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 역시 서태지의 팬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요새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은생각이 든다. 서태지는 산속에서 홀로 예술을 하는 사람이 아닌 대중의 인기, 대중의 관심으로 지금까지 음악활동을 해왔다. 그런 대중성을 근간으로 살아가는 그는 언젠가부터 매우 극단적으로 이기적 인물로 비춰지기 시작했다. 자기가 원하는 음악이 만들어지면 잠~깐 얼굴 비쳤다 다시 은둔 생활로 들어가는 ....그런 행태는 대중성과 괴리된 예술인의 경우에나 볼수 있는 것이다. 대중의 관심이나 부름과는 전~혀 무관하게 자기만족으로 뭔가 만들어졌을 때 일방향적으로 툭 던지고 다시 무대뒤로 숨어 몇년을 자기만의 만족으로 살아가는 그는....대중가수의 근본 자질이 없는 것이다. 차라리 진정한 예술가가 되든가... 결국 그는 대중을 그리 고려하지 않고 본인 잇속만 챙기는 극단적 이기주의자라고 생각한다.
서태지의 극단적 이기성
우선, 나 역시 서태지의 팬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요새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은생각이 든다.
서태지는 산속에서 홀로 예술을 하는 사람이 아닌 대중의 인기, 대중의 관심으로 지금까지 음악활동을 해왔다.
그런 대중성을 근간으로 살아가는 그는 언젠가부터 매우 극단적으로 이기적 인물로 비춰지기 시작했다.
자기가 원하는 음악이 만들어지면 잠~깐 얼굴 비쳤다 다시 은둔 생활로 들어가는 ....그런 행태는 대중성과 괴리된 예술인의 경우에나 볼수 있는 것이다.
대중의 관심이나 부름과는 전~혀 무관하게 자기만족으로 뭔가 만들어졌을 때 일방향적으로 툭 던지고 다시 무대뒤로 숨어 몇년을 자기만의 만족으로 살아가는 그는....대중가수의 근본 자질이 없는 것이다. 차라리 진정한 예술가가 되든가...
결국 그는 대중을 그리 고려하지 않고 본인 잇속만 챙기는 극단적 이기주의자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