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사촌남매들의 에피소드!!!!!!!!!!!!!!!!!!!★☆★☆★

뚜둥2012.02.12
조회499

 

 

 

 

 

 

 

 

 

 

 

안녕하세요 토커님들.......흑 저 이거 백스페이스 후려갈기다 날아가서 다시쓰고 앉아있음...ㅎ

 

 

싀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큼 열받아서 제목에 느낌표 초큼 후려침..후려타다닥!!!!!!타!!!!!!닥타다가가닥!!!!!!타닥!!!

 

 

 

 

 

저 글쓴이는 19살 김해 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흔함ㅋㅋㅋㅋㅋ걍 흔함...널린아이...ㅎ

 

 

 

 

 

그럼 급시작 하겠음. 날려서 현기증 난단말이에요.

 

 

저희 사촌지간끼리 너므 친함ㅋㅋㅋㅋㅋㅋ재밌뜸..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중3 민영이 중2 주희 그리고 저 보다 2살 높은 ㅁㅇ이오빠ㅅㄱ오빠 ㅅㅎ언니가 있..

 

 

등장인물이 너무 많으니 패쓰.

 

 

 

 

이로써 너의 건방진 대충스러움은 더욱 블링블링해졌다

 

 

 

 

 

 

1. 민영이 코피 사껀

 

 

 

 

민영이 얘는 어릴때부터 유독 머리를 다양하게 많이 다침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는게 신기할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와 민영이는 애기때 할머니집..긍까 전주 시골마을에서 살았었음ㅋㅋㅋ공기굳 물굳 굳굳

 

 

민영이와 저는 세발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구석구석 쏘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주로 운전석 담당 민영이는 뒷자석 착석하여

 

 

흐헤헤헿흐헤헿흐흫 하고 흥을 돋궈 주는역활을 했슴ㅋ

 

 

무튼 우리는 마을 구석 구석을 탐방하며 나뭇가리를 줏으러 다녔었음ㅋㅋㅋㅋㅋ왜인지는 모름ㅋ

 

 

그리고 마을 한가운대로 시내가 흐르고 길이랑 높이가 좀있는데 따로 막아 놓는건 없음

 

 

근데..

 

 

 

아니 근데..

 

 

 

제가 저 멀리 있는 탐스런 나뭇가지를 줏으러 잠시 내렸는데 민영이 얘가 세발자전거와 함께 사라진거임

 

제가 놀래서 미녀..미녕아 하는데 저 또랑 어딘가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내렸던 터라 패달을 안밟고 있어서 세발자전거가 뒤로 굴러가서 떨어진거임..헐.....

 

전 내려다봄..심장이 쿵쾅ㅇ쿠궁콰앙쾅쾅 했는데..아니 얘가 ..ㅋㅋㅋㅋㅋㅋㅋㅋ코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그 자전거 뒷자석에 앉아서 코피 찌익 흐르면서 울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헝ㅇㅜㅜㅜㅜ우ㅜ엉ㅇ언니얗ㅎㅎㅎㅎㅎㅎ어ㅓ허어어헝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 그날 숙모한테 오지게 혼꾸녕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민영아.. 자전거가 뒤로 굴러 가면 내렸어야지...이놈아 어흨

 

근데 숙모가 저만 데려가서 혼냄...민영이 그자리에 자전거 의자에 여전히 착석하신채로 엉엉ㅇ엉우는데

 

아무 안꺼내줘서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가 달려가서 꺼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주희의 식사

 

 

 

 

 

 

얘는 자기 자신도 잘모르는 이야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희의 어머님 숙모께서 얘기해 주신거임

 

 

얘가 어릴때 색깔이 너무 고와서 매니큐어도 줏어먹고...초콜렛인줄 알고 자기 기저귀 의 응..

 

.......응아를 찍어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주희 큰언니도 그러셨다함..ㅋㅋㅋㅋㅋ

 

 

 

 

 

 

 

3. 문수와 문..

 

 

 

 

문수는 저의 막내동생임..참고로 저희집은 3남 1녀임ㅋㅋㅋㅋㅋㅋ제가 1녀ㅋㅋ그래서 제가쫌

 

남성스러움..ㅎ

 

 

문수는 저 위 사진의 세발자전거의 뒷자석에 앉아 깜찍하게 손흔들 하고 계신놈임ㅎ

 

 

제가 집에서 놋북을 하고 있었음 게임하고 있던듯.

 

근데 문수가 와서 저더러 놀아달라는거임ㅋㅋㅋ큰오빠 놔두고..ㅋ

 

그래서 저는 중지..를 사용했었던거 같ㅋㅋㅋㅋㅋㅋ하핳 매정한 누나라고 생각 말아주시길ㅎ

 

무튼 문수가 그래서 누나 싫다면서 문을 팡!!하고 열며 나갔음.

 

그대로 나갔으면 좋았을텐데ㅎㅎㅎㅎㅎ문뒤에 커다란 탱탱볼이 있었음..점핑력 허는 그거..

