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꽤 됫어. 아직도 왜 잊지못하냐고 남들이 물어. 다들 물어봐. 나도 이러는 내가 웃겨. 이렇게 못잊을꺼면 힘들을거면 잇을때나 더 잘해줄걸. 내가 이만큼이나 나도 모르게 그앨 좋아햇던걸까 생각이 들고 이런내가 우스워. 나는 이렇게 간절한데 무심한 너를 보니 네가 너무 원망스러워. 이런 내가 불쌍하기도해. 정말 너무 힘들어 죽을것만 같아.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아무것도 잡히지 않아. 내가 너한테 못해준것만 생각이 나. 그리고 환하게 웃던 너의 미소만 생각나. 따뜻햇던 너만 생각나. 그렇게 한결같던 너엿는데 그렇게 따뜻햇던 너엿는데 어쩜 그리 변햇을까 참 무섭고 슬퍼. 다시 돌아가면 내가 무조건 더 잘해줄 수 잇는데. 정말 뭐라도 할 것 같은데. 이럴거면 차라리 처음부터 만나지 말걸 그저스쳐갈걸 왜 못잊을추억을 만들엇을까 생각이 들어. 너가 너 자체가 그리운게 아니라 행복햇던 그때의 우리가, 그떄의 행복햇던 내 모습이 그리운거라고 스스로 위로를해봐. 하지만 다른 남자를 만나서 너와햇던 같은 추억들을, 너와 햇엇던 똑같은 행동들을 할때도 니가 생각나서 더 슬퍼지고 그때의 너와 비교되서 어쩔수없이 추억을 그리워하는게 아니라 "너와햇던" 추억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 인정하니까 또 슬퍼지고 마음이 심난해져. 습관처럼 발라드 노래를 들어. 예전에는 다 댄스곡을 들엇는데 요즘은 다 발라드노래야. 예전엔 그저 노래방에서 실력을 뽐내거나 노래좋네.. 정도로만 들엇는데 왜 이렇게 가사하나하나가 곱씹어 지는지 모르겟어. 다 내얘기야. 내가 생각해도 내가 이렇게 여렷엇나 감수성이 풍부햇엇나 참 청승이다 하면서도 눈물이나. 니 생각에 뒤척이다 가까스로 잠들엇는데 꿈속에서는 또 니가 나와. 잔인하게도 니가나와. 왜 이제왓냐고 따지고싶지만 그래도 꿈에라도 나와줘서 너무 행복해. 깨고 싶지않아. 그 잔인햇던 꿈에선 예전의 우리가 다시 행복하게 웃고 잇어. 일어나보니 꿈이래.. 믿을수가없어.. 믿기가 싫어... 정말 깨고 싶지 않앗는데 허탈함과 슬픔에 하루를 시작하는것조차 못하고 잇어. 계속 또 생각이나. 이렇게하다가 평생 잊을 수나 잇을까 무서워져.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댓는데 잊혀지지가 않아. 누가 그런 개같은 말을 만들어 냇는지 모르겟어. 나도 제발 좀 잊엇으면 좋겟어. 시간이 지날수록 또 불안해져만가. 왜이렇게 안잊혀져질까 싶으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그 엉터리 말이 걔한테는 적용 되는게 아닐까 걔는 시간이 약이 되서 날 잊지 않앗을까. 생각만해도 너무 슬픈일이야. 너무나 잔인한일이야. 걔의 기억에서 잊혀질 생각하니 정말 끔찍해. 그러다 문득 거울을 봐. 울고 잇는 내모습을봐. 초췌해. 살도 빠졋어. 예전에는 그렇게 빠졋으면 좋겟는데 하던 살들이 빠졋는데 하나도 기쁘지가 않아. 이러면 안되지 더 예뻐지면 혹시라도 내가 더 예뻐지면 한번은 돌아봐줄까 겉모습때문이라도 좋으니 예뻐진 내모습을 보고라도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겟어. 문득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도 네이트온을 켜. 카톡의 봐. 그애의 싸이월드를 들어가. 새로운 여자친구 사진이 잇어. 말도 안되. 이건 악몽이야. 카톡 대화명 ㅇㅇㅇ ♡ 남자친구이름 저 ㅇㅇㅇ안에 내이름이 잇엇는데. 사랑해, 멍충이, 바보, 오래가자, 결혼하자... 다 나한테 하던 말들이엇는데.... 내가 여기잇는데 왜그런말들을 그여자한테 하는지 모르겟어. 