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분들이 봐주실줄 몰랐음!!!! 글 추천해주신 톡커분들 효녀라고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집공개 해도되는건가... 볼건없지만 들려주시면 감사와요.. 글쓴이홈피- http://www.cyworld.com/sodamjjang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던 18살 흔흔흔녀 입니당 처음판써봐서 어뜨케 써야할지 모르겠음 그럼 전 남친이 없음으로 음슴체 ㄱㄱ 맞춤법 틀려도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ㅜㅜ 곧있음 발렌타인데이 이잖슴? 그래서 저는 초콜릿을 직접 만들기로 결심함!! 남친에게 주면 좋겠지만...글쓴이는 남친이 없는관계로 사랑하는 아빠한테 드리기로 함ㅋㅋㅋ 혼자만들면 심심하므로 지원군 친구와 함께 만들기로함! 이친구는 남친이있음 그래서 친구는 남친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기로함ㅋㅋㅋ 첫번째로 장보기!!!!!!!! 우린 초콜릿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러 맨 처음 이마트로감 이마트에 갔는데 세트로 파는 제품밖에 없는거임 창의적이고 남다른 초콜릿을 만들길 원했던 우린 가차없이 이마트를 떠남 그다음으로 다이소로 갔음 다이소에서 상자,폭죽종이?(이름을모름ㅜㅜ),인형(장식용),초코사탕을 구입함 그다음 펜*코아에 가서 모양틀,메론초코,딸기초코,화이트초코,밀크초코,그..종이받침컵?(이름모름ㅜㅜ) 데코펜,포장비닐,철사를 구입함 재료비 총합해서 사만원정도나옴 ㅜㅜ 피같은 내돈... 이게그 재료임! 상자크기가 틀린걸 사진찍고나서 알아챔!! 왼쪽이 친구꺼고 오른쪽이 글쓴이꺼임 크기똑같은줄알았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지금부터 만들기 시작 ㄱㄱㄱㄱㄱㄱㄱㄱ 큰냄비에 물을 담고 작은냄비에 딸기초콜릿을 담아 녹이기 시작함 냄비에묻은 하얀색은 기름아님!!! 화이트초콜릿임!!!! 맨처음 화이트초콜릿을 녹였는데 찍는걸 깜빡함 ㅜㅜㅜ 그다음 메론초콜릿을 녹임 휘리릭~휘리릭~ 마지막으로 밀크초코도 녹여줌 향이 매우좋음 그다음!!! 틀에다가 초코를 부어줌 짤주머니를 사려했으나 구하지 못한관계로 수저로함 수저도 나름 갠춘했음!! 남은찌꺼기는 싹싺 긁어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양틀에 요로코롬 부어줌 ㅎㅎ 빨리 마르길 원해서 냉동실에 넣으려고 냉동실문을 열었는데 스멜~~~~~~~ 음식냄새때문에 닫음 ㅋㅋㅋ 그대신 책으로 부채질해줌 다굳힌다음 두근세근 설레는 마음으로 초코를 꺼냄 꺄~~~~~~~~~~~~~~~~너무 이쁘게됬음 나만그럼? 하트장식을 넣으니 톡톡 튀긴했으나 초코가 고르게 분포되지못해서 아쉬움 ㅜㅜ 그래도 괜찮지않음??? 태어나서 초콜릿 처음 만들어봄 이정도면 나름 성공적이라고 생각함 그다음은 포장단계인데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못함 ㅜㅜㅜ 몇장 찍은 사진 투척 !!!! 상자 바닥에 폭죽종이...를 깔아주고ㅋㅋㅋ 그위에 초코사탕을 투척해줌!! 냄새가 좋아서 한개 까먹음 그다음으로 위에 내가 직접만든 초콜릿을 포장한다음 위에 얹음 대망의 완성샷!!!!!!! 3 2(해보고싶었음) 1!!!!!!!!!!!!!!!!!!!!!!!!!!!!!!!!!!!!!!!!!!!!!!! 짠!!!! 멋있지않음?? 포장이 넘 이쁨 인형이랑 편지도 써서 같이 줄꺼임 ㅎㅎ 이건 친구꺼임 상자가 컷 공간이 좀 남음 사랑하는아빠에게 줄꺼임 ㅎㅎ 그냥끝내기 아쉬우니깐 아빠에관한 에피소드를 좀 쓸까함 글쓴이 아빠는 장난끼가 많으심 이 일은 몇일전에 있던 따끈따끈한 스토리임 글쓴이는 친구와함께 매일밤 운동을함 운동을 하다가 근처 친구집에 들림 글쓴이, 친구1, 친구2 이렇게 얘기하면서 놀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글쓴이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가 전화오는거임 안받을까하다가 받음 #-글쓴이 @-전화건사람 #여보세요? @글쓴이님 맞으십니까? (어른남자목소리였음 목소리가 되게 무서웠음 ㄷㄷ) #맞는데요 누구시죠? @삼백만원 빌린거 언제 갚을 겁니까? 