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판에서 허우적거리면서 노는 올해 29살 흔녀입니다. 동물판은 따로 없지만 사랑스러운 개,고양이, (앞머리 뜯어먹는 토끼ㅋㅋ).. 등등 힘 입어 저도 한번 올려보려고해요~ 고양이 키우고 싶었는데.. 고민하고 있을 때 친구가 어미 잃은 애라고 해서 키우게 된게 도도에요. (개 키워 봤음) 고양이하면.. 요염하고 뭔가 도도~한 매력이 있다는 환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름 따라가라 도도라고 지었죠. 이름만 일주일 고민 ㅋㅋ 근데. 도도는 개뿔. 돼개냥이에요. 돼지+개냥이 이리 부비 저리 부비~ 이리가면 졸졸 저리가면 졸졸 도도 부르면 냐옹~ 잘 때도 부르면 냐...옹~ 눈빛은 열정적인 불타오르는 눈빛의 소유자.. 살기 아님 ㅋㅋ 원래 좀 강렬함 -_-;;; 새끼 때 사진에서도 이글이글 불타오름 ㅋㅋ 잠 올때는 눈 반만 뜨고 있음 ㅋㅋ 불타오르는 눈빛으로 간식 앞에서는 앉아도 하고 ㅋㅋ 퇴근하면 그 눈빛으로 안아 줄 때까지 야옹 -_-;; 지금.. 5.7kg 토실함. 다이어트 사료.. 먹였지만 많이 먹음 -_-; 간식은..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줌.. ㅋㅋ 지금부터 사진 투척. 아. 올해 4살되는 수컷이에요(중성화했지만 ㅋㅋ) ▶ 난 윤도현이 좋다(돌아보니 저거 보고 있었음) ▶ 김건모는 내 취향이 아니다 (-_-;; 이때.. 탈락하셨죠.. 같은 날 찍은건데 오래된 사진이지만 올려봤음 ㅠ) ▶ 어서 밥을 달라 ▶ 돌격! 앞으로! ▶ 마트 너만 가냐. 나도 먹고 싶은게 있다. (마트 다녀와서 정리하고 있는 사이에 혼자 ㅋㅋㅋ 껴서 저 보고 있더라구요) ▶ 나 안 짧다(버둥거리다가 겨우 닿아 놓고 한참 저러고 있었음) ▶ 이 의자 내꺼야!!! 손 대지마! (고양이 이빨ㅋ 그림자 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송곳니 사이에 ㅣ......ㅣ 요런모양으로 .. 이빨임ㅋ 완전 쪼그맣게 생겼음ㅋ 수염과 비교 ㅋㅋ) ▶ 콧방망이는 싫다!!! (제 팔뚝 물어뜯고 잘 못 했을 때 콧등 좀 때렸었는데.. -_- 완전 오만인상. 근데.. 이 표정 너무 귀여움 ㅋㅋ 지금은 안 때리고 말로 타이름 ㅋ) ▶ 이 의자도 마음에 든다. 접수했다. ▶ 씻지말라. ▶ 오늘은 여기서 자야겠다. ▶ 새가 된 꿈을 꾼다. ▶ 네 이 년 간식을 내 놓으라. ▶ 깊게 자고 있다.(저 혓바닥 보이시나요 ㅎㅎ) ▶ 티비 켜지 마라. 나 잔다. ▶ 왜 깨웠냐. 핫핫핫, 사진이 너무 많았네요. 도도는 한참 청춘인 4살 아이폰 사용자인데.. ㅠㅠ 놀아주는 동영상 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ㅠㅠ 동영상 소리 안 나고 ㅠㅠ 진심 격하게 놀아줌 정말.. 격하게 날아다님 ㅋㅋ 아.. 토실한지 모르시겠죠?? ㅋㅋㅋㅋㅋ 6kg 나갔을 때에요.. ㅋㅋㅋㅋㅋㅋ 5.5kg까지 갔다가.. 다시 5.7kg 요요 오고 있음 ㅠㅠ 토실토실하고 심심하면 물어뜨고 배고프면 새벽에도 귓가에 대고 밥달라고.. 물 없으면 물 없다고.. 