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이트 톡만 들어와서 글구경만 하는줄 알았지 이렇게 글쓰는 거 처음이네요 이런 글 쓰는거 저도 처음이라 양해 부탁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게임을 좋아하는 25살 여성유저 입니다. 지금 현재 남친도 있구요 남친도 저랑 같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건을 얘기 할까 합니다. 저도 이제 못참을꺼 같네요. 7개월전 일이라보니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하지만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얘기 할께요. 판에서 유행하는 음슴체를 써볼까 하는데 제가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들도 조심하시고 남자친구를 둔 여자도 조심하시라고 저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기 않기 위해서 큰마음을 먹고 글을 올립니다. ---------------------------------------------------------------------------------------------- 어딜가나 무개념은 존재했슴 그 사건은 7개월전 어느 게임상에서 일어난 일이었음.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정말 괴로워 죽겠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현실에서까지 지장이 갈정도로 정말 괴로워 죽을꺼 같습니다. 하루하루 사는것만해도 제가 대단합니다. 잊을려고 하면 게임상에서 그 여자 케릭명이 보여서 심장이 멎거나 피가 꺼꾸로 치솟음. 본인은 게임할맛 전혀 안남. 차단을 안했냐고요? 차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차단을 하면 뭐합니까? 게임상에 같은 지역이면 케릭명이 보이게 되어있더라구요. 게시판을 올릴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참다가 참다가.. 차마 이 사건을 올리지 못하고 시간이 자꾸 흘러가다보니 벌써 7개월이 넘어가고 있었슴. 사회생활을 못할정도로 극심한 충격에 빠지고 있는데 글을 올리기가 무서웠음. 제 기억에서 사라질라고 해도 지인들한테 실컷 떠들어도 제 분노는 풀리지가 않습니다. 잊을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현실에서 미친듯이 일에 빠져도 보았고 미친듯이 게임에 미쳐도 보았습니다. 허나 이마저도 그 여자의 만행을 잊는건 한계인거 같습니다. 작년 사건이긴 하지만 왜 자꾸 예민하냐고 그러시겠지만 이건 정말 겪어보질 않으면 제 생각과 행동이 이해가 가실겁니다. 그여자는 작년에 그렇게 나한테 욕을 쳐먹었으면서 그 게임을 여전히 한다는게 얼굴에 철판이 얼마나 두꺼운지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대고 있었음.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자기 합리화 하는거였음. 이건 도저히 용납할수 없었고 분노가 치밀어올라 제어가 안댄 상태고 나의 멘탈도 붕괴될듯한 위기임. 모르는 사이 같으면 이미 욕하고 차단만하는걸로 끝났을 겁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았는데 저는 그 여자가 제 남친한테 꼬리친거 말고도 그 전에도 또 기억난 사건이 있음. 그 전에도 언급을 안했지만 이거 하나 추가할께요. 제작년에 저는 게임에서 인던을 가기로 했는데 치유(게임상 직업)가 너무 안구해집니다. 그래서 길드에서 인던 가는데 치유구합니다. 라고 광고를 했습니다. 그 치유(그 여자) 한테 저랑같이 인던 가실래요? 하니까 같습니다. 같이 인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던을 진행하고 있는데 길드 채팅에 보니까 인던 가기싫은데 나때문에 억지로 따라갔다는 뉘앙스를 내뿜는 말을 하는거에요. 그렇게 가기 싫으시면 아예 가기 싫다고 딱 잘라 말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치유를 구했을 겁니다. 가기 싫다고 하면 싫다고 말하던가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기분나쁘게 할수 있습니까? 그것도 제가 있는데서 대놓고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갔습니다. 하기야 그 인던 지루하죠 지루해서 안갈라고 하는거 맞죠 저는 그때당시 그게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인던 가는것도 재미있었고 템먹을려고 인던 가는거여서 그때는 지겨운지도 몰랐슴 작년까지만해도 그 여 치유가 같은 길드 입니다. 