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쓸까 말까 엄청 고민햇지만 써보고 싶어서 올림ㅋㅋㅋ 늦~~~둥이 동생은 있지만 남친은 없으므로 음슴체~ (이거 왠지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 글쓴이랑 동생이랑 나이차이 18살이 남. 글쓴이 고3때 동생이가 태어났음. 외동딸이던 나에게는 당황스러운 일이었음. 그치만 어떻게 하겠음? 난 힘이 없으니 순순히 받아들임. 잡담은 그만하고 사진 투척. 10년 10월 04일에 태어남. 지금 16개월 벌써 3살임. 태어날 때 부터 다른 애들과는 남다른 무게를 자랑했음. 저 접혀있는 살들을 보라~ㅋㅋㅋ 저 모자 글쓴이가 4살쯤에 글쓴이의 엄마께서 손뜨개로 만들어주신 모자지만 동생님은 100일도 되기전에 머리에 맞음..ㄷㄷ 여전히 지금도 머리가 큼..ㅋㅋㅋ 모자 사러갔다가 주인장님께서 깜짝 놀라하셨으니.. 이사진은 돌때 사진임. 집에서 가족끼리만 단촐하게 돌잔치를 했음. 하지만 글쓴이에게는 절대 단촐한게 아니었음.ㄷㄷ 풍선을 그 전날 친구까지 대동해서 열심히 불어댔었음.. 완전 열심히 차린 누나표 돌상임. 하....엄만 그저 옆에서 빨리 만들려며 잔소리만했었음!!!!! 크리스마스기념으로 목도리두루고 한컷찍었음. 찜질방에서 식혜먹고 있는 엄마를 향해 '주세여'라는 뜻을 밝히고 있음.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함. 집에 돌아다니던 핀 꼽앗는데 저만치 조아라 하며 사진 찍혀줬음. 가장 최근 사진임. 얼마전 집근처에 있는 수영장가겠다고 수영복 주문해서 맞는지 입어보고 한 컷찍음. 여기까지가 동생소개였음. 태어날 때 기흉으로 인큐베이터에 있고 해서 엄마가 걱정을 많이 했었음. 하지만 건강하게 1년 6개월 가량을 잘 자라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기죽지않게 잘 커줬으면 좋겠음.^^ 끝!! 반대 누르면...............매우 슬프꺼애요........... 악플은............두려운 존재애요........... 악플은 남겨주지 마세요~~~ㅠ-ㅠ 121
우리 동생을 소개합니다
음.. 쓸까 말까 엄청 고민햇지만 써보고 싶어서 올림ㅋㅋㅋ
늦~~~둥이 동생은 있지만 남친은 없으므로 음슴체~ (이거 왠지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
글쓴이랑 동생이랑 나이차이 18살이 남.
글쓴이 고3때 동생이가 태어났음.
외동딸이던 나에게는 당황스러운 일이었음.
그치만 어떻게 하겠음?
난 힘이 없으니 순순히 받아들임.
잡담은 그만하고 사진 투척.
10년 10월 04일에 태어남. 지금 16개월 벌써 3살임.
태어날 때 부터 다른 애들과는 남다른 무게를 자랑했음.
저 접혀있는 살들을 보라~ㅋㅋㅋ
저 모자 글쓴이가 4살쯤에 글쓴이의 엄마께서 손뜨개로 만들어주신 모자지만 동생님은 100일도 되기전에
머리에 맞음..ㄷㄷ 여전히 지금도 머리가 큼..ㅋㅋㅋ 모자 사러갔다가 주인장님께서 깜짝 놀라하셨으니..
이사진은 돌때 사진임. 집에서 가족끼리만 단촐하게 돌잔치를 했음.
하지만 글쓴이에게는 절대 단촐한게 아니었음.ㄷㄷ 풍선을 그 전날 친구까지 대동해서 열심히 불어댔었음.. 완전 열심히 차린 누나표 돌상임. 하....엄만 그저 옆에서 빨리 만들려며 잔소리만했었음!!!!!
크리스마스기념으로 목도리두루고 한컷찍었음.
찜질방에서 식혜먹고 있는 엄마를 향해 '주세여'라는 뜻을 밝히고 있음.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함.
집에 돌아다니던 핀 꼽앗는데 저만치 조아라 하며 사진 찍혀줬음.
가장 최근 사진임. 얼마전 집근처에 있는 수영장가겠다고 수영복 주문해서 맞는지 입어보고 한 컷찍음.
여기까지가 동생소개였음.
태어날 때 기흉으로 인큐베이터에 있고 해서 엄마가 걱정을 많이 했었음.
하지만 건강하게 1년 6개월 가량을 잘 자라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기죽지않게
잘 커줬으면 좋겠음.^^
끝!!
반대 누르면...............매우 슬프꺼애요...........
악플은............두려운 존재애요...........
악플은 남겨주지 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