내가 여기서 이렇게 미칠듯이 그리워하고잇는데.... 친구들이 내가 더이쁘대... 아주 잠시나마 기뻐져. 근데 이자식은 눈이 삐엇나봐 분명 내가 더 예쁘대는데 내가 더 낫대는데 나한테 올 기미가 안보여. 네이트온 대화명을 다 괜히 지금썸타는 남자.. 아니 썸타는 것도 아니야.... 그저 그앨 잊으려 소개받은 남자인데 오히려 다 그애만 생각나고 그립게 하는 그런 남자를 적으면서 썸타는 척을해봐 신경쓰지 않을 사람을 위해 또다시 효과없는 짓을 해봐 혹시나 질투하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신경써주지 않을까. 행복한 척을 해봐. 발신번호 표시제한이 와. 전화가 와. 미친듯이 가슴이 떨려. 밝은 척 전화 받아야하나 우울한척해서 동정심이라도 유발해볼까.. 그 짧은시간에 수십개의 생각이 오가. 허무하게도 그애가 아니야. 이런 내가 한심하고 불쌍하고 어이가 없어... 달력을 보니 또 우리가 사귄지 몇일 째 되는날이야. 내옆에서 같이 촛불키고 결혼하자며 이벤트 준비햇던 너와 이벤트 준비햇던 내가 너무 그리워. 그때 생각하면 솔직히 이벤트 라서 조금 기대햇는데 보잘것없는 너의 이벤트가 조금은 실망스러웟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그리워. 아니 이벤트 내가 매일매일 해줄테니까 돌아 와줫으면 좋겟어. 올해도 또 니 생일이 오겟지. 지난 너의 생일에는 내가 함꼐 해줫는데 올해는 그녀가 함께 하겟지.. 그떄 참 행복햇는데 내 선물 받고 기뻐하던 너를 보며 나도 뿌듯하고 기뻣는데.... 또 다른 생각을해봐 혹시 길에서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하나 어떤 표정을 지을까 웃어볼까 어떻게 하나 모른척 지나가볼까 혼자 설레는 상상을 하다 부질없는 생각이란걸 알기에 허무하고 슬퍼져. 자려고 누웟어... 미치겟어. 하루 제일 생각나는 시간이야. 바쁘게 생활하자 공부하고 알바하고 열심히 일해봐도 밤마다 생각나는 네 생각은 참을 수 없나봐. 대체 누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말을 만든거야. 나에겐 그저 두려운 말일 뿐인데... 정말 시간이 지나서 너한테서 내가 잊혀질까봐 너무나 두려운데... 그렇지만 그때도 잊지못할까봐 너무 두려운데.... 서로 나중에 편해지면 보자고 추억으로 남자고 좋은남자만나라던 너의 말이 그렇게 슬퍼. 우리가 함꼐 햇던 날들이 몇일인데 그 예쁜 미소들이, 그 사랑들이 지난날로 그땐 그랫지..란 엷은 미소와 함께 회상으로, 그저 추억으로 남겨진 다는 것 자체가 화가나. 정말 그렇게 될까봐 슬퍼져. 무서워져. 추억으로 남겨진다는 사실이... 서로 예전의 설레임대신 엷은 추억을 안고 편안함으로 만날 수 잇을 거란 사실이 생각하는것만으로도 너무나 날 슬프게해. 결국 이렇게 나는또 겨우겨우 잠들어. 오늘 하루도 그럭저럭버텻어. 내일이되면 특히 내일 또 이자리에 누워 잇는 이시간엔 또다시 니 생각이 나겟지... 이럴꺼면 만나지말걸.. 왜너를 알게하셧을까.. 왜 너랑 사귀게 하셧을까.. 또다시 하늘이 참 원망스러워져... 대체 언제쯤 이또한 지나갈까.. 대체 언제쯤엔 잊혀질까.. 아니 잊혀질수나 잇을까.... + ^^감사합니다.... 헤어진지는 약 7달 상태고 오늘은...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새여친과 백일되는날이네요^^ 축하드려요..좋은날이네요..ㅎ 곧잇으면 저와 함께 햇던 시간들보다 지금 여자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아 지겟군요^^.... 행복하세요. 오래가세요^^.... 20811
☆★☆★이별후공감심리(+눈물주의)☆★☆★
헤어진지 꽤 됫어.
