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중3올라가는 흔녀입니다 오빠는 고2올라가는 흔남이구요 아! 오빠 체육고등학교다녀요!사격으로! 그래서 기숙사 생활하는데 토일마다 집에오는데 그 짧은시간에 만은일이일어나요ㅋㅋㅋㅋㅋㅋㅋ 잡소리 그만하고! ㄱㄱ 오빠가 학교에서 돌아올떄쯤이었음ㅋㅋ 오빠는 항상 오후 2시쯤에 오니까 오빠를 놀래켜주기로 맘먹었음ㅋㅋㅋㅋㅋㅋ 베란다로 오빠오는지 확인하고ㅋ 현관 인터폰으로 확인하고ㅋ 문 구멍으로확인하고ㅋ 오빠가 문앞으로왓음... 두근세근네근 오빠가 비번을누르고잇음 삐비리리리~ 하면서 문이열림ㅋㅋㅋㅋㅋㅋ 난 바닥에 납짝엎드려잇다가ㅋㅋㅋ 열리는순간 우오아아아아가가가아가아ㅓㅏㄱ왁ㄱㄱ가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장애처럼 소리를질럿음ㅋㅋ 그니까 오빠가 엄청놀래면서 으아가악사아악ㄱㄱㄱ!1!!!!! 하면서 뒤로 자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일어나면서 야!!이 시발롬마!!!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개면서 날 잡으러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겁나 무서웟음 오빠한테맞으면 겁나아픔...ㅠ_ㅠ 난 죽도록피했지만... 집이 좁아서 피할수가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잡혓음ㅋㅋㅋㅋㅋ 오빠가 야!!! 내 심장안보이냐ㅋㅋㅋㅋ겁나 뛰고있는거ㅋㅋ 아까 심장 밖으로튀어나오는줄앗앗다ㅡㅡ이시불롬아 ㅡㅡㅋㅋㅋㅋ 욕하면서 웃음ㅋㅋㅋㅋㅋㅋ 나도 분위기파악못하고 쳐웃었음ㅋㅋ 히히히히ㅣㅣㅎㅎㅎㅎ 오빠가 왜쳐웃냐고 대가리떄리고 방으로들어갔음 생각보단안아팟음...내 머리가 딱딱해서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 오빠한테 맞은 내머리가 너무 불상했음 그래서 제대로 한번골릴려고 기회를엿보고있었음 오빠가 방에서 옷을갈아입고있는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쑤시개로 문을땃음ㅋㅋㅋㅋㅋㅋ 내가 속으로 하나...둘...셋...! 으아아가ㅏㅇ가ㅏㅇ가아ㅏ악아강아ㅣ!!!!!!!! 소리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떄 봣음... 오빠의엉덩이골을,,... 암튼 오빠가 아아아라다ㅏㄷ 아시발!!!!ㄹㄹㄹㄹ!!ㄹ!!!!!! 하면서 소리쳣음 나님은 밖으로튀엇음 울집은 오빠를 따돌리기에는 너무좁앗음...ㅋ 밖으로 나가서 친구집으로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 도중 오빠가 문자로 집에오면 뒤졋다^^ 라고 왓음... 순간 오싹... 난 ^ㅗ^ 라고 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집에가기 두려웠음... 친구집에 한시간 놀다가.. 집으로 갓음 ... 비번을 누르는데 심장이 쫄깃쫄깃햇음 문열기전에 신발은 거의 벋은상태로 잇다가 문열자마자 오빠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내방으로 달렷음ㅋㅋㅋㅋ 오빤 화장실에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천만다행이엇음 내가 소리치면서 내방으로 들어갈떄 오빠가 화장실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야ㅋㅋ너기다려라 ㅋㅋㅋㅋㅋ!!!!!!!!!!!!!!!!!!!!!! 라고 들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방에서 절떄 안나왓음 절떄 네벌 진짜로 레알 그떄가 한4시쯤이었는데 엄마가 6시에왓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마이엄마ㅠㅠㅠㅠ엄마가 날살렷음 난엄마를 빽으로삼아서 집을 활보했음 ㅋㅋㅋㅋ 그떄오빠표정 조카 썩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통쾌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건내가 오빠한테 당했던떄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짝다리를 잘찝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서있을때 오빠가 뒤로와서 내 무릎뒤쪽을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 꿇게됏음ㅋㅋㅋㅋ 언니들알지 무릎 뒤에치면 순간 다리에 힘풀려서 주저앉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생각하면진짜 존심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을꿓엇을떄 일어설라고했는데 오빠가 머리누르면서 못일어나게햇음 ㅋㅋ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 손치워!!!!!