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가..

송지훈2012.02.13
조회26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이번에 예비중되는 흔남이에요

제가 이 톡톡을 쓴 이유는

 

3주전에 잇었던 일이 너무 재밌어서 올립니댱

 

3주전..

아빠, 누나 , 저 가 라면을 먹고있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라면을 엄청 잘끓여요

하지만 누나는 엄청 못끓이거든요~??

그래서 누나가 아빠~! 어떻게 저렇게 잘끓여요?
그랬더니 아빠가

파, 양파, 계란 등등 물도 잘 맞추면되

누나가 하는말 콘푸라이트 안넣어??
나는 그순간 웃었음

 

저가 누나보고 왜 라면에 콘푸라이트를 넣어 후레이크를 넣짘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누나가 뿜었음 ㅋㅋㅋ 내가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빠도 웃으심ㅋㅋㅋㅋ

 

또 한번은

 

누나가 갑자기 저보고 방으로 오라해서 왔더닠ㅋㅋㅋㅋ

 

누나가 갑자기

 

양손을꺽으면서 흐흐흥ㄹ흐레스후러 이런소리를 내며 괴상한 표정을 짓는거에요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했어요

그래서 그날 엄마꼐 말햇는데

엄마가 저보고 그것도 교감이란닼ㅋㅋㅋ]

 

교감ㅋㅋㅋㅋㅋㅋ

우리누나는 교감이 뛰어난 누나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과 교감

후레이크를 콘푸라이트로

전직햇나?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마지막으로

 

저하고 누나 사진 투척

`1

 

 

 

 

 

 

 

 

 

 

 

 

아참~!!@~!@

 


마지막에

공감 뭐 비공감인지.

그거안눌르셔도 되요

걍 세상에 찌어 웃음도 못지는분들게 조금이라도 보태기 위해 사연 적은거에염