 

그래서 팡!!하고 문뒤에 있던 탱탱볼에 튕겨진 문이 문수의 머리를 향해 돌진했고....

 

문수는 문고리에 머리를 강타당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는 문수가 우니까 제가 때린줄 알고 빗자루 들고 쫏아 오쎠씀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

 

오지게 맞을뻔 했뜸...글쓴이는 놀래서 빠른 상황 설명했고..다행히 안맞았음ㅎ

 

 

 

 

 

 

글쓴이랑 막내동생임ㅎ표정잏ㅎㅎㅎㅎㅎㅎ

 

 

 

 

 

 

4.이거슨최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희랑 글쓴이랑 민영이랑 같이 약 8시쯤 ㅇㅈ공원에서 운동을하고잇엇음..

 

근데 뒤에서 여자사람두분께서 음악을 크게 틀고서 달리고계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희얘가 갑자기 폰을 꺼내더니  

 

큰소리로 "나 전화 왔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화면 꺼멓꺼멓ㅎㅎㅎ우린 봤음ㅎㅎㅎㅎㅎㅎ화면이 까만걸 분명..

 

주희가 민망해서 전화 온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여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있는데 뭔가 쪽팔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이울그렄불그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하필 또 주변에 사람이 많았는데..계속 전화 받는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허버잘핰ㅋㅋㅋㅋㅋㅋ

 

 

"어..여보세욬ㅋㅋㅋㅋㅋ?아..엄맠ㅋㅋㅋㅋ?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들어갈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할머니

 

 

 

 

그거슨..마치........는 무슨 걍 쓸께요ㅎ

 

 

저와 미녕이가 새벽1시쯤? 김밥을 사러 갔음

 

아빠가 시키기도 했었고 영화 보는데 뭔가 출출해서 칼바람 맞으며 김밥천국에 가서 김밥을 주문했음

 

그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대학생 어퐈들의..훈훈한 냄새가 주변에 넘치고 있었음..하 좋댜ㅎ

 

근데 할머니가 와계셨는데 그때 할머니가 찾으러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씨방년아!!!!!!!!당췌!!지금이 몇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닠ㅋㅋㅋㅋㅋ문도 벌!!컥!!!열고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민영이의 팔을 끌고 나가심ㅋㅋㅋㅋㅋㅋㅋ그때 할머니 화장실 슬리퍼ㅋㅋㅋ투명한 연두색고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챠악!챠악!소리나는 슬리퍼 신고오셨었음ㅋㅋㅋㅋㅋㅋㅋ

 

 

전 혼자 집가기 무서워서ㅋㅋㅋㅋ민영이 한쪽팔을 잡고 씨름함

 

 

"민영이 없으면 나 집에 어떻게가라고!!!" 라고 우는소리를 냈음...훈내어퐈 한분이 놀란표정으로 날

 

보셨음ㅎㅎㅎ쪽팔려서 얼굴 터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앞으로 지나가던 김밥 사러 오시분께서 위로해주심.."다 그런거다."

 

 

 

 

할머니께선 30분이나 1시간 이 지났는데도 안온다. 그럼 찾으러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들이 피시방을 옴겨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들에겐 찾아가서

 

"한판을 하고 온다더니 도당췌 몇판을 하고 오는거시여!!!!씨앙노무쉐끼야!!"

 

라고 하시며 끌고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정말그래서 할머니 계실땐 집으로 바로바로 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럼 삼계동 음식점 노래방 다 찾아 오실 분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표정왜저런지 기억은 안남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도이제 뭘붙일지 아이디어 고갈임

 

 

제가 어릴때 사촌오빠 ㅁㅇ 오빠와 ㅅㄱ오빠와 자주 놀았었음ㅋ

 

특히 이 ㅁㅇ이오빠는 포켓몬 빵을 좋아 했음ㅋㅋㅋㅋ빵말고 포켓몬 스티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빵은 오빠가 맨날 나줌ㅋㅋㅋㅋㅋ그래선지 저쫌 후덕한듯ㅎ

 

무튼 이오빠가 저희 집으로 오고 있었음 이때 오빠 상태가 별로 였음..감기 때문에

 

근데 제가 놀아달라고 보챈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오는데 저녁이고 해서 안보였음ㅋ

 

 

 

제가 신나서 마중나갔다가 오빠 형체만 보고 달려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뽜!!!"를 외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충돌함ㅋㅋㅋㅋ제머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왼쪽눈에

 

시퍼렇게 멍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미얀함..근데 제가 어릴때부터 소방차랑 소방관을 무서워함

 

왜인지는 모르겠음..오빠가 그래서 이거 가지고 뭐만하면 일일구 부른댜!하고 놀림..ㅎ

 

 

 

 

무튼 여기서 생략하겠음...솔직히 재밌진않은듯ㅎ

 

 

 

 

 

톡될리는없지만 톡되면 여기 쓴 사촌님들의 최근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슴ㅎ

 

뜬금없지만 만수무강 하십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여러분을 위한 눈정화 수현저하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