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저는 8살 차이가 납니다. 나 36 그사람 44 저는a형 이고 그사람 o형입니다.. 도통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밀당같은거 해본적이 없는저에겐..더욱더 특히.. 200일을 잘넘겨왔습니다. 좋아한다..사랑한다..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구요.. 항상 제가먼져 문자보내면 10통 보내면 1통오고.. 저 밀당 해본적없어요.. 좋아하면 좋아하는 감정 표현해야 하는줄알았어요.. 나: 오빠 나 좋아? 그사람: 응~ 단답형으로 끝.. 나: 오빠 나 사랑해..? 그사람: 니가 느낌 감정으로 느끼면 되는거야... 꼭..그걸 말해야 하는줄아는거야? 저..그사람 무지하게 좋아했습니다. 아니 사랑했습니다. 없는돈에..비싼선물 이선물 저선물 건강식품..완전 갔다 바쳤어요.. 헌신했죠.. 피곤하다하믄 다리주물러주고 발바닥 주물러주고 피로가 심해서 어깨 결려하면 어깨 안마에 두피 마사지까지.. 저..이사람한테..선물 받은거 거의 없어요.. 이미테이션 목걸이 만원짜리 목걸이.. 전..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거라..기뻤어요.. 그래도..이사람 믿었어요..사랑하니까.. 쓰레기같은 선물 주면서..넌 정말 착해.. 다른여자들과 틀려.. 이건 날 욕하는 소리란걸..왜 그땐 몰랐죠? 나쁜여자들..도도한 여자들에겐 명품백선물하고..미친XX 저에게 잘못보낸 문자에.. 그사람: 00갔다가 점심먹고 광주가요 어제일보러요 갔다와서 톡할께요^^ 저랑 같이 점심먹었거든요.. 점심먹을때만 해도 어디간다 말을 안했었는데.. 점심먹고 회사간다고 하던그가... 저한테 문자 잘못보내고나서 당황해서 횡설수설.. 이건 또..모지? 나한테는 저리 다정하게 어디다녀와서 모한다는 존칭문자도 없는대.. 헐.. 남자한테 보낸문자래요.. 그걸 실수로..저한테..보낸거라고;; 참나.. 저 그사람 사랑하니까 자존심 버려가며..사랑했었는데.. 이젠 이사람 사람도 아니네요.. 저의 마음 차갑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근데...이사람..점점 저를 무시하더군요.. 나 : 왜 오빤 전화안해? 그사람: 톡으로 했잖아.. 연인 사이에서 톡으로 끝? 이건..모..아는 오빠 동생사이같은.. 많이 아프다해서 데이트도 못하고..그래서 집앞까지 가서 같이 병원가준다고 했던저에게 얼굴한번 안비춰주고 그냥가래요.. 이건 사랑하는사람한테..못하죠.. 자존심 버려가며.. 그사람의 집앞까지가서 같이 병원다녀오려 했는데.. 매몰차게 집에가라해서..집에왔습니다. 저..또..울었어요.. 나를 만나면 마음이 편하다고 했던 그가.. 그사람 : 막들이데는거 싫어 옵일정봐가면서 해야지 무조건 밀어붙이는거 지지얌 ^.^ 막들이대지말래요..들이대는거 자긴 싫다고.. 밀어부치면 지지래요~ 더럽다는 얘기죠? 헐.. 나: 내사랑이 더러운 거구나..많이 울었어요.. 그뒤로 저 자존심 무척상해서.. 헤어지려고..맘먹고 만나자 했더니 바빠서 담에 보자네요 이딴식으로 말하고..저녁에 절대 전화안한지 3주 됐어요.. 매일 울고..매일 맘졸여가며 맘아파하고.. 내가 먼져 사귀자 내가 먼져 시작했으니 문자로 끝내자 하려했지만.. 그래도 참았어요..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요. 그전에도 몇번 헤어지려고 했지만..이사람 날잡더군요.. 그래서 헤어질 맘을 접었었는데.. 많이 힘들었지만..사랑하는 맘이 컸기때문에.. 저녁에 전화 한통화도 안합니다.. 저..상쳐받은후로..연락안했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문자와서 그사람: 요즘 연락자중 전략으로 바꿨구나 그사람: 퇴근? 저 완전 씹었어요.. 이틀동안 문자 저 안했었어요.. 또..문자 왔네요.. 그사람 : 잘지내지? 나 핸폰밧데리 나가서 밧데리 샀다..동생은 좀어때? 저..그랬죠.. 나 : 어..잘지내고..동생은 회복중~ 단칼에 정리하기 힘든맘..저..서서히 정리해 가고 있었죠.. 어제... 