순간 이소리듣고 벙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1과 친구2가 장난전화같다며 옆에서 웃었음 나도 장난전환줄알고 좀 웃었음 그랬더니 제차 묻는거임 @언제 갚으실 거냐고요 #근데 누구세요? 저 돈 빌린적 없는데요? @누군건 알꺼없고 몇일전에 빌려갔었잖아요!! 이때부터 사태가 심각해졌음 글쓴이는 엄마나 아빠둘중에 내이름으로 사채같은걸 쓰신줄 알았음 친구1은 보이스피싱같다며 112에 전화할 준비함ㅋㅋㅋ @00고등학교다니죠? 학교에 통보합니다? 이말듣고 깜짝놀랬음 글쓴이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알고있는것임 글쓴이는 이말이 진짠줄알고 안된다고 사정함 ㅋㅋㅋ #안되요!! 학교엔 알리지 마세요 근데 누구신데 이러시는거에요 @니아빠지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전화건 사람은 글쓴이의 아빠였던것임 스피커폰으로 옆에서 듣고있던 친구1,2 모두 빵터짐ㅋㅋㅋㅋ 아빠의 목소리도 못알아본 불효녀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사건 말고 더 많은데 이만 줄이기로하겠음 추천눌러주세요 글 추천하면 반배정 친한친구랑 붙고 발렌타인데이에 고백받음!!!!!!!!!!!!!!!!! 남자면추천 여자면추천 글읽었으면추천 안읽었어도추천 에불바뤼추천~!!! 그리고 글쓴이가 행복하라고 기도해 줄꺼임 먹고싶으면 추천 그럼 20000~ 1762
★☆아빠한테드릴 초콜릿 만들기☆★사진有
이렇게 많은분들이 봐주실줄 몰랐음!!!!
글 추천해주신 톡커분들 효녀라고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집공개 해도되는건가...
볼건없지만 들려주시면 감사와요..
글쓴이홈피- http://www.cyworld.com/sodamjjang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던 18살 흔흔흔녀 입니당
처음판써봐서 어뜨케 써야할지 모르겠음
그럼 전 남친이 없음으로 음슴체 ㄱㄱ
맞춤법 틀려도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ㅜㅜ
곧있음 발렌타인데이 이잖슴?
그래서 저는 초콜릿을 직접 만들기로 결심함!!
남친에게 주면 좋겠지만...글쓴이는 남친이 없는관계로
사랑하는 아빠한테 드리기로 함ㅋㅋㅋ
혼자만들면 심심하므로 지원군 친구와 함께 만들기로함!
이친구는 남친이있음
그래서 친구는 남친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기로함ㅋㅋㅋ
첫번째로 장보기!!!!!!!!
우린 초콜릿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러 맨 처음 이마트로감
이마트에 갔는데 세트로 파는 제품밖에 없는거임
창의적이고 남다른 초콜릿을 만들길 원했던 우린 가차없이 이마트를 떠남
그다음으로 다이소로 갔음
다이소에서 상자,폭죽종이?(이름을모름ㅜㅜ),인형(장식용),초코사탕을 구입함
그다음 펜*코아에 가서 모양틀,메론초코,딸기초코,화이트초코,밀크초코,그..종이받침컵?(이름모름ㅜㅜ)
데코펜,포장비닐,철사를 구입함 재료비 총합해서 사만원정도나옴 ㅜㅜ 피같은 내돈...
이게그 재료임!
상자크기가 틀린걸 사진찍고나서 알아챔!!
왼쪽이 친구꺼고 오른쪽이 글쓴이꺼임
크기똑같은줄알았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지금부터 만들기 시작 ㄱㄱㄱㄱㄱㄱㄱㄱ
큰냄비에 물을 담고 작은냄비에 딸기초콜릿을 담아 녹이기 시작함
냄비에묻은 하얀색은 기름아님!!! 화이트초콜릿임!!!!