제 남친이랑도 같은 길드 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당시 스마트폰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학생이었슴. 제가 쓰고 있는 폰은 구닥다리 스마트폰임. 남친은 스마트 폰이었습니다. 그 년(그여자의 심한표현)도 스마트폰이엇습니다. 남친을 만나러 갔음. 남친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호기심에 남친 핸드폰을 들여다 보았음. 카톡에 들어가봤음 보니깐 어디서 많이 본 여자였음. 게임상에서 나랑 같은 지역에 사는 그 여자임. 그 내용을 대충 훝어보니 네 그것도 아주 신나게 하고 있었음. 그것도 아주~ 징하게~ 보통 친한 정도가 아님. 남자가 여친 등돌릴 정도였다니깐용~ 남친이 저를 소홀히 할 정도임.(어쩐지 저한테 문자 한통 안보낸게...) 다행히도 외설적인 내용은 없었음. 직접 만나고 하는건 고작 길드 정모 말고는 없었음. 직접만나서 19금 짓 한건 없었음. 했다가 걸리면 작살남. 이 여자가 저랑 아무런 관계가 없다면 단순히 그저 욕하고 차단으로 끝났을 겁니다. 이미 저랑 어느정도 아는 사이고 저랑 남친이랑 사귀는것도 알고 있었음. 왜냐 같은 길드였으니까 당연히 알겠죠. 모르면 이상한거죠. 남친이랑 저랑 사귀는거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알고 있는데 그 여자 알고봤더니 전남친도 있었음. 전남친이랑 헤어졌다는 그 여자의 지인이 알려줌. - 중요한 정보 입수. 저는 이상한(?) 예측을 하기 시작함. 혹시 전남친이랑 쫑나고 우리 커플한테 해코지 하는거 아닐까? 이런생각도 했슴. 저의 지인과 저랑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설마 그 여자가 전남친이랑 쫑나고 우리한테 해코지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지인이 애잇~ 설마 저도 설마입니다. (저는 그때 스마트폰의 작동법을 몰라 캡쳐 못했음. - 증거수집 못함) 남친은 아무런 영문조차 모릅니다. 오히려 더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왜 아무 죄없는 애를 건드니냐고 모르는사람 같으면 넘어간 남친 잘못이겠지만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의도적으로 접근한거라면 여자측에서도 잘못이 있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남친 간수 못한 제잘못 입니까? 넘어간 남친 잘못입니까? 친구로 위장하여 제 남친한테 꼬리를 친 것입니다. 저는 억울해 죽겠습니다. 어지간한 사람 같으면 잘못을 했다고 인정을 하면 자기가 알아서 나가거나 자취를 감춥니다. 이 여자는 아까도 말했듯이 더 당당합니다. 지인빨로 나대는겁니다. 한마디로 철 면 피 입니다. 생각이 있다면 여친있는 남자한테 말거는거 선을 긋고 자제합니다. 허나 이 여자는 그냥 막 나가는 거죠. 이 년은 알고보니 대전시내 H대학교 4년제 대학에 나왔는데 이름은 ㅈㅅㅎ 임. 생년월일은 1987년 3월 6일생 아 신상 밝히는건지 아닌지 몰라서 이름은 그냥 초성으로 남김. 아놔 내동생도 3월 6일생인데 ㅠㅠ 기분 몹시 나쁨. 우와 돈만내면 그냥 들어가는 데임ㅋㅋㅋ 어떻게 들어갔지? 뭐? 수학과? 참나... 지/랄 도 풍년이다 곱게 졸업시킨 너네 교수도 미쳤네 더 충격인건 그 년이랑 저랑 같은 지역에 산다는 것입니다. 대전사람입니다. 욕만하는 제입이 아팠음. 저도 여태까지 게임 하면서 여자유저가 그리 많지 않아 이런 사건은 접해본적이 없어 생소했는데 고사양 게임이고 그래픽도 죽여주는 게임이었음. 그런데 우왕 우왕 여성유저도 의외로 많은 게임인것임. 저 말고도 게임에 그런 여자들 많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마자 큰 충격에 빠졌슴. 저도 게임 게시판 눈팅을해서 충격적인 내용도 접해봤지만 저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네요 게임상 사람들 개념인들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 무개념 입니다. 저야 뭐 게임을 좋아해서 하는 겁니다. 그냥 무시하고 즐깁니다. 저도 한때는 피시방에서 했었는데 피시방 사람들 참 아닙니다. 남자친구 두신 여성 유저들 조심하십시오. 당신도 언젠간 당할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 두신 남성 유저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그 여자한테 한마디 합니다. 증거 인멸했다고 사건이 종결될줄 알았나? 시간이 지났다고 다 해결이 될꺼 같았니? 착각하지마라 내가 살아있는게 증거다 ㅈ같은1년아. 여친있는 남자 꼬시는거 능력 아니라 도둑질이야. 자기 합리화 하지마라. 학교에서 교수가 그렇게 가르쳤니? 고등학교때 담임이 여친있는 남자 가로채라고 가르치냐? 