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0일. 일본에서의 여섯번째날. 홈스테이,, 마지막날,,, ㅠㅠㅠㅠㅠ 되시겠다. 아침에 왠지 기운 없게 어그적 일어나서는 멍때리고 있으니깐 아버님이 밥먹으러 내려 오란다;; '0' 후딱 씻고 내려가 가족들과 마지막,, ㅠㅠ 식사를 하고선 한분 한분 같이 사진을 찍었다. - 한국 나이 84세의 완전 정정하신 우리 할머님 - 한국 나이 28살의 집에서 애인 없다고 구박받던(,,,) 누나. - 올해로 정년 퇴직을 하시는 우리 아버님. - 정말 따뜻한 홈스테이를 하게 해주신 우리 어머님. 할머님께 먼저 인사드리고 나서 집합 장소인 시마네 호텔로 이동했다. 가는 중간중간에 차를 세워 시마네의 이곳 저곳을 배경을 사진도 찍어가며, 마지막의 아쉬운 맘을 얘기로 풀어가면서 이동했다. - 시마네 현의 중심에 놓인 호수. 호순지 바단지 모를 정도로 디게 컸었다. ㅋ - 홈스테이 내내 차안에서 봐왔던 나의 시야. 호텔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가족들이 도착하여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다. - 가족끼리 단체컷!! ㅋ - 서로 찍기, 어머님과 ㅋㅋ 시간은 흘러 버스 출발 시각,,, ㅠㅠㅠㅠ 정말 마지막으로 작별의 인사, 그리고 다시 꼭 찾아 뵙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버스에 올라 이 곳을 떠났다. ,,, ㅠㅠㅠㅠ 흑흑 - 마지막 버스 안에서의 가족들의 모습!! 흑흑,, 진짜 보고싶어요~~ ㅠ_ ㅠ 버스는 이즈모 공항에 도착했는데, 여기도 역시 이미 많은 가족분들이 작별 인사 중이었뜸. 마지막에 단체로 사진도 찍고! ㅋㅋㅋ 이제는 정말로 비행기를 타러 이동함. - 민지네 가족. 어때, 민지야!? 이건 진짜 잘 나왔지?! ^-^/ ㅋㅋㅋㅋ 수속을 다 밟고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홈스테이에 관한 설문조사를 썼는데,,, 진짜 쓰면서 눈물이 막 나더라,,, ㅠㅠ 근데 내 옆에 있던 창훈이가 아주 꺼이꺼이 울어주는 바람에 나는 묻혔음 ㅋㅋㅋ 다행, ㅋㅋ 이제 탑승 시간이 되어 비행기로 이동!!,,, 했는데,,, 이게 왠일,, 이게 바로 그 차장님이 말씀하셨던 그 비행기란 말인가,,;; 그걸 이런 눈 내리는 악천후에 타야 하다니,,;; '-';;; ㅋㅋㅋㅋ 정원 36명의 작은 프로펠러 경비행기(,,,)를 타고 오사카 칸사이 공항으로 이동했다. - 삶과 목숨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비행기 되시겠다. -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던 악천후 였음 '-';; ㅋㅋ - 그래도 밝은 우리 고등학생 선영이와 윤빈이 ㅋㅋ 살짝 불안했지만 의외로(!) 안정적인 이륙과 운행으로 맘의 평화가 찾아 왔으니~~ - 비행기 밖 모습. 계속 창훈이가 이 밖으로 떨어져도 왠지 살 수 있을꺼 같다고 ㅋㅋㅋㅋ - 여기 기내식(?)으로 받은 사탕. 은근 맛있었다는 ^_^ ㅋㅋ 비행기는 무사히 오사카 칸사이 공항에 착륙을 하여 다시 버스를 타고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했담. - 무사히 잘 도착한 비행기. -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신 파일럿 아저씨의 환한 미소 ㅋㅋㅋ - 무사 도착 기념 공연오신 탑 두분 되시겠다. - 여기부터 이제 오사카야네~~!! ㅋ - 날씨가 맑았던 칸사이 공항. 버스로 조금 이동하여 도착한 식당. 쿠이타오레의 오사카에서 처음 맛본 음식은 무려 스시랑 텐푸라~~!! 우와~ '0' ,,, 근데,, 양이,,, 이게 무슨,, 쿠이타오레야,,;; 감질나는 양이었뜸;; ㅋ - 우리가 점심먹은 식당. - 그래도 꽤 맛있었던 스시랑 텐푸라~ ㅋ - 성인식이었던 오늘 길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이런 언니들을 볼 수 있었다. 