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짧지만 기독교를 믿지 않는 분들이 주장하시는 교회에 대한 잘못된 오해 best 3 (제가 뽑았습니다 하하;;)을 조금이나마, 미약하게나마 풀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시작하기전
*제가 한국에서 국어공부를 한 년도가 길지 않고, 해외에서도 한국말을 하기만 하지 쓴적은 별로 없어서 맞춤법이 많이 엉망입니다. 그 점, 양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1) 헌금
==>많은 분들께서 헌금에 강요성을 띄고 있다. 헌금이 왜 필요하냐 그게 다 교회 혼자서 꿀걱 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이것에 대한 오해를 조금이나마 풀어드리자 합니다.
우선 헌금에 강요성을 띄고있다는 점, 이점 오해입니다. 그런 오해하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농담좀 해 봤습니다. 하하;;)
헌금이라는 본래의 취지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의 죄를 위해 희생한 것을 믿으며, 우리에게 주신 사랑에 감격할때 드리는 감사의 의미의 답례입니다."
여기서 답례란, 자신이 받은 선물에 감격하여 미약하게나마 드리고 싶어서 자.유.의.지.로 드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강요성이 들어간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를 들자면,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에 감동해서 그 감사의 의미로 드리는 선물. 그리고 이제는 많이 없어진 것 같지만, 한해가 끝났을때 우리를 잘 가르쳐 주신 선생님에게 드리는 감사의 선물과 비슷한 겁니다. 만약 진심으로 선생님과 학생 또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존중과 감사가 오간다면, 자녀나 학생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는 것이 무리는 아니겠지요. 그리고 선생님이나 부모님도 받을때 즐겁게 받으시겠지만, 안받으신다고 그 진심이 전해지지 않은 것이 아니니 슬퍼하시거나 속상해 하시는 않으시겠지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이런 관계입니다. "존중과 사랑이 오가는 선생과 학생의 사이" "맹목적인 사랑을 주고 그 사랑을 감사해 하는 부모와 자식의 사이"
하나님은 한번도 저희에게 헌금을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저희 안에 들어있는 진실을 더 보십니다. 그러니 괜히 체면때문에 헌금 넣거나 강요했다고 헌금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서이 강제성을 띄었다고 불평하실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만약 정말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에 감격했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사랑. 그 자체에 감동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 받으신 분이시라면, 언젠가 그 사랑의 답례(헌금)을 자발적으로 하실날이 오실 것입니다.
고로, 헌금은 "강제성"이 없습니다.
그 헌금에 "진실성"이 없을때에는 그것은 "체면치례"이기 때문에 하지 않으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만약, 교회에서 헌금을 강제로 요구한다면, 그냥 무시하시고 교회를 옮기세요.
하지만 여기서 강제의 의미란 조용히 불러서 협박한다거나, 억지로 하게 만드는 것이지, 스스로 분위기에 휩슬려 하는 것이나, 목사님이 설교에서 헌금의 중요성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에게 사랑을 받는가?)를 논하신다거나, 지나가면서 "헌금좀 하지?" 라는 소리는 강제성을 띄고 잇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헌금의 용도는 여러 방면으로 쓰입니다.
여러분이 예배드릴때 나오는 에어콘, ppt 장치 설교를 하시는 목사님, 소리를 내는 악기 교회에서 주는 작은 선물. 이런것이 다 하늘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모든것을 그분의 뜻대로 하실수 있지만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종 해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저희에게 다른사람들과 공평하게 노력해서 얻길 원하시는 공.평.의 하나님 입니다."
그러니 그런 모든 돈들이 하늘에서 뚝 떨어질 리가 없으니 헌금을 사용해 그 필요를 충당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헌금이 쓰여지는 용도 입니다.
2) 십일조
==> 이것도 헌금과 맥락이 비슷합니다.
이 십일조도 답례란 의미를 띄고 있지 강요성을 띠고 있지 않습니다.
십일도의 용도도 헌금의 용도와 같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3) 개독교
예, 이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뉴스를 볼때 마다 부끄럽고 모범이 되어야할 기독교인이 이런 행동을 버렸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행동이 일어낸 결과이지만, 그것이 하나됨을 외치는 교회의 한 지체(사회인이지만 동시에 기독교인)에서부터 일어난 일이기에, 그런 어이없고 개념없는 행동에 대해서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한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기독교 또는 교회는 성도들(사회인이지만 동시에 기독교인)이 하나가 되어서 만드는 하나의 공동체 또는 하나의 몸입니다.
