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3일. 일본에서의 아홉번째날 되시겠다. 실제 연수 일정은 오늘로서 마,,지,,막,, ㅠㅠㅠㅠ 흠흠,, 이 날 아침 당시에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일부러 더더 활기차게 다녔던 기억이 난다. 오늘은 오사카를 살짝 벗어나 옆동네인 코베시로 이동했다. 처음에 간 곳은 저 어마어마한 크기의 현수교!! 현수교로서는 세계 1위의 크기라니 말 다했다. - 마이코 해상 프로무나도 - 사진으론 절대 알수 없는 이 다리의 박진감(!!),, 진짜 멋진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ㅋㅋ - 다리위에 올라와서 찍은 풍경. 쥑이네~ - 실루엣으로 말하는 두 남자. 말이나 표정이 필요없다,, 멋지지 아니한가~~ - 특수강화유리로 되어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많았다. 아아아~~ 거기가 싸해지는 기분~~ '-';;; - 역시나 여기서도 포로그뤠풔~ 장경민씨. - 병소와 썩소. - 우리들 사진 찍어 주시고 해맑게 웃으시는 단장님 ^_^ 짧은 견학을 마치고, 이제 고베시의 재활용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를 견학하러 이동했다. 여기서도 본격적인 견학 전에 잠깐의 오리엔테이션을 했는데, 이 때 희대의 캐릭터, 와케톤 과의 첫 만남이 있었다(!) '0' - 저 귀여운 듯, 얄미운 듯, 건방진 듯, 새침뗀 듯, 눈을 치켜 올린게 매력 포인트(!) ㅋㅋㅋ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이동하며 실제로 재활용이 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그 과정이 꽤나 흥미롭고 신기했음. ㅋ - 요따가 트럭째로 드립다 부우면, 요로케 크레인으로 집어서 옮깁디다. - 어느 시설에나 다 있을 중앙통제소. 저 아저씨,,, 애교가 없드만,,;; 손도 안 흔들어 주고,, ㅠ ㅋㅋ 이 시설을 둘러보는 길에 복도에 보면 방향 지시를 와케톤 들이 해주고 있었다(!) ㅋㅋ - 방향 지시를 고분고분 따를수 밖에 없게 만드는 와케톤의 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 굴욕샷 담당 박경녹 씨. - 내 뒤에 수상한 남자. 어제 새벽 6시까지 술 마신 남자. 그래서 못 씻고 나온 남자. ㅋㅋ - 무기력 승후와, 빤히 민지와, 째릿 뽝. - 시찰나온 회장님 포쓰의 장경민씨. 턱의 각도가 아주,,, ㅋㅋㅋㅋ 모든 곳을 둘러보고 많은 설명을 들은 뒤, 다시 버스로 나와 점심장소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찍은 모든 와케톤 컬렉션을 공개한다!! ㅋㅋㅋ - 정말,, 이 캐릭터를 낳은 디자이너 분께 마음 속으로 부터의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코베시를 사랑하게 만들어준 캐릭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은 코베시의 차이나 타운에 가서 중화요리를 먹었다. - 여기가 차이나타운이라고 대놓고 말해 주더라. 어딜가나 차이나타운은 다 비슷한듯.ㅋㅋ - 요런걸 비롯한 여러 요리들이 테이블 가득 나왔다. 하지만, 물이 수돗물 맛인걸?! '-';;; ㅋ 점심을 맛있게 먹고선 다음 코스인 와로소쿠 (일본식 양초)를 체험하러 이동했다. -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니까 각 자리마다 요렇게 준비되어 있더라. - 원래 학교였던 건물을 이용한 곳인 만큼, 체험장인 여긴 원해 강당이었던 곳. - 우리에게 와로소쿠를 가르쳐 주신 배기성 씨. - 내가 완성시킨 와로소쿠. 어떤가, 오묘하지 아니한가 ㅋㅋㅋㅋ 다들 자신들만의 와로소쿠를 열심히 만들어 보았다. 아휴~ 다들 너무너무 잘하더라 ㅋㅋ - 호랑말코 와로소쿠 창시자 장경민 씨. 이 곳은 기념품 집도 조성이 잘 되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성냥갑을 파는 집이 있었다. 여기서 또다시 운명처럼 만난 우리의 와케톤 ㅋㅋㅋㅋ 주저없이 하나 구입함 ㅋㅋㅋㅋㅋㅋ - 아,, 정말 최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험이 다 끝나고는 바로 또 다음 코스인 이진관으로 걸어서 이동했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뭔가 일정이 평소보다 더 빡빡하다는 느낌이,,, '-';; ㅋ - 이진관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만난, 와케톤들. 