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윤 사건 진실.!

2012.02.13
조회16,668

바로 본론으로

 

카톡은 지워달래서 패스!

 

모음글입니다. 퍼간다고 다 댓글에 남겼어요.

 

첫번째 글

 

우선 안믿으실거 같으니까 인증먼저 할게요. 하나만 올릴게요 제사진 보여줄라고 쓴글이 아니ㅣ까 ㅠ.ㅠ.

 

못믿겟으신분들은 http://blog.naver.com/sgfocus 나 미니홈피를..

 

 

 

 

이게 클럽에서 찍은거구요...

 

10대이야기에 올렸는데 도저히 너무 어린분들이 많아 얘기가 안통하네요.. 

 

http://cafe.naver.com/sdhpro/489507http://cafe.naver.com/sdhpro/489507

 

이게 제가 그날 클럽가서 도군과 놀고 남긴 후기입니다...

 

근데 그날 그렇게 저에게 친절하게 굴었던 도 군이 그다음날 홍대 코쿤이라는 클럽에 가서

 

그날 본 사람들과 트러블이 좀 있더라구요.

 

근데 잘 아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저 지금 도대윤씨 편들라고 하는거 아니구요.

 

쓸데 없이 욕먹고 오해 받으시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생각없이 까는 병신들은 걍 꺼지구요

 

조금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보고 마음 고쳐먹으세요.

 

홍대 코쿤이라는 클럽 자체가 20대 초반, 92,93 년 생들이 많이 가는 클럽입니다.

 

그리고 여타 클럽과는 다르게 부비부비라는 문화가 많이 없는 편이죠..

 

도대윤씨도 이점을 몰랐을 겁니다.

 

제가 그날 같이 놀아서 아는데 춤추는 것만 봐도 클럽 몇번 안다녀본 솜씨고 미국 파티 문화나

 

클럽 문화에 익숙해 졌을 수 도 있으니까요. 제가 클럽을 정말 많이 다니고 거의 다 가봤기 떄문에

 

그 클럽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코쿤에서 저런 행동을 했으니 문제가 됐던 겁니다.

 

코쿤다니시는 여성분들은 왜그렇게들 깔끔을 떠시는지 참^^.

 

부비= 섹스를 위한. 음란한 몸짓 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치를 떨어요 다들. 생각이 이상하죠..

 

게다가 도대윤씨 욕한 후기 올리신분들...제가 그날 모든일 다 알진 못하지만 대충 들어서 알고있어요

 

그분들도 잘못했어요..

 

그리고 반말 까고 건방지다 ? 고 했는데, 제가 도대윤씨 클럽에서 본게 수요일 이고

 

저분들이 목요일인데 제가 하루 먼저 봤어요 . 근데 제가 느끼기엔 조금 건방진 면이 있긴한데

 

반말 같은건 전혀 안했구요. 제가 조금 웃기게 말한것도 있지만 도대윤씨 친절하게 말 잘했고요.

 

싸가지 없다기 보단 말을 짧게 해야한다고 해야 하나? 이런 면이 있는거 같았어요.

 

근데 그걸 못참고 저분들이 저렇게 말을 써버리시니까 공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도대윤씨가

 

굉장히 욕을 먹고 있는데 사실 저정도는 우리나라 20살 청년들 누구나 할 수 있고 , 하고 있는

 

태도입니다. 사실 동갑이라고 했는데 존댓말 안쓰는게 문제가 될게 없죠?

 

그리고 공석도 아닌 사석에서 신발? 이말 했다고 저렇게 문제가 된다는거 자체가..

 

공인= 성인군자가 아니에요. 그리고 도대윤씨 이렇게 몰아 까는거 보기 않좋아요.

 

전 실명걸고 이름까고 얼굴까고 얘기하니까 님들도 의견있으면 얼굴 보이고 하세요. 여론 몰아가지 말고.

 

다시 말하지만 쓸데 없이 근거없이 남 비방하지 맙시다.

 

 

추가..

 

악플 짜증나는데 익명으로 달지말고 제발 논쟁을 할만한 소양을 갖추고

 

실명 까고 얼굴까고 말을 하세요 왜케 찌질한 새끼들이 많냐.

