눈에 띄어서 쳐다봤을 뿐인데 권죵이 노려보는거 같아서
팍쫄아있던중. 승리가 그때 뽈뽈대며 오더니만 "빅 뱅!!!"이러면서 손쫙펴는 동작 해줌. 너무 귀여워서 그분도 똑같이 따라했는데 승리가 그냥 가서 짜식되더라는..
-어떤 언니팬이 슨니에게 싸인받으면서 너무 기뻐서 들뜬맘에 이런저런 이야기 떠들었는데 슨니가 별반응이 없었음. 그분 짜식하며...
"나 실은..광주에서 왔는데"이러니까 갑자기 승리 활짝 웃으며 "어 진짜요? 누나? 광주 어디요?"이러면서 엄청 반가워 하더라는.
(승리는 광주에서 사는 사람을 자신과 동급으로생각하는듯+_+)
-팬들이 다른멤버들에게는 "오빠!!오빠!!"이러는데 슨니에게는 "승리야~~"이러니까 슨니가 "어? 왜 저한텐 오빠라고 안해요?"
-탑이 스탭 도우려고 짐내리는거 도우니까 스탭들이 이러지 않으셔도 된다면서 탑 움직이기만해도 막 말렸음. 근데 한쪽에선 승리도 돕는답시고 지 몸뚱이만한
캐리어 들고 가려고 낑낑대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아무도 관심無....
DAE SEONG
-월메에서 건너오는데 팬들이 달라붙어도 기분좋게 웃어줌. 이때다! 싶은 팬들이 팔짱끼니까 대성이 앞만보고 걸어가면서"팔짱~누구야~누구야~"할아버지
목소리 내며 팔 날갯짓함.
-승리 편애 사생분이 대성붙잡고 과자들 꺼내며 "이거 승리전해줘. 이거랑 이거랑 이것두" 이러면서 막 줬더니 대성이..."그럼 우린 뭘먹죠?"
-오류중 전학생 강대성. 중3 마지막발악이라는 축제때 노래부르러 나감. 무대에 평범한애가 올라오니 "쟤누구야..."이랬는데 노래 시작하니까 1분도 안되서
분위기 쫙 썰림. 대성이가 노래 잘불러서 선생, 학생 할것없이 감탄하고 기립박수.
-광명 레코사에 대성이 아버님 오셔서 빅뱅 앨범 찾으심. 다큐때 대성이 아버님 알아본 분이 유심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빅뱅 앨범 다 팔리고 3장 남아있는거
다 사가심. 직원에게"사실 빅뱅 애들중에 한명이 내 아들이예요" 뿌듯해 하심^^(그렇죠! 저같아도 좋았을걸요? 노래잘부르고 인기많은 아들, 그리고 그 아들이 참 착하잖아요)
-2008대구 스쿨룩스 악수회때, 팬이 도시락 건네면서 "여보~나 이거 만드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이러니까 두손으로 팬잡아주면서 "웅~ 수고했어~"
-뒷자석가서 옷갈아 입을때 코디가 옷 깨끝이 입어야 한다고 부탁하니까,"아 자신없는데..."이러면서 입는데옷에 뭐 막 묻힘. 그러면서 모른척.
그 코디 힘들어서 한달만에 관둠.
-베스킨 빈스 CF 제주도에서 찍는데 신발 날라감. 그때 깔창도 같이 튀어 나감. 대성 깜놀하고 주우러 갔지만 바람때문에 8:45 깔창은 하늘나라로...
-YG교 女 사무실앞 사생뛰는데, 대성이가 숙소에서 도라에몽 기타를 메고 뛰쳐나오질 않나 숙소앞에서 종이 비행기를 들고 팔랑 팔랑 뛰어다니지를 않나..
-연습생때 대성이보고 "대성이다!!"쫓아가다가 자빠져서 무릎 깨져서 피 철철 흘리던 여자분. 대성이가 놀라서 괜찮냐고 묻고는 연습실로 뛰어가서는 데일밴드
갖다줌.