화장실 더러우면 치우라고.. 귓가에.. 야옹!!! 일명 "내귀에 야옹"하는 의사표현이 참.. 적나라한..ㅋㅋㅋㅋ 격한 고양이이지만.. 이런것도 완전 사랑스러움 ㅎㅎ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고양이가 좋냐. 갖다 버려라.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내가 힘들 때 내 옆에 있었고. 내가 기쁠 때 내 옆에 있었고 나와 같이 하는 생명인데 그렇게 잔인한 소리를 뱉을 수 있는지 뭐라고 했어요. 나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 아니라고. 내가 필요할때만 곁에 두고.. 필요 없다고 내치는게 사랑은 아니라고 말했죠. 당연히 늙어죽을때까지 정성을 다해서 사랑으로 키울꺼에요~!! 저희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애를 쓰다듬으면 털이 아주 반짝거린다고 그만 좀 쓰다듬으래요 ㅋㅋㅋ 광택이 좔좔 흐른다고 ㅋㅋ 여러분도 끝까지 오래오래 사랑으로 키우세요~~ 핫핫핫핫 아..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죠? 핫핫핫핫........... 사랑해라고 말해주면 오래오래 산데요. 전 매일 매일 아이고 우리 이쁜 도도~ 잘생긴 도도~ 사랑해~ 오래 건강하게 엄마랑 살자~ 이렇게 꼭꼭 말해줘요. 핫핫핫!! ▶자네 앉아서 컴퓨터로 뭐 보는거뉘. 나 보는 거면 올려 눌러주지 않겠나. 눌러주면 쌩유베리 캄솨 하겠음. 6
사랑스런 나의 반려묘(돼개냥이)와 함께 살기
안녕하세요? ㅎㅎㅎ
판에서 허우적거리면서 노는 올해 29살 흔녀입니다.
동물판은 따로 없지만 사랑스러운 개,고양이, (앞머리 뜯어먹는 토끼ㅋㅋ).. 등등 힘 입어 저도 한번 올려보려고해요~
고양이 키우고 싶었는데.. 고민하고 있을 때
친구가 어미 잃은 애라고 해서 키우게 된게 도도에요.
(개 키워 봤음)
고양이하면.. 요염하고 뭔가 도도~한 매력이 있다는 환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름 따라가라 도도라고 지었죠.
이름만 일주일 고민 ㅋㅋ
근데. 도도는 개뿔. 돼개냥이에요. 돼지+개냥이
이리 부비 저리 부비~
이리가면 졸졸 저리가면 졸졸
도도 부르면 냐옹~
잘 때도 부르면 냐...옹~
눈빛은 열정적인 불타오르는 눈빛의 소유자..
살기 아님 ㅋㅋ
원래 좀 강렬함 -_-;;;
새끼 때 사진에서도 이글이글 불타오름 ㅋㅋ
잠 올때는 눈 반만 뜨고 있음 ㅋㅋ
불타오르는 눈빛으로 간식 앞에서는 앉아도 하고 ㅋㅋ
퇴근하면 그 눈빛으로 안아 줄 때까지 야옹 -_-;;
지금.. 5.7kg 토실함. 다이어트 사료.. 먹였지만 많이 먹음 -_-;
간식은..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줌.. ㅋㅋ
지금부터 사진 투척.
아. 올해 4살되는 수컷이에요(중성화했지만 ㅋㅋ)
▶ 난 윤도현이 좋다(돌아보니 저거 보고 있었음)
▶ 김건모는 내 취향이 아니다
(-_-;; 이때.. 탈락하셨죠.. 같은 날 찍은건데 오래된 사진이지만 올려봤음 ㅠ)
▶ 어서 밥을 달라
▶ 돌격! 앞으로!
