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녕하세요! 우앗!!!!!! 하루에 두번쓰다뉘ㅋㅋㅋㅋㅋㅋ 실은 안쓸려고 했는데............너무 심심해서욬ㅋㅋㅋ 나란여자이런여자 아 그리구 드래그는 그냥 쓸데 없는 얘기 적어논거에요ㅋㅋㅋㅋ 별로 신경안쓰셔도 됩니다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쓰도록 합니다~!!ㅎㅎㅎ . . . . . . . . . . . . . . . . . . . . . 나님 어찌해야하나 잠시 고민했음 아 이게 바로 데이트 신청인가? VS 아니야,김칫국 마시지마ㅡㅡ 여러분이 볼때는 뭐같아요??ㅋㅋㅋㅋㅋ 하지만ㅋㅋㅋㅋ 이거든 저거든 어떠하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영화보고 내눈이 호강한다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 - "그럼 내일가자! 아 그리고 너 말놔ㅎㅎ 존댓말 불편하잖아ㅋㅋ" - "네.......가 아니라 알았어요" - "ㅋㅋㅋㅋㅋ그럼 내일 집앞에서 1시까지!" 하아................... 가슴이 두준두준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들어가자 마자 미친듯이 우리집으로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들어오자 마자 동생한테 감ㅋㅋㅋㅋㅋ 공부하는 착한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너 버스비 받았다며!!!!!!!!" - "시끄러 나가" 나님 쫒겨남 어째서 내 주위에는 모두다 시크한사람들 뿐인지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동생한테 고마워해야되나....?ㅋㅋㅋㅋㅋㅋㅋ 동생에게 풀디 못한 하소연을 시크한친구에게 풀기로 하였음 야ㅠㅠㅠㅠㅠ 나 데이투 신청 받았음!!!!!!!!!!!!!! XX하네ㅡㅡ 영화 써니에 욕쟁이 친구 스타일임ㅋㅋㅋㅋㅋ 아 진짜야ㅠㅠ 내일 영화보러 가자고햇써ㅠㅠ 어떻해ㅠㅠㅠㅠㅠㅠ 뭘 어떻해 영화보면 되지 아 나 뭐입고 가지????? 입을꺼 없는데ㅠㅠㅠㅠㅠ 전국모든 소녀들의 고민ㅋㅋㅋㅋㅋ 옷입어 이 이상 대화를 지속해도 진전이 없을꺼 같기 때문에 씹었음 미안하다 친구야 아 근데 집에 와서 다시 천천히 그순간을 떠올리니까 막 소리지르고 뛰고 다니고 시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마한테 욕먹음 한순간에 정신을 차리고 이성을 되찾음 가장 먼저 떠오른건........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대한민국모든여자들으고민...... 옷 이 음 슴 나님은 미친듯이 옷장을 뒤짐 야상을 입을까? 아니 요즘 너무 많이 입고다녀ㅠㅠ 후드티? 아니 너무 성의 없어 셔츠나 블라우스? 아니 내가 입으면 청담동아줌마 치마? 아니아니 아니되오 시민들의 눈을 보호해줘야함 결국........ 옷장을 다 헤집어 놓고 엄마에게 비오는날 먼지나듯이 맞음 정말 아픔.......크흑......... 아, 아무튼 그렇게 옷장에 옷을 다시 낑낑대면서 넣는데 문자가옴 위에 뭔일 있는거 아니지?ㅋㅋㅋㅋ 누구세요 나 아랫집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 번호따간지 며칠만에 문자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친듯이 쿵쿵대니까 오빠가 뭔일있나 궁금해서 문자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동생이 집에서 축구공 가지고 노느라 그랫어요~ 내가 그 소음에 원인임이 밝혀지면 안됨 오빠에게 소음녀,코끼리녀로 남으면 안되기 때문에 ㅇ? 동생 시험 공부 안해? 제,젠장 오빠는 너무 많은걸 알고있음 휴.....침착하자 침착해.... 잠깐 스트레스푼다고 놀다가 엄마한테 혼나나봐요 크흑....미안해 동생 내동생 그때 방에서 축구공은 커녕 숨소리도 안나게 공부하고 있었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래? 재미있네ㅋㅋㅋㅋㅋ 우리 내일 교복입고 만날래?ㅋㅋㅋ 네? 왜요?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아 진짜 이러니까 사귀는거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데이트란말에 침대를 굴러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데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알앗어요 응~ 내일봐~ㅋㅋㅋㅋㅋㅋ 나님 옷장정리 다하고 교복을 다렸음 원래 잘 안다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쭈글이치마가 되있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또 다리미 꺼내니까 엄마한테 또 욕먹음 이젠 또 다리미냐고ㅠㅠ 아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여기까지ㅠㅠ 내일은........올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다 감사한거 알죠잉?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다가 오빠가 댓글쓸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 291
☆★☆★1층사는 훈남이 버스비 빌려감 5 ☆★☆★
안녕녕하세요!