점심식사 후 바로 아베노 재해 방지 센터로 가서 실제로 지진 체험과 여러 재해 상황에 대한 방지책을 몸으로 직접 배워 볼 수 있었다. 특히, 우리를 안내해주셨던 아주 내추럴한 헤어와 무심한 표정과 외모, 그리고 뻐드렁니가 아주 인상적이었던 안내언니가 기억에 남는다,,, ;; - 마치 영화 세트장 갔았던 지진 재해 재현거리. 유익한 시간 후, 이제 우리의 오사카에서의 아지트,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오사카 세라톤 미야코 호텔에 도착했다! ㅋ - 여기도 도쿄 돔 못지않은 고급 호텔이었다. - 현관 쪽에 걸려있던 일본 전통의상. 이쁘더라~ - 방의 구조나 밖으로 보이던 풍경이나,, 도쿄 돔과 그닥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 ㅋ 잠깐의 여독을 푼 후, 곧장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 오늘의 저녁은,,,바로!! 한국 음식!!! ㅋㅋㅋ 오랜만의 한국 음식에 서빙하는 누나도 한국 사람이었고, 들어오는 손님도 한국사람이어서 여기가 일본이라는 생각을 잠깐 잊을 정도 였다. 오랜만의 김치찌개랑 한국 김장김치는 맛있었음. - 일본에 여행을 갔는데 한국 음식이 생각나신다구요?! 그럼 주저말고 이곳! 한국관을 찾아 주세요~~ - 가게 옆에 있던 니뽄바시에서의 풍경. 이쁘당~ ^0^ 저녁 식사후, 모두들 뿔뿔이 각자의 자유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들은 잠시 고민한 끝에 신우메다 라는 곳 쪽으로 이동하여 놀기로 결정. - 오사카 첫날 자유시간 멤버들. - 우리랑 같이 발품 여행에 동참하신 여성 두분 되시겠다. ㅋㅋ - ,,,!! >_< 오사카 지하철에서 발결한 캐릭터!!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햐햐~ 우메다에 도착하여 이곳저곳 싸돌아 다니며 걍 구경했다, 하,,염,,없이,, 그리고 하,,릴없,,이,;; ㅋㅋㅋㅋㅋ - 역시나 여기에도 있던 요도바시 카메라. 경민아, 여긴 나루토가 있었을지도?! ㅋㅋㅋ - ,,,, ,,,, 지나가던 중딩이 알아서 돈 내놓고 갈 포쓰 ,,, ,,, - 이 쪽 지역에서 젤로 유명한 우메다 스카이 빌딩. 바로 밑에서 올려다 봤는데,, 우왕~ 예술이더라~ '0' - 멀리서 쳐다본 스카이 빌딩 '0' 멋찌따~~~ ,,,솔직히 이 건물 외에는 딱히 둘러 볼 데가 없었다. 분명히 번화가로 보이는 거리를 지나가 봤으나, 월요일이어서 그랬을까,,,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시간도 다 됐고 해서 호텔 근처로 돌아와 다 같이 맥주 한잔씩 들이켰다. - 다들 발품 파느라 힘들고 지쳤던 일행들. 근데, 여기 안주들이 맛있어서 맥주 먹을 맛 나더라 ㅋ 호텔에 제때 들어와서 점호도 끝내고, 이제 모하지~~ 하고 있을 찰나!! 향미 누나가 오늘 성인식이라는 데, 애들 챙겨줘야 하지 않겠냐고 하시더라~ 우왕~~ 네, 누나~ 이런 구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여기저기 연락 돌려서 성인식 축하 겸 오사카 첫 날 축하 겸 하루의 마무리 겸,,,,,,,,, 하여튼 술 마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사진만 봐도 즐겁다~~ ^0^ 얘들아~~ 내일도 이렇게 놀아 봅시다~!! >_<///!!! ㅋㅋㅋㅋ 모두들 지치지도 않고 (사실 피곤하여 하나둘 이자리를 떠나 갔지만,,,) 새벽 3시까지 여러가지 이야기도 하면서 자리를 즐겼다. 너무 즐거웠음 ^-^ 자리를 끝내고 정리 후에 일기쓰고는 정말 기절하듯 잠자리에 들었다~~ 내일은 오사카 일정의 하이라이트~ 오사카 성을 본다~!! To be continued-
★ 2011 부산청년방일단 일본연수 1월 10일 ★
2011년 1월 10일.
