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싸랑할 울여봉 지원아앙 이거보겠지언젠간..♥

노승현2012.02.11
조회215

2011.09.26 이날 기억하니 pc방에가서 심심해서 병무청에들어가 지원했는데

 

합격자 발표 문자로 나오는날... 오후2시쯤일어나서 폰을열어보니 합격됬다고 2011.10.10일에

 

갑작스런 입대를하였지 솔직히 미안했고 어떻게해야될지 대책이안섰어 ..

 

23개월이란 시간이 지나보면 짧지만 기다리는동안 얼마나 너가 힘들까 하는 생각에 오빤 입대를했어..

 

훈련소에서부터 지금까지 매순간순간마다 항상 현이는 지워니 생각안한적없다.

 

솔직히 매일 딴여자 한테 전화하제 이러는데 안하거등요 ㅗ ㅋㅋ딴 여자한테 1분1초가 아까워

 

너한테하기도바쁜데 쫌 쫌! 믿지? 내가 그리 못믿음직스러웠나..?ㅋㅋ

 

그래도 오빠 휴가 외박 나올때마다 항상자기랑 24시간 내내있잖아^.^ 

 

그거 아나 자대받았을때 막내라 청소준비하고 한다고 바쁜데 원이 목소리 듣고싶어서 동기들이랑

 

빨리청소끝내자고 밥도 조금적게 먹고 빨리먹어서 청소빨리끝내고 맨날 전화하로 가고

 

짧지만 너목소리 듣는 자체가 행복해난♥(아 오글거릴라카네...ㅋㅋ)

 

내가 매일말하제 맨날 똥마렵다하면서 자기한테 전화 빨리할라고 화장실가는척하면서 전화쓰로가고

 

걸리면 좇될까봐 매순간 긴장하면서 전화하고 ....

 

선임이 나보고 똥쟁이라잖아 ㅗ 머 니는 밥먹으면 바로 배출하냐면서 아오 ...ㅋㅋ

 

그래도 내가 욕먹는거야 갠츈갠츈 저거 못참으면 싸나이가 그체?

 

사랑의 힘이라는거다 바부야 ㅋㅋ

 

글구 오늘이 우리 마누라 졸업식이잖아 내가 이날 나올라고 얼마나 진짜 개 쌩쇼를했는지..참ㅋㅋ

 

나가기 전날에 짤릴뻔해서 혼자 조카 개 표정 똥씹은 표정으로 있다가 아침에 나가라해서 와 그기분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히힠 ㅋ

 

친구들남자친구들은 다졸업식왔는데 자긴 남친있어도 만약에 내가못왔으면 내가 얼마나 원망스럽고 

 

미웠겠어... 참 다행이다.

 

2월13일에 대학때문에 서울가는데  오빠두 휴가 나가면 바로 집가서 옷갈아입고 서울로 슝슝날아갈테니

 

항상 늘 긴장 늦추지말고 있어 ㅋㅋ폰은 알제 항상 벨소리로 ㅡㅡ 무음하면 죽어 ㅋㅋㅋ

 

서울가서 좋다 따른남자 처다보겐해줄게 알제 선은 지켜라 죽는다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서울가는거 때매 조마조마한데 자긴 나밖에없다했으니머 딴남자가 술을같이먹자고한다 그러면

 

과감하게 싫은데 ? 라고해라 ㅋㅋㅋ좋아요하면 죽는다 ㅋㅋㅋ

 

우리자긴 딴남자한테 시크하니깐 믿는다..ㅋㅋ

 

글구 남자친구 군인인 님들..... 님들 남자친구를 기다리는게아니라 단지남자친구가 군인일 뿐이에요.

 

힘드셔도 이말로써 힘이됬으면좋겠네요...곰신 님들 힘내염..♥(하트는 사뿐한 애교에염..ㅋ풉)

톡 쓰니깐 재밌넹ㅋㅋ 원아♥ 오빠야 자주쓰껭 평생 한 눈 안팔고 지워니만 바라볼게용 사룽해 ♥

 

내싸이 아뒤 네이트랑 연동 안해서 이아뒤로쓴다 ....자기남친맞다^^ㅋㅋ딴사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