아직도 왜 잊지못하냐고 남들이 물어.
다들 물어봐.
나도 이러는 내가 웃겨.
이렇게 못잊을꺼면 힘들을거면 잇을때나 더 잘해줄걸.
내가 이만큼이나 나도 모르게 그앨 좋아햇던걸까 생각이 들고 이런내가 우스워.
나는 이렇게 간절한데 무심한 너를 보니 네가 너무 원망스러워.
이런 내가 불쌍하기도해.
정말 너무 힘들어 죽을것만 같아.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아무것도 잡히지 않아.
내가 너한테 못해준것만 생각이 나.
그리고 환하게 웃던 너의 미소만 생각나.
따뜻햇던 너만 생각나.
그렇게 한결같던 너엿는데 그렇게 따뜻햇던 너엿는데 어쩜 그리 변햇을까 참 무섭고 슬퍼.
다시 돌아가면 내가 무조건 더 잘해줄 수 잇는데.
정말 뭐라도 할 것 같은데.
이럴거면 차라리 처음부터 만나지 말걸 그저스쳐갈걸 왜 못잊을추억을 만들엇을까 생각이 들어.
너가 너 자체가 그리운게 아니라 행복햇던 그때의 우리가,
그떄의 행복햇던 내 모습이 그리운거라고 스스로 위로를해봐.
하지만 다른 남자를 만나서 너와햇던 같은 추억들을,
너와 햇엇던 똑같은 행동들을 할때도
니가 생각나서 더 슬퍼지고 그때의 너와 비교되서
어쩔수없이 추억을 그리워하는게 아니라 "너와햇던" 추억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
인정하니까 또 슬퍼지고 마음이 심난해져.
습관처럼 발라드 노래를 들어.
예전에는 다 댄스곡을 들엇는데 요즘은 다 발라드노래야.
예전엔 그저 노래방에서 실력을 뽐내거나 노래좋네..
정도로만 들엇는데 왜 이렇게 가사하나하나가 곱씹어 지는지 모르겟어.
다 내얘기야.
내가 생각해도 내가 이렇게 여렷엇나 감수성이 풍부햇엇나 참 청승이다 하면서도 눈물이나.
니 생각에 뒤척이다 가까스로 잠들엇는데 꿈속에서는 또 니가 나와.
잔인하게도 니가나와.
왜 이제왓냐고 따지고싶지만 그래도 꿈에라도 나와줘서 너무 행복해.
깨고 싶지않아.
그 잔인햇던 꿈에선 예전의 우리가 다시 행복하게 웃고 잇어.
일어나보니 꿈이래..
믿을수가없어..
믿기가 싫어...
정말 깨고 싶지 않앗는데 허탈함과 슬픔에 하루를 시작하는것조차 못하고 잇어.
계속 또 생각이나.
이렇게하다가 평생 잊을 수나 잇을까 무서워져.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댓는데 잊혀지지가 않아.
누가 그런 개같은 말을 만들어 냇는지 모르겟어.
나도 제발 좀 잊엇으면 좋겟어.
시간이 지날수록 또 불안해져만가.
왜이렇게 안잊혀져질까 싶으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그 엉터리 말이
걔한테는 적용 되는게 아닐까
걔는 시간이 약이 되서 날 잊지 않앗을까.
생각만해도 너무 슬픈일이야.
너무나 잔인한일이야.
걔의 기억에서 잊혀질 생각하니 정말 끔찍해.
그러다 문득 거울을 봐.
울고 잇는 내모습을봐.
초췌해.
살도 빠졋어.
예전에는 그렇게 빠졋으면 좋겟는데 하던 살들이 빠졋는데 하나도 기쁘지가 않아.
이러면 안되지 더 예뻐지면
혹시라도 내가 더 예뻐지면 한번은 돌아봐줄까
겉모습때문이라도 좋으니 예뻐진 내모습을 보고라도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겟어.
문득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도 네이트온을 켜.
카톡의 봐.
그애의 싸이월드를 들어가.
새로운 여자친구 사진이 잇어.
말도 안되.
이건 악몽이야.
카톡 대화명 ㅇㅇㅇ ♡ 남자친구이름
저 ㅇㅇㅇ안에 내이름이 잇엇는데.
