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르는 님아.

아씨꿈20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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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러감.

 

먹고 놀고 떠들고 잘 자셈.

 

 

 

 

 

 

 

 

 

 

나는 오늘도 나 자신을 알렷으면, 미래에도 나를 알리것이면, 위인백과에 나의 이름을 올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