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세의 한 여고생입니다. 제 친구중에 진짜...똥쟁이가 한명있어요.. 제가 그 친구의 첫사랑의 안좋은 추억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 [그 친구를 편의상 A로,첫사랑은 B로 표시하겠습니다] 한달전이였죠-_-.. A는 제가 주선해준 소개팅에 나가서 드디어 첫사랑이라는것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B와 매일매일 데이트하고 다른 약속이 있으면 그 약속을 취소해서라도 데이트를 하는 닭살커플이였습니다. 게다가 제 앞에서까지 애정행각을.... ; 그러던 어느날!! A와 B가 무더운 날씨에 손잡고 공원데이트를 하던 날이였습니다. A는 그날따라 똥이 마려웠다는군요.. 그것도 물똥이.. B한테 화장실간다고 하면 왠지 민망할거 같애서 괄약근에 힘을 주고 참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원벤치에 앉아있는데 B가 갑자기 음료수를 사오겠다며 뛰어갔댑니다. A는 그 사이에 화장실을 가려고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화장실을 찾는데 화장실이 없는겁니다! 그때가 밤 10시라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판기 뒤에서 열심히 볼일을 보고 났는데 휴지가 없어서 혼자 끙끙대고 있는데 "A..야..."라는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그래서 A는 재빠르게 옆을 보았는데.......... 바로..B가 두손에 음료수를 든채로 멍한 표정으로 서있는겁니다!!!!!!!!!!!!!!!!!!!!!! A는 민망해서 바지를 추켜 올리고 그대로 저희 집으로 뛰어 왔습니다 ; 그러면서 저한테 하소연을 하기시작했죠. "아니...ㅜㅜ내가....똥을 싸고싶어서 싼것도 아니고!! 생 리 현 상인데 어쩌라고 ㅜㅜ...그날따라 사람도 없어서 그냥 자판기뒤에서 쌌는데 B는 왜 또 자판기 뒤를 쳐다보냐고오!! ㅜㅜㅜㅜ흐어어엉 내가 처음 사귀는 남친인데!!! 이렇게 깨지는구나! ㅜ아이고오오오!!" 이러면서요 ;; 그래서 저는 A를 달래고 달래서 집에 돌려보냈죠. 그다음날. A가 펑펑 울면서 저한테 전화했습니다 "B가...깨지재!!" 어쩌라고
내 친구의 첫사랑...그리고 똥..
안녕하세요 저는 17세의 한 여고생입니다.
제 친구중에 진짜...똥쟁이가 한명있어요..
제가 그 친구의 첫사랑의 안좋은 추억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
[그 친구를 편의상 A로,첫사랑은 B로 표시하겠습니다]
한달전이였죠-_-..
A는 제가 주선해준 소개팅에 나가서 드디어 첫사랑이라는것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B와 매일매일 데이트하고 다른 약속이 있으면 그 약속을
취소해서라도 데이트를 하는 닭살커플이였습니다.
게다가 제 앞에서까지 애정행각을.... ;
그러던 어느날!!
A와 B가 무더운 날씨에 손잡고 공원데이트를 하던 날이였습니다.
A는 그날따라 똥이 마려웠다는군요.. 그것도 물똥이..
B한테 화장실간다고 하면 왠지 민망할거 같애서
괄약근에 힘을 주고 참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원벤치에 앉아있는데 B가 갑자기 음료수를
사오겠다며 뛰어갔댑니다.
A는 그 사이에 화장실을 가려고 이리저리 둘러보면서
화장실을 찾는데 화장실이 없는겁니다!
그때가 밤 10시라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판기 뒤에서 열심히 볼일을 보고 났는데
휴지가 없어서 혼자 끙끙대고 있는데
"A..야..."라는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그래서 A는 재빠르게 옆을 보았는데..........
바로..B가 두손에 음료수를 든채로 멍한 표정으로
서있는겁니다!!!!!!!!!!!!!!!!!!!!!!
A는 민망해서 바지를 추켜 올리고 그대로 저희 집으로 뛰어 왔습니다 ;
그러면서 저한테 하소연을 하기시작했죠.
"아니...ㅜㅜ내가....똥을 싸고싶어서 싼것도 아니고!!
생 리 현 상인데 어쩌라고 ㅜㅜ...그날따라 사람도 없어서
그냥 자판기뒤에서 쌌는데 B는 왜 또 자판기 뒤를 쳐다보냐고오!!
ㅜㅜㅜㅜ흐어어엉 내가 처음 사귀는 남친인데!!! 이렇게 깨지는구나!
ㅜ아이고오오오!!"
이러면서요 ;;
그래서 저는 A를 달래고 달래서 집에 돌려보냈죠.
그다음날.
A가 펑펑 울면서 저한테 전화했습니다
"B가...깨지재!!"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