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별로 생각안나는데 왜 먼가 신경쓰이지.... 왜 니 사진을 구했을까 ㅋㅋ 스토커도아니고.. 바탕화면은 또뭐고... 아......왜갑자기 재랑 말안하게됬지...난잘못한게없는데 그때 밤에 톡을 이상하게보냈나...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난 그때 그냥 그렇게 보내여만하는거같았는데... 그래서 보낸건데 왜 그톡 답장부터 이상하게오긴했어... 내가 씹네... 라고 보내서 기분상했나바... 그때 톡탓을 하며... 토요일날 니가 가게에 있는거 놀랐다?ㅋㅋ..아 그냥 썸남 때문이겠구나 했지 당연히.... 그때 나한테 갑자기 하는테도가 이상한거야.... 날 보고 인사해주던 니가.... 나한테 인사한상해줬는데... 난 인사해주면 그때그때 받아준적이없는데.... 아 진짜 너무 후회된다 그게.... 나도 인사좀 할껄 점장한테는 한두번 했으면서... 그래 다시 본론으로... 토욜 가게를 들어갔어 썸남이가 집게닦고있고 그옆에 니가있네?.... 있다는걸 본뒤 썸남옆에있는건 당연히 여겼어...그냥...몰라 그전주? 전전주부터 썸남이랑 붙어있었으니까....ㅎ그때까지만해도... 난 너를 잊고싶진않았어 잃고싶다는게아니고 그냥 이대로 계속 생각만하고... 걱정만하고 그러려고했는데 그날 태도... 들어가는데... 썸남이는 인사를하네? 당연히..... 인사하지 근데 니가 날보드만 휙.......아... 그냥 휙.. 돌아보드라 어.... 나 인사... 니한테... 인사 못받아본적은 있지만 .... 내가느낀느낌은... 오늘은 달랐거든... 아그래서 난 너한테 갔는데.... 이러케 말하네? 오빠 왜왔어요?...아 그래 당연히 물을수있는거야...그래서 내가 말했지난 내 친구가 많이 바쁘다고 도와주려고 온건데... 닌 안도와줘?이러케 말했지 그러니까. 자긴 새로온 알바 가르친데... 썸남이랑 계속 수다만 떨데 그게 가르치는거야? 내 친구말 들어보니까 본보기도 안보여주고 구박만 했다고하던데... 아 그래서 무튼... 니 표정이 딱 아닌거야.... 난그래서 친구랑 아홉시 다되갈때쯤 불판을들어갔지... 아진짜... 이게뭔데... 니친구는 새알바 가르치고 썸남만 졸졸따라다는 너....혹시 목욜이랑 금욜에 내친구이랑 니랑 이야기했다고말해주던데 내친구말로는 니가 고민을 털어놓는이야길 했데... 근데 내친구는 그게 나 이야기다 내 이야기다라고하는데.... 토욜날이랑.... 일요일 그러니까 오늘이네....아무튼 토요일 마무리정리하자면... 불판딱고 나는... 그냥 가게에서 나왔어... 더보기싫어서 .... ~~척으로 말하지면 보기힘든척?ㅎㅎㅎ....근데 나 척아닌거같기도하다....일요일날 친구가 여섯시 에 가게를갔어... 전화가 오네? 내가 전화 걸었나? 무튼.... 니가...아침에 열한시부터 왔데...... 썸남 때문인갑다.... 난 가게 안갔어그냥.... 오늘 조카 바쁘데... 친구가 오라는데 걍안갔어 .. 그래서 생각좀하다.... 니 번호를지웠어... 다시 또저장할까바 통화기록까지... 우리는.... 아... 우리가아니지 니랑나는 문자한적 없으니까...이제 폰에 니 번호가없어.... 그리고 카톡도 지웠어... 차마.. 차단은 못하겠드라 그래서 차단은 해제시켰어.. 그리고 대화방을 나갔어.... 그리고보니 니 언니랑 니 절친이 있네... 