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24살 흔남입니다음슴체는 잘 모르니 그냥 쓸께요 - 저는 24살 남자입니다.친구도 24살 남자이구요저희는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만났습니다.친구는 키도크고 잘생긴데다가, 노래도 잘부르고..여튼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어요물론 그당시엔 공부도 더보다 더 잘했구요..그래서 저는 이친구와 친해진후, 제가 아는여자애 한명을 소개시켜 줬습니다.여차저차해서 둘이 사귀게됐는데 그때부터 친구에게 너무 소홀해 졌어요그때당시엔 저도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고..대학을 갈무렵 친구가 헤어지게됐네요그사이에 저희둘은 둘도없는 친구사이로 발전하게 됐구요(아니 어쩌면 제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이친구가 그 연애를 하면서..성적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저보다 훨씬 상위권이었던애가 학교내에서도 중,중하위권으로 떨어져버리더라구요..여자를 소개시켜준게 제 잘못이고 원인제공을 한 저이기에 미안한 마음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저또한 연애를 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성적이 떨어지지 않아서..저는 그친구탓이라 마음속으로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갔습니다.저도 부산으로 갔고, 그친구도 부산으로 갔습니다.(원래 집은 부산이 아니예요둘다~)학교가 정말 가까워서 저는 좋았습니다.제가 원래 두루두루 친구를 사귀는편이 아니고 특정몇명만 아주 깊게 사귀는 편이라..가장 친한친구가 가까운 대학에 다닌다는것은 제게는 큰 행복이었어요
친구는 부산에 계신 할머니댁에서 통학을 하였습니다..저는 기숙사에 살았구요그래서 그땐 둘이 왕래가 없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서로 워낙 학교생활때문에 바빳거든요그리고 남자들이 특별한 이유없이 연락은 잘 안하잖아요..그때당시엔 카톡도 없었고, 대화방 이런게 없었으니까요 그러던도중...어느날 다른친구(K군이라하겠습니다)가 갑자기 제 친구방에 놀러가자네요저는 무슨소린가해서 "걔 할머니댁에 살잖아 거길우리가 어떻게가냐"했더니K군이"원룸구한지가 언젠데..몰랐나?"하는겁니다..그래도 저는 제일 친하다 생각하였는데,(아 물론 그친구도 어디가서 제일 친한친구로는 제 이름을 언급할정도였어요)그 사실을 몰랐다는것 자체가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하지만 친구에게 티를내지는 않았고 그럭저럭 잘 넘어갔습니다..
하지만..삼일째 되던날 친구의 여자친구가 그 방에 놀러왔습니다.둘은 1년가까이 사귀던때였고 친구의방에 자주 놀러오던 여친이었죠근데 여친이 자꾸 눈치를 주는겁니다.제가있으니 둘이 못논다는건가요...눈치빠른 저는 그 여자친구의 심중을 바로 파악하고 친구에게 어떻게 할까 물어봤습니다."내가 그냥 나갈까? 아니면 니여친한테 일주일만 좀 참아달라해볼래?" 대답이 참 가관이었습니다.."그냥좀나가주라" ........이게 가장친하다는 친구입에서 나올소리입니까한달입니까 일년입니까고작일주일, 3일째였으니 4~5일만 더있으면 되는데 그걸 이해못해서 친구를 내쫓습니다기가차서 바로 짐싸들고 나왔지만 친구는 사과한마디 없었어요
그리고 2-1을 또 바쁘게 살다가 그친구가 군대를 가게되었고군대를 간사이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면..저를 찾아요저는 그때의 앙금은 다 풀린상태였기때문에 만나서 소주도 한잔하고휴가나올때마다"군인이 무슨돈이있겠냐 내가살께"하면서휴가나올때마다 모~든비용을 제가 부담했습니다.저는 2-2까지마치고 휴학을한후 돈을 벌고있는 상태였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제대하면 내가 니한테 신세진거 다 갚겠다"더군요그래서 저는 그래라~하며 제가 해준 모든것은 아니더라도 술몇번은 사겠지했습니다댓가를 바라고 친구에게 돈을쓴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사이에 예의라는것이 있고저또한 돈을벌고있었지만 학생신분이고, 제가 목표한바를 이루기위해 돈을 벌고있는 상태였기때문에한푼도 허투루 쓸수있는 상태는 아니었습니다.그래도 그친구가 자꾸 나이트가자..해서 나이트가서 십몇만원씩쓰고 그랬습니다.오직 그친구를 위해서요
그리고나서..친구가 제대를 합니다.그게 작년여름이네요친구는 칼복학을 해서 2-2를 다니고저는 3-2였습니다.친구는 워낙에 인물이 좋고 매력이있는 아이다보니 바로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자기여자친구와 셋이 술한잔하자더군요그래서저는 흔쾌히 알겠다며 약속을 잡았고약속당일 저와 친구가 술을먹고있으면 여자친구가 할일을 마치고 저희쪽으로 오기로 했습니다.여자친구는 다른학교지만 저희학교앞 지리를 잘 알고있었어요
그리고..저희가 모 술집에서 술을마시고 있는데..친구의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조금있다 버스에서 내린다네요이상황에서 톡커님들이 제 친구라면 어떻게 할까요?저희가 술을 마시고 있는 술집으로 오라해야할까요아니면 저혼자 술집에 덩그러니 남겨두고 여자친구를 마중나가야 할까요? 기분이 너무너무상했지만 그 여자친구에겐 티내지 않았습니다.저와 친구사이의 문제지 그 둘사이의 문제는 아니니까요무엇보다 군대에 있을시절부터 여자를 찾던친구기에;; 그둘이 정말 행복하게 오래사귀길 바랬습니다.그래서저는 친구에게도 아무런 말도하지않았고 혼자만의 오해로 남겼습니다.
