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된 17살입니다. 여러 사람이보는 판에 글을 올리기가 정말 수치스러운데 익명이니 용기내서 글올립니다. 예전 초등학생때부터 느꼈는데 저는 성욕이 쫌 강한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많이 내성적인 편이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고 착하고 온순한데 아직 나이도 어린데 평소 저도 모르게 야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야동같은 거도 많이 봅니다..ㅠ 특히 야동은 하고나면 후회하는데 계속 성욕?이 생겨 끌립니다. 저도모르게..ㅠ 그리고 길을 가다가도 몸매 좋으신 남자분들 보면 엉덩이랑 중요부위에 힐금힐금 시선이가고 야릇한 생각이 듭니다. 헬스장에서 특히 심하구요.. 운동하시는 몸좋은 오빠들 보면 계속 야한 생각이 들어요..ㅠ 제주위 친구들은 안그런것 같은데 저는 유난히 심한것 같습니다.ㅠ 제가 소위 말하는 변태?인가요?ㅠ 참을려고 해도 참을수가 없고 항상 나중에 죄책감이 듭니다..ㅠ 제가 남성호르몬이 많은 건가요? 아님 여성호르몬이 너무 많은건가요?ㅠ 이런 제가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혹시 전문적으로 상담받을려면 어디서 받아야 하죠? 온라인으로 받고 싶습니다.ㅠ 저도 제가 이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니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ㅠ 부탁입니다..ㅠ 14911
19금ㅠ이제 17살 입니다. 언니들 제 고민쫌 제발..ㅠ
이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된 17살입니다.
여러 사람이보는 판에 글을 올리기가 정말 수치스러운데 익명이니 용기내서 글올립니다.
예전 초등학생때부터 느꼈는데 저는 성욕이 쫌 강한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많이 내성적인 편이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고 착하고 온순한데
아직 나이도 어린데 평소 저도 모르게 야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야동같은 거도 많이 봅니다..ㅠ
특히 야동은 하고나면 후회하는데 계속 성욕?이 생겨 끌립니다. 저도모르게..ㅠ
그리고 길을 가다가도 몸매 좋으신 남자분들 보면 엉덩이랑 중요부위에 힐금힐금 시선이가고 야릇한 생각이 듭니다.
헬스장에서 특히 심하구요.. 운동하시는 몸좋은 오빠들 보면 계속 야한 생각이 들어요..ㅠ
제주위 친구들은 안그런것 같은데 저는 유난히 심한것 같습니다.ㅠ
제가 소위 말하는 변태?인가요?ㅠ 참을려고 해도 참을수가 없고 항상 나중에 죄책감이 듭니다..ㅠ
제가 남성호르몬이 많은 건가요? 아님 여성호르몬이 너무 많은건가요?ㅠ
이런 제가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혹시 전문적으로 상담받을려면 어디서 받아야 하죠? 온라인으로 받고 싶습니다.ㅠ
저도 제가 이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니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ㅠ 부탁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