이거도... 자신없어서 못지웠어..... 그리고 지우고 나니까... 걍 울고싶은척이 나오데... 근데 내가아까 척이아닌거같다고도했잔아 그게.... 울고싶은척은 한다고 나오는게아닌잔아... 근데 나오드라고..... 그리고 집갔어 지금 번호지운건.. 일곱시 반쯤 넘어서? 다른 친구랑 피방에서...아.... 걍 지금 니한테 편지같은거 쓰듯이 말좀하고싶네...니... 나 니 솔직히 아플때 응급실 갔을때 걱정이 된거보다.... 니가 보고싶은거보다... 상태가 궁금한거보다... 그냥 난 니가 톡이갑자기 끊겨서.... 걱정이 된다 찾아가야겠다 라는생각보다...나는 지금 찾아야만 한다 내가 상태를알아야한다 라고생각했어상태가... 궁금한게아니였어... 그냥 니상태를 알아야만 한다고 느꼇어... 보통누가 누구를 좋아하거나 사랑하면 걱정이되고 상태가 궁금해야하잔아... 난근데... 그냥 찾아야만한다... 상태를알아야한다고 밖에 생각이 안났어.... 이래서 나스스로도 참..내마음을 의심많이했어.... 근데... 나 한..지금 이월 육일날 이거 쓰는중인데 지금부터 한 십일전부터 잠이안와... 그냥 안와... 계속... 니생각이 나는거같아.... 그리고 손은 니 카톡 프로필사진으로 가고... 상태말을 확인하고... 대화방만 들어갔다 나오고.... 그랬어그냥.... 아뭐더이상... 할말은 없네... 니 썸남 조아하나... 지금 니남친은.... 아니다 이게중요한게아니다....그냥 이기 적이게 또 이런생각이들어... 또니어깨에 기대고 싶다 진짜 기대고싶다.... 손도 잡고싶다... 내가.... 비록 의도한거야 니입장은... 니머릿속은 생각안했어... 그냥 니가 다났고.... 목요일날... 니하고 같이 앉아있고... 니어깨에 기댔을때... 진짜.... 그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손도 내가 억지로 잡은감도있지만.... 그때... 나만 손잡고 넌 내손 안잡아줬잔아... 닌 그냥 손펴고 있었자나... 그래서내가 니도 손좀 잡앚.. 잠만 손에쥐났다... 아참 폰만져도 손에지가나... 무튼 내가 니도 손좀잡아주지 라고말했잔아... 그래서 잡아줬잔아... 그순간이 부러워... 나 다시 너랑 다시... 앉아서 어깨 기대고 손좀 잡고 싶어.... 아 시발 또 눈물나는척하네 .... 나 니어깨에 기대고 싶어 손도 잡고싶어 아 우네... 내가우네... 나 니어깨기대고싶어... 같이 앉아있고싶어... 손도 잡고... 이젠 내가 니번호도 연락할방법도 없어 ... 난 니한테 이제... 니한테 먼저 연락도 못해... 물론 내가알아낼수있지만... 아... 나니하고 이런사이가 된게.... 아 금요일까지 조았잔아... 내톡이 문제였어?.... 나 진짜 행복한거같았는데.... 너왜그랬어 나한테.... 아 또생각나... 우리... 우리라고 그냥 쓸께 나... 니어깨에 기대고 가만이 있고싶어 근데 시간은 이미 지나버렸어.... 그거... 우리 인연인가바.... 토요일부터 변할 니를 위해 나한테 그나마 위로되라고 주어진 시간인가봐.... 그게 목요일... 두시... 내가 너한테 기댄시간 비록 시킨거지만 내가 니손 잡은그시간... 니가... 몇일동안 아팠던 모든것이 다나은그시간..... 목요일 두시... 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간은... 계속 흐르지만 다시 되돌아갈수없지만...