일본에서의 여섯번째날.
홈스테이,, 마지막날,,, ㅠㅠㅠㅠㅠ 되시겠다.
아침에 왠지 기운 없게 어그적 일어나서는 멍때리고 있으니깐
아버님이 밥먹으러 내려 오란다;; '0'
후딱 씻고 내려가 가족들과 마지막,, ㅠㅠ 식사를 하고선 한분 한분 같이 사진을 찍었다.
- 한국 나이 84세의 완전 정정하신 우리 할머님
- 한국 나이 28살의 집에서 애인 없다고 구박받던(,,,) 누나.
- 올해로 정년 퇴직을 하시는 우리 아버님.
- 정말 따뜻한 홈스테이를 하게 해주신 우리 어머님.
할머님께 먼저 인사드리고 나서 집합 장소인 시마네 호텔로 이동했다.
가는 중간중간에 차를 세워 시마네의 이곳 저곳을 배경을 사진도 찍어가며,
마지막의 아쉬운 맘을 얘기로 풀어가면서 이동했다.
- 시마네 현의 중심에 놓인 호수. 호순지 바단지 모를 정도로 디게 컸었다. ㅋ
- 홈스테이 내내 차안에서 봐왔던 나의 시야.
호텔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가족들이 도착하여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다.
- 가족끼리 단체컷!! ㅋ
- 서로 찍기, 어머님과 ㅋㅋ
시간은 흘러 버스 출발 시각,,, ㅠㅠㅠㅠ
정말 마지막으로 작별의 인사, 그리고 다시 꼭 찾아 뵙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버스에 올라 이 곳을 떠났다. ,,, ㅠㅠㅠㅠ 흑흑
- 마지막 버스 안에서의 가족들의 모습!! 흑흑,, 진짜 보고싶어요~~ ㅠ_ ㅠ
버스는 이즈모 공항에 도착했는데, 여기도 역시 이미 많은 가족분들이 작별 인사 중이었뜸.
마지막에 단체로 사진도 찍고! ㅋㅋㅋ
이제는 정말로 비행기를 타러 이동함.
- 민지네 가족. 어때, 민지야!? 이건 진짜 잘 나왔지?! ^-^/ ㅋㅋㅋㅋ
수속을 다 밟고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홈스테이에 관한 설문조사를 썼는데,,, 진짜 쓰면서 눈물이 막 나더라,,, ㅠㅠ
근데 내 옆에 있던 창훈이가 아주 꺼이꺼이 울어주는 바람에 나는 묻혔음 ㅋㅋㅋ 다행, ㅋㅋ
이제 탑승 시간이 되어 비행기로 이동!!,,, 했는데,,,
이게 왠일,, 이게 바로 그 차장님이 말씀하셨던 그 비행기란 말인가,,;;
그걸 이런 눈 내리는 악천후에 타야 하다니,,;; '-';;; ㅋㅋㅋㅋ
정원 36명의 작은 프로펠러 경비행기(,,,)를 타고 오사카 칸사이 공항으로 이동했다.
- 삶과 목숨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비행기 되시겠다.
-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던 악천후 였음 '-';; ㅋㅋ
- 그래도 밝은 우리 고등학생 선영이와 윤빈이 ㅋㅋ
살짝 불안했지만 의외로(!) 안정적인 이륙과 운행으로 맘의 평화가 찾아 왔으니~~
- 비행기 밖 모습. 계속 창훈이가 이 밖으로 떨어져도 왠지 살 수 있을꺼 같다고 ㅋㅋㅋㅋ
- 여기 기내식(?)으로 받은 사탕. 은근 맛있었다는 ^_^ ㅋㅋ
비행기는 무사히 오사카 칸사이 공항에 착륙을 하여 다시 버스를 타고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했담.
- 무사히 잘 도착한 비행기.
-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신 파일럿 아저씨의 환한 미소 ㅋㅋㅋ
- 무사 도착 기념 공연오신 탑 두분 되시겠다.
- 여기부터 이제 오사카야네~~!! ㅋ
- 날씨가 맑았던 칸사이 공항.
버스로 조금 이동하여 도착한 식당.
쿠이타오레의 오사카에서 처음 맛본 음식은 무려 스시랑 텐푸라~~!! 우와~ '0'
,,, 근데,, 양이,,, 이게 무슨,, 쿠이타오레야,,;; 감질나는 양이었뜸;; ㅋ
- 우리가 점심먹은 식당.
