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커피 깊게 흡입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네이트판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날.ㅋ
저는 22살 되는 대학생 여자에요.ㅋㅋ 22살된지는 오래됬나 ㅋㅋ
소녀시대 화보집을 보는데 소녀시대가 손을 맡잡고 바다위를 달리는 사진을 보게됬어요.
보는 순간 눈물이 피잉.
나에겐 이렇게 손을 맡잡고 뛰어 놀 친구들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슬펐나바요..
친구들과 해변에 가서 놀고 같이 여행도 가고 하는 게 로망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나는 22살. 친구가 있어도 자유롭게 놀수 없는 나이. 그치만 문제는 친구가 없다는 거 ㅋㅋ시망 ㅋㅋㅋㅋㅋ 제가 친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중학교친구 1명은 특히 베스트오브베스트 프렌드입니다. ㅋㅋ 단짝?이라고 하기는 뭐하는데 무지 친하고 사정같은것도 잘 알고 고민같은 거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에요. 둘다 낭만이 있고 노는 것도 좋아하고 그러지만 문제는 같이 아는 친구가 없다는 거에요^^
1명 정도 잘 아는데, 많이 친하진 않아서 셋이 모이지는 않죠.. 같이 놀기도 하지만 역시 한계가 있어서
그렇다할 추억을 쌓기엔 무리가 있었져..
중학교 친구가 또 2명 있엇어요.
혼자 지방대 남았는데 둘다 서울권 중상위권 대학 갔죠. 왠지 움츠러들게 되는 이 더러븐 세상 ㅠㅠㅠㅠ
안 본지 오래되고 최근에야 카톡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말로만 만나자하고 잘 안만나게 되었죠 . 서먹할 것 같고 서로 연락 잘 안하게 되는.
고등학교 친구를 얘기하자면 문과, 이과 계열은 달랐지만 같이 등하교 하는 친친이 있었어요.
매일 서로 가족 얘기하며 맘에 안드는 애 뒷담화도 하면서 우정을 키워간 친구에요 가장 솔직해질 수 있고
공감 100퍼 되는.. 근데 같이 아는 친구가 없어요. 둘이서만 만나요. 매일 하는 얘기가 같이 아는 친구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얘기에요. 놀러를 가도 여러명 가는게 재미있고 추억에 남잖아요..얘는 고등학교부터 노는 친구들이 따로 있어 만날때면 즐겁다가도 씁쓸했어요.
또 친한 친구가 한명 더있는데 역시 둘이서만 친했어요. 같이 쇼핑도 다니고 영화도 보고 얘기도 잘 통하지만 역시 같이 아는 친구가 없어요. 서로 자주 연락도 못하게 되구...
대학교에 드뎌 왔어여. 아.........................................................대학친구...
친구 많이들 있나요?
블랙커피 깊게 흡입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네이트판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날.ㅋ
저는 22살 되는 대학생 여자에요.ㅋㅋ 22살된지는 오래됬나 ㅋㅋ
소녀시대 화보집을 보는데 소녀시대가 손을 맡잡고 바다위를 달리는 사진을 보게됬어요.
보는 순간 눈물이 피잉.
나에겐 이렇게 손을 맡잡고 뛰어 놀 친구들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슬펐나바요..
친구들과 해변에 가서 놀고 같이 여행도 가고 하는 게 로망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나는 22살. 친구가 있어도 자유롭게 놀수 없는 나이. 그치만 문제는 친구가 없다는 거 ㅋㅋ시망 ㅋㅋㅋㅋㅋ 제가 친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중학교친구 1명은 특히 베스트오브베스트 프렌드입니다. ㅋㅋ 단짝?이라고 하기는 뭐하는데 무지 친하고 사정같은것도 잘 알고 고민같은 거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에요. 둘다 낭만이 있고 노는 것도 좋아하고 그러지만 문제는 같이 아는 친구가 없다는 거에요^^
1명 정도 잘 아는데, 많이 친하진 않아서 셋이 모이지는 않죠.. 같이 놀기도 하지만 역시 한계가 있어서
그렇다할 추억을 쌓기엔 무리가 있었져..
중학교 친구가 또 2명 있엇어요.
혼자 지방대 남았는데 둘다 서울권 중상위권 대학 갔죠. 왠지 움츠러들게 되는 이 더러븐 세상 ㅠㅠㅠㅠ
안 본지 오래되고 최근에야 카톡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말로만 만나자하고 잘 안만나게 되었죠 . 서먹할 것 같고 서로 연락 잘 안하게 되는.
고등학교 친구를 얘기하자면 문과, 이과 계열은 달랐지만 같이 등하교 하는 친친이 있었어요.