 

할말잇음 얼굴을 보이라고 숨어서 찌질대지 말고 저는 이번 사건으로 제가 피해를 입더라도

 

사나이 답게 이번일 어떻게서든 도대윤씨 오해 풀고 넘어가겠습니다.

 

도대윤이랑 사적감정 전혀 없고 저도 처음 봤고 팬도 아니고요

 

단지 억울한 오해 받고 없는 일 까지 부풀려서 욕먹는거 같아 이렇게 나섭니다.

 

저는 지금 제 자신을 걸고 글을 쓰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들도 자신을 걸고 말하세요.

 

찌질하게 익명으로 숨어서 씨부리지 말고. 블로그든 싸이든 테러해 보세요 어디.

 

 추가...

 

부비논란이 자꾸 불거지는데

부비 논란에 있어서는

 

제가 도대윤씨랑 놀면서 있을때는 여성분과 부비 전혀 없엇구요.

부비의 문제가 됐던것은 코쿤이라는 클럽에서의 목요일 일입니다. 게다가 저 후기가 올라온게

클럽매니아라는 네이버 카페이며 특히 저클럽에서 코쿤 다니시는 여성분들은 부비 싫어하는척

글올리는게 취미입니다. 대다수의 글이 '아 어제 부비 개싫엇음 ' 이런 글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제가 클럽매니아 회원으로써 1년넘게 활동을 하고 있어서 그부분에 있어서는 확신하고요.

확실히 저 여성분들이 정말 저렇게 당했다면 할말이 없는건데

제 예상으로는 항상 그래왔듯 클럽매니아 분위기상 저렇게 글을 썻다고 봅니다.

아니라면 제가 사과 드려야 겠구요.
물론 저부분에 대해 제가 확실치 않으니 여성분들에 대한 언급은 피했구요..

그리고 그 여성분이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면 신고를 했겟죠 저렇게 후기 하나 남겨버리고 끝내는게 아니라

이부분은 그냥 제3자 네티즌으로써  의견입니다 추측.무시하고  넘기셔도 좋아요. 의견이에요

 

추가...

 

제가 욕을 하니 뭐니 하시는 분들.. 저는 무례에 무례로 답했을 뿐입니다. 저는 공인도 아니구요..

애초에 첫글에는 욕설 하나도 없었구요. 댓글로 . 그것도 익명으로 쓸데없이 근거 없이 남 비방하고

저에게 무례하게 구는 사람들이 있기에 저도 말투가 과격해 졌구요.

저는 제 3자 입장으로 제 자신 까발리고 글을 썻고 거기에 왠간 키보드 워리어 찌질이 새끼들이

댓글로 도발을 했구요. 거기에 성질 나서 글썻어요 그게 문제인가요? 애초에 문제는

도발한 네티즌 들이구요.

제가 이분 쉴드 칠라는 얘기는 없고 그냥 쓸데 없이 욕먹는 부분만 오해를 풀자는 좋은 취지로 글썻는데

정신병자같이 제 인격모독을 하고 도대윤씨 얼굴 가지고 뭐라하고 하니까 열받아서 뭐라한게

문제가 되면 그걸 지적하신분들은 지가 뭐라고 저한테 뭐라고 하시나요.?

저는 반대 입장 분들이어도 예절을 품고 글 쓴분들에게는 조곤조곤 댓글 달았고

무례에는 무례로 답했을 뿐이에요.

뭔가 글을 쳐 바르려면 근거나 갖고 쓰던가 아니면 자신이 직접 경험하거나 제대로된 정보를 들고

쓰던가 이도저도 아니고 그냥 냄비 끓어서 사람 하나 죽일라고 여론몰이 하지마세요. 

거지같이 댓글단 분들도 참 한심하네요. 

 

2번째 글

 

제가 올린글임

도대윤클럽에 대해 말이 너무많아서..

연예인병걸렸다그래서

함 찾아볼라고 트위터를 검색질햇음 그래서 마니 찾았음.

찾느라 힘들었음 진심..

그래서 저렇게 올렸더니..

 

 

뭐 ㅅ ㅣ발년아?

 

 

 

제가 그래서 증거냄 이지츄 봐라 ㅡㅡ

제가 이렇게 보냈음

멘션을

트위터 하시는분들은 아실듯

답 멘션을 하면 그 앞에 아이디가 뜸

 

뭐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하는말 ㅋ

 

 아나 시발..