그후..또 친구에게 병이도졌네요최근입니다.
고등학교때 놀던 저희 무리? 중에서 4명이 부산으로왔습니다. 저포함3명은 저희학교고 나머지한명은 위에서부터 말한 제 친구이구요4명모두 학교가 가까웠지만 군대가기전에는 모두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하지만 모두 제대하고..친구의 소중함을 조금 알고난후 정기적인 왕래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위에서부터 말한 제 친구는..친구보다 여자친구가 먼저였습니다.항상...모든면에서 그랬어요말이나못하면 제가 화가 안나죠말로는 너희들이 최우선이다..하면서 저희와의 약속은 무참히 깨버리고 여자친구에게 가는 친구였습니다. 제대하면 다 갚겠다던놈이 소주한잔,밥한끼는 안사주고 여자친구와는 뮤지컬도 보고제주도도 가고 지리산도가고, 패밀리레스토랑, 스시뷔페 뭐 비싸다는데는 다가고, 100만원이 넘는 카메라까지 사더군요 제대하고 저친구에게 얻어먹은건 1000원짜리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터트렸습니다. 내가 너에게 실망을 너무많이해서이제 돌이킬수 있으려나 모르겠다그냥 내가 너한테 더 실망하기전에그냥 서로 보지말고 살자 하며 이유를 말해줬습니다.위에 언급한것들을요 그랬더니 나름대로의 핑계를 대면서변명(변명이아닐지도모르죠)을 하더라구요저는 너무화가났어요그상황에서 저는 미안하다 내가잘못했다라는 말을 원한건데 자기한테 잘못은 없다는 식으로 말하길래정이 뚝떨어져서..됐다고 그냥 치우자하고 끝냈습니다. 오분뒤 SNS에"이기적인놈아 꺼져라 필요없다"라고 남겨놨더라구요친구들과 그 여자친구, 그 여자친구의 친구(저와도 압니다) 등등저희의 상황을 모두 알고있는 사람들이 다 볼수있게요
-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입니다.너무나 황망하고 어이가 없어..톡커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싶습니다.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계집질에 빠진 친구는 너에게 일절 도움이 안되니 마음쓰지말아라"라고 하시네요톡커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톡이 될지는 모르겠지만..톡이 되어서 좀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도 싶습니다.되지 않아도 상관없어요이글을 읽으신 톡커분들의 소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글이너무길어졌네요소중한시간 할애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가장 친했던 친구와 정말 심하게 다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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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 남자입니다.친구도 24살 남자이구요저희는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만났습니다.친구는 키도크고 잘생긴데다가, 노래도 잘부르고..여튼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어요물론 그당시엔 공부도 더보다 더 잘했구요..그래서 저는 이친구와 친해진후, 제가 아는여자애 한명을 소개시켜 줬습니다.여차저차해서 둘이 사귀게됐는데 그때부터 친구에게 너무 소홀해 졌어요그때당시엔 저도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고..대학을 갈무렵 친구가 헤어지게됐네요그사이에 저희둘은 둘도없는 친구사이로 발전하게 됐구요(아니 어쩌면 제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이친구가 그 연애를 하면서..성적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저보다 훨씬 상위권이었던애가 학교내에서도 중,중하위권으로 떨어져버리더라구요..여자를 소개시켜준게 제 잘못이고 원인제공을 한 저이기에 미안한 마음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저또한 연애를 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성적이 떨어지지 않아서..저는 그친구탓이라 마음속으로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갔습니다.저도 부산으로 갔고, 그친구도 부산으로 갔습니다.(원래 집은 부산이 아니예요둘다~)학교가 정말 가까워서 저는 좋았습니다.제가 원래 두루두루 친구를 사귀는편이 아니고 특정몇명만 아주 깊게 사귀는 편이라..가장 친한친구가 가까운 대학에 다닌다는것은 제게는 큰 행복이었어요
1학년을 정신없이 보내던 도중..그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저는 축하해주면서 오래오래 이쁘게 사귀라고 하였고 그친구는 행복에 겨운얼굴로 그러겠다 하였습니다.저희둘이 친한친구이다보니 여자친구랑 저랑도 안면도텄었구요..