그래도.. 우리사이는 더좋아질수있지만 너가싫다는 표현을 토요일날했잔아.... 아진짜시발 그냥 이렇게 찔끔찔끔말고... 주르륵 울어버리면 조켔는데... 안울어져.... 만약 우리사이그 더이상발전이 없을꺼라면... 차라리 나더 울수있게 상처를 좀더 주면 안되?ㅠㅠ 나 차리리 더울고 말래... 근데 계속 찔끔찔끔나와....손에 지가 계속난다..... 아 눈물 짭네... 오늘 내눈물 먹어본거같다 ㅋ.... 언젠간 잊겠지 빠르면 자고일어나서... 늦으면 죽어서도까지 널기억하겠지....다시.... 나란히 앉아서 어깨에 기대고싶다.... 니도 내머리에 니머리를 기댔잔아... 니머리에 힘풀고 기댄거 다느꼇으니까 부정하지마.... 그때 새벽에 고백하고 .... 아 그래... 찌질히게 고백하고... 안은거 미안하다.... 내착각이 많았던거같아...그리고 니가 뿌리칠줄도 몰랐다.... 모자란 내잘못이지... 생각짧은 내잘못이지.... 아... 지금은 썸남이 니옆에 더잘어울리는거같다 내가월래.... 이렇게 그냥 안물러서는데... 아 그냥 난 너 아플때 생각한건데... 그냥 난 니생각하고... 아프면 걱정해주고... 그걱정을 안 부담스럽게 받아주고... 그거만 바라게됬어.... 더이상 안바라게됬어... 그러니까 경훈이가조으면 조아해... 2012년2월6일. . 월요일 새벽5시53분
ㅡ다시한번만더 니어깨에 기대고싶은 하지만 그럴 자격없는.....내가ㅡ 아 지금 뻘짓하고왔네... 보내지도 않을 편지같은구 왜썻는지모르겠다... 다행이 나한테 행복했던 순간이 하나여서..더이상... 눈물이 안나오거같네... 찔끔찔끔... ㅋ 아 폰밧데리 십이퍼다... 아까 분명 육십몇퍼였는데... 일단 받데리갈고옴 ㅎ... 아.... 갈고왔는데... 아 나월래 저렇게 와... 글쓴이 부분바바 한번더 기대고싶은 자격없는? 나? 미친거아님? 아월래 저렇게 불쌍하게 안쓴단말야 불쌍한척 하는거도 싫고.....그래도 이왕쓴거 진짜 편지라생각하고 쓴거... 수정안하려고..... 아 나 이거 누구보라는고 쓰는거지...그냥 메모장 키고 몇글짜 끄적이다 이렇게됬네..... ㅎㅎ 아... 스토컨가... 카톡 친삭하고... 니 사진이 너무보고싶어서... 친구한테 알바중인 시긴에 전화해서 사진좀 캡쳐해서 보내달라니까... 안주네 ㅎㅎ... 누나는 톡을 안봐주네... 누나도 줄생각이없나바.... 아 그래서.... 누워있다가... 네시쯤에 컴터를 켜러갔어.... 너.... 싸이검색하면 나올까바.. 다행이 2페이지 맨아래에 니 사진이 보이니 ㅎㅎ 사진이랑 실물이랑 많이 다른 너...ㅋ근데 순간 바로 넌줄일겠드라.. 들어갔어... 홈피좀 보다가.... 싸이 프로필사진을... 저장하고... 폰으로 옴겼어... ㅎ 막상 보고나니 한결났네.... 지금은 집이니까... 나혼자니까 널... 배경화면으로 한번해봤어.......그리고 뻘짓도 좀했어....아까 편지쓰다 나온이야기지만... 또생각나... 내가 너랑 있으면서 가장... 행복하고... 그상황으로 디시가고싶고... 가장생각나는 일..... 그냥 앉아서 기대는거.... 난 그때 니가 병원갔다 열한시 반쯤에 가게에왔어... 나는 가라고안했어.... 짜증낼까봐... 계속 멀뚱멀뚱 있드라... 그래서 내가 십번 테이블에 앉혔어... 아파서 잠을 못잤나바 잠자네.... 히터 틀어주고.... 그리고 가게정리좀하고 니 옆으로갔지.... 아직자네... 근데..... 내... 