▶ 마트 너만 가냐. 나도 먹고 싶은게 있다.
(마트 다녀와서 정리하고 있는 사이에 혼자 ㅋㅋㅋ 껴서 저 보고 있더라구요)
▶ 나 안 짧다(버둥거리다가 겨우 닿아 놓고 한참 저러고 있었음)
▶ 이 의자 내꺼야!!! 손 대지마!
(고양이 이빨ㅋ 그림자 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송곳니 사이에
ㅣ......ㅣ 요런모양으로 .. 이빨임ㅋ 완전 쪼그맣게 생겼음ㅋ 수염과 비교 ㅋㅋ)
▶ 콧방망이는 싫다!!!
(제 팔뚝 물어뜯고 잘 못 했을 때 콧등 좀 때렸었는데.. -_- 완전 오만인상.
근데.. 이 표정 너무 귀여움 ㅋㅋ 지금은 안 때리고 말로 타이름 ㅋ)
▶ 이 의자도 마음에 든다. 접수했다.
▶ 씻지말라.
▶ 오늘은 여기서 자야겠다.
▶ 새가 된 꿈을 꾼다.
▶ 네 이 년 간식을 내 놓으라.
▶ 깊게 자고 있다.(저 혓바닥 보이시나요 ㅎㅎ)
▶ 티비 켜지 마라. 나 잔다.
▶ 왜 깨웠냐.
핫핫핫, 사진이 너무 많았네요.
도도는 한참 청춘인 4살
아이폰 사용자인데..
ㅠㅠ
놀아주는 동영상 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ㅠㅠ
동영상 소리 안 나고 ㅠㅠ
진심 격하게 놀아줌
정말.. 격하게 날아다님 ㅋㅋ
아.. 토실한지 모르시겠죠?? ㅋㅋㅋㅋㅋ
6kg 나갔을 때에요.. ㅋㅋㅋㅋㅋㅋ
5.5kg까지 갔다가..
다시 5.7kg 요요 오고 있음 ㅠㅠ
토실토실하고 심심하면 물어뜨고 배고프면 새벽에도 귓가에 대고 밥달라고..
물 없으면 물 없다고.. 화장실 더러우면 치우라고.. 귓가에..
야옹!!!
일명 "내귀에 야옹"하는 의사표현이 참.. 적나라한..ㅋㅋㅋㅋ
격한 고양이이지만.. 이런것도 완전 사랑스러움 ㅎㅎ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고양이가 좋냐.
갖다 버려라.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내가 힘들 때 내 옆에 있었고.
내가 기쁠 때 내 옆에 있었고
나와 같이 하는 생명인데 그렇게 잔인한 소리를 뱉을 수 있는지 뭐라고 했어요.
나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 아니라고.
내가 필요할때만 곁에 두고.. 필요 없다고 내치는게 사랑은 아니라고 말했죠.
당연히 늙어죽을때까지 정성을 다해서 사랑으로 키울꺼에요~!!
저희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애를 쓰다듬으면 털이 아주 반짝거린다고 그만 좀 쓰다듬으래요 ㅋㅋㅋ
광택이 좔좔 흐른다고 ㅋㅋ
여러분도 끝까지 오래오래 사랑으로 키우세요~~ 핫핫핫핫
아.. 근데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하죠? 핫핫핫핫...........
사랑해라고 말해주면 오래오래 산데요.
전 매일 매일 아이고 우리 이쁜 도도~ 잘생긴 도도~ 사랑해~ 오래 건강하게 엄마랑 살자~
이렇게 꼭꼭 말해줘요. 핫핫핫!!
▶자네 앉아서 컴퓨터로 뭐 보는거뉘.
나 보는 거면 올려 눌러주지 않겠나.
눌러주면 쌩유베리 캄솨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