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오만오천원인데 딸랑 이렇게?☆☆ ★★

족발이2012.02.12
조회776

밤10시만되면출출한그런여자임

 

오늘여김없이 배꼽시계의 울음에 왕족발을 시켰음,

 

전단지에 많고 많은 족발집중에 불족발을 서비스로 가져다주는 곳을 보자마자 흥분해서 바로 전화해서 시켰음

 

우선 사진부터 보면서 말을해야되겟음

 

 

바로투척

 

 

 

 

 

나는 저기보이는 모듬세트 중을 시켰는데....

 

그런데. 우리집으로 배달온 음식은

 

 

 

이렇게 왔습니다,

 

핑크색은 무채지, 노랑색은 야채입니다,

 

결국 배달은

 

족발 보쌈 야채 무채지 상추 배추 쟁반국수 콜라

 

 

이게 오만오천원임

 

오잉? 불족발이랑 순대랑 부침개.....   왜안온거지?

 

 

 

바로 가게에다시전화를함,

 

 

나: 저기요 불족발안왔는데요? 기본서비스에 있는 순대랑 부침개두 안왔어요

 

알바생: 네? 잠시만요. 한참후.......  제가 알바한지얼마안되서요,,, 사장님께 전화해보구 연락드릴께요

 

 

라고하면서 전화를 끈었음

 

 

한참후 전화가다시옴

 

알바생: 사장님이 이벤트 기간지났다고하시는데요?

 

나: 여기전단지에 이벤트라고안써져있는데요? 저는 모듬 세트 시켰어요, 여기 족발 보쌈 불족발 기본서비스  라고써져있는거 시켰어요

 

알바생: 이벤트라고 하셨는데....

 

 

라는 말듣자마자 열받아서 사장번호 물어봐서 직접전화함,

 

 

 

 

 

 

 

나: 불족발안와서 전화한사람인데요, 들으셨죠? 이거이벤트라고 안써져있는데요,?

 

사장: 이벤트 끝났는데요? 전단지 뭐보고 전화하신거예요? 몇월꺼예요?

 

나: 2012.2월꺼 인데요?

 

사장: 네?... 어느동꺼예요

 

나: 관교 구월동이요

 

 

 

 

네....저는 다른동에 삽니다,

근데 이 전단지가 저희아파트에 있어서 보고 시킨겁니다,

이떄부터가 시작입니다,

 

그사장님 저한테 왜 다른동전단지를 보고 시키냐고 뭐라하시면서 구월동에서 가면 1시간넘게 걸려서 가까운 동으로 연락해서 배달했다고 합니다,

저희 배달시킨지 1시간넘어서 배달이왔습니다, 가까운 점에서 배달이왔는데도 시간은 똑같이걸리네요....

 

저는 이전단지에 있는거 보구 이번호로 시켰으니까, 여기있는대로 가져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구월동으로 시켰으면, 대부분 다른 가게에서는 여기는 멀어서 다른점으로 연결해서 가져다드리겟다   뭐이런식으로 말하구 배달해주지않나요?

제가 전화했을떄는 그런얘기없이 보쌈 삶는데 오래걸려서 배달좀 걸리는거 아시죠? 이말뿐이였습니다.

 

 

계속 전화로 싸우는 모습을 보신 아빠는 화가나셔서 전화기를 뻇어서 "야, 강아지멍멍아 ,  장사를 할꺼면 똑바루해, 이게 어딜봐서 오만오천원이냐  다른집들도 이렇게는 안온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저희아빠가 욕을하셨습니다,

 

근데 그사장 전화를 뚝하구 끈어버렸습니다.

변명조차두하지않구요,

 

 

 

저는 다시 구월점으로 연락해서 거기 무슨점인지를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알바생이 용현점인데요? 라고하는거 아니겟습니까?

엥? 저지금 구월동전단지보구전화했는데 왜거기용현점이예요? 라고하니까

알바생 우물쭈물하더라구요

저는 그떄부터 화가 더더더더욱 났습니다,

거긴 구월점도 용현점도 도대체 무슨점이냐고하니 이번엔 연결해주는 센터랍니다,

벌써말을 3번이나바깟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왜말을 자꾸바꾸냐고하면서 그센터는 위치가 어디냐고 물으니, 왜그러냐고 왜알려고하냐고하면서 안알려주려고하더라구요,

 

제가 그냥 전단지대로 가져다주세요라고하니까, 사장이랑 연락하라네요

 

잠시후 사장 전화와서는 자기가왜 욕을들어야되냐고하면서 음식가져다줄꺼니까 사과부터하래라네요

정말 화가납니다,.

 

원래 장사하는사람들 욕많이먹잖아요, 근데 보면 거의 대부분  장사하는사람들의 잘못으로 욕을 먹잖아요,

이번같은경우도 전단지랑 다르게 왔으며 자꾸말을 바꾸는 알바생,,,

 

 

솔직히 안온 음식들 가져다줘도 안먹습니다,

지금시킨 족발도 정말 먹기싫어졌습니다,

 

 

 

원래 음식집 사장님들은 이렇게 뻔뻔한가요?

서비스도 완전 엉터리입니다,

전화 끈고도 화가너무나서 바로사진찍고 판으로 썻습니다,

 

 

 

 

 

 

판을 한참 쓰고있는데  전화끈은지 1시간 30분이 지난 새벽 1시에.....

 

 

 

이렇게 가져왓습니다,

 

전은 지름 10cm도 안되고 달랑 1장왔습니다,

순대는 6개 왔구요

불족발 5조각 왔네요

 

 

 

 

그러면서 배달원 이거 휙주면서

전단지좀 함봐요 어디꺼보구 시켰는지    라고 하면서 전단지를 보더니 

왜구월동꺼를 가지고있냐고 왜 이거보고 시켰냐고 하면서  다른대로 이사갈떄 이거 가져가지말라고 배달못간다고하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집앞에 전단지있어서 보구 시키는 것도 잘못인가요?

그러게 누가 우리아파트에 가져다가 놓으래요?

 

손님이 음식집에 음식시키는게 잘못입니까?

 

 

이런 과장된 음식 전단지를 만드는 사장이 잘못아닙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러분도 이글 추천눌러서 많은 분들이 읽게 도와주세요.

과장된 음식집들은 없어져야됩니다,

 

서비스엉망인 족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