ㅡㅡㅋㅋㅋㅋㅋㅋ라고햇음 오빠가 야 너내한테한짓 생각나지?ㅋㅋㅋㅋㅋㅡㅡ라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조카 웃으면서 아니생각안나^^ㅎ라고하니까 오빠가 잘~생각해바 생각날꺼야~^^하면서 말했음 ㅋㅋ화를참는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생각안나^^하면서 여전히 쳐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아오 이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하면서 내소중한 머리카락을 잡고 조카 흔들엇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조카 아팟음ㅋㅋㅋㅋㅋ 내가 웃으면서 아아라가아ㅏ가가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소리질럿음ㅋㅋㅋㅋㅋㅋ 더흔들다가 놔주면서 오빠가 나잘꺼니까 건들지마라^^~ 하고 방에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성격 진짜 좋아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울오빠가 나를 구한 사건이있음!! 이떈좀 감동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일갔음떄 청소기를 밀라는 어명을맏았었음 청소기를꺼내서 열씸히 또열씸히 밀었음ㅋㅋㅋㅋ 다밀고 청소기를 작은베란다에 넣다가 작은베란타는 말그대로 작아서 진짜 좁았음 그래서 청소기를 넣다가 옆에있는 유리병을 잘못건들어서 떨어져서 꺠졋음,....;; 난 놀래서 꺄아아앙아아ㅏ가!1!!!! 소리질럿음ㅋㅋ 그러더니 오빠가 달려왓음 아뭔데뭔데 왜카는데 하면서왓음 근데 유리가 내발에 떨어져서 발에서 피가낫음ㅠㅠ피가좀 마니낫음ㅠㅠ흐엉흐엉 근데난 질질은안짜고 걍 글썽글썽했음ㅠ_ㅠ 내가 아..오빠...ㅠㅠㅠㅠㅠ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더니 오빠가 나를 진짜 조심해서 끌어냈음 오빠가 아 어떡하노..;; 야 마니아프나...? 좀참아바라 하면서 수건으로 피 대충닦고 발 감싸서 나님을 엎고 병원에갔음... 대행이기도 병원이 가까웟음ㅋㅋ 발이 좀 욱신욱신햇음 그래도 나님은 절떄 울지안았음!! 나님을 엎고 병원에가서 응급센터로갓음 접수하는데가서 오빠가 아 간호사 누나 애 지금 유리에 꺠져서 발쨰졋거든요 빨리좀해주새요 하면서 말햇음... 그떄 좀 감동이었음..!!ㅎㅎ 기다리는동안 내가 오빠한테 오빠 아조카아파 ㅋㅋㅋㅋㅋㅋ 하면서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야 웃음이나오냨ㅋㅋㅋㅋㅋㅋ좀참아바 병실로가서 발을 꼬매야됐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ㅠㅠ바늘이너무무서웟음 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막겁먹어서 아....이러고있었음 내가 의사썜 살살해주세요!!ㅜ_ㅜ 라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의사썜이 진지하게 이건 살살할수가없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캣음 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욱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을 소독하고 드디어 바늘이 내발로 직행해왓음 왜 마취는안하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너무무서워서 떨고있는데... 오빠가 내눈가려줫음.... 오빠가 내눈가리고 오빠배에 기대고있었음...ㅎㅎ 9바늘 꼬맷는데 진짜 아프긴했는데 오빠가 눈가려줘서 고마웟음 ..ㅎㅎ 매일 장난치면서 놀지만 오빠야 사랑한딩~♥
★★★★★오빠와의에피소드★★★★★
전 이제 중3올라가는 흔녀입니다
오빠는 고2올라가는 흔남이구요
아! 오빠 체육고등학교다녀요!사격으로!
