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개월, 아직 100은 안된 풋풋한' 연애를 하고있는 22,흔녀입니당^^* 평소 판을 자주봤는데 남자친구에게 준 선물올린거보면서 전 눙물을흘림.. 나도 해줄수있는데... 나에겐 그런 남치니가 없었음.ㅠㅠ 솔로이신분들 아실거심.. '저딴건 개나줘버려' '있음 난 더해줬다' 그래도 나에겐 웬수같은 두 여동생이있었기에;.. 동생들한테는 틈틈히 해주었음. 나가서 기펴라고. 4321 이딴거 저는 하지않겠음. (맨날폰으로보는데 스크롤짜증남!ㅠㅠ) 우선, 오빠님에게 선사한 나의정성! 우리가 처음 만나고, 사귄날이 11월 12일! 빼빼로데이 다음날인데, 연락주고받을때부터 서로 호감있고해서.. 주려고만든 빼빼로! 제 남친 처음볼때 외국인인지알고 깜놀 제 동생도 혼혈이냐고 묻고.. 친구들까지...에궁 노라조에 이혁...님 닮았단말도 많이듣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때 긱녀여서 친한언니집가서 난장판만들어 놓고 옴. 이자릴빌어, LJE언니,무한사랑하옵니당~ 오븐이있었으면 다 직접만들었겠지만..난 긱녀... 실컷만들었건만.. 솔로인 호프집사장님과 아는선배를 위해 좀 뺏더니 텅텅비었다...ㅠㅠ 그래서 초코송이로 떼웠음...ㅠㅠ 그리고 실습시간에 만들어서 오빠에게 준 케이크! 나님 요리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여자임. 케이크주려고 부산까지 두번이나 날아간여자임.히히히히히 그러던 어느날. 시험을 앞두고 내가 좀 아팠음ㅠㅠ 혼자사시는분들 아시져..? 혼자있는데 아프면 서러운거.. 그날 저녁에 울오빠님 피곤한데 일끝나고 날라오심. 그래서 떡사리넣고 오리불고기로 맛난밥해드림♥ 그리고 나님 남친이 생기면 그만큼, 남친을 사랑하는만큼 남친부모님께도 잘해야한다고생각했음. 그래서 내가 직접만든 쿠키들을 만들어 보내드렸음. 얼마전에 아버님,어머님,누님뵙는데..너무좋으신분들이라서^^♥ 모카다쿠아즈, 크랜베리초코칩, 곶감비스코티, 시나몬쿠키, 에그타르트, 미니츄러스,코코샤블레,파베초콜릿 등.. 특히나 곶감비스코티는 아버님이 하루만에 뚝딱'하셔서 다음날 또구워서 버스택배로보내드림^^* 그리고 오빠도 요리에 관심이많아서 같이 요리도함^^(오빠는건축을공부함^^) 한번은 같이 쿠키구워서 오빠회사직원분들드렸음^^그만두기전에또구워오시라고하셨지만..하하 생크림없이 만든 레알'까르보나라는 오빠가 신기해해서 너무좋았옹^^* 여기까지가 이런 여자친구였다면, 이번엔 이런 언니! 우리가족은 닭을 좋아라함. 치킨은 한마리시키면 넷이서 반마리먹지만 얼큰한 닭볶음탕은 뚝딱'. 굴소스를넣은 새우볶음밥이랑 갈비찜은 더할나위없이굿'. 그리고 작년 여름방학때 집에와서 엄청난 재료들을 구매. 작은아버지랑 할머니 식빵도 구워드리고, 흑미로 비스코티도^^ 집에 사과가 넘칠때에는 사과쨈도! 단거싫어하는 친구가 내가만든 사과쨈을 숟가락으로 퍼먹고, 특허내라고했을때! 참좋았음^^ 원래 레시피 잘 공개하는 스타일인데, 사과쨈만은 죽어도 말못하게씀^^* 열심히 학교다니는 우리막내에게는 친구들과 먹으라고 초코칩 한상자, 막내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담임선생님께 자몽&오렌지타르트를. 그리고 교무실에는 샤브레와 비스코티, 다쿠아즈,시나몬쿠키.... 고딩때부터 홈베이킹을해왔는데, 늘 뒷정리를 한다고 등골이 휠것같다하신 울할머니. 이젠 제가 싹싹싹! 잘하니 봐주세용^^* 사랑해요^^♥ 그리고 그때마다 포장을도와준 이쁘고 매력넘치는 동생들아, 너무고맙고 올해는 대박치자! <<둘째얌.. 막내편만든거미안;....어쩌겠닝... 언니니까참아야지ㅠㅠ>> 여기까지가 이런언니, 이런여친 이였습니당~^^ 다음주가 저희 백일인데, 톡'되면 오빠한테 자랑하고싶어요^^! 그리고 발렌타인데이때 만들면 인증도 후기올릴게요^^* 커플이신분들, 달콤한 사랑하시구요, 솔로이신분들도 화이팅!! 12학번 신입생들도 화이팅! (입학후 바로CC는 안좋다능것만....) '톡되면 솔로들남친여친생기고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받는다 이런말 안할게요! 어차피 저 추천하시면 다받으실텐데요, 뭘^^ 3
나 이런언니, 이런여자친구♥사랑받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개월, 아직 100은 안된 풋풋한' 연애를 하고있는 22,흔녀입니당^^*
평소 판을 자주봤는데 남자친구에게 준 선물올린거보면서 전 눙물을흘림..