코베시를 사랑할 수 밖에 없데두~!! ㅋㅋㅋㅋㅋ - 이진관의 정상에 다다르는 마지막 계단. 뭔가 여기 분위기가 나가사키를 연상시키더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진관 앞에 모여 다같이 사진을 찍고선 꽤 많은 시간의 자유가 주어졌다. 빨간 벽돌집 내부를 보았으나,,, 당췌 여길 왜 돈주고 보러 들어오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옆에 초록색 벽돌집도 있었으나,,, 신발 벗고 들어간다는 소리 듣고는 바로 포기. ㅋㅋ 걍 집합장소 근처에서 노가리 까고 미끄럼 타면서 시간을 때웠다. - 빨간 벽돌집 안에서 팔던 기념품. 제일 갖고 싶은 녀석이었지만,,, 여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의문이,,;; ㅋ - 건물들이 이쁜게 많아서 사진찍고 놀기엔 좋을 듯. - 캬~ 기냥 화보구만,,!! ㅋㅋㅋㅋㅋ '-' - 이진관에서 다시 부활한 양키 5인조. 겨우겨우 집합 시간이 되어 이제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했다. 다시 오사카로 돌아가는 버스 길이라 시간이 좀 있기에 버스 안에서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즐겁게 마지막 식사 장소로 이동했음. 여기서 식사는 물론이거니와, 한사람 한사람씩 앞에나와 9박 10일간의 연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뭔가 뿌듯하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자리였음. ^_^ - 아저씨 얼굴이 인상적인 강코 식당. - 유후~ 맛있었던 저녁식사 음식들~~ ^0^ ㅋ - 경민이랑 나빼곤 다 찍힌 사진들. ㅋㅋ 아~,,, ㅠㅠ 다들 보고싶어요~~ ㅠ_ ㅠ 30명의 멤버 모두의, 속마음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진솔한 얘기들을 들으니 너무너무 좋았다. 이 자리가 끝나고 호텔로 돌아온 우리들. 11시 점호 뒤에 다시 내방에 모여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을 불태우자고 하고선, 그때까진 자유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경민이의 적극 권유로 일본에 왔으니 라면 정도는 먹어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에 따라~!! 난바에 라면을 먹으러 갔다. ^_^/ 난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국물 한방울 남기지 않고 모두 먹어치울 정도로 맛있었다. ㅋㅋ - 라면 집으로 향하는 도중에 걸려있던 이소룡 고양이 ㅋㅋ - 무진장 맛있었던 그 라면!! ㅋㅋㅋ 아,, 군침돈다,,;; ㅋㅋ 점호 시간에 맞춰서 숙소로 돌아왔고, 내 방에 모두들 모여서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을 함께했다. 오늘은 단장님도 모셔서 같이 술 자리를 했었다. ^_^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고 즐기고 하는 사이에 시간은 벌써 2시를 넘김 '-';; 요때 방으로 돌아갈 사람들은 돌아가고, 남은 정예멤버들 끼리 사진 찍음. ㅋㅋ - 아,, 저 뒤에 위험하도다,,, '-';; ㅋㅋㅋ - 나란남자, 사진 앞에서 쩍벌하는 남자. - 아휴,,, 그립다,, 진짜,,, ㅠ_ ㅠ -훗, 멀리서도 나의 포즈란,,,!! ㅋㅋㅋㅋㅋ 시간이 갈수록 하나, 둘 잠의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멤버들. ㅋㅋㅋㅋㅋ 결국엔 6명 남아서 밤새 얘기하고 놀았다. ^_^ 그리고 바로 아침밥 먹으러 다 같이 내려감 ㅋㅋ 아! 민지는 사라졌지만;; ㅋㅋㅋ 밥 먹기 전부터 잠의 훅을 연타로 맞고 있던 나,,, ,,, 결국 아침밥 먹고 방에 올라와서 잠깐 침대에 누웠는데,,, 이게,, 결국,, 잠들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 To be continued-
★ 2011 부산청년방일단 일본연수 1월 13일 ★
2011년 1월 13일.
