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몸쓸병 난 금사빠였음!!!!!

금사빠20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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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관심있다고 먼저 연락해오고 따로 만나자는 이성친구들이 많음

모쏠에 외로워서 모임을 갖다가 보니,

만나는 족족 기하급수적으로 이성친구들이 모두가 하나같이 전화로 들이대는 진풍경이 생김.

그냥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너무 외롭고 남자세끼들 짜증나서 데리고 놀다가 버릴 요령으로 만남

어짜피 남자들도 가볍게 스트레스 풀이로 술한잔하는 애들이었으니까ㅠㅠㅠㅠ

근데 얘네들이 하나같이 매력있고 준수하고 잘생긴애도 있고 좀 가볍게 만나기엔 아깝다?

그래 내가 미친년 같은건 아는데 한명꼴로 데이트 할때마다 빠져버림.

근데 모쏠본능을 못버리는지 선을 긋고 대함;;;;;;

그리고 또 사랑에 빠지는데 중요한건 3일정도 지나면 아무감정이없음 내할일만 열심히하고 있음

이거 진짜 병인거 같은데ㅠㅠㅠ

근데 또 남자애가 만나서 나한테 잘해주면 뿅감!!!!!!

나도 막 얻어먹지만 않고 커피나 작은배려로 갚아줌

그리고 헤어지면 연인처럼 연락하고지냄

하루도 안가서 연락하기 귀차늠...........

근데 또 다른애 만나면 걔잘생긴 얼굴보고 좋아짐;;;;;

원래 남자성격과 나를 좋아하는 마음의크기나 재고 엄청 신중한내가 왜케 가벼운 여자가 된거징;

나도 내마음 갈피를 잡을수가 없어 계속 새로운 남자에 도전하고 싶고,

또 물고기들 밥주듯 한번씩 만나고 싶어진 상황; 만나면 또 사랑하는 연인처럼 착각하고 데이트하는것처럼

웃기게 구는나임;;;;;;;;;;; 외로워서 이런거임? 그중 펄스트 세컨드는 있음

마음의 비중에 차이는 분명있는데 만나면 정말 이남자랑 사귀고 싶다 이러다가 연락만하고 안만나면 식음

어제 만난 남자랑 막 사귈까말까 이런 미친 생각이 들고 그남자가 지금 너무 좋음.......

계속 이렇게 남자바꿔가며 만나다보면 욕먹을것같긴함 걔들중 나름 진지하게대하는 사람에게 욕먹을거뻔함

이병 어케 고침 내가봐도 쓰레기같음 남자에게 마음을크~게 다친기억이 있는데 ?

치유가 안되서 남자 못믿고 이러는거 같기도 내가나쁜여자로 변하기전에 정신차리게 욕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