하지만, 그 몸의 한부분이 제 기능을 못하고 기형아 처럼 생겻다고 해서 그 사람이 인격이 이상한 것이 아닌것처럼, 교회의 지체중 하나가 제 구실을 못하고, 그 행동 처실이 바르지 않다고 해서 그 교회나 기독교, 또는 그것을 믿는 성도들도 같이 제 구실을 못하거나 인격이 바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예로들어 핸디켑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보십시요.(핸디켑 가진 분들을 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분들의 몸 구석 하나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못해서 우리와 다른가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정신이나 행동, 신념이, 몸 부분중 하나의 부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예 잘못되고 들을 가치가 없는 것일까요?
이또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약 과다 복용자나 성격에 결함을 가진 사람이 회복될수있는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가요?
희박하지만 회복가능성이 잇다고 믿습니다.
이처럼, 교회의 개체 (사회인이지만 동시에 기독교인)중 하나가 제 기능을 상실해 버렸거나, 행동을 다르게 한다고 해서, 그 전체의 신념, 사람됨됨이가, 들을 가치가 없거나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또한, 정말 모든 개체가 쇠퇴했고 제 기능을 하지 않지만, 회복 가능성이 없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작은 부분을 보고 그 그림을 단정 짓지 말아주세요. 한 부분이 고장이 낳다고 하더라도, 그 신념, 존재 자체를 부정하거나 이유없이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희도 그런 고장난 부분들에 대한 비난 달게 받고 고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기독교인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현대사회와 발맞추어 가지만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사회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겠습니다. 최소한 저라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작은 부분을 보고 그림을 단정 짓지 말아주세요
개독교? 기독교?
안녕하세요. 싱가폴에 이민와 있는 한 학생입니다.
요즘 기독교에대해서 왈가 왈부 하는 말들이 정말 많은데요.
정말 짧지만 기독교를 믿지 않는 분들이 주장하시는 교회에 대한 잘못된 오해 best 3 (제가 뽑았습니다 하하;;)을 조금이나마, 미약하게나마 풀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시작하기전
*제가 한국에서 국어공부를 한 년도가 길지 않고, 해외에서도 한국말을 하기만 하지 쓴적은 별로 없어서 맞춤법이 많이 엉망입니다. 그 점, 양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1) 헌금
==>많은 분들께서 헌금에 강요성을 띄고 있다. 헌금이 왜 필요하냐 그게 다 교회 혼자서 꿀걱 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이것에 대한 오해를 조금이나마 풀어드리자 합니다.
우선 헌금에 강요성을 띄고있다는 점, 이점 오해입니다. 그런 오해하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농담좀 해 봤습니다. 하하;;)
헌금이라는 본래의 취지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의 죄를 위해 희생한 것을 믿으며, 우리에게 주신 사랑에 감격할때 드리는 감사의 의미의 답례입니다."
여기서 답례란, 자신이 받은 선물에 감격하여 미약하게나마 드리고 싶어서 자.유.의.지.로 드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강요성이 들어간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를 들자면,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에 감동해서 그 감사의 의미로 드리는 선물. 그리고 이제는 많이 없어진 것 같지만, 한해가 끝났을때 우리를 잘 가르쳐 주신 선생님에게 드리는 감사의 선물과 비슷한 겁니다. 만약 진심으로 선생님과 학생 또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존중과 감사가 오간다면, 자녀나 학생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는 것이 무리는 아니겠지요. 그리고 선생님이나 부모님도 받을때 즐겁게 받으시겠지만, 안받으신다고 그 진심이 전해지지 않은 것이 아니니 슬퍼하시거나 속상해 하시는 않으시겠지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이런 관계입니다. "존중과 사랑이 오가는 선생과 학생의 사이" "맹목적인 사랑을 주고 그 사랑을 감사해 하는 부모와 자식의 사이"
하나님은 한번도 저희에게 헌금을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저희 안에 들어있는 진실을 더 보십니다. 그러니 괜히 체면때문에 헌금 넣거나 강요했다고 헌금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서이 강제성을 띄었다고 불평하실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만약 정말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에 감격했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의 사랑. 그 자체에 감동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 받으신 분이시라면, 언젠가 그 사랑의 답례(헌금)을 자발적으로 하실날이 오실 것입니다.