매일 서로 가족 얘기하며 맘에 안드는 애 뒷담화도 하면서 우정을 키워간 친구에요 가장 솔직해질 수 있고
공감 100퍼 되는.. 근데 같이 아는 친구가 없어요. 둘이서만 만나요. 매일 하는 얘기가 같이 아는 친구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얘기에요. 놀러를 가도 여러명 가는게 재미있고 추억에 남잖아요..얘는 고등학교부터 노는 친구들이 따로 있어 만날때면 즐겁다가도 씁쓸했어요.
또 친한 친구가 한명 더있는데 역시 둘이서만 친했어요. 같이 쇼핑도 다니고 영화도 보고 얘기도 잘 통하지만 역시 같이 아는 친구가 없어요. 서로 자주 연락도 못하게 되구...
대학교에 드뎌 왔어여. 아.........................................................대학친구...
대학친구란.....................................................................
정말 편치않은 친구인거져. 대학친구는.. ~카더라 는 소문이 남발하고 알게 모르게 벽이 쳐져 있고
그러나 깔깔 거리며 웃고 교수 얘기하고 과 애들 이야기 하고, 그치만 친구같다 라는 느낌이 안들어요.
적극적으로 만나러 다니지도 않앗지만 마음이 안갓어요. 각자 공무원 준비한다고 박혀있고 유학가고
고시준비한다고 독서실다니고 돈번다구 알바하고. 한7명쯤 되는데 물론 그 중 3명은 매일 머 먹으러 다니고 놀러다니고 영화보고 그러는 것 같긴 한데 제가 그런데를 즐겨서 나가는 성격이 아니라서 자동적으로
저는 고정 멤버가 되진 않았죠.
학교행사에 참여할 일이 많아서 선배들은 많이 알고 그러는 데 친구. 특히 친구다운 친구는 없네요.
모여봤자 취업, 학점 , 미용 이야기 하고 끝나는 게 전부에요. 모이면 이런 이야기를 하니 따로 시간내서
만나고 싶은 생각도 안들구요.ㅠㅠ방학때 얼굴 한번 보기도 어려워요
중고딩 친구가 있긴 하되, 많지 않고 1명씩 알고 ㅋㅋㅋ
대학친구가 있긴하되 왠지 나는 이방인.
근데 제겐 로망이 있어써요.. 저기 위 소녀시대화보처럼 손잡고 친구들이랑 튀여? 노는 거.
같이 자전거도 타고 다니고. 여름이면 해변가로 놀러도 가고 술사서 밤바다 구경도 하고 ㅠㅠㅠ
아아 쓰면서 졸 비참하네요(눈물 좀 닦구요)
같이 등산도 하고 1박 2일로 제주도나 경주도 한바퀴돌아보고, 해돋이 보러가기도하고, 내일로 같이
가기도 하고... 해외여행도 가구, 클스마스 파티도 하고 ..근데 현실은 시궁창이에요..흑흑
맛집생겼다고 (특히 미스터피자 한번도 안가볼만큼 뭐 음식 먹으러 다니는 거 귀찮아해여. 피자를 싫어하긴 하지만) 이리저리 싸돌아다니고 영화챙겨보고 이런성격은 아니어서 더 자주 안만나게 되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역시 마음이 안가니 핑계가 생기는 거겠죠. 동생이랑은 빕스,아웃백,베네치아 뭐 다가서 먹었네요ㅋ 영화도 동생과 3d,4d 보러가고 ㅠㅠ
대딩친구들은 진짜 정안가고. 진지한 얘기도 시도햇으나 끌리지 않네요 서로들 ㅋㅋ
아 복수전공해서 시간표도 혼자 짰어요. 친구랑같이 짤수도 있었는데 펄렁귀 친구를 둬서 소문듣고
과목계속바꾸길래 전 그런게 이해가 안가서 혼자 원하는 대로 짜버렸죠.
암튼 저는 마음속의 아싸네요... 친구가 없어요. 나중에 결혼식가도 초대할 친구도 많지 않구..
중고딩때 좀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열고 친구를 사겨서 같이 우루루 놀러다니고 추억도 쌓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왜 이렇게 되었나.. 22살 후회만 되네요. 20대도 젊긴 하지만 친구는 역시 10대친구가 짱이니깐여. 솔로인생도 말하자면 길고 사연이 깊지만 너무 슬프니깐 하지 않도록하구.ㅠㅠㅠ
여러분 친구좀 많으세요? 진정한 친구요 같이 아무때나 불러서 술도 먹고
마음동해서 티켓끊고 놀러 가기도 하는.
많다구요?.......................캐부럽네여. 부러워요.흑흑. 넋두리 마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