사랑해, 멍충이, 바보, 오래가자, 결혼하자...
다 나한테 하던 말들이엇는데....
내가 여기잇는데 왜그런말들을 그여자한테 하는지 모르겟어.
내가 여기서 이렇게 미칠듯이 그리워하고잇는데....
친구들이 내가 더이쁘대...
아주 잠시나마 기뻐져.
근데 이자식은 눈이 삐엇나봐 분명 내가 더 예쁘대는데
내가 더 낫대는데 나한테 올 기미가 안보여.
네이트온 대화명을 다 괜히 지금썸타는 남자..
아니 썸타는 것도 아니야....
그저 그앨 잊으려 소개받은 남자인데
오히려 다 그애만 생각나고 그립게 하는 그런 남자를 적으면서 썸타는 척을해봐
신경쓰지 않을 사람을 위해 또다시 효과없는 짓을 해봐
혹시나 질투하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신경써주지 않을까.
행복한 척을 해봐.
발신번호 표시제한이 와.
전화가 와.
미친듯이 가슴이 떨려.
밝은 척 전화 받아야하나 우울한척해서 동정심이라도 유발해볼까..
그 짧은시간에 수십개의 생각이 오가.
허무하게도 그애가 아니야.
이런 내가 한심하고 불쌍하고 어이가 없어...
달력을 보니 또 우리가 사귄지 몇일 째 되는날이야.
내옆에서 같이 촛불키고 결혼하자며 이벤트 준비햇던 너와 이벤트 준비햇던 내가 너무 그리워.
그때 생각하면 솔직히 이벤트 라서 조금 기대햇는데 보잘것없는 너의 이벤트가 조금은 실망스러웟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그리워.
아니 이벤트 내가 매일매일 해줄테니까 돌아 와줫으면 좋겟어.
올해도 또 니 생일이 오겟지.
지난 너의 생일에는 내가 함꼐 해줫는데 올해는 그녀가 함께 하겟지..
그떄 참 행복햇는데 내 선물 받고 기뻐하던 너를 보며 나도 뿌듯하고 기뻣는데....
또 다른 생각을해봐 혹시 길에서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하나
어떤 표정을 지을까 웃어볼까 어떻게 하나 모른척 지나가볼까
혼자 설레는 상상을 하다 부질없는 생각이란걸 알기에 허무하고 슬퍼져.
자려고 누웟어...
미치겟어.
하루 제일 생각나는 시간이야.
바쁘게 생활하자 공부하고 알바하고 열심히 일해봐도 밤마다 생각나는 네 생각은 참을 수 없나봐.
대체 누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말을 만든거야.
나에겐 그저 두려운 말일 뿐인데...
정말 시간이 지나서 너한테서 내가 잊혀질까봐 너무나 두려운데...
그렇지만 그때도 잊지못할까봐 너무 두려운데....
서로 나중에 편해지면 보자고 추억으로 남자고 좋은남자만나라던 너의 말이 그렇게 슬퍼.
우리가 함꼐 햇던 날들이 몇일인데 그 예쁜 미소들이, 그 사랑들이
지난날로 그땐 그랫지..란 엷은 미소와 함께 회상으로, 그저 추억으로 남겨진 다는 것 자체가 화가나.
정말 그렇게 될까봐 슬퍼져.
무서워져.
추억으로 남겨진다는 사실이...
서로 예전의 설레임대신 엷은 추억을 안고 편안함으로 만날 수 잇을 거란 사실이
생각하는것만으로도 너무나 날 슬프게해.
결국 이렇게 나는또 겨우겨우 잠들어.
오늘 하루도 그럭저럭버텻어.
내일이되면 특히 내일 또 이자리에 누워 잇는 이시간엔
또다시 니 생각이 나겟지...
이럴꺼면 만나지말걸..
왜너를 알게하셧을까..
왜 너랑 사귀게 하셧을까..
또다시 하늘이 참 원망스러워져...
대체 언제쯤 이또한 지나갈까..
대체 언제쯤엔 잊혀질까..
아니 잊혀질수나 잇을까....
+
^^감사합니다.... 헤어진지는 약 7달 상태고 오늘은...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새여친과 백일되는날이네요^^
축하드려요..좋은날이네요..ㅎ
곧잇으면 저와 함께 햇던 시간들보다 지금 여자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아 지겟군요^^....
행복하세요.
오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