나도 해줄수있는데... 나에겐 그런 남치니가 없었음.ㅠㅠ
솔로이신분들 아실거심..
'저딴건 개나줘버려'
'있음 난 더해줬다'
그래도 나에겐 웬수같은 두 여동생이있었기에;..
동생들한테는 틈틈히 해주었음. 나가서 기펴라고.
4321 이딴거 저는 하지않겠음.
(맨날폰으로보는데 스크롤짜증남!ㅠㅠ)
우선, 오빠님에게 선사한 나의정성!
우리가 처음 만나고, 사귄날이 11월 12일!
빼빼로데이 다음날인데, 연락주고받을때부터 서로 호감있고해서.. 주려고만든 빼빼로!
제 남친 처음볼때 외국인인지알고 깜놀
제 동생도 혼혈이냐고 묻고.. 친구들까지...에궁
노라조에 이혁...님 닮았단말도 많이듣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때 긱녀여서 친한언니집가서 난장판만들어 놓고 옴.
이자릴빌어, LJE언니,무한사랑하옵니당~
오븐이있었으면 다 직접만들었겠지만..난 긱녀...
실컷만들었건만..
솔로인 호프집사장님과 아는선배를 위해 좀 뺏더니 텅텅비었다...ㅠㅠ
그래서 초코송이로 떼웠음...ㅠㅠ
그리고 실습시간에 만들어서 오빠에게 준 케이크!
나님 요리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여자임.
케이크주려고 부산까지 두번이나 날아간여자임.히히히히히
그러던 어느날. 시험을 앞두고 내가 좀 아팠음ㅠㅠ
혼자사시는분들 아시져..? 혼자있는데 아프면 서러운거..
그날 저녁에 울오빠님 피곤한데 일끝나고 날라오심.
그래서 떡사리넣고 오리불고기로 맛난밥해드림♥
그리고 나님 남친이 생기면 그만큼,
남친을 사랑하는만큼 남친부모님께도 잘해야한다고생각했음.
그래서 내가 직접만든 쿠키들을 만들어 보내드렸음.
얼마전에 아버님,어머님,누님뵙는데..너무좋으신분들이라서^^♥
모카다쿠아즈, 크랜베리초코칩, 곶감비스코티, 시나몬쿠키, 에그타르트,
미니츄러스,코코샤블레,파베초콜릿 등..
특히나 곶감비스코티는 아버님이 하루만에 뚝딱'하셔서 다음날 또구워서 버스택배로보내드림^^*
그리고 오빠도 요리에 관심이많아서 같이 요리도함^^(오빠는건축을공부함^^)
한번은 같이 쿠키구워서 오빠회사직원분들드렸음^^그만두기전에또구워오시라고하셨지만..하하
생크림없이 만든 레알'까르보나라는 오빠가 신기해해서 너무좋았옹^^*
여기까지가 이런 여자친구였다면,
이번엔 이런 언니!
우리가족은 닭을 좋아라함.
치킨은 한마리시키면 넷이서 반마리먹지만 얼큰한 닭볶음탕은 뚝딱'.
굴소스를넣은 새우볶음밥이랑 갈비찜은 더할나위없이굿'.
그리고 작년 여름방학때 집에와서 엄청난 재료들을 구매.
작은아버지랑 할머니 식빵도 구워드리고, 흑미로 비스코티도^^
집에 사과가 넘칠때에는 사과쨈도!
단거싫어하는 친구가 내가만든 사과쨈을 숟가락으로 퍼먹고, 특허내라고했을때!
참좋았음^^
원래 레시피 잘 공개하는 스타일인데, 사과쨈만은 죽어도 말못하게씀^^*
열심히 학교다니는 우리막내에게는 친구들과 먹으라고 초코칩 한상자,
막내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담임선생님께 자몽&오렌지타르트를.
그리고 교무실에는 샤브레와 비스코티, 다쿠아즈,시나몬쿠키....
고딩때부터 홈베이킹을해왔는데, 늘 뒷정리를 한다고 등골이 휠것같다하신 울할머니.
이젠 제가 싹싹싹! 잘하니 봐주세용^^* 사랑해요^^♥
그리고 그때마다 포장을도와준 이쁘고 매력넘치는 동생들아,
너무고맙고 올해는 대박치자!
<<둘째얌.. 막내편만든거미안;....어쩌겠닝... 언니니까참아야지ㅠㅠ>>
여기까지가 이런언니, 이런여친 이였습니당~^^
다음주가 저희 백일인데, 톡'되면 오빠한테 자랑하고싶어요^^!
그리고 발렌타인데이때 만들면 인증도 후기올릴게요^^*
커플이신분들, 달콤한 사랑하시구요,
솔로이신분들도 화이팅!!
12학번 신입생들도 화이팅!
(입학후 바로CC는 안좋다능것만....)
'톡되면 솔로들남친여친생기고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받는다 이런말 안할게요!
어차피 저 추천하시면 다받으실텐데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