그래서 기숙사 생활하는데 토일마다 집에오는데
그 짧은시간에 만은일이일어나요ㅋㅋㅋㅋㅋㅋㅋ
잡소리 그만하고!
ㄱㄱ
오빠가 학교에서 돌아올떄쯤이었음ㅋㅋ
오빠는 항상 오후 2시쯤에 오니까
오빠를 놀래켜주기로 맘먹었음ㅋㅋㅋㅋㅋㅋ
베란다로 오빠오는지 확인하고ㅋ
현관 인터폰으로 확인하고ㅋ
문 구멍으로확인하고ㅋ
오빠가 문앞으로왓음...
두근세근네근 오빠가 비번을누르고잇음
삐비리리리~ 하면서 문이열림ㅋㅋㅋㅋㅋㅋ
난 바닥에 납짝엎드려잇다가ㅋㅋㅋ
열리는순간 우오아아아아가가가아가아ㅓㅏㄱ왁ㄱㄱ가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장애처럼 소리를질럿음ㅋㅋ
그니까 오빠가 엄청놀래면서 으아가악사아악ㄱㄱㄱ!1!!!!!
하면서 뒤로 자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일어나면서 야!!이 시발롬마!!!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개면서 날 잡으러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겁나 무서웟음
오빠한테맞으면 겁나아픔...ㅠ_ㅠ
난 죽도록피했지만...
집이 좁아서 피할수가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잡혓음ㅋㅋㅋㅋㅋ
오빠가 야!!! 내 심장안보이냐ㅋㅋㅋㅋ겁나 뛰고있는거ㅋㅋ
아까 심장 밖으로튀어나오는줄앗앗다ㅡㅡ이시불롬아 ㅡㅡㅋㅋㅋㅋ
욕하면서 웃음ㅋㅋㅋㅋㅋㅋ
나도 분위기파악못하고 쳐웃었음ㅋㅋ
히히히히ㅣㅣㅎㅎㅎㅎ
오빠가 왜쳐웃냐고 대가리떄리고 방으로들어갔음
생각보단안아팟음...내 머리가 딱딱해서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
오빠한테 맞은 내머리가 너무 불상했음
그래서 제대로 한번골릴려고 기회를엿보고있었음
오빠가 방에서 옷을갈아입고있는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쑤시개로 문을땃음ㅋㅋㅋㅋㅋㅋ
내가 속으로 하나...둘...셋...!
으아아가ㅏㅇ가ㅏㅇ가아ㅏ악아강아ㅣ!!!!!!!!
소리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떄 봣음...
오빠의엉덩이골을,,...
암튼 오빠가 아아아라다ㅏㄷ 아시발!!!!ㄹㄹㄹㄹ!!ㄹ!!!!!!
하면서 소리쳣음
나님은 밖으로튀엇음
울집은 오빠를 따돌리기에는 너무좁앗음...ㅋ
밖으로 나가서 친구집으로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 도중 오빠가 문자로
집에오면 뒤졋다^^
라고 왓음... 순간 오싹...
난 ^ㅗ^
라고 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집에가기 두려웠음...
친구집에 한시간 놀다가..
집으로 갓음 ...
비번을 누르는데 심장이 쫄깃쫄깃햇음
문열기전에 신발은 거의 벋은상태로 잇다가
문열자마자 오빠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내방으로 달렷음ㅋㅋㅋㅋ
오빤 화장실에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천만다행이엇음
내가 소리치면서 내방으로 들어갈떄
오빠가 화장실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야ㅋㅋ너기다려라 ㅋㅋㅋㅋㅋ!!!!!!!!!!!!!!!!!!!!!!
