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 설날에 갓 전역을 한 민간인 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중간곰신 인데요. 정말 군생활부터 제대하는 그날 까지 티격태격 바람 잘 날 없었습니다.. ㅠ 요며칠 전에는 헤어지자하고 카톡 차단 까지 당했습니다. 그떈 정말 앞으로 어떡해 살아가나 싶었습니다. 그동안 날 믿고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그렇게 잃고 싶진 않았어요 또 정말 너무너무 사랑 하거든요 제 여친 아니면 안되여!! 저는요 전역 하니까 여자친구가 점점더 좋아지고 있어요^^ 그동안 군대에서는 많이 못봤는데 이제 많이 볼수 있으니깐요 저희 커플이 싸운이유는 다름 아닌.. 저의 끓어 넘치는 공부 의욕? ㅋㅋㅋ 때문이에요;; 군대에서는 탱자탱자 놀다가 막상 현실을 맞닥드린거죠 ㅠㅠ (가혹해.. ㅠㅠ) 막상 학교에 복학 할려니깐 정말 준비가 아무거도 안되 있어서 너무 불안 불안 한거에요... 그리고 복학 하려면 한달 정도 남아 있는데 돈도 벌어야 할것 같고..ㅠㅠ 민간 세계는 왜케 할게 많죠??? 암튼 저혼자 그렇게 막 스트뤠쓰 받다가 이제 공부 좀 해야겠다 하고 공부 좀 하는데 여자친구가 연락이 오는 겁니다... 그래도 저는 짜증나는 티 않내려고 노력 하면 전화를 했는데 여자친구는 다 늦겨졌나봐요... 그래서 자기가 나한테 방해만 되는 존재 같이 늦겨 진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사실 이런경우가 몇번있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싸우게 되고 그동안 같은 이유로 마찰생긱거 다 얘기하고 하다가 결국 여친이 그만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거에요.. 저도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복학 하면 더 할텐데 하고 막상 걱정이 들고 해서 결국...알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동안 휴가 나와서 만난 추억이랑 여친이 보내준 편지, 선물 등이 자꾸 떠오르는 거에요.. 이미 제 삶 깊숙히 들어와 있는 여친을 보내는게 너무 아팠습니다.. 저는 일단 만나서 더 얘기하자 했습니다. 그냥 카톡으로 끝낼 일이 아닌거 같았거든요 그래서 여친을 만났는데... 아... 원래 이렇게 귀엽고 예뻣었나...? 이제 더이상 못보는건가...? 생각이 드니까 보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일단 눈물을 참고 머좀 먹자며 롯데리아에 갔어요 그리고 다시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리고 말했어요.. 우리 헤어지지말자.... 좋은 방법이 있을꺼야... 여친이 무슨 방법이 있을까? 하며 협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일 또 다시 다풀어 헤치며 답을 찾아 나갔는데.. 답이 ..연락할시간을 정해놓고 연락하자 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끼리 시간을 정해놓고 연락하는게 좀 이상할것 같아서 다른 방법을 생각 해봤는데 잘모르겠네요.,. 여러분 여러분이라면 어떤 방법이 좋을것 같은가요? 연애고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아! 그리고 전역한지 좀 되신 예비역 선배님!! 혹시 전역하고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다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쟈기야!! 우리 담주 월욜이면 200일인데.. 일수로는 200일 이지만 서로 만난날은 100일도 안되네;; 그동안 나 기다려준거 너무너무 고맙고 우리 이번 트러블 꼭 좋은 방법 찾아서 해결하자!! 내가 정말 가진건 없지만 남들보다 쟈기 더 아껴주고 사랑해줄 자신은 있어!! 사랑한다 우리 쟈깃츄!! 1
나에겐 누구보다 최고의 꽃신이었던 그녀... 이제는...
안녕하세요.
저는 올 설날에 갓 전역을 한 민간인 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중간곰신 인데요. 정말 군생활부터 제대하는 그날 까지 티격태격
바람 잘 날 없었습니다.. ㅠ 요며칠 전에는 헤어지자하고 카톡 차단 까지 당했습니다.
그떈 정말 앞으로 어떡해 살아가나 싶었습니다.
그동안 날 믿고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그렇게 잃고 싶진 않았어요
또 정말 너무너무 사랑 하거든요 제 여친 아니면 안되여!!
저는요 전역 하니까 여자친구가 점점더 좋아지고 있어요^^
그동안 군대에서는 많이 못봤는데 이제 많이 볼수 있으니깐요
저희 커플이 싸운이유는 다름 아닌..
저의 끓어 넘치는 공부 의욕? ㅋㅋㅋ 때문이에요;;
군대에서는 탱자탱자 놀다가 막상 현실을 맞닥드린거죠 ㅠㅠ (가혹해.. ㅠㅠ)
막상 학교에 복학 할려니깐 정말 준비가 아무거도 안되 있어서 너무 불안 불안 한거에요...
그리고 복학 하려면 한달 정도 남아 있는데 돈도 벌어야 할것 같고..ㅠㅠ
민간 세계는 왜케 할게 많죠???
암튼 저혼자 그렇게 막 스트뤠쓰 받다가 이제 공부 좀 해야겠다 하고 공부 좀 하는데
여자친구가 연락이 오는 겁니다... 그래도 저는 짜증나는 티 않내려고 노력 하면 전화를 했는데
여자친구는 다 늦겨졌나봐요...
그래서 자기가 나한테 방해만 되는 존재 같이 늦겨 진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
사실 이런경우가 몇번있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싸우게 되고 그동안 같은 이유로 마찰생긱거 다 얘기하고
하다가 결국 여친이 그만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거에요..
저도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복학 하면 더 할텐데 하고 막상 걱정이 들고 해서 결국...알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동안 휴가 나와서 만난 추억이랑 여친이 보내준 편지, 선물 등이 자꾸 떠오르는 거에요..
이미 제 삶 깊숙히 들어와 있는 여친을 보내는게 너무 아팠습니다..
저는 일단 만나서 더 얘기하자 했습니다. 그냥 카톡으로 끝낼 일이 아닌거 같았거든요
그래서 여친을 만났는데...
아...
원래 이렇게 귀엽고 예뻣었나...?
이제 더이상 못보는건가...?
생각이 드니까 보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일단 눈물을 참고 머좀 먹자며 롯데리아에 갔어요
그리고 다시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리고
말했어요..
우리 헤어지지말자....
좋은 방법이 있을꺼야...
여친이 무슨 방법이 있을까? 하며 협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일 또 다시 다풀어 헤치며 답을 찾아 나갔는데..
답이 ..연락할시간을 정해놓고 연락하자 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끼리 시간을 정해놓고 연락하는게 좀 이상할것 같아서
다른 방법을 생각 해봤는데 잘모르겠네요.,.
여러분 여러분이라면 어떤 방법이 좋을것 같은가요?
연애고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아! 그리고 전역한지 좀 되신 예비역 선배님!!
혹시 전역하고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다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쟈기야!! 우리 담주 월욜이면 200일인데.. 일수로는 200일 이지만 서로 만난날은 100일도
안되네;; 그동안 나 기다려준거 너무너무 고맙고 우리 이번 트러블 꼭 좋은 방법 찾아서 해결하자!!
내가 정말 가진건 없지만 남들보다 쟈기 더 아껴주고 사랑해줄 자신은 있어!! 사랑한다 우리 쟈깃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