내가 생각하는 니가 몸을 계속 뒷척이네... 손가락을 계속 움직이네... 못자고 아픈거같아.... 머리 열이라도 재보고싶어.. 근데 내손은 차갑기만하고... 내가머리만지면 차갑다고 지적만하는 니 생각나서... 그냥 뒷척이는 몸부림 십분 보다가.... 머리를 만졌어... 미안해 차가운손으로 만져서... 근데 얘가 열이좀있어... 다행이 만질때마다 떨어졌지만.... 그리고 누룽지탕을 해왔지.... 니 언니말로는 과자 몇조각 먹구 병원간거래.... 그래서 누룽지탕하고.... 김치를 조각 조각냈지.... 숟가락우로 먹기 편하게..... 가져다주니... 안먹는덴다... 그래서... 귀찬을까바 그냥 아무말안하고있었지... 그냥 먹고싶을때 먹으라고..... 그리고..있는데... 손이라도 집아주고싶었어... 근데 난자격없잔아? 니 맘엔 내가 없는데 니 님친있잔아.... 그래서 .... 니 발가락 추울까바... ㅋ 웃기다...... 하지만 진지했어.... 발가락을 내손으로 덮어줬어.... 계속. .. 그렇게 얼마나 흘렀더러.... 멀쩡해져서 밥을 먹겠단다.... 난 누룽지 만져보니 차가워졌어.... 데워오겠다니.. 이모 귀찬게 왜그러녜... 참나 누가 이모 시킬까바 이누룽지도 내가 하는법배워서 내그 주방에서 만들어온거거든요..... 아무튼 한번더 끊이고왔어..... 그러니까 ㅎㅎ 잘먹네... 근데 바본가바.... 조각낸 김치를.... 숟가락으로 제대로 퍼먹지도못하네... ㅋ내가 아 바보가. 이러케하면 된다이가 말하면서 숟가락 뺏으려 했는데... 자기가 또할수있덴다.... ㅎㅎㅎ ㅋ그리곤... 다먹구.... 그래... 이이야기 꺼낸 이유가 이제나오네..내가 니 어깨에 기댔어.... ㅎㅎㅎ 아 그만적어야겠다 이이야기하면 또 울꺼같다....그래뭐... 지금 내가 적고 싶은건 다적은거같네..... 아 맞다 일욜날 지금 날새고 여섯시니까 어제라고 칭할께... 그러니까... 어제 내가 번호 지운날... 2월5일 친구한테 전화왔어... 열시쯤에... 그때 이런말을했어.... 나한테 미안한데.... 니한테 처음에 하던 행동을 한다고... 새로온 알바는 저둘이 사귀냐고 묻기까지했데.... 아 몰라 더이상 생각안할래....그리고 ... 또... 니가 이렇게 친구한테말했데... 이제 개학이니까...나하고 친구하고 둘이 평일하면되죠? 전 주말로 갈께요..... 라고... ㅠㅠ 순간 너무 혼란스러워서 알았다고 하고끈었어.... 주말에는 썸남이 있어... 결국엔 썸남이랑 일하려고... 내가봐도그래... 썸남이.. 니 맘속에... 들어가있나바.나.. 니맘은 지금 썸남인거같아.... 아...지금 아침 여섯시.... 너는 일어나서 준비하고있겠지.... 그리고... 또하나... 왜나한테 톡으로 오빠 나 주말로 빠져라고 말안해주냐 친구한테 말했으니까 전해 들을꺼같아서 말안했냐.... 아..... 그리고 오늘부턴가? 니가 놀러간데... 가족이랑.... 학교도 난나온데... 이제 보고싶어도... 볼수있는방법은... 니 카톡 친추되어있는사암 사진보거나.... 보거나...또 없네..ㅎㅎ 나 금욜날 알바 안나가려구... 가면 ㅎㅎ 니가있을꺼같아서...그래서.. 아... 이제 이동네에 있을 일도 없어... 곧 대학가야지... 만약 못잊고 더심해지면 어쩔까하는생각도들어....나... 뭐어떻해야해? 이글을 누가제일먼저 볼진 모르겠지만....아 잠만 뭐 투신 자살 이딴거할라고 쓴거아님 ㅋㅋ 오해하지말고..... 