고로, 헌금은 "강제성"이 없습니다.
그 헌금에 "진실성"이 없을때에는 그것은 "체면치례"이기 때문에 하지 않으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만약, 교회에서 헌금을 강제로 요구한다면, 그냥 무시하시고 교회를 옮기세요.
하지만 여기서 강제의 의미란 조용히 불러서 협박한다거나, 억지로 하게 만드는 것이지, 스스로 분위기에 휩슬려 하는 것이나, 목사님이 설교에서 헌금의 중요성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에게 사랑을 받는가?)를 논하신다거나, 지나가면서 "헌금좀 하지?" 라는 소리는 강제성을 띄고 잇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헌금의 용도는 여러 방면으로 쓰입니다.
여러분이 예배드릴때 나오는 에어콘, ppt 장치 설교를 하시는 목사님, 소리를 내는 악기 교회에서 주는 작은 선물. 이런것이 다 하늘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모든것을 그분의 뜻대로 하실수 있지만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종 해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저희에게 다른사람들과 공평하게 노력해서 얻길 원하시는 공.평.의 하나님 입니다."
그러니 그런 모든 돈들이 하늘에서 뚝 떨어질 리가 없으니 헌금을 사용해 그 필요를 충당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헌금이 쓰여지는 용도 입니다.
2) 십일조
==> 이것도 헌금과 맥락이 비슷합니다.
이 십일조도 답례란 의미를 띄고 있지 강요성을 띠고 있지 않습니다.
십일도의 용도도 헌금의 용도와 같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3) 개독교
예, 이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뉴스를 볼때 마다 부끄럽고 모범이 되어야할 기독교인이 이런 행동을 버렸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행동이 일어낸 결과이지만, 그것이 하나됨을 외치는 교회의 한 지체(사회인이지만 동시에 기독교인)에서부터 일어난 일이기에, 그런 어이없고 개념없는 행동에 대해서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한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기독교 또는 교회는 성도들(사회인이지만 동시에 기독교인)이 하나가 되어서 만드는 하나의 공동체 또는 하나의 몸입니다.
하지만, 그 몸의 한부분이 제 기능을 못하고 기형아 처럼 생겻다고 해서 그 사람이 인격이 이상한 것이 아닌것처럼, 교회의 지체중 하나가 제 구실을 못하고, 그 행동 처실이 바르지 않다고 해서 그 교회나 기독교, 또는 그것을 믿는 성도들도 같이 제 구실을 못하거나 인격이 바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예로들어 핸디켑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보십시요.(핸디켑 가진 분들을 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분들의 몸 구석 하나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못해서 우리와 다른가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정신이나 행동, 신념이, 몸 부분중 하나의 부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예 잘못되고 들을 가치가 없는 것일까요?
이또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약 과다 복용자나 성격에 결함을 가진 사람이 회복될수있는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가요?
희박하지만 회복가능성이 잇다고 믿습니다.
이처럼, 교회의 개체 (사회인이지만 동시에 기독교인)중 하나가 제 기능을 상실해 버렸거나, 행동을 다르게 한다고 해서, 그 전체의 신념, 사람됨됨이가, 들을 가치가 없거나 이상한것이 아닙니다. 또한, 정말 모든 개체가 쇠퇴했고 제 기능을 하지 않지만, 회복 가능성이 없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작은 부분을 보고 그 그림을 단정 짓지 말아주세요. 한 부분이 고장이 낳다고 하더라도, 그 신념, 존재 자체를 부정하거나 이유없이 욕하지 말아주세요. 저희도 그런 고장난 부분들에 대한 비난 달게 받고 고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기독교인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현대사회와 발맞추어 가지만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사회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겠습니다. 최소한 저라도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작은 부분을 보고 그림을 단정 짓지 말아주세요
감사드리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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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긴 글이 될 줄은 몰랐는데 쓰고나니깐 어마어마 하네요.
제가 한국에서 국어공부를 한 년도가 길지 않고, 해외에서도 한국말을 하기만 하지 쓴적은 별로 없어서 맞춤법이 많이 엉망이지만꿋꿋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어리고 생각이 짧지만, 오해를 푸시는데 도움이 될까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엇습니다. 제가 잘못 설명한 점이 잇거나 과장되게 설명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 남겨서 정정해 주세요. 시간 나는데로 보고 시정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