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유관순열사가 떠올랐다.ㅋ

20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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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독립운동의 상징은 유관순열사인가에 대해서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어.ㅎㅎ

<이데올로기적인 전제가 전혀 없는> 새하얀 소녀의 이미지에 애국을 덧씌운 거라구.

 

난 유관순이란 인물은 수많은 독립투사들을 대신한 마스코트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

 

마찬가지로,

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알라신과 같은 존재들도 <신>을 인간들의 무딘말로 형상화 시켜 놓은 것이 아닌가해. 인격을 가진 전지전능한 신에 대해선 물음표지만, 앞으로 신에 대해 궁금해 할 기회는 최소 육십년 정도는 더 남았다고 생각하고 차근히 할려구그럼 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