그냥 메모장켜거 몇자 끄적이다 이러케된거같아... ㅎㅎ 언제 다시... 니랑 웃으며 이야기라도 할수있을까... 만약 니가 풀려서 나한테 그러케하려 한다해도... 내가안하려고...... 또 봐서 좋은 추억... 만들어버리면 어떻해...또 내머리속에저장되면 어쩌려고...좋은게아닐수도 있지않냐고? 그냥 같이 있는거도 좋은추억거리가될꺼같은데?.....ㅠ나... 지금 뭐하는건지모리겠다.... 병신짓하고있네....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쓰는데....니가... 나한테 아 남친이랑 사귈까말까했을때... 걍사귀라고... 차마 내자존심때문에 ... 널보냈어.... 후회되.... 갑자기 후회되....너무 후회되.... 갑자기 생각났어..아.... 아 뭐... 하긴.. 만약 남친이랑 안사겼더라도... 썸남 때문에... 아 어짜피 똑같네... ㅎㅎ 인연인거같음 ㅋ 아거참... 더럽네... 아 여기에 알바를어찌어찌 하다 하게됬는데...난 여기에서 알바하게된게 진짜 잘된일이라생각해.... 너도 만나고...누나도 만나고... 그리고 사장 이모도 좋고... 너랑 안좋게 끚맺음이 났지만..그래도 싫진않아... 조은걸... 안좋은 기억이든 좋은기억이든... 날이렇게 만들어준 너를 만나서.... 지금도 잘된일이라 생각해... 심심할꺼만 같았던 방학에.... 아무일 없을꺼같던 고등학교 마지막 겨울방학.... 그추억을 너라는 아이가 마무리를 지어주네.... 좋다....니가...... 너라는.... 동생이 있었어...... 아....니가 있어서.... 니라는 애가 여기에서 알바하다 만나서..... 나랑엮이고... 마무리가... 그 중간스토리가 중요한게아닌거같아... 지금 물론 얼마나 더힘들줄모르겠지만... 니를 알게되서.... 좋았어... 내기분을 안좋게하던니도 내 기분을 뛰워 주던 니도... 다좋았어...이제 언제다시... 만날지 모르겠다......... 내감정이... 내마음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확실하진 않지만 이메모를 마무리지을래..... 널... 나너 많이 좋아하나바... 미치나바..... 사랑하나봐.... 지금 보고싶어... 미안해 또 눈물나올라하네....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너무사랑해....... 진짜... 조아하고... 사랑해....나너 안본지 이일됬지만.... 지금 보고싶어... 사랑하고싶어....그만할께...더안적을께....지금 니사진 볼생각하니까 또 적게되네.. 메모장나가려고 했는데..... 부탁이야... 아프지말고... 남자때메 상처받지마.... 그리고 아파도... 물론 그럴일 없겠지만...나한테 톡하지마.......나도 안할테니...... 사랑해... 이천십이년 이월 이십육일아침 일곱시 이십분경..이메모 마침.... 니때문에 흐르는 눈물도 마지이길...사랑해.....
☆★내 이야기 아니다★☆
2012년2월6일. . 월요일 새벽5시53분
ㅡ다시한번만더 니어깨에 기대고싶은 하지만 그럴 자격없는.....내가ㅡ
아 지금 뻘짓하고왔네... 보내지도 않을 편지같은구 왜썻는지모르겠다... 다행이 나한테 행복했던 순간이 하나여서..더이상... 눈물이 안나오거같네... 찔끔찔끔... ㅋ 아 폰밧데리 십이퍼다... 아까 분명 육십몇퍼였는데... 일단 받데리갈고옴 ㅎ...