라고 들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방에서 절떄 안나왓음 절떄 네벌 진짜로 레알
그떄가 한4시쯤이었는데
엄마가 6시에왓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마이엄마ㅠㅠㅠㅠ엄마가 날살렷음
난엄마를 빽으로삼아서 집을 활보했음 ㅋㅋㅋㅋ
그떄오빠표정 조카 썩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통쾌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건내가 오빠한테 당했던떄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짝다리를 잘찝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서있을때
오빠가 뒤로와서 내 무릎뒤쪽을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 꿇게됏음ㅋㅋㅋㅋ
언니들알지 무릎 뒤에치면 순간 다리에 힘풀려서
주저앉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생각하면진짜 존심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을꿓엇을떄 일어설라고했는데
오빠가 머리누르면서 못일어나게햇음 ㅋㅋ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 손치워!!!!!ㅡㅡㅋㅋㅋㅋㅋㅋ라고햇음
오빠가 야 너내한테한짓 생각나지?ㅋㅋㅋㅋㅋㅡㅡ라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조카 웃으면서 아니생각안나^^ㅎ라고하니까
오빠가 잘~생각해바 생각날꺼야~^^하면서 말했음 ㅋㅋ화를참는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생각안나^^하면서 여전히 쳐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아오 이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하면서
내소중한 머리카락을 잡고 조카 흔들엇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조카 아팟음ㅋㅋㅋㅋㅋ
내가 웃으면서 아아라가아ㅏ가가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소리질럿음ㅋㅋㅋㅋㅋㅋ 더흔들다가 놔주면서
오빠가 나잘꺼니까 건들지마라^^~
하고 방에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성격 진짜 좋아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울오빠가 나를 구한 사건이있음!!
이떈좀 감동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일갔음떄 청소기를 밀라는 어명을맏았었음
청소기를꺼내서 열씸히 또열씸히 밀었음ㅋㅋㅋㅋ
다밀고 청소기를 작은베란다에 넣다가 작은베란타는
말그대로 작아서 진짜 좁았음
그래서 청소기를 넣다가 옆에있는 유리병을 잘못건들어서
떨어져서 꺠졋음,....;;
난 놀래서 꺄아아앙아아ㅏ가!1!!!! 소리질럿음ㅋㅋ
그러더니 오빠가 달려왓음
아뭔데뭔데 왜카는데 하면서왓음
근데 유리가 내발에 떨어져서
발에서 피가낫음ㅠㅠ피가좀 마니낫음ㅠㅠ흐엉흐엉
근데난 질질은안짜고 걍 글썽글썽했음ㅠ_ㅠ
내가 아..오빠...ㅠㅠㅠㅠㅠ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더니 오빠가 나를 진짜 조심해서 끌어냈음
오빠가 아 어떡하노..;; 야 마니아프나...? 좀참아바라
하면서 수건으로 피 대충닦고 발 감싸서
나님을 엎고 병원에갔음...
대행이기도 병원이 가까웟음ㅋㅋ
발이 좀 욱신욱신햇음
그래도 나님은 절떄 울지안았음!!
나님을 엎고 병원에가서 응급센터로갓음
접수하는데가서 오빠가 아 간호사 누나 애 지금 유리에 꺠져서
발쨰졋거든요 빨리좀해주새요 하면서 말햇음...
그떄 좀 감동이었음..!!ㅎㅎ
기다리는동안 내가 오빠한테 오빠 아조카아파 ㅋㅋㅋㅋㅋㅋ
하면서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야 웃음이나오냨ㅋㅋㅋㅋㅋㅋ좀참아바
병실로가서 발을 꼬매야됐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 ㅠㅠ바늘이너무무서웟음 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막겁먹어서 아....이러고있었음
내가 의사썜 살살해주세요!!ㅜ_ㅜ
라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의사썜이 진지하게 이건 살살할수가없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캣음 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욱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을 소독하고 드디어 바늘이 내발로 직행해왓음
왜 마취는안하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너무무서워서 떨고있는데...
오빠가 내눈가려줫음....
오빠가 내눈가리고 오빠배에 기대고있었음...ㅎㅎ
9바늘 꼬맷는데 진짜 아프긴했는데 오빠가 눈가려줘서 고마웟음 ..ㅎㅎ
매일 장난치면서 놀지만 오빠야 사랑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