맨처음 화이트초콜릿을 녹였는데 찍는걸 깜빡함 ㅜㅜㅜ
그다음 메론초콜릿을 녹임 휘리릭~휘리릭~
마지막으로 밀크초코도 녹여줌 향이 매우좋음
그다음!!! 틀에다가 초코를 부어줌
짤주머니를 사려했으나 구하지 못한관계로 수저로함
수저도 나름 갠춘했음!!
남은찌꺼기는 싹싺 긁어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양틀에 요로코롬 부어줌 ㅎㅎ
빨리 마르길 원해서 냉동실에 넣으려고 냉동실문을 열었는데
스멜~~~~~~~
음식냄새때문에 닫음 ㅋㅋㅋ 그대신 책으로 부채질해줌
다굳힌다음 두근세근 설레는 마음으로 초코를 꺼냄
꺄~~~~~~~~~~~~~~~~너무 이쁘게됬음 나만그럼?
하트장식을 넣으니 톡톡 튀긴했으나 초코가 고르게 분포되지못해서 아쉬움 ㅜㅜ
그래도 괜찮지않음???
태어나서 초콜릿 처음 만들어봄
이정도면 나름 성공적이라고 생각함
그다음은 포장단계인데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못함 ㅜㅜㅜ
몇장 찍은 사진 투척 !!!!
상자 바닥에 폭죽종이...를 깔아주고ㅋㅋㅋ
그위에 초코사탕을 투척해줌!! 냄새가 좋아서 한개 까먹음
그다음으로 위에 내가 직접만든 초콜릿을 포장한다음 위에 얹음
대망의 완성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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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짠!!!! 멋있지않음??
포장이 넘 이쁨 인형이랑 편지도 써서 같이 줄꺼임 ㅎㅎ
이건 친구꺼임 상자가 컷 공간이 좀 남음
사랑하는아빠에게 줄꺼임 ㅎㅎ
그냥끝내기 아쉬우니깐 아빠에관한 에피소드를 좀 쓸까함
글쓴이 아빠는 장난끼가 많으심
이 일은 몇일전에 있던 따끈따끈한 스토리임
글쓴이는 친구와함께 매일밤 운동을함 운동을 하다가 근처 친구집에 들림
글쓴이, 친구1, 친구2 이렇게 얘기하면서 놀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글쓴이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가 전화오는거임
안받을까하다가 받음
#-글쓴이 @-전화건사람
#여보세요?
@글쓴이님 맞으십니까? (어른남자목소리였음 목소리가 되게 무서웠음 ㄷㄷ)
#맞는데요 누구시죠?
@삼백만원 빌린거 언제 갚을 겁니까?
순간 이소리듣고 벙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1과 친구2가 장난전화같다며 옆에서 웃었음
나도 장난전환줄알고 좀 웃었음
그랬더니 제차 묻는거임
@언제 갚으실 거냐고요
#근데 누구세요? 저 돈 빌린적 없는데요?
@누군건 알꺼없고 몇일전에 빌려갔었잖아요!!
이때부터 사태가 심각해졌음
글쓴이는 엄마나 아빠둘중에 내이름으로 사채같은걸 쓰신줄 알았음
친구1은 보이스피싱같다며 112에 전화할 준비함ㅋㅋㅋ
@00고등학교다니죠? 학교에 통보합니다?
이말듣고 깜짝놀랬음 글쓴이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알고있는것임
글쓴이는 이말이 진짠줄알고 안된다고 사정함 ㅋㅋㅋ
#안되요!! 학교엔 알리지 마세요 근데 누구신데 이러시는거에요
@니아빠지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전화건 사람은 글쓴이의 아빠였던것임
스피커폰으로 옆에서 듣고있던 친구1,2 모두 빵터짐ㅋㅋㅋㅋ
아빠의 목소리도 못알아본 불효녀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사건 말고 더 많은데 이만 줄이기로하겠음
추천눌러주세요
글 추천하면
반배정 친한친구랑 붙고
발렌타인데이에 고백받음!!!!!!!!!!!!!!!!!
남자면추천
여자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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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불바뤼추천~!!!
그리고 글쓴이가 행복하라고 기도해 줄꺼임
먹고싶으면 추천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