아.... 갈고왔는데... 아 나월래 저렇게 와... 글쓴이 부분바바 한번더 기대고싶은 자격없는? 나? 미친거아님? 아월래 저렇게 불쌍하게 안쓴단말야 불쌍한척 하는거도 싫고.....그래도 이왕쓴거 진짜 편지라생각하고 쓴거... 수정안하려고..... 아 나 이거 누구보라는고 쓰는거지...그냥 메모장 키고 몇글짜 끄적이다 이렇게됬네..... ㅎㅎ 아... 스토컨가... 카톡 친삭하고... 니 사진이 너무보고싶어서... 친구한테 알바중인 시긴에 전화해서 사진좀 캡쳐해서 보내달라니까... 안주네 ㅎㅎ... 누나는 톡을 안봐주네... 누나도 줄생각이없나바.... 아 그래서.... 누워있다가... 네시쯤에 컴터를 켜러갔어.... 너.... 싸이검색하면 나올까바.. 다행이 2페이지 맨아래에 니 사진이 보이니 ㅎㅎ 사진이랑 실물이랑 많이 다른 너...ㅋ근데 순간 바로 넌줄일겠드라.. 들어갔어... 홈피좀 보다가.... 싸이 프로필사진을... 저장하고... 폰으로 옴겼어... ㅎ 막상 보고나니 한결났네.... 지금은 집이니까... 나혼자니까 널... 배경화면으로 한번해봤어.......그리고 뻘짓도 좀했어....아까 편지쓰다 나온이야기지만... 또생각나... 내가 너랑 있으면서 가장... 행복하고... 그상황으로 디시가고싶고... 가장생각나는 일..... 그냥 앉아서 기대는거.... 난 그때 니가 병원갔다 열한시 반쯤에 가게에왔어... 나는 가라고안했어.... 짜증낼까봐... 계속 멀뚱멀뚱 있드라... 그래서 내가 십번 테이블에 앉혔어... 아파서 잠을 못잤나바 잠자네.... 히터 틀어주고.... 그리고 가게정리좀하고 니 옆으로갔지.... 아직자네... 근데..... 내... 내가 생각하는 니가 몸을 계속 뒷척이네... 손가락을 계속 움직이네... 못자고 아픈거같아.... 머리 열이라도 재보고싶어.. 근데 내손은 차갑기만하고... 내가머리만지면 차갑다고 지적만하는 니 생각나서... 그냥 뒷척이는 몸부림 십분 보다가.... 머리를 만졌어... 미안해 차가운손으로 만져서... 근데 얘가 열이좀있어... 다행이 만질때마다 떨어졌지만.... 그리고 누룽지탕을 해왔지.... 니 언니말로는 과자 몇조각 먹구 병원간거래.... 그래서 누룽지탕하고.... 김치를 조각 조각냈지.... 숟가락우로 먹기 편하게..... 가져다주니... 안먹는덴다... 그래서... 귀찬을까바 그냥 아무말안하고있었지... 그냥 먹고싶을때 먹으라고..... 그리고..있는데... 손이라도 집아주고싶었어... 근데 난자격없잔아? 니 맘엔 내가 없는데 니 님친있잔아.... 그래서 .... 니 발가락 추울까바... ㅋ 웃기다...... 하지만 진지했어.... 발가락을 내손으로 덮어줬어.... 계속. .. 그렇게 얼마나 흘렀더러.... 멀쩡해져서 밥을 먹겠단다.... 난 누룽지 만져보니 차가워졌어.... 데워오겠다니.. 이모 귀찬게 왜그러녜... 참나 누가 이모 시킬까바 이누룽지도 내가 하는법배워서 내그 주방에서 만들어온거거든요..... 아무튼 한번더 끊이고왔어..... 그러니까 ㅎㅎ 잘먹네... 근데 바본가바.... 조각낸 김치를.... 숟가락으로 제대로 퍼먹지도못하네... ㅋ내가 아 바보가. 이러케하면 된다이가 말하면서 숟가락 뺏으려 했는데... 자기가 또할수있덴다.... ㅎㅎㅎ ㅋ그리곤... 다먹구.... 그래... 이이야기 꺼낸 이유가 이제나오네..내가 니 어깨에 기댔어.... ㅎㅎㅎ 아 그만적어야겠다 이이야기하면 또 울꺼같다....그래뭐... 지금 내가 적고 싶은건 다적은거같네..... 아 맞다 일욜날 지금 날새고 여섯시니까 어제라고 칭할께... 그러니까... 어제 내가 번호 지운날... 2월5일 친구한테 전화왔어... 열시쯤에... 그때 이런말을했어.... 나한테 미안한데.... 니한테 처음에 하던 행동을 한다고... 새로온 알바는 저둘이 사귀냐고 묻기까지했데.... 아 몰라 더이상 생각안할래....그리고 ... 또... 니가 이렇게 친구한테말했데... 이제 개학이니까...나하고 친구하고 둘이 평일하면되죠? 전 주말로 갈께요..... 라고... ㅠㅠ 순간 너무 혼란스러워서 알았다고 하고끈었어.... 