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하나를 떠나 보내야하나 봅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사랑한지..1년이 다되어가네요.. 지금 술도 한잔두잔 마시다보니 자꾸 옛날 추억이 하나둘씩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제가 잘못했습니다 ... 제가 화냈습니다... 화낼일도 아닌데 매번 화냈습니다... 그여자는 저한테 정이 떨어졌답니다... 저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다시 붙잡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의 친구에게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여자가 진심으로 잘해보고싶은 남자가생긴것 같다고... 나는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제홈피는 아직 그녀의 흔적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정말 떠나보내기 싫습니다... 제모든걸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여자의 친구가 말했습니다 .. 괜찮은 아이라고.... 또 그여자의 친구가 말했습니다.. 너도 이젠 좋은 여자 만나라고.. 정말 안될것 같다고... 하지만 저는 그말을 듣기 싫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울고싶었습니다... 울음을 참고.. 제가 하려고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종이 한장 한장 적었습니다.... 정말 미안해 다시는 않그럴께.. 나정말 반성하고있어... 제발 용서해줘.. 나용서해줄꺼면 지금 안아줘 그 20여장의 종이를 벽에다가 부쳤습니다... 준비를 다하고 이제 그녀가일하는 가게앞으로 갑니다... 그녀의 얼굴을 봤습니다.... 참을수 없었습니다... 내자신 한테 화가났습니다... 나한테 그렇게 소중하고 내가 가장사랑하는사람을 내가 왜 이제야 알고 정신을 차린건지... 눈물이 흘렀습니다...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조용히 가게 밖으로 나갔습니다... 참을수 없을 정도의 눈물이 눈가에 고였습니다.. 그대로 흘러내립니다.. 저는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말없이 안아주었습니다.. 입맞추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귀에대고 말했습니다... 기다리겠다고... 미안하다고 외롭게해서... 그놈에게 몸과 마음만 주지말라고... 기다린다고 아무말없이 받아준다고.. 그리고오늘 미안하다고.. 그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저는 혼자 생각했습니다.. 정말 끝인가... 그래도 자존심 다버리고 메달렷습니다.... 끝까지 해보겠다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한테 이젠 정이없냐고... 그녀가 말합니다... 정이없다고... 저는 또다시 울뻔했습니다 제가 한심했습니다.. 내자신이 미웠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저여자가 그여자가 내마지막 여자라고 ........ 그녀가 어떠한일이 있어도 받아줄꺼라고 기다릴꺼라고 그녀가 딴사람이랑 있는게 보기힘들더라고 견딜겁니다.. 그녀를 지킬겁니다... 지금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한쪽이 너무아픕니다... 다시한번 물어봤습니다... 나보가 그사람이 더좋으냐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아직 잘모르겠다고.... 예상하고 있었던 이야기지만 너무 미웠습니다 그녀가 그녀의 일이 끝났습니다.. 그녀의 집앞으로 데려다 줍니다... 제가 준비한 이벤트를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글자만 보고있었습니다... 나용서해줄꺼면 지금 안아줘.... 그녀는 그냥 이게뭐냐고 황당해 합니다.... 저는 무릎꿀었습니다... 미안해... 돌아와줘 잘못했어.... 그녀는 끝내 저를 안아주이 않았습니다.... 저는 용기를 냈습니다... 안아달라고 했습니다.... 마지못해 안아줍니다... 그녀가 너무 밉습니다... 가슴한쪽이 너무허전합니다.... 그녀의 가슴에 안기고 싶었습니다... 그녀와다시 입맞추고 싶었습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생각해보겠다고.... 그녀가 집에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며 말했습니다... 정말 잘하겠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고치겠다고.. 저도 압니다... 저에게 마음이 없다는걸.... 하지만 붙잡고 싶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말합니다... 사랑하기에 떠나보내는거라고... 하지만 저는 말합니다.. 사랑하기때문에 가지고싶고 붙잡는거라고.... 저는 끝까지 그녀의 곁에 머물겁니다... 그녀가 누구와있던 저는 기다릴겁니다... 1년이 되던 2년이 되던 3년이되던 기다릴겁니다... 저는 그녀의 신발이 되어도 좋습니다...그녀의 머리카락 한가락이되도 좋습니다... 그녀만 저한테 돌아온다면 무엇이던 다버릴수있습니다... 간절히 빕니다.... 그녀가 돌아오길.... 그녀가 집으로 들어갑니다.... 잘가라는 말 한마디라도 듣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말이없습니다... 그녀도 슬퍼 보입니다...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 저는 용기내서 전화했습니다... 미안하다고... 보고싶다고... 그녀가 대답합니다... 나씻고 바로 잘꺼야... 저는 마음이 아팟습니다.. 너무 허전했습니다... 옛날이 떠오릅니다... 집가기전에 입맞추고 잘가라고 집에가는길 항상 전화가 먼저오고... 어디쯤 갔냐고.. 집에는 잘들어갔냐고.. 가는길 춥지는 않냐고... 보고싶다고.... 너무나 그립습니다... 다 저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지금 그녀의 문자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보고싶다고 ... 저는 달려갈겁니다... 가서 꽉 껴안아줄겁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아픕니다... 그녀를 붙잡고 싶습니다.... 그녀를 사랑하기때문입니다 추천도와주세요... 이톡이 그녀에게 까지 갈수있게 다시돌아온다면 후기사진 올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22622
떠나가는 그녀를 붙잡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사진 有
저는 오늘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하나를 떠나 보내야하나 봅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사랑한지..1년이 다되어가네요.. 지금 술도 한잔두잔 마시다보니
자꾸 옛날 추억이 하나둘씩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제가 잘못했습니다 ... 제가 화냈습니다... 화낼일도 아닌데 매번 화냈습니다...
