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참 어이없는일이잇었답니다 제얘기를 들어보세요 어제는 정말 좋은날이엿어요 친구들이랑 교회에서 에버랜드도 가서 완전 재미있게놀고 맛있는것도 마니 먹고 그런 막 재미있고 그런날이엿는데 차를타고 집에 오는데 전남친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사람을 A라고 할께요 전 청소년이구요 암튼 A랑 헤어진 이유가 청소년이 해선 안되는 짓을 원해서에요 그래도 성격은 참착하고 친구를 잘못만나 그런거라 어쩌다 연락은 계속하게되었구요 근데 그러다 여소를 해달라고 해서 여소도 해줬어요 욕먹을짓이라는거 알아서 대충 친구한테 어떤사람이라고 말했는데 친구도 ㅇㅋ 해서 만난거구요 암튼 그랫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받았는데 그 A는 졸업을하구 저보다 나이가 많아여 근데 졸업한다구 반끼리 놀러가서 술을 먹었나봐요 근데 술먹고 저한테 잔화를 한거에요 제가 여친도 아니고 좀 어이가 없긴했는데 막막 걍 사소한얘기를 다하길래 다들었죠 근데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그리고 전화를 끊고 집에 도착해서 막 씻고있었어요 근데 또 막막 전화가 와요 모르는 번호인거에요 그래서 다씻고 문자나 하지머 이랬는데 계속오는거에요 그래서 물기 대충닦고 받았는데 한 일년전에 정말 확김에 만난 3일 간 오빠인거에요 근데 참어이가 없는게 일년동안 연락한번없다가 전화가오니 참웃기죠 근데 제가 처음에 누구냐구 물어보는데 답이없어서 끊었어요 그리고또오길래 받았는데 다시 사귀자고 막 그러는거에요 이제 이사람은 B라고 할게요 근데 A랑B는 같은반인데 저랑 연락하는 A가 제가 남친이 없다고 막 다시 해보라고 그랬나봐요 근대 정말 저는 B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헤어지자고 말한것도 B인데 어이가 없죠 그래서 딱 거절을 했어요 죄송하다구 전화 끊는다고 그리고 문자하나를 보냈죠 죄송하다고 근데 막 또 전화가 오는 거에요 거절을 했는데 또와요 그래서 받았는데 제발 사귀제요 전 거절을 또했죠 그리고 또 계속 와서 진짜 마지막이다 이제 스팸해놓는다 이러고 받았는데 B의 친구래요 그친구는 B가 여자랑 연락을 안하길래 게인줄알았는데 저한테 전화하는거 보고 놀랐데요 그리고 사귀진않아도 되니깐 한번만 만나 달래요 근데 계속 한번만 만나달라니깐 솔직히 무서웟어요 그래서 그냥 싫다고 하니깐 그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럼 그렇게 말해준데요 그래서 전화를 끊었는데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냥 맨정신에 이러고 연락을 하는사이면 이해가 되는데 어린나이에 술마시고 이러는게 짜증나고 좀 그렇고 그래서 친오빠한테 말하니깐 저보고 커서 ♡녀가 될거같데요 참어이가 없어서 전 연애 딱 4번 밖에 안해봤구요 가장 길게 연애한게 22일이고 선물도 받은적도없고 달라고 원해본적도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이러고 싶어서 이런것두 아닌데 정말 제가 ♡녀 같나요? 안그래도 마음이 심란한데 더 걱정되요
전남친들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참 어이없는일이잇었답니다
제얘기를 들어보세요
어제는 정말 좋은날이엿어요
친구들이랑 교회에서 에버랜드도 가서 완전 재미있게놀고
맛있는것도 마니 먹고 그런 막 재미있고 그런날이엿는데
차를타고 집에 오는데 전남친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사람을 A라고 할께요
전 청소년이구요
암튼 A랑 헤어진 이유가 청소년이 해선 안되는 짓을 원해서에요
그래도 성격은 참착하고 친구를 잘못만나 그런거라 어쩌다 연락은 계속하게되었구요
근데 그러다 여소를 해달라고 해서 여소도 해줬어요
욕먹을짓이라는거 알아서 대충 친구한테 어떤사람이라고 말했는데
친구도 ㅇㅋ 해서 만난거구요
암튼 그랫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받았는데 그 A는 졸업을하구 저보다 나이가 많아여
근데 졸업한다구 반끼리 놀러가서 술을 먹었나봐요
근데 술먹고 저한테 잔화를 한거에요
제가 여친도 아니고 좀 어이가 없긴했는데 막막 걍 사소한얘기를 다하길래 다들었죠
근데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그리고 전화를 끊고 집에 도착해서 막 씻고있었어요
근데 또 막막 전화가 와요 모르는 번호인거에요 그래서 다씻고 문자나 하지머 이랬는데
계속오는거에요 그래서 물기 대충닦고
받았는데 한 일년전에 정말 확김에 만난 3일 간 오빠인거에요
근데 참어이가 없는게 일년동안 연락한번없다가 전화가오니 참웃기죠
근데 제가 처음에 누구냐구 물어보는데 답이없어서 끊었어요
그리고또오길래 받았는데
다시 사귀자고 막 그러는거에요
이제 이사람은 B라고 할게요
근데 A랑B는 같은반인데
저랑 연락하는 A가 제가 남친이 없다고 막 다시 해보라고 그랬나봐요
근대 정말 저는 B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헤어지자고 말한것도 B인데 어이가 없죠
그래서 딱 거절을 했어요
죄송하다구 전화 끊는다고
그리고 문자하나를 보냈죠 죄송하다고
근데 막 또 전화가 오는 거에요
거절을 했는데 또와요 그래서 받았는데 제발 사귀제요 전 거절을 또했죠
그리고 또 계속 와서 진짜 마지막이다 이제 스팸해놓는다 이러고 받았는데
B의 친구래요
그친구는 B가 여자랑 연락을 안하길래 게인줄알았는데 저한테 전화하는거 보고 놀랐데요
그리고 사귀진않아도 되니깐 한번만 만나 달래요
근데 계속 한번만 만나달라니깐 솔직히 무서웟어요 그래서 그냥 싫다고 하니깐
그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럼 그렇게 말해준데요
그래서 전화를 끊었는데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냥 맨정신에 이러고 연락을 하는사이면 이해가 되는데
어린나이에 술마시고 이러는게 짜증나고 좀 그렇고 그래서
친오빠한테 말하니깐 저보고 커서 ♡녀가 될거같데요 참어이가 없어서
전 연애 딱 4번 밖에 안해봤구요 가장 길게 연애한게 22일이고 선물도 받은적도없고
달라고 원해본적도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이러고 싶어서 이런것두 아닌데
정말 제가 ♡녀 같나요?
안그래도 마음이 심란한데 더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