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모든 여자가 자기꺼라 생각하는 쿨가이가 존재함ㅋ

끵끵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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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경위.

 

어떤 얼짱카페에 A라는 여자가 셀카 업로드함.

 

나이는 중학생정도.

 

근데 생긴게 좀 별로라 사람들이 비난을 맥임.

 

A는 욕 먹든말든 상관 안하고 계속 친목질을 함.

 

근데 그 얼짱카페에서 친해진 B라는 친구가 A와 카톡한 사진을 올림.

 

그 내용이 대략 'A의 남자친구가 A랑 결혼하려고 결혼자금을 모은다'라는 내용임.

 

근데 결혼자금이라고 모은게 90만원....

 

얼짱카페에 있던 사람들이 '90만원?ㅋㅋ 국밥집에서 결혼할 기세ㅋㅋㅋ'하면서 놀림.

 

그랬더니 A가 그만하라면서, 자긴 욕해도 되지만 남친은 욕하지 말라함.

 

A가 좀 진지하게 나와서 비난이 약간 잠잠해짐.

 

근데 갑자기 B가 A의 남친이랑 카톡한 사진을 들고옴.

 

제목이 'A이 멍청한년아 이런 놈을 그렇게 감싸고 싶냐?'였음.

 

아래 카톡사진. 이름 가린게 A의 남자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기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쿨함ㅋㅋㅋ

 

이 카톡사진보고 얼짱카페 사람들은 전부다 개폭소하고.

 

A는 B보고 니가뭔데 이런거 막 올리냐면서 쌈박질

 

그뒤로 A랑 B둘다 카페에서 사라짐.

 

 

 

하여튼 그랬다는 이야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