저거 누가봐도 이지츄 너 버러지년 너 아니냐고 ㅡㅡ

야 시발 없잖아 ㅡㅡ

그래서

 

 

혹시모르잖아요

이지츄 님이 진짜로 올렸을지

 

그래서 쳐봣음

 

 

 

 

야~ 시발 없네?

 

나 조카 똥컴이라서 10분이면 다 캡쳐하는거 30분걸려서 했다

그런데 뭐?

지가 한거 퍼가지말라고? ㅋㅋㅋㅋㅋ

ㅅ ㅣ발 야 내가 퍼가도 퍼간다고 말하는년이야 ㅋㅋ

너처럼 개념없진않아 ㅋㅋㅋ

진짜 생사람 잡지마라 버러지년아 ㅋ

너 그따구로 인생사는거아니야ㅋ

조카 ^^ 이거 하나 붙이면 무서운줄아는데

쎈척하지도말고 ㅇㅇ

어디 무서워서살겠냐 그치 ~?

그러니까

이제부터 인생 똑바로 살아 알겠음?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ㄳ

뭐 없을터

 

아마 내가읽었어도 이 질일듯  수고하세요

 

3번째 글



 

안녕하세요 대윤이 친구 입니다.

 

초등학교때 같은 학교나와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트위터와 클럽관련 기사가 있더군요.

 

10시 반쯤 제가 그 기사를 접하고 바로 대윤이 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보내자마자 얼마 안되서 바로 톡이 오더라구요.

 

톡으로 얘기를 나눠보니 정말 힘들어 하는 말투였어요.

 

초등학교 2학년 쯤에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슈스케3 때문에 한국에 오게 되서

 

연락을 하게 됐는데 바로 이런 일이 휘말리게 되어서 되게 미안하다는 듯이 말하더군요.

 

일단 클럽 출입은 거짓 없이 출입한거 맞습니다.

 

그 증거로 어느 남성분과 찍은 사진이 돌아 다니고 있구요.

 

하지만 대윤이 말로는 친구와 같이 갔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이제 성인이라 클럽 출입도 자유롭게 할 수 있구요.

 

그리고 클럽에서 처음 만난 분에게 반말 하고 버릇없이 굴었다고 한걸 본거 같은데

 

제가 아는 대윤이는 아무한테나 반말하고 그런 친구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윤이도 공인이긴 하지만 남들처럼 험한 말도 하고

 

저한테도 가끔 친한 친구들 끼리 할 수 있는 그런 욕도 서로 하고 그러지만,

 

그런 걸로 큰 논란거리가 될거라곤 생각 안합니다.

 

솔직히 10대 20대 청년들이라면 그런 험한 말도 하면서 친구들이랑 대화 할꺼라 생각 듭니다.

 

님들도 친구들한테 좀 험한 말 섞어가면서 대화하지 않으십니까?

 

대윤이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뜬 트위터 관련 된 글 제가 캡쳐해봤는데요.

 

 

 

솔직히 트위터에서 저런 식으로 글올리는데 누가 가만히 있습니까?

 

먼저 버릇없게 나온쪽은 이지츄 라는 분입니다.

 

분명히 기분 나쁘게 만들 수 있는 말투구요.

 

그리고 벌써 트위터에 사과했고, 트위터는 내린 상태입니다.

 

그리고 제가 대윤이와 대화한 주요 내용을 보여드릴게요.

 

 

 

 

 

 

 

 

 

 

정말 많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여러가지 오해가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방송이미지가 조금 다르다고 해서 갑자기 몰아서 까고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 2012년 이후로 대윤이는 성인이 되었고 클럽출입이 가능한 나이입니다.

 

대윤이도 저희와 똑같이 험한 말도 할 수 있구요.

 

사람이라 화도 낼 수 있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대윤이도 자기가 실수한거 알고 분명히 트위터로 사과글 올리고 닫았구요.

 

앞으로 잘할꺼라 믿어봅시다.

 

이번 한번만 지켜 봅시다.. 부탁드려요 네티즌님들.. 제가 글 솜씨가 좋지가 않아서

 

제대로 전달 못됐을까봐 걱정 됩니다만 꼭 한번 읽어주시고

 

무작정 까지말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츄 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도대윤 까지맙시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