그여자는 저한테 정이 떨어졌답니다...
저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다시 붙잡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의 친구에게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여자가 진심으로 잘해보고싶은 남자가생긴것 같다고...
나는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제홈피는 아직 그녀의 흔적들로 가득차있습니다...
정말 떠나보내기 싫습니다... 제모든걸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여자의 친구가 말했습니다 .. 괜찮은 아이라고....
또 그여자의 친구가 말했습니다.. 너도 이젠 좋은 여자 만나라고.. 정말 안될것 같다고...
하지만 저는 그말을 듣기 싫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울고싶었습니다...
울음을 참고.. 제가 하려고하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종이 한장 한장 적었습니다....
정말 미안해 다시는 않그럴께.. 나정말 반성하고있어... 제발 용서해줘.. 나용서해줄꺼면 지금 안아줘
그 20여장의 종이를 벽에다가 부쳤습니다...
준비를 다하고 이제 그녀가일하는 가게앞으로 갑니다...
그녀의 얼굴을 봤습니다....
참을수 없었습니다... 내자신 한테 화가났습니다... 나한테 그렇게 소중하고 내가 가장사랑하는사람을
내가 왜 이제야 알고 정신을 차린건지... 눈물이 흘렀습니다...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조용히
가게 밖으로 나갔습니다... 참을수 없을 정도의 눈물이 눈가에 고였습니다.. 그대로 흘러내립니다..
저는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말없이 안아주었습니다.. 입맞추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귀에대고 말했습니다...
기다리겠다고... 미안하다고 외롭게해서... 그놈에게 몸과 마음만 주지말라고... 기다린다고 아무말없이
받아준다고.. 그리고오늘 미안하다고..
그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저는 혼자 생각했습니다.. 정말 끝인가... 그래도 자존심 다버리고 메달렷습니다....
끝까지 해보겠다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한테 이젠 정이없냐고...
그녀가 말합니다... 정이없다고...
저는 또다시 울뻔했습니다 제가 한심했습니다.. 내자신이 미웠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저여자가 그여자가 내마지막 여자라고 ........ 그녀가 어떠한일이 있어도
받아줄꺼라고 기다릴꺼라고 그녀가 딴사람이랑 있는게 보기힘들더라고 견딜겁니다..
그녀를 지킬겁니다... 지금도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한쪽이 너무아픕니다...
다시한번 물어봤습니다... 나보가 그사람이 더좋으냐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아직 잘모르겠다고.... 예상하고 있었던 이야기지만 너무 미웠습니다 그녀가
그녀의 일이 끝났습니다..
그녀의 집앞으로 데려다 줍니다... 제가 준비한 이벤트를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마지막 글자만 보고있었습니다... 나용서해줄꺼면 지금 안아줘....
그녀는 그냥 이게뭐냐고 황당해 합니다....
저는 무릎꿀었습니다... 미안해... 돌아와줘 잘못했어....
그녀는 끝내 저를 안아주이 않았습니다....
저는 용기를 냈습니다... 안아달라고 했습니다.... 마지못해 안아줍니다...
그녀가 너무 밉습니다... 가슴한쪽이 너무허전합니다....
그녀의 가슴에 안기고 싶었습니다... 그녀와다시 입맞추고 싶었습니다....
그녀가 말합니다... 생각해보겠다고....
그녀가 집에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며 말했습니다... 정말 잘하겠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고치겠다고..
저도 압니다... 저에게 마음이 없다는걸....
하지만 붙잡고 싶습니다... 다른사람들은 말합니다... 사랑하기에 떠나보내는거라고...
하지만 저는 말합니다.. 사랑하기때문에 가지고싶고 붙잡는거라고....
저는 끝까지 그녀의 곁에 머물겁니다... 그녀가 누구와있던 저는 기다릴겁니다...
1년이 되던 2년이 되던 3년이되던 기다릴겁니다...
저는 그녀의 신발이 되어도 좋습니다...그녀의 머리카락 한가락이되도 좋습니다...
그녀만 저한테 돌아온다면 무엇이던 다버릴수있습니다...
간절히 빕니다.... 그녀가 돌아오길....
그녀가 집으로 들어갑니다.... 잘가라는 말 한마디라도 듣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말이없습니다... 그녀도 슬퍼 보입니다...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 저는 용기내서 전화했습니다...
미안하다고... 보고싶다고...
그녀가 대답합니다... 나씻고 바로 잘꺼야... 저는 마음이 아팟습니다.. 너무 허전했습니다...
옛날이 떠오릅니다... 집가기전에 입맞추고 잘가라고 집에가는길 항상 전화가 먼저오고...
어디쯤 갔냐고.. 집에는 잘들어갔냐고.. 가는길 춥지는 않냐고... 보고싶다고....
너무나 그립습니다... 다 저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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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이 찢어질듯아픕니다...
그녀를 붙잡고 싶습니다....
그녀를 사랑하기때문입니다
추천도와주세요... 이톡이 그녀에게 까지 갈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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