-자빠져서 무릎깨졌던 분 이분이 빅뱅 보러 갔는데 댓송을 또만났음. 떡볶이 먹다말고 "대성아~ 이리와서 떡볶이좀 먹어"이러니까 뽀로로 달려와서
고맙다면서 이쑤시개에 떡 3개 찍어감. 가면서 "아 매으워~~~"
VIP
-어떤 사생분..주변에 아무도 없고 해서 벤에 빅뱅 없는 줄알고 장문에다 대고 얼굴 비춰보고 머리 다듬고 얼굴 짜부시키면서 별짓 다하면서 놀았는데
잠시후 벤에서 죵과 꼭대기 내리면서 존내 웃더라는....
-빅뱅 얼굴로 먹고사는 애들이라 씹는 성격이 다분한 리플을 달았는데 팬들은 그 리플보며 기뻐함.
*드디어 인정 받았긔
*데뷔 2년만에 드디어 듣는소리
*★경축★
*축하해 얘들아
*니들이 드디어 억굴로 먹고사는 그룹이 되었어
*대성이 성형설에 이어 반가운소리 ㅋㅋㅋㅋㅋㅋ
*우늘 우리 계탔어요
*ㄳ
*풍악을 올려라
*오늘 빅뱅 생일^0^
*전 부치러 가야겠다
대충 이런반응들....의외의 뜨거운 반응에 놀란 씹으셨던분. 놀라셔서 그 리플 잠시후 삭제됨.
-이번 미니 앨범 3집 컴백무대때 사녹 스탠딩 들어갔다가 대성이 침튀었다는 후기가 올라왔었음. 그분이 대성의 침은 성수라고 격하게 기뻐하는데
그맽에 백여개 달린 댓글 중....
*대성아 이렇게 좋아하는데 다음엔 그냥 뱉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일화.
빅뱅 홍대 사건 [탑토리]
*(그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의 후기입니다만...) 탑과 승리 홍대에 있는 어느 편의점에 사람들 없는 점심때 갔는데, 탑은 스낵코너로가고 승리는 음료수코너 있는데로 가서 각자
고르는데 갑자기 탑이 부시럭 거리면서 과자들고 하는말이 "뭐 이러퀘 코딱쥐만환궤 컬러륑이 왤케 노퐈?"
컬러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스위티 에이드랑 TOP마스터블렌드 커프 2개 꺼내든 승리가... "형 컬러링이 뭐야? 칼로리 말하는 거죠?"
승리가 말하자 3초간의 정적...탑 멍때리기...ㅋㅋㅋㅋㅋ 3초흠 나름 연예인이라고 시크한척하고 이미지관리하던 두 승현들 박장대소.
알바하시던분 웃음 참느라 코 많이 드셨더라는...ㅋㅋ
*승리가 최근 스베 활동할때 대성과 징요가 문자를 보냈음. 둘다 비슷한 시간에. 그때 승리 답장보냈는데. 그 둘이 단체문자로 보냈다며 난리침. 라디오에서 징요가 대성과 슨니랑 통화하는데
"단체문자! 저리가라!!" 정말 웃기더라는...
승리 오락실 사건
*승리 스베 활동중. 오락실에 매니저와 함께 들어가서 게임을 즐김. 슈트 빼입고 멋지게 게임하다가 나옴.
*빅뱅의 지용과 양사장.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정하는데, 원래는 타이틀곡이 always였고 징요의 솔로곡이 거짓말이였음.
양사장은 거짓말로 하자고 하고 징요는 Always로 하자고 했음
그때 징요의 고집에 못이기던 양사장."지용아..쯤쯤..너 닌텐도 있냐?"라고 꼬셨다고 함. 징요 닌텐도에 넘어가버려서 거짓말이 타이틀 곡이됨.
*승리가 개콘에서 호피무늬 스키니진(실은 레깅스)를 신고나왔는데 그 후 동생 한나의 말. "너 나 아는척하지마"ㅋㅋㅋㅋ
*데뷔 전,초쯤... 대성이 탑에게 업혀서옴. 게임을 하던 두사람. 가끔가다는 편의점 갔다오기로 게임이나 내기도 한다는...
*최근 빅쇼 콘서트 영상을 위해 롯데월드에 간 빅뱅. 복면쓰고 갔지만 사람들이 알아보고 난리였더라는....특히 탑은 너구리풍선 사달라고 떼써서 풍선사주고
놀이기구 탈때마다 구슬아이스크림 먹는다고 떼쓰더라는...완전 천진난만
길다...ㄷㄷ 뷮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센스를 발휘해줘요.. 지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