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로 만난 보안관을 기억하시나요 ?☆★

흔녀2012.02.13
조회364

 

 

안녕하세요 !! 흔녀입니다 !!

 

예전에 쪽팔려로 보안관을 만나 지금 현재 진행중인 흔한 학생입니다 ^ㅡ^

(못보신 분들을 위해 이어지는 판에 올려놨습니다)

 

대충 요약을 해드리면 저희 동네에있는 대형마트에서 쪽팔려로 번호를 따서

 

연락을 주고받다가 사귀게 됐습니다 ㅎㅎ 

그럼 우리 톡커분들 지겨워하실까봐 본론 으로 꼬우꼬우윙크

전 남자친구가 있지만 돈이 없어서 발렌타인데이를 못챙겨줬으므로 음슴체 ^*^

 

 

 

 

 

 

 

전 위에서 말한대로 돈이없음 그래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기로함  

요즘 폰으로 싸이월드를하면 모아보기에 많이떠서 언젠간 꼭 해봐야지 !! 라고 생각했던 것을 하기로함

 

정말 계획만 세움 ... 완성한것은 오늘 !!! 오 !! 늘 !! 친구들과 힘들었음 ㅠㅠ 그럼 바로

 사진 투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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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해보고싶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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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을 위해 짧게 짧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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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음... 마지막 제사진은 톡커님들의 눈을생각하여 가릴 수 밖에 없었어요 ㅠㅡㅠ

 

음... 어떻게 끝내야.. 하..지 ?????

 

안구정화!

 

 

 

 

 

 

 

 

 

 

 

 

 

추천하면 저런 남자친구분 여자친구분 생겨요 !!

● (←요런거 누른다고 쇠고랑 안차요잉~~)

 

추천 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