여친있는 남자 꼬시는거 능력 아니다. 착각하지마라 이건 명백한 도둑질이야. 내가 나이 어리다고 목소리 호구같아서 사람 같잖게 보는데 너 잘못 걸렷어 ㅈㅅㅎ 이 샹련아. 부모님이 뼈빠지게 벌어서 여친있는 남자 꼬시라고 대학 4년 등록금 바친건 아니지? 반박할게 있으면 반박해봐라 헛소문이라고 반박해봐. 하기야 상대할 시간도 없다. 너같은애랑 얘기하는것도 더이상 안통할꺼 같다. 내가 아는 언니가 아니다. 나이를 나보다 더 먹었으면 나이값을 할 것이지. 어디 할일 없어서 남의 남친을 가로챌 생각까지 했을까? 남친한테 호되게 차인거 같은데 내 남친 그렇게 가로채고 싶었디? 아니면 의도적으로 갈라버릴라고 그런거야?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나한테 이런 행동을 한거야? 너는 그럴꺼야 순수하게 친구로 지내고 싶었다고 말했겠지? 아니야 이성간에 친구는 깊어지면 깊어 질수록 연인사이로 알게 모르게 발전하게 된다. 너 도대체 무슨 의도로 내남친한테 접근한거니? 하기야 내가 어떻게 아니 내 남친이 먼저 접근했는지 니년이 남친한테 먼저 접근했는지 난 알바 아니고 니가 당당하게 게임상에서 내 앞에 다닌것처럼 떠들어 보라고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이 없는거 아니다 나이 그렇게 나보다 많이 쳐먹고도 생각과 개념이 없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진짜. 너는 나랑 같은 종족였다는게 정말 치욕스럽다. 종족이동권이라도 있으면 저는 다른 종족으로 이동하고 싶을 심정입니다. 제가 아직까지도 이땅에 숨을 쉬고 있다는게 그저 대단할 뿐입니다. 그 미1친1년은 다시한번 말하지만 남친한테 꼬리쳤습니다. 천하의 개1*1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미친1년은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습니다.(남친이랑 동갑내기 입니다. 저 25살 입니다.)
제 남친한테 꼬리친 여자 어케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저는 네이트 톡만 들어와서 글구경만 하는줄 알았지
이렇게 글쓰는 거 처음이네요
이런 글 쓰는거 저도 처음이라 양해 부탁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게임을 좋아하는 25살 여성유저 입니다.
지금 현재 남친도 있구요 남친도 저랑 같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건을 얘기 할까 합니다.
저도 이제 못참을꺼 같네요.
7개월전 일이라보니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하지만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얘기 할께요.
판에서 유행하는 음슴체를 써볼까 하는데 제가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들도 조심하시고 남자친구를 둔 여자도 조심하시라고
저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기 않기 위해서 큰마음을 먹고 글을 올립니다.
----------------------------------------------------------------------------------------------
어딜가나 무개념은 존재했슴
그 사건은 7개월전 어느 게임상에서 일어난 일이었음.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정말 괴로워 죽겠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현실에서까지 지장이 갈정도로 정말 괴로워 죽을꺼 같습니다.
하루하루 사는것만해도 제가 대단합니다.
잊을려고 하면 게임상에서 그 여자 케릭명이 보여서 심장이 멎거나 피가 꺼꾸로 치솟음.
본인은 게임할맛 전혀 안남.
차단을 안했냐고요? 차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차단을 하면 뭐합니까?
게임상에
같은 지역이면 케릭명이 보이게 되어있더라구요.
게시판을 올릴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참다가 참다가..
차마 이 사건을 올리지 못하고 시간이 자꾸 흘러가다보니 벌써 7개월이 넘어가고 있었슴.
사회생활을 못할정도로 극심한 충격에 빠지고 있는데 글을 올리기가 무서웠음.
제 기억에서 사라질라고 해도 지인들한테 실컷 떠들어도 제 분노는 풀리지가 않습니다.
잊을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현실에서 미친듯이 일에 빠져도 보았고
미친듯이 게임에 미쳐도 보았습니다.
허나 이마저도 그 여자의 만행을 잊는건 한계인거 같습니다.
작년 사건이긴 하지만
왜 자꾸 예민하냐고 그러시겠지만 이건 정말 겪어보질 않으면 제 생각과 행동이 이해가 가실겁니다.
