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가 없어 집에 들어가지 못했던 흔녀둘의 뻘짓이야기★★★ (※스압주의)

마마몬 쏘리ㅜ2012.02.11
조회84

 

매일 판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 써 보네요ㅎㅎ

가끔 맞춤법이나 뭐..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

카테고리 뭐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여기 올립니다;;

악플도 왠만하면 자제해 주시고요!!

만약에 톡되면 흔녀1,2 사진을 다 올리겠습니다ㅋ

음.. 일단은 우리는 남친도 없고 돈도 없는 학생이므로 음슴체ㄱㄱ

 

 

 

사건의 발단은 오늘 택배아저씨의 전화한통으로 부터 시작됬음!!!

우리는 마마몬과 함께 밥을 먹으러 나와 밥을 맛있게 먹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마마몬의 폰으로 전화가 한통 온거임

여기서부터 대화 ㄱㄱ(파란색 - 마마몬, 보라색 - 택배아저씨)

 

 

 

"여보세요?"

 

"네, 여기 ㅎㅈ택배인데요"

 

"...저희 오늘 택배받을거 없는데요? 냉랭"

 

"...네? 어디보자.. 얼마전에 부츠 주문하신 ○○○고객님 아니세요?"

 

 

 

생각이 나신건지 마마몬의 표정변화가 일어나심.(냉랭  →  당황)

우리는 그때까지도 뭔지몰라 멍하니 마마몬을 보고있음ㅋ

 

 

"저희가 지금 밖에 나와있거든요. 얼마나 걸리실거 같으세요?"

 

"네, 2~3분이면 갑니다"

 

"어...그러시면... 저희집 앞에 슈퍼가 있는데ㅇ.."

 

"거기 닫았던데요"  < 흔녀1 (글쓴이)

 

"....그러면 잠깐만 기다려주실래요? 금방 딸 두명을 보낼게요"

 

 

 

그리하여 흔녀1 (글쓴이), 흔녀2 (글쓴이 언니)는 집으로 출동함ㅋ

택시를 타고 총알같이 집으로 날아가 택배를 받음!

그리고 이제 추워서 집에 들어가려던 순간, 생각해보니 둘다 열쇠가 없는거임!

순간 둘다 빡ㅋ침ㅋ

이건 뭐.. 다시 걸어가기도 좀 멀고, 집에도 못 들어가고..

열쇠는 마마몬이 가지고 계시기에 마마몬께 전화를 드렸음

금방 차타고 올테니 기다리라고 하심...ㅜ

집앞에 쪼그려 앉아있기도 뭐하고 춥기도 너무 추워서.. 모든 창문을 열어보앗음!!

 

 

 

우선...기호 1번, 미스 현관 창문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