일본에서의 아홉번째날 되시겠다.
실제 연수 일정은 오늘로서 마,,지,,막,, ㅠㅠㅠㅠ
흠흠,, 이 날 아침 당시에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일부러 더더
활기차게 다녔던 기억이 난다.
오늘은 오사카를 살짝 벗어나 옆동네인 코베시로 이동했다.
처음에 간 곳은 저 어마어마한 크기의 현수교!!
현수교로서는 세계 1위의 크기라니 말 다했다.
- 마이코 해상 프로무나도
- 사진으론 절대 알수 없는 이 다리의 박진감(!!),, 진짜 멋진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ㅋㅋ
- 다리위에 올라와서 찍은 풍경. 쥑이네~
- 실루엣으로 말하는 두 남자. 말이나 표정이 필요없다,, 멋지지 아니한가~~
- 특수강화유리로 되어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많았다. 아아아~~ 거기가 싸해지는 기분~~ '-';;;
- 역시나 여기서도 포로그뤠풔~ 장경민씨.
- 병소와 썩소.
- 우리들 사진 찍어 주시고 해맑게 웃으시는 단장님 ^_^
짧은 견학을 마치고,
이제 고베시의 재활용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를 견학하러 이동했다.
여기서도 본격적인 견학 전에 잠깐의 오리엔테이션을 했는데,
이 때 희대의 캐릭터, 와케톤 과의 첫 만남이 있었다(!) '0'
- 저 귀여운 듯, 얄미운 듯, 건방진 듯, 새침뗀 듯, 눈을 치켜 올린게 매력 포인트(!) ㅋㅋㅋ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이동하며 실제로 재활용이 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다.
그 과정이 꽤나 흥미롭고 신기했음. ㅋ
- 요따가 트럭째로 드립다 부우면,
요로케 크레인으로 집어서 옮깁디다.
- 어느 시설에나 다 있을 중앙통제소. 저 아저씨,,, 애교가 없드만,,;; 손도 안 흔들어 주고,, ㅠ ㅋㅋ
이 시설을 둘러보는 길에 복도에 보면 방향 지시를 와케톤 들이 해주고 있었다(!) ㅋㅋ
- 방향 지시를 고분고분 따를수 밖에 없게 만드는 와케톤의 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 굴욕샷 담당 박경녹 씨.
- 내 뒤에 수상한 남자. 어제 새벽 6시까지 술 마신 남자. 그래서 못 씻고 나온 남자. ㅋㅋ
- 무기력 승후와, 빤히 민지와, 째릿 뽝.
- 시찰나온 회장님 포쓰의 장경민씨. 턱의 각도가 아주,,, ㅋㅋㅋㅋ
모든 곳을 둘러보고 많은 설명을 들은 뒤, 다시 버스로 나와 점심장소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찍은 모든 와케톤 컬렉션을 공개한다!! ㅋㅋㅋ
- 정말,, 이 캐릭터를 낳은 디자이너 분께 마음 속으로 부터의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코베시를 사랑하게 만들어준 캐릭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은 코베시의 차이나 타운에 가서 중화요리를 먹었다.
- 여기가 차이나타운이라고 대놓고 말해 주더라. 어딜가나 차이나타운은 다 비슷한듯.ㅋㅋ
- 요런걸 비롯한 여러 요리들이 테이블 가득 나왔다. 하지만, 물이 수돗물 맛인걸?! '-';;; ㅋ
점심을 맛있게 먹고선 다음 코스인 와로소쿠 (일본식 양초)를 체험하러 이동했다.
-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니까 각 자리마다 요렇게 준비되어 있더라.
- 원래 학교였던 건물을 이용한 곳인 만큼, 체험장인 여긴 원해 강당이었던 곳.
- 우리에게 와로소쿠를 가르쳐 주신 배기성 씨.
- 내가 완성시킨 와로소쿠. 어떤가, 오묘하지 아니한가 ㅋㅋㅋㅋ
다들 자신들만의 와로소쿠를 열심히 만들어 보았다. 아휴~ 다들 너무너무 잘하더라 ㅋㅋ
- 호랑말코 와로소쿠 창시자 장경민 씨.
이 곳은 기념품 집도 조성이 잘 되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성냥갑을 파는 집이 있었다.