그여자는 작년에 그렇게 나한테 욕을 쳐먹었으면서 그 게임을 여전히 한다는게 얼굴에 철판이 얼마나 두꺼운지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대고 있었음.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자기 합리화 하는거였음.
이건 도저히 용납할수 없었고 분노가 치밀어올라 제어가 안댄 상태고 나의 멘탈도 붕괴될듯한 위기임.
모르는 사이 같으면 이미 욕하고 차단만하는걸로 끝났을 겁니다.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았는데
저는 그 여자가 제 남친한테 꼬리친거 말고도 그 전에도 또 기억난 사건이 있음.
그 전에도 언급을 안했지만 이거 하나 추가할께요.
제작년에 저는 게임에서 인던을 가기로 했는데 치유(게임상 직업)가 너무 안구해집니다.
그래서 길드에서 인던 가는데 치유구합니다.
라고 광고를 했습니다.
그 치유(그 여자) 한테 저랑같이 인던 가실래요? 하니까 같습니다. 같이
인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던을 진행하고 있는데
길드 채팅에 보니까 인던 가기싫은데 나때문에 억지로 따라갔다는 뉘앙스를 내뿜는 말을 하는거에요.
그렇게 가기 싫으시면 아예 가기 싫다고 딱 잘라 말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치유를 구했을 겁니다.
가기 싫다고 하면 싫다고 말하던가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기분나쁘게 할수 있습니까? 그것도 제가 있는데서 대놓고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갔습니다.
하기야 그 인던 지루하죠 지루해서 안갈라고 하는거 맞죠
저는 그때당시 그게임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인던 가는것도 재미있었고
템먹을려고 인던 가는거여서 그때는 지겨운지도 몰랐슴
작년까지만해도 그 여 치유가
같은 길드 입니다.
제 남친이랑도 같은 길드 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당시 스마트폰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학생이었슴. 제가 쓰고 있는 폰은 구닥다리 스마트폰임.
남친은 스마트 폰이었습니다.
그 년(그여자의 심한표현)도 스마트폰이엇습니다.
남친을 만나러 갔음. 남친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호기심에 남친 핸드폰을 들여다 보았음.
카톡에 들어가봤음
보니깐 어디서 많이 본 여자였음.
게임상에서 나랑 같은 지역에 사는 그 여자임.
그 내용을 대충 훝어보니
네 그것도 아주 신나게 하고 있었음. 그것도 아주~ 징하게~
보통 친한 정도가 아님. 남자가 여친 등돌릴 정도였다니깐용~
남친이 저를 소홀히 할 정도임.(어쩐지 저한테 문자 한통 안보낸게...)
다행히도 외설적인 내용은 없었음.
직접 만나고 하는건 고작 길드 정모 말고는 없었음.
직접만나서 19금 짓 한건 없었음.
했다가 걸리면 작살남.
이 여자가 저랑 아무런 관계가 없다면 단순히 그저 욕하고 차단으로 끝났을 겁니다.
이미 저랑 어느정도 아는 사이고
저랑 남친이랑 사귀는것도 알고 있었음.
왜냐 같은 길드였으니까 당연히 알겠죠. 모르면 이상한거죠.
남친이랑 저랑 사귀는거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알고 있는데
그 여자 알고봤더니
전남친도 있었음. 전남친이랑 헤어졌다는 그 여자의 지인이 알려줌. - 중요한 정보 입수.
저는 이상한(?) 예측을 하기 시작함.
혹시 전남친이랑 쫑나고 우리 커플한테 해코지 하는거 아닐까?
이런생각도 했슴. 저의 지인과 저랑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설마 그 여자가 전남친이랑 쫑나고
우리한테 해코지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지인이 애잇~ 설마
저도 설마입니다.
(저는 그때 스마트폰의 작동법을 몰라 캡쳐 못했음. - 증거수집 못함)
남친은 아무런 영문조차 모릅니다.
오히려 더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왜 아무 죄없는 애를 건드니냐고
모르는사람 같으면 넘어간 남친 잘못이겠지만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의도적으로 접근한거라면
여자측에서도 잘못이 있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남친 간수 못한 제잘못 입니까?
넘어간 남친 잘못입니까?
친구로 위장하여 제 남친한테 꼬리를 친 것입니다.
저는 억울해 죽겠습니다.
어지간한 사람 같으면 잘못을 했다고 인정을 하면 자기가 알아서 나가거나 자취를 감춥니다.