주말에는 썸남이 있어... 결국엔 썸남이랑 일하려고... 내가봐도그래... 썸남이.. 니 맘속에... 들어가있나바.나.. 니맘은 지금 썸남인거같아.... 아...지금 아침 여섯시.... 너는 일어나서 준비하고있겠지.... 그리고... 또하나... 왜나한테 톡으로 오빠 나 주말로 빠져라고 말안해주냐 친구한테 말했으니까 전해 들을꺼같아서 말안했냐.... 아..... 그리고 오늘부턴가? 니가 놀러간데... 가족이랑.... 학교도 난나온데... 이제 보고싶어도... 볼수있는방법은... 니 카톡 친추되어있는사암 사진보거나.... 보거나...또 없네..ㅎㅎ 나 금욜날 알바 안나가려구... 가면 ㅎㅎ 니가있을꺼같아서...그래서.. 아... 이제 이동네에 있을 일도 없어... 곧 대학가야지... 만약 못잊고 더심해지면 어쩔까하는생각도들어....나... 뭐어떻해야해? 이글을 누가제일먼저 볼진 모르겠지만....아 잠만 뭐 투신 자살 이딴거할라고 쓴거아님 ㅋㅋ 오해하지말고..... 그냥 메모장켜거 몇자 끄적이다 이러케된거같아... ㅎㅎ
언제 다시... 니랑 웃으며 이야기라도 할수있을까... 만약 니가 풀려서 나한테 그러케하려 한다해도... 내가안하려고...... 또 봐서 좋은 추억... 만들어버리면 어떻해...또 내머리속에저장되면 어쩌려고...좋은게아닐수도 있지않냐고? 그냥 같이 있는거도 좋은추억거리가될꺼같은데?.....ㅠ나... 지금 뭐하는건지모리겠다.... 병신짓하고있네....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쓰는데....니가... 나한테 아 남친이랑 사귈까말까했을때... 걍사귀라고... 차마 내자존심때문에 ... 널보냈어.... 후회되.... 갑자기 후회되....너무 후회되.... 갑자기 생각났어..아.... 아 뭐... 하긴.. 만약 남친이랑 안사겼더라도... 썸남 때문에... 아 어짜피 똑같네... ㅎㅎ 인연인거같음 ㅋ 아거참... 더럽네... 아 여기에 알바를어찌어찌 하다 하게됬는데...난 여기에서 알바하게된게 진짜 잘된일이라생각해.... 너도 만나고...누나도 만나고... 그리고 사장 이모도 좋고... 너랑 안좋게 끚맺음이 났지만..그래도 싫진않아... 조은걸... 안좋은 기억이든 좋은기억이든... 날이렇게 만들어준 너를 만나서.... 지금도 잘된일이라 생각해... 심심할꺼만 같았던 방학에.... 아무일 없을꺼같던 고등학교 마지막 겨울방학.... 그추억을 너라는 아이가 마무리를 지어주네.... 좋다....니가...... 너라는.... 동생이 있었어...... 아....니가 있어서.... 니라는 애가 여기에서 알바하다 만나서..... 나랑엮이고... 마무리가... 그 중간스토리가 중요한게아닌거같아... 지금 물론 얼마나 더힘들줄모르겠지만... 니를 알게되서.... 좋았어... 내기분을 안좋게하던니도 내 기분을 뛰워 주던 니도... 다좋았어...이제 언제다시... 만날지 모르겠다......... 내감정이... 내마음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확실하진 않지만 이메모를 마무리지을래.....
널... 나너 많이 좋아하나바... 미치나바..... 사랑하나봐.... 지금 보고싶어... 미안해 또 눈물나올라하네....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너무사랑해....... 진짜... 조아하고... 사랑해....나너 안본지 이일됬지만.... 지금 보고싶어... 사랑하고싶어....그만할께...더안적을께....지금 니사진 볼생각하니까 또 적게되네.. 메모장나가려고 했는데..... 부탁이야... 아프지말고... 남자때메 상처받지마.... 그리고 아파도... 물론 그럴일 없겠지만...나한테 톡하지마.......나도 안할테니...... 사랑해...
이천십이년 이월 이십육일아침 일곱시 이십분경..이메모 마침.... 니때문에 흐르는 눈물도 마지이길...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