친구는 부산에 계신 할머니댁에서 통학을 하였습니다..저는 기숙사에 살았구요그래서 그땐 둘이 왕래가 없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서로 워낙 학교생활때문에 바빳거든요그리고 남자들이 특별한 이유없이 연락은 잘 안하잖아요..그때당시엔 카톡도 없었고, 대화방 이런게 없었으니까요
그러던도중...어느날 다른친구(K군이라하겠습니다)가 갑자기 제 친구방에 놀러가자네요저는 무슨소린가해서 "걔 할머니댁에 살잖아 거길우리가 어떻게가냐"했더니K군이"원룸구한지가 언젠데..몰랐나?"하는겁니다..그래도 저는 제일 친하다 생각하였는데,(아 물론 그친구도 어디가서 제일 친한친구로는 제 이름을 언급할정도였어요)그 사실을 몰랐다는것 자체가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하지만 친구에게 티를내지는 않았고 그럭저럭 잘 넘어갔습니다..
그후..저와 친구는 2학년이 되었고(저는 면제, 친구는 2학년1학기마치고 군대갔습니다.)제가 기숙사 입사기간때문에 1주일간 살곳이 없을때가 있었습니다.1학년 동개개원과 2학년1학기 춘계개원사이에 대청소기간이 있어서 1주일간 방을 빼야할경우였죠저는 부산에 외할머니댁이있었지만..짐도 너무많고 할머니댁이 멀어서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친구의 원룸에 1주일간 머무르기로 했습니다.친구도 흔쾌히 수락했고, 친구랑 살아본적이 없는 저는 그 일주일이 무척 기대되더군요밤에 티비보며 맥주도 한잔하고..하는 대학생활의 낭만을 꿈꿨습니다.
하지만..삼일째 되던날 친구의 여자친구가 그 방에 놀러왔습니다.둘은 1년가까이 사귀던때였고 친구의방에 자주 놀러오던 여친이었죠근데 여친이 자꾸 눈치를 주는겁니다.제가있으니 둘이 못논다는건가요...눈치빠른 저는 그 여자친구의 심중을 바로 파악하고 친구에게 어떻게 할까 물어봤습니다."내가 그냥 나갈까? 아니면 니여친한테 일주일만 좀 참아달라해볼래?"
