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좀 해보려고 자판 두드립니다. 조금전 인터넷 조선일보를 대충 흟어보고 왔습니다. 한가지 기사가 탁 와 닿더군요. 불과 3~4개월전까지 칭송 일색으로 도배하던 4대강 사업, 반대론자들은 그들이 늘 씨부리는 정체불명의 단어인 좌빨로 매도하던 조선이었습니다. 그런 논조가 급선회 했더군요. 4대강 공사에 투입되고도 기성금을 받지 못하는 업체들에 대한 기사가 적당한 감정을 섞어서 올라왔더군요. 늘 그랬던것처럼 2중적 조선의 행태이지만 기사를 읽어가면서 미소가 확 피어올랐습니다. 이 자식들이 이런 식으로 낙서 끄적거리는거 보면 명박정권 말로가 어떻게 될건지 그려지더군요. 암울한 5년 읽어버린 5년을 잘 버텨준 국민들에게 어떤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단 이 선물 제대로 받으려면 총선과 대선때 도장 잘 찍어야겠죠. 딱 까놓고 저는 새누리당 자체를 싫어합니다. 태생부터가 더러우니까요. 불법 군사 쿠데타로 정권 탈취하고 자국민 학살해서 기틀다진 반역자들이 창당한 정당이니까요. 수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수업이고 직장이고 미뤄두고 최루가스에 눈물 흘리고 아스팔트에 피흘려가며 바로잡은 역사를 3당 야합으로 무색화 시킨 장본인들이니까요. 대한민국 거덜내서 수많은 국민을 실직자로 노숙자로 만들고 자살로 내몰았던 장본인들 - 그러고도 반성을 모르는 물건들이니까요. 자신들이 정권을 놓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 말하며 그 10년간 국정이고 민생이고 팽개친채 맹목적 반대와 정권 흔들기만 일삼았던 물건들이니까요. 그래서 싫어합니다. 저는 많은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자주하는 말이지만 제 딸들이 상식과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것만 바랍니다. 끝으로 박근혜씨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몇가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근혜씨가 의원 재직시절 발의한 법안이 뭔지 - 아니 몇개나 있는지 아십니까?.손가락으로도 충분히 헤아릴 수준입니다. 몇년전 폭설로 난리난 동네 지원법안 국회에 상정시켜둔채 등원은 안하고 졸개들 이끌고 대구 내려가서 뭐 했었는지 아십니까?. 온 나라가 조공수준의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를 외칠때 근혜씨 뭐했었는지 기억 나십니까?. 같은 동네에서 한솥밥 먹는 모 의원이 이런 이야기를 했었죠.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좌익으로 매도하는 편협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명박정권 끝이 보이네요.
그냥 잡담 좀 해보려고 자판 두드립니다. 조금전 인터넷 조선일보를 대충 흟어보고 왔습니다. 한가지 기사가 탁 와 닿더군요. 불과 3~4개월전까지 칭송 일색으로 도배하던 4대강 사업, 반대론자들은 그들이 늘 씨부리는 정체불명의 단어인 좌빨로 매도하던 조선이었습니다. 그런 논조가 급선회 했더군요. 4대강 공사에 투입되고도 기성금을 받지 못하는 업체들에 대한 기사가 적당한 감정을 섞어서 올라왔더군요. 늘 그랬던것처럼 2중적 조선의 행태이지만 기사를 읽어가면서 미소가 확 피어올랐습니다. 이 자식들이 이런 식으로 낙서 끄적거리는거 보면 명박정권 말로가 어떻게 될건지 그려지더군요. 암울한 5년 읽어버린 5년을 잘 버텨준 국민들에게 어떤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단 이 선물 제대로 받으려면 총선과 대선때 도장 잘 찍어야겠죠. 딱 까놓고 저는 새누리당 자체를 싫어합니다. 태생부터가 더러우니까요. 불법 군사 쿠데타로 정권 탈취하고 자국민 학살해서 기틀다진 반역자들이 창당한 정당이니까요. 수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수업이고 직장이고 미뤄두고 최루가스에 눈물 흘리고 아스팔트에 피흘려가며 바로잡은 역사를 3당 야합으로 무색화 시킨 장본인들이니까요. 대한민국 거덜내서 수많은 국민을 실직자로 노숙자로 만들고 자살로 내몰았던 장본인들 - 그러고도 반성을 모르는 물건들이니까요. 자신들이 정권을 놓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 말하며 그 10년간 국정이고 민생이고 팽개친채 맹목적 반대와 정권 흔들기만 일삼았던 물건들이니까요. 그래서 싫어합니다. 저는 많은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자주하는 말이지만 제 딸들이 상식과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것만 바랍니다. 끝으로 박근혜씨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몇가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근혜씨가 의원 재직시절 발의한 법안이 뭔지 - 아니 몇개나 있는지 아십니까?.손가락으로도 충분히 헤아릴 수준입니다. 몇년전 폭설로 난리난 동네 지원법안 국회에 상정시켜둔채 등원은 안하고 졸개들 이끌고 대구 내려가서 뭐 했었는지 아십니까?. 온 나라가 조공수준의 미국산 소고기 수입반대를 외칠때 근혜씨 뭐했었는지 기억 나십니까?. 같은 동네에서 한솥밥 먹는 모 의원이 이런 이야기를 했었죠.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좌익으로 매도하는 편협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