이 여자는 아까도 말했듯이 더 당당합니다. 지인빨로 나대는겁니다. 한마디로 철 면 피 입니다.
생각이 있다면 여친있는 남자한테 말거는거 선을 긋고 자제합니다.
허나 이 여자는 그냥 막 나가는 거죠.
이 년은 알고보니 대전시내 H대학교 4년제 대학에 나왔는데
이름은 ㅈㅅㅎ 임. 생년월일은 1987년 3월 6일생
아 신상 밝히는건지 아닌지 몰라서 이름은 그냥 초성으로 남김.
아놔 내동생도 3월 6일생인데 ㅠㅠ 기분 몹시 나쁨.
우와 돈만내면 그냥 들어가는 데임ㅋㅋㅋ 어떻게 들어갔지?
뭐? 수학과? 참나... 지/랄 도 풍년이다
곱게 졸업시킨 너네 교수도 미쳤네
더 충격인건 그 년이랑 저랑 같은 지역에 산다는 것입니다.
대전사람입니다.
욕만하는 제입이 아팠음.
저도 여태까지 게임 하면서 여자유저가 그리 많지 않아
이런 사건은 접해본적이 없어 생소했는데
고사양 게임이고 그래픽도 죽여주는 게임이었음. 그런데 우왕 우왕
여성유저도 의외로 많은 게임인것임.
저 말고도 게임에 그런 여자들 많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마자
큰 충격에 빠졌슴.
저도 게임 게시판 눈팅을해서 충격적인 내용도 접해봤지만
저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날줄 몰랐네요
게임상 사람들 개념인들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 무개념 입니다. 저야 뭐 게임을 좋아해서 하는 겁니다.
그냥 무시하고 즐깁니다.
저도 한때는 피시방에서 했었는데 피시방 사람들 참 아닙니다.
남자친구 두신 여성 유저들 조심하십시오.
당신도 언젠간 당할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 두신 남성 유저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그 여자한테 한마디 합니다.
증거 인멸했다고 사건이 종결될줄 알았나?
시간이 지났다고 다 해결이 될꺼 같았니?
착각하지마라
내가 살아있는게 증거다 ㅈ같은1년아.
여친있는 남자 꼬시는거 능력 아니라 도둑질이야.
자기 합리화 하지마라.
학교에서 교수가 그렇게 가르쳤니?
고등학교때 담임이 여친있는 남자 가로채라고 가르치냐?
여친있는 남자 꼬시는거 능력 아니다. 착각하지마라
이건 명백한 도둑질이야.
내가 나이 어리다고 목소리 호구같아서 사람 같잖게 보는데
너 잘못 걸렷어 ㅈㅅㅎ 이 샹련아.
부모님이 뼈빠지게 벌어서 여친있는 남자 꼬시라고 대학 4년 등록금 바친건 아니지?
반박할게 있으면 반박해봐라 헛소문이라고 반박해봐.
하기야 상대할 시간도 없다. 너같은애랑 얘기하는것도 더이상 안통할꺼 같다.
내가 아는 언니가 아니다.
나이를 나보다 더 먹었으면 나이값을 할 것이지.
어디 할일 없어서 남의 남친을 가로챌 생각까지 했을까?
남친한테 호되게 차인거 같은데
내 남친 그렇게 가로채고 싶었디? 아니면 의도적으로 갈라버릴라고 그런거야?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나한테 이런 행동을 한거야?
너는 그럴꺼야 순수하게 친구로 지내고 싶었다고 말했겠지?
아니야 이성간에 친구는 깊어지면 깊어 질수록 연인사이로 알게 모르게 발전하게 된다.
너 도대체 무슨 의도로 내남친한테 접근한거니?
하기야 내가 어떻게 아니 내 남친이 먼저 접근했는지 니년이 남친한테 먼저 접근했는지 난 알바 아니고
니가 당당하게 게임상에서 내 앞에 다닌것처럼 떠들어 보라고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이 없는거 아니다
나이 그렇게 나보다 많이 쳐먹고도
생각과 개념이 없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진짜.
너는 나랑 같은 종족였다는게 정말 치욕스럽다.
종족이동권이라도 있으면 저는 다른 종족으로 이동하고 싶을 심정입니다.
제가 아직까지도 이땅에 숨을 쉬고 있다는게 그저 대단할 뿐입니다.
그 미1친1년은 다시한번 말하지만 남친한테 꼬리쳤습니다.
천하의 개1*1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미친1년은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습니다.(남친이랑 동갑내기 입니다. 저 25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