대답이 참 가관이었습니다.."그냥좀나가주라"
........이게 가장친하다는 친구입에서 나올소리입니까한달입니까 일년입니까고작일주일, 3일째였으니 4~5일만 더있으면 되는데 그걸 이해못해서 친구를 내쫓습니다기가차서 바로 짐싸들고 나왔지만 친구는 사과한마디 없었어요
그리고 2-1을 또 바쁘게 살다가 그친구가 군대를 가게되었고군대를 간사이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면..저를 찾아요저는 그때의 앙금은 다 풀린상태였기때문에 만나서 소주도 한잔하고휴가나올때마다"군인이 무슨돈이있겠냐 내가살께"하면서휴가나올때마다 모~든비용을 제가 부담했습니다.저는 2-2까지마치고 휴학을한후 돈을 벌고있는 상태였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제대하면 내가 니한테 신세진거 다 갚겠다"더군요그래서 저는 그래라~하며 제가 해준 모든것은 아니더라도 술몇번은 사겠지했습니다댓가를 바라고 친구에게 돈을쓴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사이에 예의라는것이 있고저또한 돈을벌고있었지만 학생신분이고, 제가 목표한바를 이루기위해 돈을 벌고있는 상태였기때문에한푼도 허투루 쓸수있는 상태는 아니었습니다.그래도 그친구가 자꾸 나이트가자..해서 나이트가서 십몇만원씩쓰고 그랬습니다.오직 그친구를 위해서요
그리고나서..친구가 제대를 합니다.그게 작년여름이네요친구는 칼복학을 해서 2-2를 다니고저는 3-2였습니다.친구는 워낙에 인물이 좋고 매력이있는 아이다보니 바로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자기여자친구와 셋이 술한잔하자더군요그래서저는 흔쾌히 알겠다며 약속을 잡았고약속당일 저와 친구가 술을먹고있으면 여자친구가 할일을 마치고 저희쪽으로 오기로 했습니다.여자친구는 다른학교지만 저희학교앞 지리를 잘 알고있었어요
그리고..저희가 모 술집에서 술을마시고 있는데..친구의 여자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조금있다 버스에서 내린다네요이상황에서 톡커님들이 제 친구라면 어떻게 할까요?저희가 술을 마시고 있는 술집으로 오라해야할까요아니면 저혼자 술집에 덩그러니 남겨두고 여자친구를 마중나가야 할까요?
기분이 너무너무상했지만 그 여자친구에겐 티내지 않았습니다.저와 친구사이의 문제지 그 둘사이의 문제는 아니니까요무엇보다 군대에 있을시절부터 여자를 찾던친구기에;; 그둘이 정말 행복하게 오래사귀길 바랬습니다.그래서저는 친구에게도 아무런 말도하지않았고 혼자만의 오해로 남겼습니다.
그후..또 친구에게 병이도졌네요최근입니다.
고등학교때 놀던 저희 무리? 중에서 4명이 부산으로왔습니다. 저포함3명은 저희학교고 나머지한명은 위에서부터 말한 제 친구이구요4명모두 학교가 가까웠지만 군대가기전에는 모두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하지만 모두 제대하고..친구의 소중함을 조금 알고난후 정기적인 왕래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위에서부터 말한 제 친구는..친구보다 여자친구가 먼저였습니다.항상...모든면에서 그랬어요말이나못하면 제가 화가 안나죠말로는 너희들이 최우선이다..하면서 저희와의 약속은 무참히 깨버리고 여자친구에게 가는 친구였습니다.
제대하면 다 갚겠다던놈이 소주한잔,밥한끼는 안사주고 여자친구와는 뮤지컬도 보고제주도도 가고 지리산도가고, 패밀리레스토랑, 스시뷔페 뭐 비싸다는데는 다가고, 100만원이 넘는 카메라까지 사더군요
제대하고 저친구에게 얻어먹은건 1000원짜리하나도 없네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터트렸습니다.
내가 너에게 실망을 너무많이해서이제 돌이킬수 있으려나 모르겠다그냥 내가 너한테 더 실망하기전에그냥 서로 보지말고 살자
하며 이유를 말해줬습니다.위에 언급한것들을요
그랬더니 나름대로의 핑계를 대면서변명(변명이아닐지도모르죠)을 하더라구요저는 너무화가났어요그상황에서 저는 미안하다 내가잘못했다라는 말을 원한건데 자기한테 잘못은 없다는 식으로 말하길래정이 뚝떨어져서..됐다고 그냥 치우자하고 끝냈습니다.
오분뒤 SNS에"이기적인놈아 꺼져라 필요없다"라고 남겨놨더라구요친구들과 그 여자친구, 그 여자친구의 친구(저와도 압니다) 등등저희의 상황을 모두 알고있는 사람들이 다 볼수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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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제 이야기입니다.너무나 황망하고 어이가 없어..톡커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싶습니다.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계집질에 빠진 친구는 너에게 일절 도움이 안되니 마음쓰지말아라"라고 하시네요톡커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톡이 될지는 모르겠지만..톡이 되어서 좀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도 싶습니다.되지 않아도 상관없어요이글을 읽으신 톡커분들의 소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글이너무길어졌네요소중한시간 할애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