여기서 또다시 운명처럼 만난 우리의 와케톤 ㅋㅋㅋㅋ
주저없이 하나 구입함 ㅋㅋㅋㅋㅋㅋ
- 아,, 정말 최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험이 다 끝나고는 바로 또 다음 코스인 이진관으로 걸어서 이동했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뭔가 일정이 평소보다 더 빡빡하다는 느낌이,,, '-';; ㅋ
- 이진관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만난, 와케톤들. 코베시를 사랑할 수 밖에 없데두~!! ㅋㅋㅋㅋㅋ
- 이진관의 정상에 다다르는 마지막 계단. 뭔가 여기 분위기가 나가사키를 연상시키더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진관 앞에 모여 다같이 사진을 찍고선 꽤 많은 시간의 자유가 주어졌다.
빨간 벽돌집 내부를 보았으나,,, 당췌 여길 왜 돈주고 보러 들어오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옆에 초록색 벽돌집도 있었으나,,, 신발 벗고 들어간다는 소리 듣고는 바로 포기. ㅋㅋ
걍 집합장소 근처에서 노가리 까고 미끄럼 타면서 시간을 때웠다.
- 빨간 벽돌집 안에서 팔던 기념품. 제일 갖고 싶은 녀석이었지만,,, 여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의문이,,;; ㅋ
- 건물들이 이쁜게 많아서 사진찍고 놀기엔 좋을 듯.
- 캬~ 기냥 화보구만,,!! ㅋㅋㅋㅋㅋ '-'
- 이진관에서 다시 부활한 양키 5인조.
겨우겨우 집합 시간이 되어 이제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했다.
다시 오사카로 돌아가는 버스 길이라 시간이 좀 있기에
버스 안에서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즐겁게 마지막 식사 장소로 이동했음.
여기서 식사는 물론이거니와,
한사람 한사람씩 앞에나와 9박 10일간의 연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뭔가 뿌듯하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자리였음. ^_^
- 아저씨 얼굴이 인상적인 강코 식당.
- 유후~ 맛있었던 저녁식사 음식들~~ ^0^ ㅋ
- 경민이랑 나빼곤 다 찍힌 사진들. ㅋㅋ 아~,,, ㅠㅠ 다들 보고싶어요~~ ㅠ_ ㅠ
30명의 멤버 모두의, 속마음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진솔한 얘기들을 들으니 너무너무 좋았다.
이 자리가 끝나고 호텔로 돌아온 우리들.
11시 점호 뒤에 다시 내방에 모여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을 불태우자고 하고선,
그때까진 자유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경민이의 적극 권유로 일본에 왔으니 라면 정도는 먹어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에 따라~!!
난바에 라면을 먹으러 갔다. ^_^/
난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국물 한방울 남기지 않고 모두 먹어치울 정도로 맛있었다. ㅋㅋ
- 라면 집으로 향하는 도중에 걸려있던 이소룡 고양이 ㅋㅋ
- 무진장 맛있었던 그 라면!! ㅋㅋㅋ 아,, 군침돈다,,;; ㅋㅋ
점호 시간에 맞춰서 숙소로 돌아왔고,
내 방에 모두들 모여서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을 함께했다.
오늘은 단장님도 모셔서 같이 술 자리를 했었다. ^_^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고 즐기고 하는 사이에 시간은 벌써 2시를 넘김 '-';;
요때 방으로 돌아갈 사람들은 돌아가고, 남은 정예멤버들 끼리 사진 찍음. ㅋㅋ
- 아,, 저 뒤에 위험하도다,,, '-';; ㅋㅋㅋ
- 나란남자, 사진 앞에서 쩍벌하는 남자.
- 아휴,,, 그립다,, 진짜,,, ㅠ_ ㅠ
-훗, 멀리서도 나의 포즈란,,,!! ㅋㅋㅋㅋㅋ
시간이 갈수록 하나, 둘 잠의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멤버들. ㅋㅋㅋㅋㅋ
결국엔 6명 남아서 밤새 얘기하고 놀았다. ^_^
그리고 바로 아침밥 먹으러 다 같이 내려감 ㅋㅋ 아! 민지는 사라졌지만;; ㅋㅋㅋ
밥 먹기 전부터 잠의 훅을 연타로 맞고 있던 나,,, ,,,
결국 아침밥 먹고 방에 올라와서 잠깐 침대에 누웠는데,,,
이게,, 결국,, 잠들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