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Clove2012.02.12
조회915

안녕하세요 Clove입니다.

 

이번 여행의 15일 16일차, 그리고 14번째 판을 열라고 합니다.

 

오늘 여행 하실 곳은 추신수 선수로 유명한 미국의 지역이며, 나이아 가라 폭포가 있는 곳입니다.

 

이쯤 말하면 아시겠죠??파안

 

그럼 다들 여행하실 준비 되셨습니까?

 

그럼 우리의 14번째 여행을 시작 합니다. 만족

 

Let's go!!

 

 

 

 

 

오늘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도시는 위에서 소개했듯이 추신수 팀이 연고지로 있는 야구팀!! 바로!!

 

클리블랜드!! 여행을 할때 그 곳의 정보를 알고 나서 그 곳을 보게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클리블 랜드는 미국 테네시주 남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3만 7500명(2004)입니다.

 

블래들리 카운터의 청사(1836)가 있으며, 오코이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채터누가에서  북동쪽으로 42㎞ 떨어져 있다. 농업과 목재업이 발달해 있으며,

 

 주요 생산품은 채소·딸기·목화·밀 등의 농산물과

 

가구·전기조리기기·섬유·의류··건전지·석공품 등의 공산품이다.

체로키 인디언들이 이 지역을 이양해주기로 한 조약에 따라

 

1836년에 정착이 시작되었고, 미국 독립 혁명 당시 활약했던

 

벤저민 클리블랜드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이렇게 간단한 클리블랜드의 소개였습니다.

 

소개를 들었으니!! 사진을 보셔야죠?파안

 

 

 

 사진에 보시다시피 날씨는 완전 최악.. 비도 많이 오고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부는지..엉엉

 

이 곳에 도착하자 마자 저희는 Rock and Roll hall of fam(락앤롤 명예의 전당)

 

꼭 락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해도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려도 괜찮은 곳입니다.

 

 

 

 

 이 곳은 사진 촬영 금지라.. 보여드릴 사진이 없네요.. 사진 찍으려고 하면 스텝들이 어디선가와서

 

사진 촬영 금지라고 뭐라 하고...엉엉

 

 이 전시관 안에는 레이디 가가가 입었던 고기 옷이 전시 되어있는데.. 그것도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건진 사진이라곤... 이것밖에 없네요.. 에효 아휴

 

 그래도 실망 하지마세요!! 바로 다음 여행지로 넘어 가겠습니다!!

 

오늘의 2번째 여행지역!! Toronto!!

 

토론토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고, 온타리오호의 북쪽 연안에 있는 캐나다 제 1일의 도시입니다.

 

오대호 수운(水運)의 요지에 위치하기 때문에 일찍부터 호항(湖港)으로 발전하였다. 1749년 프랑스의 무역항 으로서 요새가 축조되었으나 59년 영국에 점령되어 요크라고 불렸으며, 95년 상(上)캐나다의 주도(主都)가 되었다. 1834년 이후 토론토로 부르게 되었으며 몬트리올이 프랑스계 캐나다의 중심지인 데 반하여 토론토는 영국계 캐나다의 최대 중심지이다.

오대호의 수운을 이용하여 석탄을 비롯한 코크스·석유·밀·잡화를 집산한다. 또 온타리오 반도의 풍요한 농업지대에 위치하며,광물자원이 풍푸한 로렌시아 대지 및 나이아가라 폭포의 전원지(電源地)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공업이 발달하여 부근의 해밀턴·윈저와 함께 캐나다 제1의 공업지대를 이루고 있다. 주요공업제품은 섬유류·전기기기계, 기계류이며, 가축 도살량도 캐나다에서 최대이다.

시내에는 장대한 건축물이 많고 특히 세인트 제인트교회, 세인트아미클 교회 등 큰 교회 많다.토론토대학(1827년 창립)·요크대학(1959년 창립) 등이 있고, 미술관·공원·동물원 등도 고루 갖추어져 있다. 시의 남쪽 끝에 있는 호반에서는 1912년부터 매년 6월 캐나다 정부의 후원으로 국제무역 박람회가 개최된다.

 

출처 네이버 백과

 

이상 토론토의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토론토는 한국보다 겨울에 엄청 춥다고 하는데 제가 갔을때가 10월 초였지만 겨울의 날씨였습니다.

 

토론토 넘어가기전 국경에서!! 파안 항상 국경 넘어갈때 왜이렇게 떨리는지..으으

 

 

 국경을 통과하고 나서 금방 도착할줄 알았더니.. 차가 밀려서 그런지 2시간이나.. 더 달려..

 

이렇게...!!폐인

 

 

 

 토론토에!! 도착을 했습니다!!똥침

 

 

 도착한 저녁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행사를 하고있어 구경을 했는데.. 정말.. 구경만 했습니다..폐인

 

 

여행 2주 넘게 해보세요.. 정말.. 사람이 지쳐요..열

 

 

 그래도 사진은 안볼 수 없겠죠잉??파안

 

 

 

 

 이 것이 토론토 다운타운의 모습입니다. 음흉실망하셨다고요?

 

아직 사진 다 안보여드렸습니다. 나머지 사진 들어갑니다.

 

 

 

 

 이렇게 구경하며 돌아다니는데 어딘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음흉

 

그 곳에 가니 사람들이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기 춤추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모르는 일행들입니다.

 

하지만 어찌나 호흡이 잘 맞던지..음흉

 

 

 사진을 더 찍고 싶었지만.. 카메라 베터리가 없어서... 오늘은 이만...

 

다음번에 오늘보다 더 좋은 여행을 약속드리면서 파안

 

이상 토론토 첫날 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