이사람 이여자 저여자 찝적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믿으려 했었죠.. 저와 연락하고 지내는 친한언니에게도 찝적댔더군요..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저에겐 다정한 문자 안보내던..그런사람이.. 그 언니에게 잘들어갔냐? 웃긴 문자도 보내고.. 이런저런 얘기도 보내고.. 언니는 이사람 제가 관심있는 사람정도였지 너랑 사겼었는지 몰랐다고..이제서야 7개월전의 얘길들었습니다.. 어장관리도 하고..문어발식 연애도 하나봅니다.. 그소리 듣고 욕나왔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했던 제가 바보같았습니다. 비참했었습니다. 저 한달있으면 성형합니다.. 성형하게된 이유는 이사람 날 여자로 안보는거 같아서.. 가슴수술까지 같이 합니다.. 주변에선 이쁜얼굴 왜 성형하냐? 니가 고칠때가 어딨냐? 제맘은 안그랬거든요.. 더 이뻐져서 이사람의 여자로 남고싶었거든요.. 전..그저 착한 여자였습니다.. 헌신은 개나 줘버려야 됩니다. 저..지금 욜라 다욧하고 운동하고 있어요 제키 161 몸무게 48 독을 품고 다욧하고 운동합니다. 몸무게 45까지 만들꺼에요.. 한달후에 수술하고.. 두달뒤엔 달라져있을 절 보며 절 잡아도.. 전 이사람 거들떠도 안볼꺼예요.. 외모로 판가름 하지 말라고 하시는분 계실지도 몰라요... 이사람 외모 참 많이 봅니다. 저..연애인 같은 그런 외모의 여자가 되려..성형 결심... 저도 이남자 가지고 놀다 뻥차려 합니다. 저에게 그랬던 것처럼 저도 그렇게 차갑게 대하고..하다가.. 나쁜남자는 나쁜여자로 대응해야하는거.. 이제야 알았습니다. 순수하고 착한 여자는 연애할땐 없어야되는거.. 전..이남자에게 아무런 바램도 없이 내옆에 있는 것만으로 행복했는데.. 그사람: 너 결혼하지 말라고..자기도 결혼 안한다고.. 이렇게 살자고.. 콩깍지가 씌었을때는 이런말 행동들이 예전엔 그냥 그래보였는데..이젠아니에요.. 누가 a형여자와 o형남자 100% 잘어울린다고.. a형은 상쳐주는말 행동 절대안하니까 o형의 행동에도 참아내고 참아냈던거지.. 정말..절대 안어울립니다.. 절대로.. 상쳐는...a형만 입어요.. 제경험에는.. 1
o형남자
그사람과 저는 8살 차이가 납니다.
나 36 그사람 44
저는a형 이고 그사람 o형입니다..
도통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밀당같은거 해본적이 없는저에겐..더욱더 특히..
200일을 잘넘겨왔습니다.
좋아한다..사랑한다..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구요..
항상 제가먼져 문자보내면 10통 보내면 1통오고..
저 밀당 해본적없어요..
좋아하면 좋아하는 감정 표현해야 하는줄알았어요..
나: 오빠 나 좋아?
그사람: 응~
단답형으로 끝..
나: 오빠 나 사랑해..?
그사람: 니가 느낌 감정으로 느끼면 되는거야...
꼭..그걸 말해야 하는줄아는거야?
저..그사람 무지하게 좋아했습니다. 아니 사랑했습니다.
없는돈에..비싼선물 이선물 저선물 건강식품..완전 갔다 바쳤어요..
헌신했죠..
피곤하다하믄 다리주물러주고 발바닥 주물러주고
피로가 심해서 어깨 결려하면 어깨 안마에 두피 마사지까지..
저..이사람한테..선물 받은거 거의 없어요..
이미테이션 목걸이 만원짜리 목걸이..
전..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거라..기뻤어요..
그래도..이사람 믿었어요..사랑하니까..
쓰레기같은 선물 주면서..넌 정말 착해..
다른여자들과 틀려..
이건 날 욕하는 소리란걸..왜 그땐 몰랐죠?
나쁜여자들..도도한 여자들에겐 명품백선물하고..미친XX
저에게 잘못보낸 문자에..
그사람: 00갔다가 점심먹고 광주가요
어제일보러요
갔다와서 톡할께요^^
저랑 같이 점심먹었거든요..
점심먹을때만 해도 어디간다 말을 안했었는데..
점심먹고 회사간다고 하던그가...
저한테 문자 잘못보내고나서 당황해서 횡설수설..
이건 또..모지?
나한테는 저리 다정하게 어디다녀와서 모한다는 존칭문자도 없는대..
헐..
남자한테 보낸문자래요..
그걸 실수로..저한테..보낸거라고;;
참나..
저 그사람 사랑하니까 자존심 버려가며..사랑했었는데..
이젠 이사람 사람도 아니네요..