우앗!!!!!! 하루에 두번쓰다뉘ㅋㅋㅋㅋㅋㅋ
실은 안쓸려고 했는데............너무 심심해서욬ㅋㅋㅋ 나란여자이런여자
아 그리구 드래그는 그냥 쓸데 없는 얘기 적어논거에요ㅋㅋㅋㅋ
별로 신경안쓰셔도 됩니다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쓰도록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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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어찌해야하나 잠시 고민했음
아 이게 바로 데이트 신청인가? VS 아니야,김칫국 마시지마ㅡㅡ
여러분이 볼때는 뭐같아요??ㅋㅋㅋㅋㅋ
하지만ㅋㅋㅋㅋ 이거든 저거든 어떠하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영화보고 내눈이 호강한다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
- "그럼 내일가자! 아 그리고 너 말놔ㅎㅎ 존댓말 불편하잖아ㅋㅋ"
- "네.......가 아니라 알았어요"
- "ㅋㅋㅋㅋㅋ그럼 내일 집앞에서 1시까지!"
하아...................
가슴이 두준두준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들어가자 마자 미친듯이 우리집으로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들어오자 마자 동생한테 감ㅋㅋㅋㅋㅋ
공부하는 착한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너 버스비 받았다며!!!!!!!!"
- "시끄러 나가"
나님 쫒겨남
어째서 내 주위에는 모두다 시크한사람들 뿐인지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동생한테 고마워해야되나....?ㅋㅋㅋㅋㅋㅋㅋ
동생에게 풀디 못한 하소연을 시크한친구에게 풀기로 하였음
영화 써니에 욕쟁이 친구 스타일임ㅋㅋㅋㅋㅋ
전국모든 소녀들의 고민ㅋㅋㅋㅋㅋ
이 이상 대화를 지속해도 진전이 없을꺼 같기 때문에 씹었음
미안하다 친구야
아 근데 집에 와서 다시 천천히 그순간을 떠올리니까
막 소리지르고 뛰고 다니고 시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마한테 욕먹음
한순간에 정신을 차리고 이성을 되찾음
가장 먼저 떠오른건........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뭐 입고가지
대한민국모든여자들으고민......
옷 이 음 슴
나님은 미친듯이 옷장을 뒤짐
야상을 입을까? 아니 요즘 너무 많이 입고다녀ㅠㅠ
후드티? 아니 너무 성의 없어
셔츠나 블라우스? 아니 내가 입으면 청담동아줌마
치마? 아니아니 아니되오 시민들의 눈을 보호해줘야함
결국........ 옷장을 다 헤집어 놓고
엄마에게 비오는날 먼지나듯이 맞음
정말 아픔.......크흑.........
아, 아무튼 그렇게 옷장에 옷을 다시 낑낑대면서 넣는데 문자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
번호따간지 며칠만에 문자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친듯이 쿵쿵대니까 오빠가 뭔일있나 궁금해서 문자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소음에 원인임이 밝혀지면 안됨
오빠에게 소음녀,코끼리녀로 남으면 안되기 때문에
제,젠장 오빠는 너무 많은걸 알고있음
휴.....침착하자 침착해....
크흑....미안해 동생
내동생 그때 방에서 축구공은 커녕 숨소리도 안나게 공부하고 있었음ㅋㅋㅋㅋ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나 교복 데이트 해보고 싶었어
아 진짜 이러니까 사귀는거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데이트란말에 침대를 굴러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데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옷장정리 다하고 교복을 다렸음
원래 잘 안다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쭈글이치마가 되있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또 다리미 꺼내니까 엄마한테 또 욕먹음
이젠 또 다리미냐고ㅠㅠ
아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여기까지ㅠㅠ
내일은........올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다 감사한거 알죠잉?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다가 오빠가 댓글쓸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