- 그래도 꽤 맛있었던 스시랑 텐푸라~ ㅋ
- 성인식이었던 오늘 길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이런 언니들을 볼 수 있었다.
점심식사 후 바로 아베노 재해 방지 센터로 가서
실제로 지진 체험과 여러 재해 상황에 대한 방지책을 몸으로 직접 배워 볼 수 있었다.
특히, 우리를 안내해주셨던 아주 내추럴한 헤어와 무심한 표정과 외모,
그리고 뻐드렁니가 아주 인상적이었던 안내언니가 기억에 남는다,,, ;;
- 마치 영화 세트장 갔았던 지진 재해 재현거리.
유익한 시간 후, 이제 우리의 오사카에서의 아지트,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오사카 세라톤 미야코 호텔에 도착했다! ㅋ
- 여기도 도쿄 돔 못지않은 고급 호텔이었다.
- 현관 쪽에 걸려있던 일본 전통의상. 이쁘더라~
- 방의 구조나 밖으로 보이던 풍경이나,, 도쿄 돔과 그닥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 ㅋ
잠깐의 여독을 푼 후, 곧장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
오늘의 저녁은,,,바로!! 한국 음식!!! ㅋㅋㅋ
오랜만의 한국 음식에 서빙하는 누나도 한국 사람이었고, 들어오는 손님도 한국사람이어서
여기가 일본이라는 생각을 잠깐 잊을 정도 였다.
오랜만의 김치찌개랑 한국 김장김치는 맛있었음.
- 일본에 여행을 갔는데 한국 음식이 생각나신다구요?! 그럼 주저말고 이곳! 한국관을 찾아 주세요~~
- 가게 옆에 있던 니뽄바시에서의 풍경. 이쁘당~ ^0^
저녁 식사후, 모두들 뿔뿔이 각자의 자유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들은 잠시 고민한 끝에 신우메다 라는 곳 쪽으로 이동하여 놀기로 결정.
- 오사카 첫날 자유시간 멤버들.
- 우리랑 같이 발품 여행에 동참하신 여성 두분 되시겠다. ㅋㅋ
- ,,,!! >_< 오사카 지하철에서 발결한 캐릭터!!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햐햐~
우메다에 도착하여 이곳저곳 싸돌아 다니며 걍 구경했다, 하,,염,,없이,,
그리고 하,,릴없,,이,;; ㅋㅋㅋㅋㅋ
- 역시나 여기에도 있던 요도바시 카메라. 경민아, 여긴 나루토가 있었을지도?! ㅋㅋㅋ
- ,,,, ,,,, 지나가던 중딩이 알아서 돈 내놓고 갈 포쓰 ,,, ,,,
- 이 쪽 지역에서 젤로 유명한 우메다 스카이 빌딩. 바로 밑에서 올려다 봤는데,, 우왕~ 예술이더라~ '0'
- 멀리서 쳐다본 스카이 빌딩 '0' 멋찌따~~~
,,,솔직히 이 건물 외에는 딱히 둘러 볼 데가 없었다.
분명히 번화가로 보이는 거리를 지나가 봤으나, 월요일이어서 그랬을까,,,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시간도 다 됐고 해서 호텔 근처로 돌아와 다 같이 맥주 한잔씩 들이켰다.
- 다들 발품 파느라 힘들고 지쳤던 일행들. 근데, 여기 안주들이 맛있어서 맥주 먹을 맛 나더라 ㅋ
호텔에 제때 들어와서 점호도 끝내고, 이제 모하지~~ 하고 있을 찰나!!
향미 누나가 오늘 성인식이라는 데, 애들 챙겨줘야 하지 않겠냐고 하시더라~
우왕~~ 네, 누나~ 이런 구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여기저기 연락 돌려서 성인식 축하 겸 오사카 첫 날 축하 겸 하루의 마무리 겸,,,,,,,,,
하여튼 술 마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사진만 봐도 즐겁다~~ ^0^ 얘들아~~ 내일도 이렇게 놀아 봅시다~!! >_<///!!! ㅋㅋㅋㅋ
모두들 지치지도 않고 (사실 피곤하여 하나둘 이자리를 떠나 갔지만,,,)
새벽 3시까지 여러가지 이야기도 하면서 자리를 즐겼다. 너무 즐거웠음 ^-^
자리를 끝내고 정리 후에 일기쓰고는 정말 기절하듯 잠자리에 들었다~~
내일은 오사카 일정의 하이라이트~ 오사카 성을 본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