저의 마음 차갑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근데...이사람..점점 저를 무시하더군요..
나 : 왜 오빤 전화안해?
그사람: 톡으로 했잖아..
연인 사이에서 톡으로 끝?
이건..모..아는 오빠 동생사이같은..
많이 아프다해서 데이트도 못하고..그래서 집앞까지 가서 같이 병원가준다고 했던저에게
얼굴한번 안비춰주고 그냥가래요..
이건 사랑하는사람한테..못하죠..
자존심 버려가며..
그사람의 집앞까지가서 같이 병원다녀오려 했는데..
매몰차게 집에가라해서..집에왔습니다.
저..또..울었어요..
나를 만나면 마음이 편하다고 했던 그가..
그사람 : 막들이데는거 싫어
옵일정봐가면서 해야지
무조건 밀어붙이는거 지지얌 ^.^
막들이대지말래요..들이대는거 자긴 싫다고..
밀어부치면 지지래요~
더럽다는 얘기죠?
헐..
나: 내사랑이 더러운 거구나..많이 울었어요..
그뒤로 저 자존심 무척상해서..
헤어지려고..맘먹고 만나자 했더니 바빠서 담에 보자네요
이딴식으로 말하고..저녁에 절대 전화안한지 3주 됐어요..
매일 울고..매일 맘졸여가며 맘아파하고..
내가 먼져 사귀자 내가 먼져 시작했으니 문자로 끝내자 하려했지만..
그래도 참았어요..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요.
그전에도 몇번 헤어지려고 했지만..이사람 날잡더군요..
그래서 헤어질 맘을 접었었는데..
많이 힘들었지만..사랑하는 맘이 컸기때문에..
저녁에 전화 한통화도 안합니다..
저..상쳐받은후로..연락안했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문자와서
그사람: 요즘 연락자중 전략으로 바꿨구나
그사람: 퇴근?
저 완전 씹었어요..
이틀동안 문자 저 안했었어요..
또..문자 왔네요..
그사람 : 잘지내지? 나 핸폰밧데리 나가서 밧데리 샀다..동생은 좀어때?
저..그랬죠..
나 : 어..잘지내고..동생은 회복중~
단칼에 정리하기 힘든맘..저..서서히 정리해 가고 있었죠..
어제...
이사람 이여자 저여자 찝적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믿으려 했었죠..
저와 연락하고 지내는 친한언니에게도 찝적댔더군요..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저에겐 다정한 문자 안보내던..그런사람이..
그 언니에게 잘들어갔냐?
웃긴 문자도 보내고..
이런저런 얘기도 보내고..
언니는 이사람 제가 관심있는 사람정도였지 너랑 사겼었는지 몰랐다고..이제서야 7개월전의 얘길들었습니다..
어장관리도 하고..문어발식 연애도 하나봅니다..
그소리 듣고 욕나왔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했던 제가 바보같았습니다.
비참했었습니다.
저 한달있으면 성형합니다..
성형하게된 이유는 이사람 날 여자로 안보는거 같아서..
가슴수술까지 같이 합니다..
주변에선 이쁜얼굴 왜 성형하냐?
니가 고칠때가 어딨냐?
제맘은 안그랬거든요..
더 이뻐져서 이사람의 여자로 남고싶었거든요..
전..그저 착한 여자였습니다..
헌신은 개나 줘버려야 됩니다.
저..지금 욜라 다욧하고 운동하고 있어요
제키 161 몸무게 48
독을 품고 다욧하고 운동합니다.
몸무게 45까지 만들꺼에요..
한달후에 수술하고.. 두달뒤엔 달라져있을 절 보며 절 잡아도..
전 이사람 거들떠도 안볼꺼예요..
외모로 판가름 하지 말라고 하시는분 계실지도 몰라요... 이사람 외모 참 많이 봅니다.
저..연애인 같은 그런 외모의 여자가 되려..성형 결심...
저도 이남자 가지고 놀다 뻥차려 합니다.
저에게 그랬던 것처럼 저도 그렇게 차갑게 대하고..하다가..
나쁜남자는 나쁜여자로 대응해야하는거..
이제야 알았습니다.
순수하고 착한 여자는 연애할땐 없어야되는거..
전..이남자에게 아무런 바램도 없이 내옆에 있는 것만으로 행복했는데..
그사람: 너 결혼하지 말라고..자기도 결혼 안한다고..
이렇게 살자고..
콩깍지가 씌었을때는 이런말 행동들이 예전엔 그냥 그래보였는데..이젠아니에요..
누가 a형여자와 o형남자 100% 잘어울린다고..
a형은 상쳐주는말 행동 절대안하니까 o형의 행동에도 참아내고 참아냈던거지..
정말..절대 안어울립니다..
절대로..
상쳐는...a형만 입어요..
제경험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