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헤어진지 벌써 두달정도 되가네요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을것 같다고.. 힘들다고..하면서 제 곁을 떠났네요.. 헤어짐을 통보받은 그날은 화밖에 안나 앞뒤 안가리고 그냥 집에 와버렸어요 집에와서 마음을 정리하고 다음날 그의 집앞에 찾아갔죠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그렇지만 그래도 돌아오지 않았죠.. 그 뒤로 일주일 지나서 보고싶다라고 카톡을 보냈지만 당연히 씹혔고 ㅎㅎ;; 그 뒤 또 일주일이 지나 문자로 다시 한번 붙잡았습니다 한번 만나달라고 마음 없어도 만나달라고.. 정말 구차하죠 ㅎㅎ.. 그 사람은 역시 돌아오지 않았죠.. 저한텐 미안한 마음뿐이라네요.. 더이상 미안하게 만들지 말라고.. 이제 답장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겠다고... 문자하면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울다 지쳐서 잠들정도로 울었죠.. 그러다보니 차츰 괜찮아지더라구요.. 생각은 많이나도 이제 더이상 눈물은 안나더군요.. 그렇지만 눈물만 안날뿐 정말 밤되면 미치겠더라구요 .. 너무 많이 생각나서.. 정말 밤마다 핸드폰 붙잡고 제 자신을 다독이는것밖에 할수가 없더군요.. 이미 그 사람에게 질척거릴정도로 잡았기때문에.. 더이상 잡을수도 없고.. 그렇게 붙잡았는데도 안돌아왔으니 떠날사람이니 이만 잊자해도.. 왜이렇게 안잊혀지는건지.. 잘지내냐고 안부인사라도 묻고싶어도.. 이젠 간단한 인삿말조차도 보낼수가 없네요.. 그냥 참는게 맞는거겠죠... 이렇게 계속 꾹참고 있는게 잘하는일이겠죠..?
여태까지 참았던것처럼 계속 참는게 맞는거겠죠...?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헤어진지 벌써 두달정도 되가네요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을것 같다고.. 힘들다고..하면서 제 곁을 떠났네요..
헤어짐을 통보받은 그날은 화밖에 안나 앞뒤 안가리고 그냥 집에 와버렸어요
집에와서 마음을 정리하고 다음날 그의 집앞에 찾아갔죠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그렇지만 그래도 돌아오지 않았죠..
그 뒤로 일주일 지나서 보고싶다라고 카톡을 보냈지만 당연히 씹혔고 ㅎㅎ;;
그 뒤 또 일주일이 지나 문자로 다시 한번 붙잡았습니다
한번 만나달라고 마음 없어도 만나달라고.. 정말 구차하죠 ㅎㅎ..
그 사람은 역시 돌아오지 않았죠.. 저한텐 미안한 마음뿐이라네요..
더이상 미안하게 만들지 말라고.. 이제 답장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겠다고...
문자하면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울다 지쳐서 잠들정도로 울었죠..
그러다보니 차츰 괜찮아지더라구요.. 생각은 많이나도 이제 더이상 눈물은 안나더군요..
그렇지만 눈물만 안날뿐 정말 밤되면 미치겠더라구요 .. 너무 많이 생각나서..
정말 밤마다 핸드폰 붙잡고 제 자신을 다독이는것밖에 할수가 없더군요..
이미 그 사람에게 질척거릴정도로 잡았기때문에.. 더이상 잡을수도 없고..
그렇게 붙잡았는데도 안돌아왔으니 떠날사람이니 이만 잊자해도.. 왜이렇게 안잊혀지는건지..
잘지내냐고 안부인사라도 묻고싶어도.. 이젠 간단한 인삿말조차도 보낼수가 없네요..
그냥 참는게 맞는거겠죠... 이렇게 계속 꾹참고 있는게 잘하는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